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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회4

[몽크투바흐] 21년 6월 27일 팝명곡 감상회 21년 6월 27일 (일) 팝명곡 노트에 손으로 적은것은 3번이 빠져서 번호가 하나씩 다릅니다. ㅎ 전화통화로 잠시 나간 사이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이 하나 선곡되었던 모양입니다. 암튼, 몽바에서 팝명곡도 멋진 사운드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01. Blue river - Eric Andersen 02. Old man's song - Tom Rush 03. ??? 04. Always on my mind - Barb Jungr 05. Suspicious minds - Elvis Presley 06. (There'll be) Peace in the valley - Elvis Presley 07. 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 Elvis Presley 08. You.. 2021. 7. 1.
[몽크투바흐] 21년 4월 11일 락 감상회 오랜만의 몽크투바흐 락 감상회였습니다. 몽바에서 듣는 락과 메탈도 완전 감동입니다. 크랜베리스의 좀비를 오랜만에 들었는데 이 노래가 저리도 강렬한 사운드였다는 것에 놀랐네요ㅎ 2021.4.11 락 감상회 01. 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02. King Crimson - Epitaph 03. U2 - With or without you 04. The Cranberries - Zombie 05. Linkin Park - Numb 06. Coldplay - Fix you 07. Queen - Bohemian Rhapsody 08.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09. Alan Parsons Project - Sirius 10. Alan Pars.. 2021. 4. 13.
[스윙] 11년 마지막 감상회~ 1년에 서너번씩 주말 저녁 한강고수부지에 모여 음악을 듣는 모임이 있습니다. 벌써 11월이라 어제가 올해의 마지막 감상회였네요. 멤버들이 가져온 CD에서 서로 추천곡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들은 음악들은 아래 사진으로... 처음 들었던 음악 중에선 Freddie Hubbard의 'Red clay'가 좋았고, 오랜만의 음악중에선 Miles Davis의 'In A Silent Way'와 Camel의 'Song within a song' 가 좋았습니다.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음악을 듣긴 했지만, 좋은 음악엔 술도 따라오는가봅니다. 멤버들이 가져온 와인입니다. 전 냄새만 맡았지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ㅎㅎ 음악을 듣는 모습입니다. 와인잔, CD, 먹을거리가 놓여져있네요.. ^^ 어제 맑은 공기가 아.. 2011. 11. 13.
한강에서 음악듣기 + 신천역 카페 Red tail 거의 20년 가까이(92년에 시작했나?) 이어져온 재즈 소모임 "스윙"의 음감회가 주말에 있었습니다. 이젠 재즈를 듣는다기보다는 락, 팝, 클래식 등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지만요. ^^ 3-4달에 한번 정도 한강 고수부지를 바라보며 각자 가지고 온 음악을 들으며 수다도 떨곤 한답니다. 요즘 들어 모이는 회원들은 저 포함 총 6명이지만, 이번 감상회에는 3명만 참석하였습니다. ㅋ 하지만, 멤버의 수에 굴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었다죠. 이번에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경화씨의 연주에 필이 꽂힌 한 여성 멤버 덕분에 정경화씨 연주와, 제차에 우연히 있던 안네 소피 무터의 연주를 전곡 감상했답니다. ㅎㅎ 3시간여 정도 이런 저런 음악을 듣고 나서, 신천역으로 옮겨 남은 수다를 .. 2010.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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