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2NE1의 두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되었더군요.
조금 늦긴 했지만, 지금까지 2NE1의 팬으로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ㅋㅋ
첫번째 미니 앨범, 1집 정규 앨범까지 가지고 있으니깐요. ㅎㅎ

하지만, 지금까지 발표되었던 앨범처럼 이 앨범도 패키지는 제 맘에 들지 않는군요.

일반 CD와는 다르게 플라스틱 뚜껑에 덮여있고 CD는 종이 패키지에 꽂아져있는~
이런 CD들은 한번 보기엔 좋은데 보관하기에 쉽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

암튼, 이번 미니 앨범을 위해 하나씩 발표했던 그동안의 곡들이 수곡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노래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할 꺼리가 없고, 앨범 속의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구경해보세요~~ ^^

앨범의 앞면과 뒷면입니다. 플라스틱 뚜껑 있는 상태!


 

왼쪽이 플라스틱 뚜껑입니다. 옆에 내려놓으면 오른쪽 화려한 그림이 보입니다.


정사각형의 마분지 같은 종이에 아래처럼 화려한 그림(그래픽?)들이 그려져있습니다.
종이가 참 많기도 합니다. ^^; 총 22장이군요.


이 22장의 그림중 일부는 아래처럼 가사가 적혀있거나 노래 목록이 적혀있습니다.

 




2NE1 - 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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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Hat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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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내가 제일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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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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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 Don't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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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0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Hate you가 괜찮더라구요..ㅎ

    나름 애니메이션인 뮤비도, 퉤니원이 험머타고 다니면서 카마로타고다니는 원전 폭파범(?)을 잡는다는 내용인것 같은데.. 웬지 리얼하기도 해서 말이죠 ㅎ

  2. BlogIcon 글리체 2011.08.0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정신좀 차렸나 스마트폰 앱으롤도 타조님 블로그 접근이 되네요^^요즘 Hate You뮤비와 노래에 빠져 있던 터라 반가워서리...앨범커버와 뮤비 애니가 이웃님 친구 마리 킴 작품이라 이미 익숙한 왕눈이(?)얼굴들 ㅋㅋㅋ 씨엘 목소리가 매력적으로 다가와 저도 팬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3. BlogIcon 보기다 2011.08.0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범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ugly 요즘 매번 1위더라구요.
    내사랑은 Miss A인데~ㅎㅎ

  4. BlogIcon 와이군 2011.08.0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 프린트도 독특하네요 ㅋㅋ

  5. BlogIcon 바람처럼~ 2011.08.08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범은 저도 처음 봤는데 캐릭터가 독특하네요 ^^

아직은 10대 여고생이지만,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이유의 새로운 노래가 온라인으로 공개되었습니다. 3번째 미니 앨범 "Real"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좋은 날'이 인기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유는 2008년 9월에 EP 앨범 "Lost And Found"를 발표하며 '미아'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고 하네요. 이듬해인 2009년 4월에 1집 앨범 "Growing Up"을 발표하였구요. 하지만, 전 작년(2009년) 말에 나온 '마쉬멜로우'를 통해 아이유를 처음 알았습니다. 솔직히, '마쉬멜로우'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어서 어디서 또 이상한 10대가 나타났나? 라고 생각했었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올해 (2010년) 초 나윤권씨와의 듀엣곡인 '첫사랑이죠'를 들으며 아이유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어? 노래도 좋고 잘 부른다~ 라구요. 그리고 바로 이어 '다섯째 손가락'이라는 발라드곡을 들으며 아이유의 노래 솜씨와 분위기에 점차 빠져들었습니다.

올 한해 아이유는 남자 가수들과의 듀엣곡도 많은 편입니다.
나윤권씨와의 듀엣곡 이후에, 임슬옹군과 '잔소리'를 함께 불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유승호군과 '사랑을 믿어요', 성시경씨와 '그대네요'를 함께 불렀습니다. 1년 사이에 4명의 남자 가수과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만큼 노래를 잘 불러 인기가 높다는 소리도 되겠지요. ^^

이번에 인기를 얻고 있는 '좋은 날'은 경쾌한 리듬을 가진 곡입니다. 오빠가 좋다고 맘속으로 고백하는 다소 수줍은 내용인데, 빠른 템포의 노래라 어색한 느낌도 있는데, 요즘 10대들의 감성에는 오히려 더 맞는가봅니다. ^^; 그리고, 이번 앨범의 다른 곡중에서는
개인적으론 '좋은 날' 이외에 발라드풍의 '느리게 하는 일'이 맘에 드는군요. 떠나간 연인이 혹시라도 다시 돌아올까봐 느리게 느리게 잊겠다는 가슴아픈 이야기를 애절하게 부르는데, 아이유의 목소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이번 미니 앨범은 일반판과 스페셜 패키지 2가지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온라인 음원 공개는 되었으나, CD로는 15일경 나온다고 하네요)
스페셜 패키지에는 40페이지짜리 화보집과 2011년 캘린더, 그리고 포스트잇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한정 예약 주문이라 빨리 주문하라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부르짖고 있는데, 가격이 좀 착하지 못한 편입니다. 미니 앨범인데, 달력/화보집 제공하고 가격이 무려 23,800원이나 하네요. -.- 일반판은 8,900원임. (이러고도 제가 지를지도 모르겠지만요. ㅋㅋ)


아이유 -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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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느리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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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첫사랑이죠 (with 나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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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0.12.09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이 이상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뭥미? 했는데 (소속사가 안티?)
    기타들고 아이돌가수 노래들 멋지게 부르는 거보고 오~~ 대단하다 했죠.
    가끔 유투브에서 다른 가수 노래하는거 찾아보곤 합니다 ^^

  2. BlogIcon 보기다 2010.12.09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는 좋은데 화장이 저게 멍뮈...
    아이유는 쌩얼이 젤 이쁜거 같던데요.
    노래 잘 듣겠습니다~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0.12.1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이유는 처음 나와서 그닥 빛을 보지 못할때 불렀던 노래가 더 와닿는거 같아요.. 뭐 지금은 마쉬멜로우로 어느정도 인지도를 높였고, 잔소리로 확고히 입지를 굳혀놓아서 좀 흥겹고 신나는 곡들보다도 조용하고 감성적인 곡들을 부르고 있지만요...
    (나름 그런점이 아쉬운.....)

    1집 Growing up 에서 타이틀 활동하고 들어갔다가 아주 잠시동안 후속곡 활동을 했었던 "있잖아(rock ver.)"라는 곡은 아직도 자주 듣는 곡입니다. 작년 여름에 전라도쪽에 갈때 직접 구워온 음악중심 DVD를 버스에서 틀고 갔는데.. 그때 들었던 아이유 있잖아는 신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언가의 아쉬움과 슬픈 여운을 남기는듯 했어요... 아마도 그러한 이유때문에.. 두개 무작위로 송출되는 통화연결음중에도 있잖아를 넣어놓았고.. 지금까지도 크게 질리지 않고 계속 있잖아를 듣고, 아이유가 왜 발라드만 내놓는지라는 생각도 간혹 하기도 해요..;;

  4. BlogIcon 문을열어 2010.12.1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단 부스터 노래!ㅎㅎㅎ
    전 이노래 아직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윤권과의 듀엣도 굿이고,,
    성시경 피처링 그대네요도 너무 좋고,,

    아이돌계의 완소^^

  5. BlogIcon 긍정의 힘 2010.12.1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이유가 정말 대세인 것 같습니다! ^^

  6. BlogIcon 혼미 2010.12.1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이유 좋은날 후렴구 싸비부분 3단부스터가 유행인가보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이번 아이유 노래는 좀 별로인것 같던데...;;
    아이유 전에 발표했었던 Rain Drop 인가 그노래 아실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노래가 왠지 아이유답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올 4월달에 정엽과 함께 부른 '이 거지같은 말'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서영은씨가 9월 28일 미니 앨범 발표를 앞두고 H-유진과 함께 부른 '혹시 돌아올까봐'를 먼저 온라인으로 공개하였습니다.

'혹시 돌아올까봐'는 '이 거지같은 말'을 작곡한 김세진씨가 곡을 쓰고, 서영은씨가 직접 작사를 한 노래라고 합니다. 그동안 서영은씨는 종종 앨범 수록곡의 가사를 직접 써왔었지요. 노래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가슴 아픈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이별을 고하고 떠난 남자를 잊지 못하고 돌아올까봐 기다리는 여자의 마음을 노래한 것입니다. 이런 가슴 아픈 노래에 특히 잘 어울리는 서영은씨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또한 노래의 애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서영은 - 혹시 돌아올까봐 (with H-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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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수록된 미니 앨범은 "With Soulish Mates"라는 타이틀로 '이 거지같은 말'을 포함하여 총 8곡이 수록된다고 합니다. '이 거지같은 말'의 연주 버젼과 노블레스와 함께 한 노래인 '너는 날 녹여'의 연주 버젼을 제외하면, 총 5곡의 신곡이 들어있는 셈입니다.

9월 28일 발매되는 미니 앨범 "With Soulish Mates"를 벌써 예약 주문을 받고 있어 아직 열흘 이상 남았지만 주문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ㅋ

여름보다는 봄/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 서영은씨의 목소리와 노래!
이제 본격 가을로 접어드는 요맘때가 그녀와 잘 어울립니다. ^^



1. 이 거지같은 말(With 정엽 Of 브라운 아이드 소울)  
2. 너는 날 녹여(With 노블레스  
3. 존댓말("주인공" 다시 부르기1)  
4. 혹시 돌아올까봐(With H-유진)  
5. 가슴이 아파 눈물이 흘러(With 길미)  
6. 이 거지같은 말(Ver. Guitar N Piano)  
7. 그 흔한 말("주인공" 다시 부르기2)  
8. 너는 날 녹여(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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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기다 2010.09.17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목소리 너무 좋네요~
    넋 놓고 듣고 있으니 노래가 끝나 있네요...
    다음 뮤직은 왜 무한재생이 안되는건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2. miller 2010.09.1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백지영 삘이 나는 건 왜일까요?
    저만 그리 느꼈는지 몰라도.

  3. miller 2010.09.1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풍보다는 보이스 컬러가 백지영 느낌.
    이전 서영은 목소리톤하고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사실 백지영은 너무.. 감정이 많이 실려서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이 곡은 그런 면에서 백지영 삘이 나요.
    감정 실어서 약간 꺽어(?) 부를 때 특히..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9.2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지영의 애절 발라드는 많은 남성들이 좋아하더라구~ ㅎ
      서영은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호소력이 묻어나와서..
      내가 아는 어떤 분은(50대 정도)~ 카오디오 하시는 분이었는데,
      백지영씨 노래 들을때가 제일 좋다고 하시더라구~
      엄청난 오디오 기기를 갖추신 분인데.. ㅋ
      여성 가수의 목소리가 카오디오에서는 상당히 듣기 좋다고 하더라구

SONY | DSC-W5 | 1/30sec | F/2.8 | ISO-200
2NE1...
올해초 빅뱅과 함께 불렀다는 모 핸드폰 CF송인 'Lollipop'을 불렀을때만 해도 잘 몰랐습니다.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Lollipop'이 휩쓸때만 해도 광고 음악을 왜 저리 좋아하나? 빅뱅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하군. 이렇게 생각했지, 2NE1의 존재감이 제게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들의 두번째 노래인 'Fire'가 나왔을때야 비로소 2NE1이 여성 그룹이란 걸 알게 되었지만, 당시 여성그룹의 전형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와 같은 정말 소녀들이 모인 소녀 그룹이었답니다. 상당히 파격적이며 강해보이는 옷차림을 한 이들은 음악마저도 강해서, 'Fire'는 한두번 듣고선 곡 머리속에서 사라졌다는..

2NE1을 다시 쳐다보게 된 것은, 첫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가 되어 'I don't care'라는 새로운 노래가 나오자마자 인기를 얻었다는 소식때문이었습니다. 이전의 곡에 비하면 상당히 순한 듯한 'I don't care'는 레게 리듬을 살짝 도입하여 비교적 쉽게 다가왔습니다. 'Fire'와 마찬가지로 '에에에에에에~'라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ㅎㅎ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I don't care' 때문에 아예 미니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I don't care'만 좋아했었는데, 앨범을 계속 듣다보니, 이전에 별로라고 생각했던 'Fire' 뿐만 아니라, 발라드풍의 힙합 'In the club', 신나는 댄스 넘버인 'Let's go party'도 애청곡 리스트에 등장했습니다. 물론, 'Pretty boy'도 이들 노래에 못지 않게 좋아하는 분들이 상당하지만요...

CL,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등의 2NE1 멤버들이 각자 어떻게 노래를 부르는지 아직까지 뮤직 비디오나 공연 모습을 본 적이 한번도 없네요. 무대위 공연 모습은 보다 더 폭발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찾아봐야겠습니다. ^^


'2NE1 - I don't care / In the club / Let's go party' 들으러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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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09.07.28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뻥도 이 친구들 노래 괜찮더군요.^^ 은근히 중독성도 강하고...
    다른 소녀그룹들과 다르고...YG패밀리 답다는 느낌도 나고...

  2.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 각자 개성이 넘치고, 노래도 잘하고 흥겨워서 좋더라구요.
    요즘 음악을 들으면서 다니는데 정말 좋아요~

  3. 제로몽 2009.07.28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즘 울 딸아이가 버닝하고 있는 딸아이들이네요~ ^^
    mnet에선가 이 아이들 생활기? 다이어리? 다큐? 암튼 뭐 그런 프로그램을 하던데요...
    개성있고, 무척 열심히 하데요. 뭐 물론 열심히 안하는 신인그룹이 존재하진 않겠지만...
    암튼 지켜보고 싶은 그룹입니다.

  4. miller 2009.07.29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케이스는 정말 마음에 안드네.
    일부러 싼티나게 만든 것도 아닐테고..
    암튼.. 저도 요즘은 왠지 신곡을 들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간간히 느낍니다.
    버라이어티에서 호흡 같이 하려면 그러함.

    건 그렇고
    이 '에에에에에..' 는 뭐래요.
    소녀시대도 그렇고 수쥬의 '쏘리쏘리~'도 그렇고..
    요즘 가사들은 참..
    하긴 무한도전의 '영계백숙'같은 노래도 뜨는데..
    정말.. 요즘 트랜드에 동감하긴 힘듭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09.07.29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야. 정말 산티가 팍팍~ 나게 만들었어. ㅋㅋㅋ 요즘 신곡도 잘 들어보면 와닿는 노래들이 좀 있어. 7080 시절보다 감성이 좀 떨어졌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일부 노래들은 그런 감성도 가지고 있더라는~ 심지어 어떤 경우는 힙합두.. ㅋㅋ

  5. BlogIcon 진사야 2009.07.2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don't care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이전 곡 fire하고 상극이긴 한데 그게 또 재미있습니다.

  6. yeppi369 2009.07.3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컬러링 요겁니다...I don't care...
    중독성 강합니다...

    잘지내시고계셨죠...?타조님...
    잠시 출장 다녀와 간만에 들렀습니다.^^

  7. BlogIcon 말밥 2009.08.0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의 i don't care 너무 듣기 좋죠.

    인기도를 높여주세요. ^^
    말밥은 개인 음악 커뮤니티인데요. 인기도 게시판을 만들어봤어요.
    한번 들려서 인기도를 높여주세요.

    http://malbob.com/bbs/board.php?bo_table=star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