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4월말경 보였던 개복숭아나무의 꽃입니다.
복숭아꽃과 비슷하게 화려하지만, 꽃의 생김새나 나뭇잎 모양이 약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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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하순... 개복숭아 열매가 열린지 제법 되는데, 아직까지 나무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복숭아처럼 열매에 잔털이 있지만, 모양은 조금 다르며, 크기도 훨씬 작습니다.
간혹 매실과 섞어 판다고 하지만, 개복숭아도 나름대로의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관절염, 기관지, 해열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짝퉁 매실이라는 오해도 산다고 하는데, 개복숭아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달라고 외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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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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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2.07.2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동네 뒷산에 꽤 많이 있었는데...지금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7.2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복숭아는 과연 어떤맛일까요??

    (이런데도 맛에 대입하네요;;;)

  3. BlogIcon 와이군 2012.07.2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실닮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