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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칼과 키보드를 맡은 Harry "KC" Casey와 베이스를 맡은 Richard Finch가 주축을 이룬 플로리다에서 결성된 팝 디스코 그룹입니다. 70년대 후반 디스코 열풍을 주도하였던 당시 상당한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압니다.

이 기간동안 빌보드 Hot100 차트에서 무려 5곡의 1위와 2곡의 2위를 배출하기도 했죠. (이들은 1위와 2위 아니면 Top20에 들기도 거부하는 그룹이네요. 84년 18위에 오른 'Give it up'을 제외하면 Top40에 든 곡들이 1,2위와 30위권으로 양극화... ^^)

이들의 70년대 디스코 음악도 좋지만~
전 이들의 80년대 히트곡인 'Give it up'을 가장 좋아함.


1위곡
'Get down tonight' (1975)
'That's the way (I like it)' (1975)
'(Shake, shake, shake) Shake your booty' (1976)
'I'm your boogie man (1977)
'Please, don't go' (1979)

2위곡
'I'm your boogie man' (1977)
'Yes, I'm ready' (1980)


'KC & The Sunshine Band - Give it up' 들으러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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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TClic@music 2009.05.2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디스코, 부기 음악으로 꽤나 유명했었지요^^
    솔직히 제 취향과는 달라서 음악은 잘 모르지만 한때 디스코 열풍과 정말 대단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