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사랑하는 마음, 좋은걸 어떡해, 토요일밤에, 길가에 앉아서, 목장길 따라 등 학창시절 많이 들어 익숙한 노래가 좀 많다보니 평소에 감상용으로 거의 듣지를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듣는데 왜 그리 노래가 좋은지 ㅎ 목소리도 좋구요.. 팝송을 번안한 번안가요들도 친숙하게 다가와 좋습니다.

이제 일흔이 훌쩍 넘은 김세환님.. 이분의 목소리가 나이가 좀 드니 좋아지네요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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