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악/Jazz

Ornette Coleman - Round Trip (Blue note tone poet, 블루노트 톤포잇 시리즈 6LP)

by 만물의영장타조 2022. 6. 24.



프리재즈의 거장인 오넷 콜맨(Ornette Coleman)의 블루노트 음반 6장이 한데 묶여 박스반으로 발매되었습니다. 그것도 블루노트 톤포잇 시리즈 (blue note tone poet series)로..

총 5장의 리더작 음반과 1장의 사이드맨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장의 tone poet이라 가격도 제법 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도 203불이나 합니다. 한국까지 배송비가 거의 50불이라, 253불이면 환율 계산시 33만원이 넘습니다. 국내에서 구하는게 좋으나 yes24와 알라딘은 일시품절입니다. 가격은 297,400원

하지만, 지금 (글 작성일 기준) 11마존 (11번가 아마존)에서 핫딜로 24만원입니다. 구하실분은 11마존 핫딜 놓지지 마시길. 24만원이라 미화 185~190불 사이라 관세 적용도 안받습니다.

프리 재즈를 들어보지 않은 분들은 충동 구매마시길 ^^ 꼭 스트리밍이나 유튜브에서 들어보고 구매하세요~


1. At the Golden Circle Stockholm, vol.1 & vol.2


오넷 콜맨 트리오가 1965년 12월에 녹음한 것으로 두장의 LP로 발매되었습니다. 자켓 사진이 재미있습니다. 보통의 재즈 음반 자켓과는 다르게 눈덮인 공원에 세명의 뮤지션이 폼잡고 서있습니다. ㅎ

Ornette Coleman — alto saxophone, violin, trumpet
David Izenzon — double bass
Charles Moffett — drums


2. The Empty Foxhole


1966년 가을에 녹음한 음반으로 당시 10세였던 아들이 드러머로 참여했습니다. 10살이라니 흐어~ 베이스에는 Charlie Haden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앨범 표지는 Coleman 이 그린 삽화가 있습니다.


3. New And Old Gospel


색소폰 주자인 Jackie McLean의 1967년도 음반입니다. 오넷 콜맨은 트럼펫을 가지고 사이드맨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5인조 퀸텟 구성입니다.

Jackie McLean - alto saxophone
Ornette Coleman - trumpet
LaMont Johnson - piano
Scotty Holt - bass
Billy Higgins - drums


4. New York Is Now!



1968년에 녹음한 음반입니다. 연주는 4인조 쿼텟이며, 보컬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미 개리슨, 엘빈 존스, 듀이 레드맨으로 사이드맨이 짱짱합니다.

Ornette Coleman – alto saxophone, violin, trumpet
Jimmy Garrison – bass
Elvin Jones – drums
Dewey Redman – tenor saxophone
Mel Fuhrman – vocals


5. Love Call



앞서 소개한 New York Is Now! 앨범과 동일 날짜에 녹음한 음반입니다. 그래서 사이드맨도 동일합니다. 다만, 보컬만 없습니다.

Ornette Coleman - alto saxophone, trumpet
Dewey Redman - tenor saxophone
Jimmy Garrison - bass
Elvin Jones - drums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