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어제(2015년 1월 4일) K팝스타는 3라운드 시작으로 팀미션이 이루어졌습니다.

팀미션이 쉽지 않은 라운드이지만, 솔직히 어제 방영된 K팝스타에서는 맘에 드는 곡이 없었습니다.

 

감자 (전소현, 에이다웡) vs 앙상블 (이세림, 서예안)

퍼피스 (릴리M, 강푸름, 나수현) vs 핫초코 (기다온, 박윤하)

트리플 A (케이티김, 에스더김, 지수연) vs 블랙홀 (이진아, 토니음, 우녕인)

 

개인별로 보자면, 전소현양, 서예안양, 강푸름양, 박윤하양, 케이티김, 우녕인양 등이 괜찮았습니다.

기다온양도 2라운드에 비해서는 많이 성숙해진 목소리로 초등 이미지를 조금은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웠던 것은 이진아양이 속한 블랙홀이었습니다.,

편곡을 하면서 이진아양과 토니음이 부딪히면서 결국 토니음이 원하는대로 편곡이 진행된 듯 한데,

결국 이것이 토니음의 발목을 붙잡는 격이 되어 토니음이 탈락하고 말았다죠.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진아양이 1, 2 라운드에서 극찬을 받은 이유가 있는 것인데,

토니음이 너무 자기 주장을 내세워서 평범한 Black이 되고 만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2라운드에서 주춤했던 우녕인양은 편곡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보컬로서는 괜찮은 모습을 다시 보여줘서 다행이었습니다. ^^

 

블랙홀의 'Black'이 저도 듣기에 애매했는데, 대체 원곡인 지드래곤의 곡은 어떨까 궁금해서

찾아 들어보았습니다. 원곡이 정말 정말 훌륭했습니다. ㅋㅋ

이걸 어제처럼 편곡하면 당연히 세 심사위원의 맘에 안들었을거라 여겨집니다.

차라리 이진아양의 재즈 분위기로 완전히 바꿔놓았으면 달라진 모습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저도 들었습니다.

 

 

블랙홀(이진아,우녕인,토니음) - Black

 

 

 

지 드래곤 - Black (featuring Jenn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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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5.01.1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원곡 처음인데, 블랙홀팀이 앙꼬 빠진 찐빵처럼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

 

어제(14년 12월 29일) SBS 힐링캠프에 K팝스타 시즌1, 시즌2, 시즌3의 Top3가 대거 출연하였습니다.

시즌1의 Top3인 박지만양, 이하이양, 백아연양.

시즌2의 우승자인 악동뮤지션 (나머지 Top3중 2등 방예담군은 아직 어리고 트레이닝중,

3등 앤드류 최는 작곡가 출신답게 작곡에 힘을 쏟는다는 얘기도 들리더군요..)

시즌3의 Top3인 버나드박, 샘김, 권진아양.

총 7팀이 출연하여 입담과 춤, 노래 솜씨를 뽐내었습니다.

 

저와 타남매가 좋아하는 악동뮤지션과 권진아양이 출연하여,

밤 12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잠을 자지 않고 타남매가 꿋꿋하게 끝까지 시청하였습니다.

타남매도 시즌1부터 지금 시즌4까지 거의 빠지지 않고 시청을 해온 왕팬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악동뮤지션 이찬혁군과 박지민양의 춤이었습니다. ㅋㅋ

찬혁군은 예전부터 춤을 잘춘다고 말했는데, 어제도 여지없이..

그리고는 환상적인 춤솜씨를 보여주었습니다 ^^ 전 찬혁군의 춤솜씨 인정!

 

권진아양은 처음에 수줍은 듯 있더니,

엑소의 '으르렁' 음악이 흘러나오니 신들린 듯한 으르렁 댄스를 춰서 깜짝 놀랬습니다 ㅋ

 

노래는 같은 안테나 소속사인 샘김의 기타 반주에 맞춰 불렀습니다.

처음엔 샘김과 듀엣으로 Ariana Grande 의 'Almost is never enough'를 멋진 하모니로 불러주었고,

(요즘 Ariana Grande가 대세? K팝스타 시즌4의 참가자들도 종종 그녀의 노래를 불렀는데 말이죠..)

마지막에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이문세씨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샘김의 기타 반주에 맞춰 불렀습니다.

저는 'Almost is never enough'를 들을때, 역시 권진아야~ 라는 감탄이 절로 흘러나왔습니다.

 

 

방송 화면에서 캡쳐한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권진아양 공식 팬카페 엔젤 보이스의 킬로정님께서 올린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으르렁 댄스 출때의 진아양 모습입니다.

표정이 확~ 달라지는군요 ^^

 

 

 

성형 수술 얘기 나오면서 언급한 진아양의 멘트입니다. ㅋ

 

Ariana Grande의 'Almost is never enough'를 부를때의 모습~

 

 

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2, 64, 5211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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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지막 부분, 이문세씨의 '깊은 밤을 날아서' 부를때의 사진입니다.

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2, 64, 5211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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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5.01.0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출연자를 보니 저도 다시 보기 해야겠네.
    저는 이하이만 나오는 줄 알고, 뭐야, 걔가 왜 힐링캠프에 나와?!!라며 의아해 했다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셈~

 

 

 

 

 

K팝스타 시즌4의 1라운드 가장 첫주자로 나와 Free loop라는 곡으로 팬들에게는 좋은 반응을 얻었던,

유희열씨의 와일드카드로 2라운드 진출한 홍찬미양입니다.

 

이번 2라운드에는 나름 죽음의 조라고 일컬어지는 키보드조에 배정되어,

긴장의 끈을 놓칠 수가 없었지요.

특히, 지난주 방송에서 이진아양이 '마음대로'라는 곡으로 극찬을 받았고,

앞선 조원들이 줄줄이 좋은 평을 얻었던...

 

홍찬미양은 안테나 뮤직에 참가하여 약간의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거기서 부른 이승철씨의 '서쪽 하늘'은 제가 듣기에도 조금 아니었습니다.

진성 목소리를 많이 들어보지 않아서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만,

고음 영역의 진성 목소리는 다소 거친 느낌이...

 

박진영씨와 양현석씨가 홍찬미양의 가성에 대해 뭐라 그러긴 했어도,

저도 유희열씨와 마찬가지로 홍찬미양 원래 창법이 훨씬 좋았습니다.

1라운드에서 부른 'Free loop'는 정말 하늘을 떠다니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2라운드에서는 '나쁜 아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와,

유희열씨뿐 아니라 다른 두 심사위원에게도 다른 평가를 받아보고자 하였습니다.

 

결과는...

박진영씨는 자작곡이라 평을 내리기 어렵다라면서도,

가사가 난해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멜로디가 상업적으로 좋던가 새롭던가 해야 하는데 둘다 아닌 것 같다라는 나쁜 평가를...

 

하지만, 양현석씨로부터는 지난번보다는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단순해서 가사를 이해할 수 있었, 지난번에는 지루했는데 이번에는 변화가 있었다면서,

잘하면 가능성도 있겠다는 다소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키보드조 7명중 꼴찌인 7위를 기록하여 탈락의 위기에 놓여지기도 했지만,

양현석씨의 추천을 받아 (6위인 이설아양은 유희열씨의 추천으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을 하였습니다. (지난번 감성보컬조에 이어 두번째 전원 합격)

 

 

솔직히 홍찬미양이 자작곡을 들고 나올 줄은 몰랐네요.

그냥 피아노 치면서 노래만 하는줄 알았는데, 작사/작곡이라니..

요즘은 단순히 남의 노래를 부르는 것보다는 자작 능력까지 있는 것이 흐름인가 봅니다.

 

홍찬미양의 자작곡 '나쁜 아이'는 홍찬미양의 매력을 조금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번 Free loop 스타일의 음악이 훨씬 더 좋았지만,

이번 노래도 고음 부분을 제외하고는 듣기 좋았습니다.

전 홍찬미양의 가성이 더 좋은 것 같은.. ^^;

 

 

도망치는게 아니야
난 그저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할뿐

...

차가운 눈빛들이 자꾸 나를 쫓아와
따스한 곳을 찾아 나선 것뿐

...

사랑받고 싶어요
혼자 두지 말아요

 

 

 

p.s. SBS 방송영상은 유튜브에서 계속 막는가봅니다.
멜론 사이트에서 방송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만,
가입되어있으면 전곡+감상평을, 미로그인 상태에서는 1분만 가능합니다.

http://vod.melon.com/video/detail.htm?mvId=50131082&menuId=60080000

 

 

홍찬미 - 나쁜 아이 (네이버 TV캐스트, K팝스타4, 2라운드 키보드조, 자작곡)

 

 

홍찬미 - 나쁜 아이 (음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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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12.22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팝을 보면서 내내 느끼는 거지만 저는 아무래도 박진영과 관전포인트가 비슷한듯.
    가사가 진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요. ㅋㅋㅋ

    어제 거랑 그 전주 거 본방 못 봐서 돈 주고 다시보기라도 해야할판.

  2. BlogIcon 홍찬미 파이팅 2014.12.24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상처를 받아 본 사람들은 공감할 수 있을 듯
    나는 몇번을 들어도 계속 눈물이 솓아진다
    유희열 말 맞다나 상처 받고 외로운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노래

  3. BlogIcon 좋던데.. 2015.01.22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노래 너무 좋아서 이렇게 일부러 검색하고 찾아왔는데요 계속 은근히 생각나네요 전 내가모르는 기성노래인줄알았어요 근데 자작곡이더라고요 취향이 다른지 멜로디랑 가사가 너무 맘에드는데.... 노력했던 행동들이 알고보니 옳지못했다 난 나쁜아이다.. 자기반성깃든 노래같기도하고 ;;;공감가는 구절이기도하고 전 음악수준이 그런건지 심사우ㅏ원들과다르게 이노래 가사와멜로디넘 좋더라고요

  4. 김경태 2015.02.09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멜로디에 감정이 움직이고 다시 들을땐 가사에 집중하게 되고 그 뒤로 무한 반복 듣게되더군요.... 아 진짜 나쁜아이 음원 안나오려나요...

 



K팝스타 시즌4의 두번째 방송에서 제 마음에 쏙 드는 노래를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수로의 꿈을 위해 서울로 올라온 고시원 소녀 우녕인양...
Bob Dylan의 97년도 앨범 "Time Out of mind"에 수록된 노래인 'Make you feel my love'를
불러주었는데, 그 담담하면서 차분함이 너무 맘에 듭니다.

박진영씨의 심사평이 오랜만에 제 맘에 들었습니다.
공기반 소리반, 말하듯이 노래하라, 얘기하듯이 노래하라 등 자기가 말한 조건을 다 갖추었다구요...
사실 그런 평들은 박진영씨같은 전문 프로꾼들이 할 수 있는 얘기고...
저한텐 우녕인양의 노래가 가슴에 완전 와닿았습니다. 목소리 완전 멋지다는~ ^^

Eva Cassidy, Mary Black 등 제법 이름이 알려진 여성 포크 가수들의 노래를 듣는 느낌이었다는?
솔직히 Bob Dylan 할아버지의 원곡 노래는 목소리가 너무 쉬셔서 듣기에 편하지는 않구요,
그래도 영국에서 나름 히트한 Adele의 리메이크 곡이 듣기엔 부담이 덜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목소리 자체로 볼때 Adele보다 우녕인양의 노래가 훨씬 듣기에 좋았습니다.
K팝스타 결과와 관계없이 이런 여성 포크 가수가 우리나라에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리고, 유튜브의 매력은 이런게 아니겠습니까?
우녕인양의 노래 영상이 하나 더 올라와 있습니다. ^^
올해 3월달에 엠넷과 관계된 영상인 듯 한데, 유명한 R&B 여가수인 Roberta Flack의 히트곡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색다른 편곡으로 불러주고 있습니다.
K팝스타에서 불렀던 담담한 포스 스타일이 아니라 R&B 스타일로 빠른 박자로도 불러주고,
또 랩도 조금 하는 걸 보니, 다양한 음악 스타일로 노래가 가능한가 봅니다.
다음 라운드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p.s. 멜론, 벅스 등 음원 사이트를 보면, 우녕인양의 노래가 하나 더 있습니다.
      CJ문화재단의 꿈키움 M주니어라는 곳에서 교육을 받았는지,
      올해 10월에 발표된 옴니버스 앨범에 우녕인양의 '이렇게 아픈데'라는 곡입니다.
      전형적인 R&B 발라드 노래인데, 목소리가 살짝 갈라진 느낌도 있지만,
      노래 실력은 여전한 듯 합니다.

p.s. SBS 방송영상은 유튜브에서 계속 막는가봅니다.
멜론 사이트에서 방송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만,
가입되어있으면 전곡+감상평을, 미로그인 상태에서는 1분만 가능합니다.

http://vod.melon.com/video/detail.htm?mvId=50130425&menuId=60080000

 

우녕인 - Make you feel my love (음원만)



우녕인 -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2014년 3월, M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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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개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타조생각에 글을 씀! ㅋㅋ)
그동안 K팝스타를 정말 즐겨보고 감동받고 방영 시간만 기다리곤 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은 첫번째 생방송의 날!
수많은 참가자들중 10명을 뽑아서 전문 트레이닝도 시켰으니 얼마나 잘할까?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처음으로 생방송에 출연하는지라 출연자들의 긴장감을 피할수는 없었고,
또한 이제부터는 한명씩 탈락한다는 사실때문에 다들 몸을 사렸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모습보다 오히려 못한 출연자들도 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한다고 칭찬받았던 박지민, 이미쉘, 이하이양 조차도 오늘은 이전 무대보다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론 백아연양이 그래도 이전 무대와 큰 변함없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오늘 무대에서 1등, 2등의 순위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오늘 1등해봤자 끝까지 살아남는다는 보장도 없고, 어드밴티지도 없으니깐요~
그냥 꼴찌할 정도만 아니면 되니깐 중간 정도의 능력만 보여주면 되긴 합니다.

그래서, 관심사도 누가 탈락하느냐~ 이거였습니다.
결과는 안타깝게도 오똑이 이정미양이었습니다.
오늘 부른 패닉의 '달팽이'는 저도 노래방에서 즐겨불렀던 노래로 무척 관심을 가지고 보았지만,
사실 오늘은 이정미양이 실력 발휘를 많이 하지 못한 건 저도 인정합니다.
편곡도 조금 어색했던 것 같고, 정미양 특유의 치고나가는 고음을 많이 내세우지 못한 것 같구요.
하지만, 그보다 더 못했다고 생각한 출연자는 김나윤양과 이승훈군입니다.
둘다 노래보다는 퍼포먼스에 치중을 많이 했구요~
물론, 이승훈군은 원래 아티스트라는 별명처럼 퍼포먼스로 승부하는 출연자이지만,
김나윤양은 그동안 노래로 승부하던 출연자였습니다.
그랬던 나윤양이 오늘은 치어리더 십수명을 이끌고 나와 퍼포먼스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솔직히, 오늘 나윤양의 노래는 정말 듣기 힘들었습니다.
심사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발음도 안좋았고, 그래서인지 목소리 자체가 듣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노래로서는 10명중에 가장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심사위원의 점수는 의외로 좋았던 편!
이 부분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문자투표가 얼마나 엄청났는지 모르겠지만,
합계 점수가 이정미양보다 높아 2차 라운드에 진출했다고 합니다.
10%밖에 되지 않지만, 사전투표에서도 김나윤양이 꼴찌를 했는데도 말이죠... (정미양은 5등)

게시판 이곳 저곳에서 심사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다고 글이 올라오고,
문자 투표 결과를 공개하라는 글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뭐, 시청자들이 그렇게 난리를 피운다고 따를 SBS가 아니겠지만..

저도 웬만하면 이런 글을 쓰지 않는데, 오늘은 너무 안타깝고 분하기까지 하여,
악플이 달릴 각오를 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정미양,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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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중간에 보다가 1박2일은 어떨지하고 1박2일로 채널을 돌렸는데..

    다들 떨고, 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던 것 같더라구요..

  2. BlogIcon 라임's 2012.03.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K팝스타는 정말 아쉬웠습니다. 다들 잘하긴 했지만 긴장도 많이했고 이정미양의 탈락또한 안타까웠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3.05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지난번까지 너무나 멋진 모습들을 보여줘서 정말 많이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어무래도 프로가 아니라 아마추어들이라 생방송에 약한가 봅니다.
      아니면,지난번 방송때까지는 편집을 졀묘하게 해서 실제 실력보다 노래를 더 잘부르게 한건지? (설마 ^^;)
      암튼, 다음주에 대한 기대는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정미양, 정말 많이 안타깝네요. 실력 발휘를 채 못하고 떨어져서요..

  3. BlogIcon MastmanBAN 2012.03.0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잠시 보다가 1박2일로 돌렸습니다.
    이상하게 생방송 무대가 더 재미가 없다는... ㅋ
    김나윤양이 제가 봐도 떨어진 이들에 비해 그닥 실력이 있다고 생각이 안드는데 라운드 통과는 잘 하네요. 누가 밀어주나... ㅋ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3.05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5번 백아연양이 나올때까지 많이 실망스런 무대였습니다.
      그나마 백아연양의 무대가 괜찮았는데, 뒤를 이어 나온 김나윤양!
      아~ 정말 어떻게 그런 무대를 들고 나올수가 있는지,
      저도 채널을 확 돌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뒤에 남은 여성트리오(이정미,이하이,박지만)때문에 참았답니다.

  4. 김나윤미스테리 2012.03.05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초딩 학예회도 아니고, 김나윤...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노래도 정말 학예발표회 수준으로 부르고 소리만 엄청 질러대고 발음도 정말 안좋고
    쌩뚱맞은 치어리더는 누구 아이디언지? 정말 유치하더군요.
    그런데 본인은 자아도취라도 된양 난리가 났더군요..
    그리고 양현석이 웃으면서 칭찬하는데 대체 왜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김나윤은 방송국에 막강한 뒷배가 있다는 이야기가 점점 진실로 여겨질뿐입니다.
    사전투표꼴찌인데, 문자투표가 어떻길래 합격될수 있는지 자꾸 조작같다는 생각만 드네요.
    이승훈도 오늘 실망스러웠지만, 김나윤같은 수준낮은 애는 제발 빨리좀 탈락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나윤땜에 지금 이승주, 손미진, 이정미, 캐시영..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손해를 봐야하는 겁니까? 그리고 어릴때 영상 보니깐 쌍꺼풀없더군요. 성형맞네요.
    눈이랑 코랑.. 아무리봐도 얄밉게 보이는 인상인데, 왜 예쁘게보는지 양사장님.. 이해불가입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3.05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적절한 표현인 듯 합니다. ^^
      김나윤양도 지난번 마지막 녹화방송때는 그래도 그나마 나았는데,
      이번 생방송때는 정말 발음과 발성이 모두 최악이었습니다.
      듣는 내내 귀가 불편했고, 말씀하신대로 치어리더들이 그렇게 나와 학예회 수준으로 쩝~
      저도 양현석씨이 심사평을 듣고 너무나 이해가 안갔습니다.
      평상시에도 양현석씨는 김나윤양에 대해 호평을 하고 점수를 잘 주는 편인 듯 했는데,
      이번 치어리더편에도 좋은 평을 하다니, 그동안 양현석씨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호감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5. miller 2012.03.05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이 아니라 공감만 달리는데요. ㅋㅋ
    전 이 프로 잘 안 봐서.
    하지만 타조님의 심정 이해는 갑니다.
    '위탄'도 특정 인물이 생방송에서 계속 살아남기 때문에
    시청자 투표에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그게 결과가 명확히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 수치 조작인지 아닌지 검증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방송이란..

  6. 김미영 2012.03.05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로승부하는실력자를뽑는데노래연습을많이해성대결절이된것을안타까와해야지김나윤씨처럼노래보다는다른걸본다면무슨의미인가요저는개인적으로이정미씨노래가훨씬심사위원들에게좋은점수를받아야하는데안타깝네요그래도저는이정미씨노래를계속듣게되네요감성이있는노래라고생각합니다

  7. mimesis 2012.03.0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복의 문제가 아니고 인정, 불인정으로 표현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8. 비사다 2012.03.05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미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ㅠㅠ
    투표한 시청자들 미워요...ㅠㅠㅠㅠㅠㅠ
    시청자들 투표 비율을 줄여야함!!

  9. BlogIcon 와이군 2012.03.07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보진 못했지만 녹화방송은 위탄보다 잘부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생방송에서는 많이 긴장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