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며칠전 소개하면서 주문했던 DG111주년 기념 음반 박스 2번째 세트가 도착했습니다.
작년(2009년) 주문하여 가지고 있던 박스 세트 1번과 합하여 총 111개의 CD가 되었습니다.
1번 박스는 빨간색, 2번 박스는 노란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스 세트 안에 있던 개별 CD를 꺼내어 비교해본 것입니다. 

111개의 CD를 모두 꺼내어 바닥에 나열해본 것입니다.
CD를 나열하면서 한가지 안타까웠던 점은 111개의 CD중 우리나라 뮤지션이 한명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최소한 정경화씨가 들어가는게 맞을 듯 합니다만..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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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싸 2010.10.0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경화는 데카니까요...

  2. 그렇죠 2010.12.2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경화는 데카니까 당연히 없는게 맞고...
    정명훈은 그라모폰반이 있으나, 제외되었네요.
    그나저나, 부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