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지난 일요일, 타남매의 인천 송도 키즈파크 방문 두번째 입니다.
지난 1월에 갔을때도 네비와 궁합이 맞지 않아 영동고속도로에서 빠져나가는 곳을 지나치고 말았는데, 이번엔 잘 가야지~ 하고 신경을 썼는데도, 네비와 궁합이 맞지 않았습니다. 네비가 가라는대로 갔는데도 반대방향으로 달리고 있더군요 -.- 그래서, 한참을 돌아서 다시 와야 했다는~ 으!!!

암튼, 오전 10시 5분쯤 송도 컨벤시아에 도착하여 입장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약간 헤맸던 것과는 달리, 타남매 외투와 신발주머니만을 보관함에 넣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지난 1월과는 달리,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왔었는지, 10시 약간 넘었는데도 제법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가장 높은 미끄럼틀과 실내 썰매! 오후 들어 아이들이 붐비기전에 이 두가지를 먼저 타라고 했습니다.



타남매의 체력이 조금 저하된 것일까요? 오전 11시가 넘어가자 어째 지친 모습을 보입니다. ㅋㅋ 매점앞에 테이블 하나 잡아놓고 전 계속 앉아서 기다리고 타남매보고 놀고 오라고 했는데, 자주 와서 머무르고 가더라구요~ ㅎㅎ 아마도, 지난번에 이미 한번 놀았던터라 신기하거나 흥분되지는 않아서인가 봅니다. 


지난 1월과는 놀이기구 배치가 많이 달라져 있더군요. 미끄럼틀과 실내 썰매를 나란히 비치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술 도구를 파는 곳에서 11시에 마술쇼도 있었습니다. 이 쇼는 오후 2시에도 다시 한번 있었습니다. 아주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보다보면 아!! 하고 감탄이 나올만했습니다. 눈앞에서 마술쇼가 벌어지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타순양이 가장 신기하게 생각한 것은 새 2마리가 새장속에 있었는데, 한마리로 변한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ㅎㅎ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부모들도 좋아한 마술쇼였습니다. ^^ 


타돌군은 키위 주스를, 타순양은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더라는~


키즈파크 운영 시일이 2월 27일까지더군요.
그 이후에 어디로 이동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2.17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신나게 놀았군요~
    회사에서 휴가가라고 압박중인데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4살짜리도 가서 놀만할까요?

  2. BlogIcon 예문당 2011.02.18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데려갈 생각보다는.. 이 포스팅을 보여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반성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음주가 방학이라서 어디갈까 고민중이에요.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이번 주말은 멀리 가기보다는 라푼젤을 같이 보려구요.
      워낙 재미있다고 그래서 저도 무척 기대가 된답니다. ㅎ
      다만, 3D라 영화값이 너무 비싸다는거~ 음냐!
      일단, 낼 조조로 예매해놓았는데, 제가 일어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 BlogIcon 예문당 2011.02.1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라푼젤요. 저희 아이도 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3D밖에 없나요? 저도 봐서... 보러 가야겠습니다.
      일욜 즐겁게 보내세요. ^^

  3. BlogIcon misszorro 2011.02.1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키즈파크가 딴데로 옮기나요?? 왠지 좀 아쉬울꺼 같아요
    대구로 안오려나ㅎㅎ 저도 가서 좀 놀고 싶네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방학때만 전시를 하던가~
      아무래도 학기중에는 평일엔 찾아오는 사람들이 거의 없으니깐요.
      ㅋㅋ 미쓰조로님, 어른 둘이 가서 놀기엔 좀 민망합니다. ㅋㅋ

  4. BlogIcon 글리체 2011.02.18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 포스팅 보고 한번 가야지 벼르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역시나 거리 불문하고 아이들 위해서 헌신(?)하시는 타조님 멋진 아빠이십니당~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2.1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키위쥬스 맛있어보이네요..ㅋㅋㅋㅋ

지난 1월 송도 키즈파크 이후, 타남매와의 약속대로 다시 한번 키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3시간 반동안 놀고 나와 송도 컨벤시아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와플 카페 "라비쌍뜨(Ravissant)"로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송도 컨벤시아 바로 건너편 1층인데, 내부 장식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와플집이라 타남매는 아이스크림 와플, 저는 라비쌍뜨 와플(야채, 베이컨, 소시지, 계란 후라이가 딸려나오는)을 주문했습니다. 여느 카페와 같이 와플 가격은 조금 센편이더군요 (아래 영수증 있슴다~ㅋ) 와플 기다리는 동안 카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는~ ㅎㅎ



한쪽 벽에 시계가 있는데, 벽에 붙이는 벽시계가 아니라 시계를 벽에 내장한 것이더군요. 저거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고장나면 어떻게 하는지? 벽 뚫고 시계 수리? ^^;; 창가쪽에는 컴퓨터도 한대 놓여있었습니다.

자그마한 커피 관련 장식이 벽 선반에 놓여져있어 찍어보았습니다. 리고, 창가에 놓인 색깔 이쁜 선인장과 하트 모양 화분도 찰칵!

왼쪽이 아이스크림 와플, 오른쪽이 라비쌍뜨 와플입니다. 사진을 보면, 아래쪽에 베이컨도 있는데, 맛이 상당히 좋더군요. 타남매가 한번씩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다고 다 먹어버리더군요. ㅋ 소시지 또한 맛이 좋아 타돌군이 대부분 먹어치우고, 타순양도 조금 먹었습니다. 내 소시지와 베이컨~~
음식 맛이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할 수준이더군요. 조금 센 가격을 충분히 커버할만한 맛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는 손님이 한팀밖에 없어 맘껏 사진을 찍었는데, 와플 먹는 도중 계속해서 손님이 들어와 좌석이 거의 다 차더군요. 시간이 오후 2시 반 정도 점심 시간이 지나서 다들 커피 한잔 하러 들어오는 듯 했습니다. 와플로 점심 먹는 저희같은 손님은 안보이더군요. ㅋㅋ

라비쌍뜨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주문했던 음식과 가격입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13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 블로거입니다. 자주 들려 배우려고 합니다.

  2. BlogIcon 바람처럼~ 2011.02.1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가게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네요 ^^
    저런데는 역시 여자친구와 가야 딱인데... ㅎㅎㅎ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3.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다 했더니 가격이 후덜덜덜이네요~
    타남매는 차도남, 차도녀 컨셉인데요 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가격이 제법 세죠? ㅎㅎ
      어제 저거 주문하면서 무지하게 고민했답니다.
      어떻게 시켜야 그나마 저렴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을까 하구요~ ㅋ
      와플만 해도 벅찬데, 저런 곳은 음료수가 넘 비싸서 부담이 더 되죠.

  4. 국중현 2011.02.1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여행하다가 우연히 혼자 들렀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운치도 좋더라구요^-------^

    여행자를 배려한 휴식 공간이라고 할까.. 조용해서 귀에 이어폰 꼽고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랑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5. 이지훈 2011.02.1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본곳을 이렇게 이쁘게 사진도 찍히고 하니까 정말 신기하면서 느낌이 새롭네요^^

    저도 라비쌍뜨와플을 먹었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잊을수 없는 오동통한 소시지와 베이컨!!! 저가격 후회없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ㅎㅎ

    조만간 또 가서 먹어야겠군요. 꿀꺽^^

2011년 첫번째 일요일~
타남매와 함께 '송도 키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평소 인천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여 그 동네는 거의 가지 않았는데,
아이들과 놀기에 좋은 놀이시설인 듯 하여, 표를 예매하여 다녀왔더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어바운스와 미끄럼틀, 실내 썰매장이 있습니다!

네비에서 찾으려면 '송도 컨벤시아'를 찾아야 하더군요.

이곳에 '키즈파크'를 설치해놓은 것이라 '송도 키즈파크'는 검색이 안되더라는~
포탈 검색창에서 '송도 키즈파크'를 치면 홈피가 나옵니다.
2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되어 있네요. 이후에는 어디로 옮기는건지 없애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용인 수지쪽에서 동수원 IC로 빠져나가 영동고속도로를 주우욱~ 끝까지 달리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더군요. 물론 막히지 않을 경우에요. ㅋ
거리로는 대충 45~50km 정도 되었습니다.

네비에서 알려주는 '송도 컨벤시아'를 그대로 따라가다보니,

지하 주차장이 아니라 지상주차장으로 알려주네요.
그다지 크지도 않은 지상 주차장에 차가 한대도 없어서 좀 의아하여 티겟 관리소 아저씨에게 문의하니,
지하주차장은 입구가 별도로 있다고~ -.-
한바퀴 더 돌아서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여는 시간인 10시쯤 도착을 해서인지 주차장도 텅~ 비어있더군요. ㅋ
종일 주차에 6천원 정도하니, 하루 종일 놀아도 주차비에 대한 부담은 적은 듯 합니다.
오전10시쯤 들어가 오후 2시 약간 넘어 나오니깐 5,100원 나오더군요.

(무려 4시간 가까이 놀았던 타남매를 데리고 나오는데도 어려웠습니다.
따라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3주째 계속된 코감기로 좋지 않은 컨디션이었기에,
1월말이나 2월초에 한번 더 오겠다고 약속하고 데리고 나왔다는~ 흐~)
사실 계속 뛰어다닌 아이들이 저보다 더 피곤할텐데도, 지치지 않은 체력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음냐~~

위줄 사진은 들어가기 전~ 아래 사진은 집으로 돌아올때~ 끝까지 잘 버티다가 도착 10분을 남기고 잠이 든 타순양! ㅋ


암튼, 입구에서 예매한 티겟을 찾아 안으로 고고씽~
참, 한번 들어가면 중간에 나오지 못한다고 하네요.
옆에서 한반도 공룡 전시회도 같이 열리는데, 패키지를 끊은 사람들은 공룡 먼저 보고 점심 먹고,
그런 다음 키즈파크에 들어가기를 권하더군요.
저흰 키즈파크만 예매한 상태라 그냥 안으로 고고씽! ㅋㅋ
안쪽에 매점이 있긴 한데, 핫도그, 만두, 소시지, 커피, 음료... 요 정도만 팔기 때문에 먹거리는 많이 부실한 편이었습니다. 눈치는 좀 보이겠지만, 어케 김밥이라도 몇줄 밖에서 사오는게 좋을 듯~ ^^;;;

그리고, 입구에 들어가면 신발 넣으라고 신발주머니를 하나씩 줍니다.

장바구니 스타일이라 세사람의 신발은 충분히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입구쪽에 500원짜리 동전 2개로 이용하는 물품 보관함이 있는데,
500원짜리 동전 구하기 쉽지 않고 (매점에서 뭐라도 하나 사면서 바꿔달라고 했다는~ ㅋ)
한번만 이용가능한 것이라 잠시 물건을 또 꺼내려면 다시 천원이 필요합니다.
실내에서 노는 것이라 외투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구요,
신발주머니도 필요치 않아 몽땅 보관함에 넣었습니다.

자! 이제 송도 키즈파크에서 놀았던 타남매의 모습을 사진으로 주루루룩~ 보여드립니다. ^^




가격이 대인 12,000원, 소인 14,000원입니다.
들어가서 애들 뒤치닥거리만 하는 부모들은 가격이 조금 싸긴 하지만, 저 가격이 좀 앵~하기도 하네요.
회사에서 연계하여 제공하는 할인되는 사이트에서는 일괄 10,000원씩 판매하고 있네요.
덕분에, 만원 할인 받았다는....

음.. 그리고 전, 돌아와서~ 완전히 뻗었습니다. ㅋ
저녁 먹기 전에 잠시 잠들었다가~ 그냥 저녁도 못먹고 주우욱~ 자버렸다는...
새벽 3시 넘어 잠이 깨 요 포스팅 올리고 있습니다.
마저 자러 가야지요. ㅋㅋ 그럼~~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1.0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타돌, 타순양 아주 재미있었겠네요.
    날도 추운데 애들 놀기에 딱 좋은 곳이군요.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2. BlogIcon 꼬마낙타 2011.01.0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이 왔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ㅎ

  3. BlogIcon misszorro 2011.01.03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타남매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요런데 함 놀러가봤으면ㅎㅎ
    근데 태그가 넘 잼있어요
    어른들에게는 첨엔 좀 재미있다가 나중엔 피곤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의 마음이 넘 잘 담겨 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BlogIcon Zorro 2011.01.0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에 모습이 궁금한데요?^^
    잼있게 놀고 많이 힘들었나바요~ 곤히 자네요~ㅎㅎ

    올해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5. BlogIcon 예문당 2011.01.03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네요.
    저도 아이들 좀 데리고 다녀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요.
    그냥 안가고 말지... 라는 주위로... -_-;;
    반성하며.. 올해는 좀 더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앤슬리 2011.01.03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부지런 사람이 놀 때도 제대로 놀 수 있다고. ㅎㅎ
    사람 적을 때 들어가셔서 아이들이 더 재미나게 논 것 같아요.
    다녀오셔서는 정말 피곤하셨을 듯. ㅎㅎ

  7. BlogIcon 글리체 2011.01.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 오늘 아침 이비에스에서 광고보고 둘째녀석 데리고 가볼까 했는데...
    타남매 즐거워 하는 모습이 덩달아 신이 납니다.
    특히 타순양 머리카락 날리며 노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8.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1.0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가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네요..ㅎㅎㅎㅋ

  9. BlogIcon 보기다 2011.01.05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년초부터 계 탔네요~ 이렇게 즐거워하다니ㅎㅎ
    타조님 아프신건 괜찮아지셨나요?
    요즘 감기가 대 유행인지 여기서 콜록, 저기서 콜록, 마침내 저도 콜록...;;
    몸관리 잘하시고 꼭!!! 2월에도 타남매 데리고 한번 더 다녀오세요~^^
    저도 무척이나 가고 싶다는~~

  10. 공주백 2011.01.05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후에 쌍둥이 녀석들 데리고 가려고 후기를 찾다가 왔는데..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런데, 아이들 놀때 엄마는 뭐하고 있죠?..
    엄마가 앉아서 쉴 곳은 있나요?
    정말 힘드셨겠어요....

  11. 컨벤시아 2011.01.0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거리는 컨벤션 나오면 앞 건물 포스코상가에 먹을게 많아요..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