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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4

2013년 2월 정월대보름 (실제 보름달, 2월 25일 밤) 지난 일요일, 2013년 2월 24일이 음력 1월 15일로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달력과 보름달 사이의 시간 차이로 인해, 보름달은 월요일밤에서 화요일 새벽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동그랗게 되는 시각은 2월 26일 화요일 오전 5시반정도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눈으로 볼때는 동그랗게 보였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왼쪽 부분이 약간 보름달이 덜 된 것이 느껴집니다. 크레이터가 보이며 약간 울퉁불퉁한게 보이시는지요? ^^; 어찌되었거나, 보름달은 보름달입니다. 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야겠지요.. 화요일(2월26일) 새벽에 달이 지고 해가 뜨기전까지는 보름달이니, 창밖에 있는 보름달을 한번씩 쳐다보면 어떨지요? ^^ (앗! 그렇다고 늑대로 변하지는 마시고~ ㅋㅋ) 2013. 2. 26.
[포천] 동장군 축제 (2013년 1월) 아직 새해가 시작된지 두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게으름이 찾아온 듯 합니다. 한달전에 다녀온 포천 동장군 축제를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ㅎㅎ 2012년에도 1월중순경 다녀왔고, 올해 2013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다녀왔습니다. 1시간 40여분 걸려서 동장군 축제를 하는 근처에 도달했는데, 탱크 등이 전시된 곳을 지나치다가 이걸 봐야해!~ 라면서 다시 유턴을 해서 구경을 잠시 하였습니다. 탱크, 자주포 등이 전시되어있고, 용감한 군인 아저씨들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또 사진도 같이 찍어주었습니다. ㅎㅎ 자주포(?) 앞에서 군인아저씨와 사진찍는 타돌군입니다. 그래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시는 분인데, 얼굴 자체가 군사기밀에 분류될까봐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ㅎㅎ 뒤쪽에 들어가서 이렇게 타볼수도 있더.. 2013. 2. 13.
달사진 - 상현 (2013년 1월 19일) 2013년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찍은 달 사진입니다. 마침, 오늘이 상현이어서 거의 반달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상현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5분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저녁에 달을 찍은 시각이 오후 7시 25분경이니, 거의 11시간이 지난 다음의 반달의 모습입니다. 약간 절반보다 커보이긴 하지만, 반달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ㅋ 겨울엔 날이 많이 추워서 달사진 찍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따스한 봄날이 오면, 좀 더 자주 달사진을 찍어보아야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19일이 지나갔네요.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작년하고 또 다릅니다. 올초에 계획했던 목표들, 아직까지는 챙기고 계시길 바라며,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다잡으며 다시 한번! 아자~~ ㅎㅎ 2013. 1. 19.
반달(하현) 하루반 전날 모습 오늘 새벽, 반달에 가까운 모습이라 찍어보았습니다. 실제로 이번달에 정확한 하현의 일시는 6월 11일(월) 19시 41분입니다. 요즘 해가 길어져서(일몰 시간이 거의 19시 50분을 넘음) 달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테지만, 저녁 8시 반 정도만 되어도 반달을 제대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정확한 하현이 되기까지 약 1.8일 정도 남은 상황이라 반달에서 오른쪽이 조금 더 많이 보입니다. 월요일 저녁에는 정확한 반달 모양이 되겠지요. 노출 시간에 따라 밝기 차이도 있지만, 반달면쪽에 보이는 크레이터가 어두운 노출에서는 안보이고, 밝은 노출에서는 보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노출이 점점 많아지니깐 안보이던 크레이터가 조금씩 더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부터 보이던 크레이터가 진하게 보인다는게 아니라.. 2012.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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