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지난 일요일, 타남매의 사촌동생뻘 되는 동건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동건이는 타조 이종사촌의 아들이며, 아빠는 중국인, 거주지는 홍콩입니다.
1년여전 돌잔치 할때 보고는 처음 보는 것이라, 1년 사이 훌쩍 커버림에 놀랐습니다.
확실히, 어른들 나이 먹어가는 것보다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더 빠른 듯 합니다. ^^;
예전에 동건이가 기어다닐때는 타남매가 잘 놀아주었는데,
이제 동건이가 조금 커서인지, 아니면 울나라 말이 아니라 영어로 말을 하여 대화가 안되서인지~ ㅋㅋ
아니면 그 집에 놓여있던 아이패드에 타남매가 빠져서인지,
이번엔 따로 따로 논 시간이 더 많은 듯 합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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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0.12.23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동건이 완전 얼짱인데요~~

  2. BlogIcon misszorro 2010.12.23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표정은 언제나 참 해맑은거 같아요
    보면서도 마냥 웃음 나는듯^^

  3. BlogIcon 초코송이^^ 2010.12.2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웃는 얼굴은 언제 봐도 좋아요~
    너무 예쁘네요~~~

  4.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한테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주면 엄청 좋아하던데 ㅋㅋㅋㅋ

  5. 앤슬리 2010.12.3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애기인데 영어 잘해서 부럽네요 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