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빗살무늬토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11 암사동 선사주거지 2/2 (6)
  2. 2012.03.07 암사동 선사주거지 1/2 (5)
암사동 선사주거지 2탄입니다. ㅋㅋ
벌써, 열흘이 훌쩍 지났네요.
오늘은 3월 중순의 날씨답지 않게 새벽에 눈도 내리고,
칼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으~~~


전시관을 들어가면 왼쪽과 오른쪽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왼쪽 설명을 마치고 나와 잠시 밖에서 휴식중~


이제 오른쪽으로 들어왔습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불피우는 방법입니다.
나무막대기를 나무판에 대고 손으로 비벼서 돌리며 마찰을 이용해 불을 붙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관성 바퀴를 이용하여 불을 붙이는 방식이라고 하는데, 모형에는 손잡이가 없네요. ㅎ


활을 이용하여 불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타돌군이 열심히 돌리고는 있습니다. ㅎㅎ








암사동 선사유적지는 입장료도 저렴하고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물론, 선사시대의 유물들과 설명들이 자세하게 있어 그 시대를 아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안내도라던가 이정표, 팻말 등이 부족했던 것이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2동 | 암사동선사유적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laire。 2012.03.1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절에 도구를 사용해서 이런 물건들을 만들고,
    이후에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에요.
    아마 아이들도 그렇겠지요? ㅎㅎㅎ
    타조군이 참 많이 컸네요. 이제 의젓한 학생처럼 보여요 ^^

  2. BlogIcon 와이군 2012.03.13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 비벼서 불켜는거는 정말 힘들다고 어떤 예능에서 본것 같아요.
    무한도전 무인도특집이었나? ㅋㅋㅋ
    시크한 타돌군 포즈 완전 멋진데요~
    옛날의 시크함을 찾은듯 합니다 ^^

  3. BlogIcon 예문당 2012.03.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지나다니기만 했는데요, 이제는 한번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암사동에 신석기시대의 유적지가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에 알았지만,
막상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우연히 팀동료로부터 괜찮다는 소리를 듣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초등 5학년 사회 과목의 맨 처음이,
선사시대라하여 많은 부모들이 5학년 되기전 겨울방학때 이곳을 찾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ㅋㅋ
뭐, 여길 방문해서 얼마나 머리에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타돌군을 데리고 방문하였습니다 (타순양은 친구랑 논다고 안옴! ㅎㅎ)

생각보다 주차장은 넓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저 멀리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일요일 오전이라 그런가요?
표 받으시는 분이 안보이십니다. ^^;
하지만, 입장료도 많이 저렴합니다. 어른 500원, 초등학생 300원~ ^^


들어가는 입구에서 타돌군 인증샷입니다~ 타돌군! 사진 찍는데 어디를 보는겨?


안내도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생각보다 안내가 조금 부실한 편이었습니다.
이정표도 몇개 없고, 야외 전시에 대한 설명도 조금 부실하고,
건물에 대한 이름표도 없는 듯... 했습니다.
입장료가 너무 저렴해서 예산이 없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사동 선사주거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다들 많이 들어 아시다시피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지입니다.


입구로 들어오면 이렇게 넓은 공원이 나옵니다.
동네 주민이라면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입장료도 저렴하니~~~ 



 



빗살무늬토기를 워낙 많이 봐서 신석기 시대라는 걸 잊지는 않을 듯 합니다. ㅎㅎ
이제 남은 전시품 및 야외 전시물은 2편에서...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2동 | 암사동선사유적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ller 2012.03.0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동네 다녀가셨군요.
    가까운데 있다는 이유로 더 가지 않게 되는.
    어릴 때 놀러만 가끔 갔는데 야외 시설물이 좀 바뀐 것 같네요.
    영어가이드도 있었는데 아직도 운영하나 몰라.
    초등 고학년들은 외국인이랑 대화도 하고 유적도 본다고 인기 있었음.

  2. BlogIcon 바람처럼~ 2012.03.0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은 정말 여행하고, 박문관도 가고 정말 똑똑할 것 같네요.
    학교에서 책보고 시험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

  3. BlogIcon 신기한별 2012.03.1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한번 가본 이후로 단 한번도 방문해 보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