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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s are burning2

르네상스(Renaissance) 내한 공연 후기 얼마전 소개해드렸던 프로그레시브락 그룹 르네상스의 내한 공연을 갔다왔습니다. 회사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못갈지도 몰랐지만, 오래전 끊은 표인지라 취소하기도 애매하여 어찌 되겠지~ 하고 그냥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조금 늦게 출발하였고, 또 불꽃 축제의 영향으로 서울 시내 전역이 꽈악 막히는 바람에, 공연 시간 20분 늦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부랴 부랴 올라가서 표 찾고, 막간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를 하였습니다. 저 말고도 늦게 오신 분들이 몇팀 되더라구요. ㅎㅎ 6-7분여 기다린 끝에 드디어 공연장으로 입장! 무대위에 보이는 애니 해슬램(Annie Haslam)의 모습~ 와! 생각보다 키가 작은 편이었고, 체격도 보통이었습니다. 앞에 몇곡은 짤려서 못들었고, 저는 'Carpet of th.. 2010. 10. 10.
프로그레시브락 그룹 Renaissance... 5년전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포스팅이라 표현이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감안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래는 'Ashes are burning'의 라이브 버젼을 소개한 포스팅이라 자켓 사진도 "Live At The Carnegie Hall"이 걸려있습니다. 이젠 저작권 때문에 음악을 들려드리지 못하니, 일반적인 그룹 소개가 되었네요... Renaissance... 르네상스... 프로그레시브 락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들의 이름을 모를리가 없겠죠. 5옥타브 음역을 넘나든다던 Annie Haslam이라는 최고의 여성보칼이 활동했던 영국 그룹이죠. 혹 이들의 이름을 못들어보신 분일지라도 대중적으로 어느 정도 알려져있는 두곡(Carpet of the sun, Ocean gypsy)은 귀에 익숙.. 2008.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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