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주인공 KCM의 새로운 노래가 발표되었습니다. '3년이 지났어'라는 중간 정도의 템포를 가진 애절한 사랑 노래입니다. 3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는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고 있네요.

김석훈씨와 신지수씨가 뮤직비디오에서 열연해주고 있는데, 솔직히 뮤직비디오 내용에는 그리 공감이 가지 않네요. ^^; 뮤비 보실 분들은 아래 노래 링크에서 뮤비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KCM은 두달전쯤 "제빵왕 김탁구"의 삽입곡 '죽도록 사랑해'로도 인기를 얻었었죠. 물론, 올초(2010년)에는 5집 "하루가"를 발매하였고, 곧이어 MC몽과 함께 한 '꽃을 든 남자'라는 템포 있는 노래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KCM 노래중에서는 2007년초 발표한 '안녕'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 노래는 듣고 있으면 웬지 가슴이 찡~하게 아려온답니다. 멜로디와 가사, KCM의 목소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KCM - 3년이 지났어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KCM - 안녕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보기다 2010.09.0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국과 더불어 몸에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의 소유자ㅎㅎ
    감미로운 목소리와 템포가 좋네요.
    역시 가수는 노래를 잘 불러야~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2. BlogIcon Claire。 2010.09.03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곡 모두 오래도록 귓가에 맴도는 노래네요.
    목소리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좋은 곡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3. 앤슬리 2010.09.08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난 3년도 더 지났는데!
    ㅋㅋ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