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이탈리안 아트락을 계속 들어봅니다. 이 음반도 시완 레코드를 통해 발매되었던.. 4명의 멤버로 구성된 Celeste는 60년대말 70년도초까지 활동하던 Il Sistema라는 그룹에서 멤버 한명은 무제오 로젠바하(Museo Rosenbach)로 또 다른 멤버 하나는 Celeste로 분리되어 나왔다고 하는군요

1972년 결성되어 1976년에 데뷔 앨범 Celeste를 발표하였는데 이 앨범은 첫곡인 Principe di un Giorno 노래 제목으로 부르기도 하더군요. 전 그냥 Celeste라고 한다는 ㅋ

앨범 자켓 사진이 그냥 하얀 색 바탕에 그룹 이름과 레코드 회사 이름만 달랑 적혀있습니다 ㅋ 이들의 음악은 요 며칠 듣던 Latte E Miele나 I Giganti, Ibis 등의 음악과는 조금 다르게 어쿠스틱한 분위기를 많이 풍깁니다. 멜로트론을 많이 쓰기도 하지만 플루트도 등장하고 하드한 느낌보다는 다소 목가적인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ㅎ 역시나 클래시컬한 요소는 접목이 되었지만 락 오페라가 아니라 실내악에 락이 접목된 듯 합니다ㅋ

그래도 이 음반은 사놓고 초창기에 제법 들었던 기억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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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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