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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팝7

Cyndi Lauper - Time after time 오랜만에 팝을 올립니다. Cyndi Lauper의 'Time after time'~~ Cyndi Lauper는 가수로 데뷔했을때 독특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화제가 되었었지요. 데뷔했을때의 나이가 만 서른이 넘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구요. 지금은 환갑이 넘으셨네요. 53년생... ㅎ 'Time after time'은 1983년 그녀의 데뷔앨범 "She's So Unusual"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앨범에서는 무려 5곡의 Top40 히트곡이 나왔는데, 그중 4곡이 Top5에 올라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한 앨범에서 4곡의 Top5 히트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Girls just want to have fun (2위) Time after time (1위) She bop (3위) All through t.. 2015. 11. 20.
Matthew Wilder - Break my stride / I don't speak the language 83년말과 84년초에 인기를 얻어 빌보드 싱글 차트 Top5까지 올랐던 Matthew Wilder의 'Break my stride'라는 곡입니다. 70년대초 Greenwich Village에서 Matthew & Peter라는 포크 듀엣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78년에 LA로 이주해와서 맥스웰하우스나 혼다 등의 CF 음악에 참여하면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Rickie Lee Jones와 Bette Midler의 백보칼로도 활동을 했었구요... 데뷔 앨범 "I Don't Speak The Language"를 83년에 발표하면서 바로 이 노래 'Break my stride'가 인기를 끌게 되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고 합니다. 이 앨범에서는 이 외에도 'The kid's American'이 T.. 2011. 8. 13.
80년대 남녀 듀엣곡(팝송) - Endless love/Up where we belong/Baby, come to me/Tonight I celebrate my love/We've got tonight/Islands in the stream/Almost paradise/Separate lives/On my own/The next time I fall/Somewhere out there/I knew you were waiting for me/The t.. 80년대에 남녀가 함께 듀엣으로 불러서 인기를 모은 곡들입니다. 당시 유행이었던지 주로 영화음악에 남녀 듀엣으로 불러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제법 히트를 친 곡들이라 다들 한번씩 들어보았거나 익숙한 멜로디일 것입니다. ^^ Lionel Richie & Diana Ross - Endless love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Three times a lady', 'Still' 등 감미로운 소울 음악을 들려주었던 그룹 Commodores 출신의 Lionel Richie와 흑진주라 불리웠던 Supremes 출신의 Diana Ross가 함께 부른 81년 동명 영화 "Endless Love"의 주제곡입니다. 저희 중고딩시절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Brooke Shields 누님이 주연을 맡았었지요. ㅎㅎ 빌보.. 2011. 5. 30.
Naked Eyes - Always something there to remind me (Sandie Shaw 버젼 포함) 'Always something there to remind me'... 이 노래는 Burt Bacharach의 작품으로 여러 가수들이 불렀었답니다. 누가 불렀었냐구요? 좀 많은데... 뭐 일단 Lou Johnson이란 아저씨가 64년도에 처음 불렀다고 합니다. 빌보드 싱글 차트 49위까지만 올라 주목을 끌지 못했었다구요, 같은해 영국 여가수 Sandie Shaw가 이 노래를 리메이크하여 영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는 52위까지만 올랐었다구요. Burt Bacharach과의 친분이 두터웠던 Dionne Warwick도 67년에 새로운 편곡으로 이 노래를 녹음했었다네요. 편곡이 다른 버젼과는 좀 달라 어색하긴 하지만서두.. ^^; 이.. 2010. 2. 16.
80년대 팝 음악 옴니버스 음반들~ 저는 편집 음반(옴니버스)을 무척 좋아합니다. ㅎㅎ 음악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분들은 대개 편집 음반이나 베스트 음반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지만요... 뮤지션들의 베스트 음반도 아주 좋아하고, 이런 저런 다양한 곡을 모아놓은 편집 음반도 매니아입니다. 저도 음반을 상당수 가지고 있고, mp3 파일도 많아 제가 직접 구워서 듣고 다니기도 하지만, 가끔씩 음반사들이 내놓은 편집 음반을 보면 그들 나름대로 고심하여 선곡한 흔적이 보인답니다. 그러다보니, 비슷한 주제로 모아놓은 음반이라도 중복해서 구입하곤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편집 음반중 가장 많은 주제는 "락 발라드"와 "80년대 팝"입니다. 이중에서 80년대 팝을 모아놓은 편집 음반은 위 사진과 같네요. 하단에 위치한 Billboard Top Hits는.. 2009. 6. 4.
Jackson Browne - Lawyers in love 너무 영화 관련된 포스트만 올리는 것 같아서, 음악 포스트 하나 간단히 올립니다. ㅎㅎ Jackson Browne의 'Lawyers in love'입니다. 83년도에 나온 앨범 "Lawyers In Love" 중에서 동명 타이틀 곡으로 당시 빌보드 싱글 차트 13위까지 올랐던 곡입니다. 빠르고 경쾌한 곡이라 흥이 제법 나는 곡이랍니다. 이 앨범에서는 이 노래와 함께 'Tender is the night'이 함께 인기를 얻었답니다. Jackson Browne하면 77년도 앨범 "Running On Empty"에 수록된 'Load out'과 'Stay' 의 연속곡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곡이죠. 혹시나 해서 이 노래의 빌보드 순위를 찾아보았더니만, 최고 순위 20위까지였네요. 역시 우리가 좋아하는 곡과.. 2009. 3. 24.
Fantastique - Mama told me 80년대 초중반 라디오에서 제법 흘러나왔답니다. 박원웅씨 아니면 황인용씨가 진행하던 프로였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네요. 단순하지만 경쾌한 리듬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이 노래는 70년대 후반, 80년대 초에 유럽에서 인기를 얻었던 네덜란드 출신 혼성 듀엣 Fantastique의 노래입니다. Dick Das와 Astrid Leuweringen로 이루어진 이들은 'Mama told me', 'Costa blanca'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덜란드에서는 81년에 발표된 곡인데, 우리나라에는 83년초 음반이 발매되었다네요. 가끔 중고음반 사이트에서 LP가 보입니다. CD는 구경해본 적도 없네요. ㅎㅎ 사진 왼쪽은 83년초 성음에서 나온 라이센스 음반이며, 오른쪽은 영국에서 86년에 재발매된 12인.. 2008.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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