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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3

영화 "악마를 보았다" (2010) 그동안 영화를 몇편 보았지만, 어찌 어찌 감상평을 올리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올립니다. 상영전 관람 제한 이야기까지 나오며 잔인함에 대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 내용이야 뭐 말하지 않아도 이런 저런 영화 사이트에서 많이 아실것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애인을 처참하게 살해한 최민식에게 이병헌이 악마와 같은 복수를 한다! 이것입니다. 영화속에서 악마는 이병헌과 최민숙식 둘다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두사람의 잔인함이나 사고 방식이 너무나 닮아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낀 생각은~ 대체 왜 이런 영화를 만들지?입니다. 둘다 인간의 탈을 쓰고 상상하지 못할 생각과 행동을 자행합니다. 애초에 최민식의 살인 행각이 잘못된 것이지만, 그에 복수.. 2010. 8. 27.
영화 "지.아이.조(G.I.Joe)" (2009) 이병헌씨가 출연했다고 하여 조금은 관심이 있었던 영화 "지.아이.조(G.I.Joe)"... 지난 주말 관객 동원에서 잘나가는 한국 영화 두편 "해운대"와 "국가대표"에 밀려서 3위에 그쳤더군요. 점유율 측면에서 한참 모자라는 3위로.. 영화가 만화를 원작으로 해서 다소 황당하고 억지 측면에 있긴 하나, SF적 액션 영화가 다 비슷할 것입니다. 영화 포스터가 이번 영화에서도 그다지 맘에 드는 건 없더군요. 이병헌씨가 열연한 악당도 상당히 비중있는 역할인데, 오른쪽 영어판 포스터에서는 위쪽 좌측의 하얀 두건을 씌워서 나오게 했더군요. 한글 포스터에서는 이병헌씨가 얼굴을 드러낸 모습으로 나오는데... 우띠~ 사실, 영화속에서 이병헌씨의 악당 역할은 아래쪽 맨우측의 검은 마스크를 쓴 사람과 대비되는 인물이기 때.. 2009. 8. 11.
이후종 - 내일은 사랑 / 신인수 - 장미의 미소 (from "내일은 사랑") 93년 제법 인기를 끌었던 청춘드라마 "내일은 사랑"에서 몇곡 들려드립니다. 당시 신인들을 대거 기용해서 눈길을 끌었죠. 그중 몇몇은 아직까지 살아남아 계속 TV에 나오지만, 몇몇은 요즘 TV에서 보기 힘드네요. 이병헌 / 김정균 / 이지형 (남자) 김현아 / 오솔미 / 박소현 / 이경심 (여자) 이 사람들이 주인공들이었네요. 이병헌씨야 모~ 지금은 너무나 잘나가는 배우중 하나구요.. 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드라마에서 이병헌을 무진장 밀어주었다고 하네요. ^^ 김정균씨, 이지형씨도 이후로도 계속 TV에 나왔었구요.. 김정균씨는 몇년전 윤xx씨와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기억이 남아있구요. ^^;;; 이지형씨는 "영웅시대"에 출연하기도 했었죠. 여자 주인공들 중에서는 박소현씨를 제일 좋아했었답니다. ^^ 이.. 2009.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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