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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3

수련(꽃) (아파트 연못에 핌) 아파트 단지내에 자그마한 연못이 하나 있습니다. 이주일전 가보았더니, 연잎과 연꽃 봉오리가 보여 꽃이 곧 피겠다 싶었는데, 지난주에는 꽃봉오리가 그대로였지만, 어제 가보았을때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것이 연꽃이 아니었더군요.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연꽃이 아니라 수련이라고 합니다. 하기야, 예전에 세미원에서 보았을때와는 다르기도 했는데, 그냥 다 같은 연꽃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만.. ㅎㅎ 연꽃은 기본적으로 잎줄기가 1~2 미터 정도 자라고 그 끝에 꽃이 달린다고 합니다. 연꽃도 수련과 같은 수련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라고 하네요. 수련은 흔히 연못에서 볼 수 있는 잎이 물위를 덮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 살짝 꽃봉오리가 내밀로 꽃이 핀다고 하네요. 수련은 정오쯤 피었다가 저녁때.. 2012. 8. 5.
연 꽃봉오리~ 올해는 세미원을 못가서 어째 연꽃을 못볼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 세미원은 완전히 개화해서 지는 듯 하다던데... 무척 아쉬워하던차에 아파트 단지내 자그마한 연못을 봤더니만, 아직 연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곧 꽃이 필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곳곳에 꽃을 피우기 위한 봉오리가 얼굴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아파트내에서 연꽃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네요. ㅎㅎ 사진은 일주일전에 찍은 것인데, 어제도 연못을 가보았는데, 꽃봉오리가 그대로였습니다. 연못이 나무들에 둘러쌓여 햇빛을 많이 받지 못해서 그런가요? 일주일이 지났으면 약간 봉오리가 열려있을 줄 알았는데, 그대로니 쬐금 실망~ ㅋㅋ 그래도 언제 꽃이 보일지 모르니 일주일마다 관찰해봐야겠네요.. 오랜만에 타순양 등장입니다.. 2012. 7. 30.
선유도 공원~ 지난 일요일... 날이 정말 좋았습니다. 바람도 제법 불고, 하늘에 구름도 적당히 있어 햇살도 많이 비치지 않고, 공기가 너무 맑아 가시거리가 상당했습니다. 눈만 좋다면 아주 멀리까지 볼 수 있었을.. ㅋㅋ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몇달전 구매해놓은 63빌딩 빅3티켓이 생각나 여의도로 향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여의도 가기전에 선유도 공원에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거의 5-6년만에 가는 걸로 기억됩니다. (당연히 타남매는 기억을 못하겠죠 ㅋㅋ) 선유도 공원을 조금 지나 한강고수부지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하늘의 구름 모양도 멋지고, 파란 하늘 색깔도 좋았습니다. 선유도 공원쪽으로 가는 길 옆에는 자전거 길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갑니다. 타돌군과 타순양~ 자전거 타고 싶.. 2011.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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