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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lub'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15 2NE1 - Lonely (I don't care/In the club/Don't cry) (6)
  2. 2009.07.28 2NE1 - I don't care / In the club / Let's go party (14)

박봄의 'Don't cry'가 4월 21일 발표되고 나서 정확히 3주후인 5월 12일, 2NE1의 신곡이 또 다시 공개되었습니다.

'Lonely'라는 제목의 곡은 기존 2NE1의 노래와는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노래가 발표된 다음날 아침, 사무실 어느 분(그것도 무려 부장님~ ㅋㅋ)께서 뮤직비디오와 함께 들려주셨는데, 노래에 묘한 매력이 숨어있었습니다. 그녀들이 해왔던 힘이 넘치는 파워풀한 댄스곡이 아니라 차분하지만 비교적 빠르게 전개되는 이번 곡은 반주가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멤버들의 노래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이전에도 'In the club', '사랑은 아야야' 등의 슬로우 템포의 곡을 발표하긴 했지만, 'Lonely'는 멜로디 라인이 확실하게 살아있어 곡이 머리속에 보다 쉽게 각인이 되는 듯 합니다. 

이 곡은 그냥 들어도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적어도 처음엔 뮤직 비디오로 감상하시면 훨씬 더 느낌이 더 다가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2NE1의 노래중 가장 맘에 들었던 곡은 'I don't care'입니다. 그 이전까지 2NE1의 노래를 듣고 감흥이 그닥 없었는데, 'I don't care'를 듣고나서 빠져들며 이전 노래들까지 한꺼번에 찾아듣게 되었다죠. ㅎㅎ

2NE1 -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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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I don't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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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In th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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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 Don't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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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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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1.05.1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걸그룹중에 음악으로는 2NE1이 최고...
    물론 음악외적으로는 소녀시대 권유리양이 최고지만.^^

  2. BlogIcon 보기다 2011.05.1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시스타가 끌려서...ㅎㅎ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5.16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투애니원하면 파워풀하고 개성있는 음악을 하는게 좋아서..
    약간은 조용한곡보다, 엄청나게(?) 그 힘을 발산하는 "Fire" "박수쳐" "In The Club" "Can't Nobody" 이런곡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ㅎ

SONY | DSC-W5 | 1/30sec | F/2.8 | ISO-200
2NE1...
올해초 빅뱅과 함께 불렀다는 모 핸드폰 CF송인 'Lollipop'을 불렀을때만 해도 잘 몰랐습니다.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Lollipop'이 휩쓸때만 해도 광고 음악을 왜 저리 좋아하나? 빅뱅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하군. 이렇게 생각했지, 2NE1의 존재감이 제게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들의 두번째 노래인 'Fire'가 나왔을때야 비로소 2NE1이 여성 그룹이란 걸 알게 되었지만, 당시 여성그룹의 전형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와 같은 정말 소녀들이 모인 소녀 그룹이었답니다. 상당히 파격적이며 강해보이는 옷차림을 한 이들은 음악마저도 강해서, 'Fire'는 한두번 듣고선 곡 머리속에서 사라졌다는..

2NE1을 다시 쳐다보게 된 것은, 첫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가 되어 'I don't care'라는 새로운 노래가 나오자마자 인기를 얻었다는 소식때문이었습니다. 이전의 곡에 비하면 상당히 순한 듯한 'I don't care'는 레게 리듬을 살짝 도입하여 비교적 쉽게 다가왔습니다. 'Fire'와 마찬가지로 '에에에에에에~'라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ㅎㅎ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I don't care' 때문에 아예 미니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I don't care'만 좋아했었는데, 앨범을 계속 듣다보니, 이전에 별로라고 생각했던 'Fire' 뿐만 아니라, 발라드풍의 힙합 'In the club', 신나는 댄스 넘버인 'Let's go party'도 애청곡 리스트에 등장했습니다. 물론, 'Pretty boy'도 이들 노래에 못지 않게 좋아하는 분들이 상당하지만요...

CL,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등의 2NE1 멤버들이 각자 어떻게 노래를 부르는지 아직까지 뮤직 비디오나 공연 모습을 본 적이 한번도 없네요. 무대위 공연 모습은 보다 더 폭발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찾아봐야겠습니다. ^^


'2NE1 - I don't care / In the club / Let's go party' 들으러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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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09.07.28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뻥도 이 친구들 노래 괜찮더군요.^^ 은근히 중독성도 강하고...
    다른 소녀그룹들과 다르고...YG패밀리 답다는 느낌도 나고...

  2.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 각자 개성이 넘치고, 노래도 잘하고 흥겨워서 좋더라구요.
    요즘 음악을 들으면서 다니는데 정말 좋아요~

  3. 제로몽 2009.07.28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즘 울 딸아이가 버닝하고 있는 딸아이들이네요~ ^^
    mnet에선가 이 아이들 생활기? 다이어리? 다큐? 암튼 뭐 그런 프로그램을 하던데요...
    개성있고, 무척 열심히 하데요. 뭐 물론 열심히 안하는 신인그룹이 존재하진 않겠지만...
    암튼 지켜보고 싶은 그룹입니다.

  4. miller 2009.07.29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케이스는 정말 마음에 안드네.
    일부러 싼티나게 만든 것도 아닐테고..
    암튼.. 저도 요즘은 왠지 신곡을 들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간간히 느낍니다.
    버라이어티에서 호흡 같이 하려면 그러함.

    건 그렇고
    이 '에에에에에..' 는 뭐래요.
    소녀시대도 그렇고 수쥬의 '쏘리쏘리~'도 그렇고..
    요즘 가사들은 참..
    하긴 무한도전의 '영계백숙'같은 노래도 뜨는데..
    정말.. 요즘 트랜드에 동감하긴 힘듭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09.07.29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야. 정말 산티가 팍팍~ 나게 만들었어. ㅋㅋㅋ 요즘 신곡도 잘 들어보면 와닿는 노래들이 좀 있어. 7080 시절보다 감성이 좀 떨어졌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일부 노래들은 그런 감성도 가지고 있더라는~ 심지어 어떤 경우는 힙합두.. ㅋㅋ

  5. BlogIcon 진사야 2009.07.2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don't care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이전 곡 fire하고 상극이긴 한데 그게 또 재미있습니다.

  6. yeppi369 2009.07.3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컬러링 요겁니다...I don't care...
    중독성 강합니다...

    잘지내시고계셨죠...?타조님...
    잠시 출장 다녀와 간만에 들렀습니다.^^

  7. BlogIcon 말밥 2009.08.0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의 i don't care 너무 듣기 좋죠.

    인기도를 높여주세요. ^^
    말밥은 개인 음악 커뮤니티인데요. 인기도 게시판을 만들어봤어요.
    한번 들려서 인기도를 높여주세요.

    http://malbob.com/bbs/board.php?bo_table=star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