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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7

2NE1 - 2nd 미니 앨범 사진 (내가 제일 잘나가 / Ugly / Lonely / Hate you / Don't cry) 2NE1의 두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되었더군요. 조금 늦긴 했지만, 지금까지 2NE1의 팬으로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ㅋㅋ 첫번째 미니 앨범, 1집 정규 앨범까지 가지고 있으니깐요. ㅎㅎ 하지만, 지금까지 발표되었던 앨범처럼 이 앨범도 패키지는 제 맘에 들지 않는군요. 일반 CD와는 다르게 플라스틱 뚜껑에 덮여있고 CD는 종이 패키지에 꽂아져있는~ 이런 CD들은 한번 보기엔 좋은데 보관하기에 쉽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 암튼, 이번 미니 앨범을 위해 하나씩 발표했던 그동안의 곡들이 수곡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노래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할 꺼리가 없고, 앨범 속의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구경해보세요~~ ^^ 앨범의 앞면과 뒷면입니다. 플라스틱 뚜껑 있는 상태! 왼쪽이 플라스틱 뚜껑입니다. .. 2011. 8. 5.
2NE1 - Lonely (I don't care/In the club/Don't cry) 박봄의 'Don't cry'가 4월 21일 발표되고 나서 정확히 3주후인 5월 12일, 2NE1의 신곡이 또 다시 공개되었습니다. 'Lonely'라는 제목의 곡은 기존 2NE1의 노래와는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노래가 발표된 다음날 아침, 사무실 어느 분(그것도 무려 부장님~ ㅋㅋ)께서 뮤직비디오와 함께 들려주셨는데, 노래에 묘한 매력이 숨어있었습니다. 그녀들이 해왔던 힘이 넘치는 파워풀한 댄스곡이 아니라 차분하지만 비교적 빠르게 전개되는 이번 곡은 반주가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멤버들의 노래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이전에도 'In the club', '사랑은 아야야' 등의 슬로우 템포의 곡을 발표하긴 했지만, 'Lonely'는 멜로디 라인이 확실하게 살아있어 곡이 머리속에 보다 쉽게 각인이 되는 .. 2011. 5. 15.
박봄 - Don't cry / You and I 2NE1의 박봄씨 신곡 'Don't cry'가 며칠전 발표되었더군요. 네이버, 다음의 음악 포탈 실시간 차트에서 현재 1위를 유지하며,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음악 아래 쓰여진 댓글도 좋은 평들이 많았습니다. 충격이다. 어메이징하다는 등~ ^^ 전작 'You and I'가 워낙 맘에 들었기에, 저도 기대를 가지고 박봄씨가 직접 출연했다는 뮤비를 보았습니다. 이전의 히트곡 'You and I'와 다소 다르지만, 박봄씨의 분위기와 잘 맞는 노래인 듯 했습니다. 하지만, 'You and I'의 멜로디 라인과 전개가 워낙 좋아서인지, 이번 'Don't cry'가 그보다는 조금 기대에 못미치는 듯 싶네요. 뭔가 2% 정도 부족하다고나 할까? 곡의 전개에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시작 부분은 경쾌하게 잘.. 2011. 4. 23.
2NE1 - To Anyone 앨범 개봉기 (사랑은 아야야 / Go away / You & I) 며칠전 주문했던 2NE1의 첫번째 앨범 "To Anyone"을 어제 받았습니다. 지난번 미니 앨범과 비슷한 느낌의 빤짝이 앨범 커버를 가지고 있더군요. 일반 CD 크기가 아니라 DVD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앨범 커버를 열면 2NE1의 사진과 노래 가사들이 담긴 제법 두꺼운 책자가 왼쪽편에 놓여있습니다. 오른쪽에는 꽃무늬의 화려한 CD 커버가 보이구요.. 그리고, YG 패밀리 인증 카드(?)가 들어있어 그들의 홈피에서 인증을 하면 다음에 뭔가 혜택을 주겠다는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눈이 멀어, 이 나이에 YG 패밀리 홈피에 가서 회원 가입하고, 인증까지 해서 가사, 고화질 사진, 앨범 표지, 월페이퍼 등이 담겨있는 Thank You Box 파일까지 다운받았습니다. ㅋ 앨범에는 신곡 6곡, 'I don.. 2010. 9. 21.
2NE1 - Go away / I don't care (레게 믹스) / I don't care (원곡) 작년(2009년)에 발표된 2NE1의 'I don't care'로 그녀들의 노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만 해도 그녀들의 노래가 영~ 귀에 들어오지 않고 화려하지만 정신없는 옷차림에 전혀 끌리지도 않았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I don't care'를 들으면서부터 노래에 점차 중독되었고, 그녀들의 나머지 노래들까지 좋아지게 되었답니다. 아마도 제 나이 또래나 비슷한 연배에서는 저처럼 'I don't care' 때문에 2NE1의 팬이 된 분들이 제법 있으신 걸로 압니다. ^^ 암튼, 그 덕분에 'Fire' 같은 신나는 댄스 음악이나 'In the club' 같은 멋진 미디엄 템포의 노래까지 좋아졌습니다. 그녀들이 돌아온지 일주일 정도 지났다고 하더군요. 정신없이 지내느라 음악도 들어보지 못하고 .. 2010. 9. 16.
2NE1 - I don't care / In the club / Let's go party 2NE1... 올해초 빅뱅과 함께 불렀다는 모 핸드폰 CF송인 'Lollipop'을 불렀을때만 해도 잘 몰랐습니다.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Lollipop'이 휩쓸때만 해도 광고 음악을 왜 저리 좋아하나? 빅뱅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하군. 이렇게 생각했지, 2NE1의 존재감이 제게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들의 두번째 노래인 'Fire'가 나왔을때야 비로소 2NE1이 여성 그룹이란 걸 알게 되었지만, 당시 여성그룹의 전형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와 같은 정말 소녀들이 모인 소녀 그룹이었답니다. 상당히 파격적이며 강해보이는 옷차림을 한 이들은 음악마저도 강해서, 'Fire'는 한두번 듣고선 곡 머리속에서 사라졌다는.. 2NE1을 다시 쳐다보게 된 것은, 첫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가 되어 'I don't ca.. 2009. 7. 28.
플라워 고유진 - 바보라서... (고질병) / 2NE1 - I don't care / 왁스 - 결국 너야 7월초에 발표된 노래중 맘에 드는 곡들입니다. ^^ 플라워 고유진 - 바보라서... (고질병) 플라워의 고유진씨가 발표한 신곡입니다. 가사는 좀 슬픈듯 하지만, 멜로디는 부담없이 흥겹게 들을 수 있네요. 요즘은 슬픈 가사라도 빠른 템포의 멜로디에 실어서 부르는게 이젠 추세... 2NE1 - I don't care 7월 8일 발매된 첫번째 미니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여 레게 리듬이 반영된 가벼운 음악입니다. 개인적으론, 지금까지 발표된 2NE1 노래중 가장 맘에 드는군요. 무엇보다 강한 느낌이 좀 덜해서 좋습니다. ㅋㅋ 왁스 - 결국 너야 애절한 노래를 주로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왁스가 이번엔 경쾌한 댄스곡을 발표했네요. 7월초에 발표한 8집 앨범 "Always You".. 2009.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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