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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라이딩2

심야 라이딩 - 분당 율동공원3 요즘은 심야 라이딩을 하면 우선 1차 목적지가 분당 율동공원입니다. 적당한 거리면서 가는 길도 괜찮은 편이라서요... 하지만, 일주일 동안 3번 방문하니 익숙하기도 하지만, 조금은 지루한 느낌도 있긴 합니다. ㅋㅋ 뭔가 다른 목적지를 개척해놓고 번갈아 가면서 방문해야겠더라는~ ^^ 심야 라이딩시 사진 촬영 편의를 위해 조그마한 미니 삼각대를 준비하였습니다. ㅎㅎ 접었을때의 길이가 30cm가 채 되지 않는 것이라 자전거 가방에 쏘옥~ 들어간다는! 삼각대를 사용하니 확실히 어느 장소에서나 구도 잡기가 편합니다. 그래서, 찍어보았다는~ ^^ 분당 율동공원내 번지점프대 근처에서 요한 성당쪽을 바라본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마트를 배경으로 똑딱이 카메라의 색상 보정 기능을 실험해본 것입니다. 선명한 사진과 자연.. 2010. 10. 24.
심야 라이딩 - 분당 율동공원2 월요일에 이어, 화요일도 심야 라이딩으로 율동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월요일에 갔던 길을 거꾸로, 이번엔 탄천길로 갔다가 일반도로로 돌아오는 것으로~ 밤 10시 넘어서 출발했기에 부지런히 달렸습니다. 한참을 달려 도착하니, 11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주차장에는 무슨 차인진 모르겠지만, 동호회 모임이 있는 듯 했습니다. 한 스무대 가량의 같은 차들이 나란히 줄맞춰 헤드라이트를 켜고 있는데, 나름 장관이더군요. 내가 왜 그건 안찍었지? ㅋㅋ 율동공원 한바퀴 돌고 요한성당쪽으로 고고! 길을 건너기 위해 신호등 앞에 멈췄는데, 가까이서 보는 요한 성당이 찍고 싶어졌습니다. 신호등이 걸리지 않는 곳으로 잠시 뒤로 이동, 자전거를 세울 곳이 없어 눕혀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24mm 똑딱이로 찍기엔 너무 가까운 듯, .. 201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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