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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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Light Orchestra (E.L.O.)의 창단 멤버이기도 했던 로이 우드 (Roy Wood)의 1975년작 두번째 솔로 앨범 Mustard입니다

제프린과 함께 ELO를 만들었으나 1집 발표하고 금방 떠나버렸네요. 이후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했는데 영국에서만 인기를 얻었을뿐 다른 곳에서는 그리 큰 상업적 성공은 거두지 못했네요. 차라리 ELO에 남았던게 더 ㅎ

음악은 ELO 때도 그랬지만 비틀즈스러운, 락인데 약간 클래시컬한.. 영향을 받았다는 비치 보이스 냄새도 살짝.. 이런 사운드입니다

흥겹게 듣기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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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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