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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17

(분당 정자동) 한스(HANS) 케익 카페 지난 일요일, 타돌군이 시험을 보는 동안, 타순양과 함께 분당 정자동을 갔습니다. 봄에는 정자동 카페 골목의 메인 거리를 갔었지만, 이번엔 위쪽까지 걸어가기가 힘들어서, 아데나루체 건너편에 위치한 더샵 스타파크의 1층에 위치한 카페로 갔습니다. 사실, 이 동네에서는 파스타 먹으러 한두번 와보기만 했지, 카페가 어디가 유명한지는 잘 몰랐습니다. 점심은 이미 먹었기에, 맛있는 케익이나 와플을 먹을 수 있는 카페를 찾아야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곳이 케익 카페인 '한스(Hans)' 입니다. 커다란 원형 케익도 있고, 조각 케익도 있어 타순양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곳이었습니다. 케익 카페 "한스(HANS)"의 간판입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내부입니다. 오른쪽 진열장안에 커다란 케익들이 놓여있습니다. 이.. 2011. 10. 22.
분당 정자동 Cafe Dorea 지난 일요일, 타돌군의 경시대회 시험으로 인해, 타순양은 또 다시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으로 진출을 하였습니다. ㅋㅋ (타돌군은 시험은 자주 보는데, 공부는 전혀 안해서 시험을 계속 봐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ㅋㅋ 이번 시험도 무지한 아빠의 착각으로 기출 문제지를 아예 구입을 하지 못해서 단 한문제도 못풀고 시험보러 갔다죠~ ㅎㅎ) 지난번 도넛 플랜트에서 먹었던 도넛이 타순양의 입맛에는 그다지 맞지 않았는지 (타돌군은 아주 좋아했는데 말이죠~ ㅋ),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뭘 먹으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와플이라고 대답하네요. 카페 골목 거리를 거닐다가 발견한 와플 메뉴를 광고해놓은 손님도 많지 않아 보였던 Cafe Dorea로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반 야외처럼 보였던 원형 테이블 자.. 2011. 5. 19.
[목동 오목교역] 카페 F-story (커피/와플) 지난 토요일, 결혼식을 마치고 스윙 멤버들끼리 근처 목동에서 차한잔으로 수다를 나누었습니다. 목동 현대백화점 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있더군요. 1층은 인테리어를 하는 곳이고, 2층을 카페로 만들어놓은 곳인 듯 합니다. F-Story라는 곳인데,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으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아 분위기 있어 보였습니다. 저는 요즘 즐겨 먹는 아포가토를 시키고, 와플과 크림 식빵(이름을 까먹었습니다 ㅋㅋ)을 시켰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일단 빵맛은 상당히 괜찮더군요. ㅎㅎ 요즘은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좋은 카페 하나씩은 있는가 봅니다.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많은 관계로 주차할 곳을 못찾아 한바퀴 돌았지만, 골목 건너편 건물 유료주차장이 개방되어 있더군요. 주차비를 낼 생각으로 들어갔지만, 주차 관리하시는 .. 2011. 3. 11.
[수원 곡반정동] 카페 "커피앤" (Coffee &...) 수원 곡반정동에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듯한 괜찮은 카페가 있어 잠시 소개를... 카페 이름이 "커피앤"이며, 영어로는 coffee & ...? 인 듯 하네요. '커피' 다음의 '앤'이 뭔가 했더니, '그리고'의 '&' 입니다. ㅋㅋ 커피와 와플? 커피와 아이스크림? 뭐 이런 여러가지 의미로 쓴 것이겠지요. 카페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이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 편에 자그마한 수족관이 보이며, 바로 앞에는 컴퓨터와 프린터기도 있습니다. (무료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입구 왼쪽 편에는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담배만 피는 곳인지, 아니면 거기서 커피도 마시는지는 잘.. ^^; 테이블과 의자도 있었고, 난로도 있어 아마도 커피까지 그곳에서 마실 수도 있어 보였습니.. 2011. 3. 6.
[인천 송도] 와플 카페 "라비쌍뜨" (커피 & 와플) 지난 1월 송도 키즈파크 이후, 타남매와의 약속대로 다시 한번 키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3시간 반동안 놀고 나와 송도 컨벤시아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와플 카페 "라비쌍뜨(Ravissant)"로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송도 컨벤시아 바로 건너편 1층인데, 내부 장식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와플집이라 타남매는 아이스크림 와플, 저는 라비쌍뜨 와플(야채, 베이컨, 소시지, 계란 후라이가 딸려나오는)을 주문했습니다. 여느 카페와 같이 와플 가격은 조금 센편이더군요 (아래 영수증 있슴다~ㅋ) 와플 기다리는 동안 카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는~ ㅎㅎ 한쪽 벽에 시계가 있는데, 벽에 붙이는 벽시계가 아니라 시계를 벽에 내장한 것이더군요. 저거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고장나면 어떻게 하는지? .. 2011. 2. 13.
카페 "Haru" 홍대 근처, 상수역 근처, 원래 가려고 했던 카페의 아래층에 있어서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자그마하고 제법 이쁜 카페였음. 건너편 카페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는데.. 역시, 이 근처 카페들은 다들 이런 스타일인가부다! 들어가면서도 카페 이름을 몰랐는데, 나오면서 받은 쿠폰을 보고 이름을 알았다는~ 쿠폰에 도장 10개 채워서 오천원 핸드드립 커피 먹기 위해 7번 더 가야하남? ^^;;; 2010. 1. 11.
홍대 앞 카페 벨로주~ 카페 쥔장 블로그에서 사진 가져옴~ 네이버 블로그 시절 알았던 이웃 한분이 잘 다니던 직장 N사를 뛰쳐나와 차린 홍대 앞 카페 벨로주입니다. ^^ 음악에 대한 엄청난 열정은 알았지만, 물장사에 대한 엄청난 열정까지 있을줄은.. ㅋㅋ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조용한 도서관 분위기라 연인끼리, 또는 친구들끼리 와서, 또는 혼자 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어도 좋고, 혼자 책을 봐도 좋고, 쥔장이 틀어주는 음악을 들어도 좋고.. 와인과 간단한 안주거리도 있다고 하네요... 사진을 보시면 저어기 먼 곳에 벽에 가득찬 CD 보이시죠? 20년전만 해도 DJ 박스라 불렀을텐데, 지금은 뭐라 부르려나? ㅎㅎ 쥔장이 음악 틀어주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무실이라고 합니다. ^^ 보다 상세한 쥔장이 직접 소개하는 카.. 2008.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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