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2년전쯤 몽크투바흐에서 알게된 영국 포크락 그룹 Folkal Point 입니다. 1972년 딱 한장의 앨범만 발표했다고 하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씨디 발매, 2019년 LP 발매를 했었네요.

오랜만에 다시 씨디를 넣고 출근했습니다.
주로 다른 아티스트의 곡들을 많이 커버했지만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전해줍니다.

2년전에도 인상적이었던, 영국의 전통 민요를 커버하여 크게 하트한 Simon & Garfunkel의 Scarborough fair와 Joan Baez 버젼으로 무척 좋아하는 Sweet Sir Galahad가 역시나 익숙하게 들립니다. Joni Mitchell의 Circle game 커버곡과 Tom Paxton의 Victoria Dines Alone은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Bob Dylan의 You ain't going nowhere은 경쾌한 분위기로 흥을 돋구어 줍니다.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ㅎ

이들은 여성 보컬을 전면에 있으며 그 음색이 포크와 잘 어울립니다. 기타 연주를 비롯하여 전반적 분위기가 Joan Baez를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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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 좋은걸 어떡해, 토요일밤에, 길가에 앉아서, 목장길 따라 등 학창시절 많이 들어 익숙한 노래가 좀 많다보니 평소에 감상용으로 거의 듣지를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듣는데 왜 그리 노래가 좋은지 ㅎ 목소리도 좋구요.. 팝송을 번안한 번안가요들도 친숙하게 다가와 좋습니다.

이제 일흔이 훌쩍 넘은 김세환님.. 이분의 목소리가 나이가 좀 드니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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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좋아했던 아침의 새앨범이 무려 30여년만에 나왔습니다. 1992년에 이영경. 유정연 두사람이 멋진 팝과 퓨전재즈를 섞은 듯한 노래들을 실은 1집을 발매하여 '사랑했던 기억으로', '소중한 사람아', '숙녀예찬' 등으로 인기를 얻었는데 아직까지 좋아하는 분들을 가끔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1994년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녹음을 했지만 발매를 못했던 2집이 2021년에야 빛을 보게 되었다네요 ㅎ

1집과는 달리 2집은 유정연님만 참여했고 녹음 반주는 미국이다보니 그 동네서 나름 지명도 있는 세션들이 맡았다고 합니다.

이번 2집은 강한 R&B 사운드에 재즈적 요소가 덧붙여졌습니다. 어떤 곡들은 브라스 사운드도 더해지고.. 보사노바풍도 있네요ㅎㅎ 1집때는 도회적인 느낌도 있기도 했고 연주곡 2곡은 데이빗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이기도 했는데 이번엔 소울의 느낌이 더 찐합니다.

저도 처음 들을때는 찐한 R&B 사운드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ㅎ 두번 세번 들으니 익숙해집니다.

지금 6번 트랙인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흘러나오는데 1집에서의 '오 멜로디카'를 연상시키네요 ㅎ

7번인 '나 네게 원한건'은 초반에 살짝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연상시키기도 하는데 이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곡 같습니다. 들을수록 매력 있습니다 ^^

참. 1번 트랙 '가을빛 추억'은 1991년 신승훈씨가 발표한 앨범 "보이지 않는 사랑"에 수록되었던 유정연님 본인이 만든 노래를 직접 다시 부르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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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매니아들은 아시는 discogs에서 올 (2021년) 2월에 가장 비싸게 팔린 100대 앨범을 선정했네요.

그중 50위까지만 여기 적어놓았고, 상세한 사항은 하기 링크 들어가시면 될 듯 합니다.

솔직히, 50위 중에서도 아는 음반이 절반이 안되네요 ^^;

Led Zeppelin, ABBA, Beatles 등의 음반은 두번 이상 비싸게 판매되기도 했네요

 

1등이 Scaramanga Silk 라는 아티스트인데, 영국 DJ라는 설명입니다.

2곡밖에 수록되어 있지 않고 자체 제작해서 프로모션 샘플로 뿌린 모양인데,

완전 극성팬이 41,000불을 주고 구매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가격이 왜 4만불 이상 치솟았는지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 듯 합니다 ㅋ

 

2위는 Prince의 The Black Album이라는데, 당초 1987년에 제목, 크레딧 등 아무것도 없이

The Funk Bible이라고 출시될 예정이었는데, 프린스가 출시 직전에 파기를 지시했다고 하네요.

그 와중에 프로모션 앨범 몇장이 있어서 수집광들의 표적이 되었고,

미국의 프로모션 음반이 2016년에 15,000불에 판매되었고, 

이후 캐나다 공장에서 일하던 엔지니어가 폐기 직전에 건져내었다는 미개봉 음반이 나와서

2018년에 27,500불에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1위인 정체를 알 수 없는 Scaramanga Silk 음반이 2020년 12월에 판매되기 이전까지

줄곧 1위를 고수했다고 하네요.

이 Black 앨범은 이후 1994년에 정식 발매되었다고 하네요

 

3위는 Beatles의 Love me do 싱글입니다.

Love me do가 실제로 발매된 것은 1962년이지만, 58년과 59년 사이 폴 맥카트니가 곡을 만들었고,

후에 존 레논이 브릿지 몇마디를 만들어서 레논-맥카트니 (Lennon-McCartney)로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모션용 싱글이 발매되었는데, Lennon-McArtney 라고 오타가 있는 음반이 하드코어 수집광들에게

좋은 표적이 되어 1만불이 넘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음반에 대한 소개는 1~3위까지만 되어 있으니,

나머지 음반 순위 및 실제 구경은 아래 순위 리스트 또는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p.s. 클래식 음반은 딱 3장인데, 그중 2장이 Leonid Kogan의 음반입니다.

1장은 두번 판매... 코간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

 

 

 

100 Most Expensive Records Ever Sold on Discogs

 

100 Most Expensive Records Ever Sold on Discogs

The most expensive records sold on Discogs include the usual vinyl from classic acts, but a surprsing electronic artist takes the No. 1 spot.

blog.discogs.com

 

 

The 100 Most Expensive Records Ever Sold on Discogs


1. Scaramanga Silk – Choose Your Weapon (2008)
$41,095.89
Sold: December 13, 2020

2. Prince – The Black Album (1987)
$27,500.00
Sold: June 5, 2018

3. The Beatles – Love Me Do (1962)
$15,410.96
Sold: October 9, 2017

4. Sex Pistols – God Save The Queen (1977)
$15,060.24

5. Prince – The Black Album (1987)
$15,000.00
Sold: April 22, 2016

6. Pink Floyd – Ummagumma (1970)
$14,457.83
Sold: August 16, 2018

7. Ferris Wheel – Supernatural Girl (1974)
$13,698.63
Sold: December 28, 2015

8. Billy Nicholls – Would You Believe (1968)
$11,084.34
Sold: April 26, 2017

9. Mourning Phase – Mourning Phase (1971)
$10,843.37
Sold: October 13, 2020

10. The Beatles – Love Me Do (1962)
$10,273.97
Sold: March 1, 2018

11. Röyksopp – Melody A.M. (2002)
$8,868.14
Sold: July 20, 2019

12. Pet Shop Boys – Yes (2009)
$8,033.71
Sold: March 22, 2018

13. Sex Pistols – God Save The Queen (1977)
$8,031.33
Sold: August 28, 2019

14. Röyksopp – Melody A.M. (2002)
$7,534.25
Sold: May 16, 2019

15.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7,260.27
Sold: December 10, 2019

16. David Bowie – David Bowie (1969)
$7,227.71
Sold: March 28, 2016

17. Pet Shop Boys – Yes (2009)
$7,000.00
Sold: September 4, 2017

17. Larry Clinton – She’s Wanted (1965)
$7,000.00
Sold: July 23, 2019

19.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6,987.95
Sold: July 16, 2019

20. Forever Amber – The Love Cycle (1969)
$6,849.32
Sold: June 27, 2017

21. Ray Agee – Hard Lovin Woman / I’m Losing Again (1967)
$6,632.53
Sold: April 30, 2020

22. Leaf Hound – Growers Of Mushroom (1971)
$6,626.51
Sold: May 10, 2017

23. Speed, Glue & Shinki – Speed, Glue & Shinki (1972)
$6,575.34
Sold: August 30, 2020

24. Judge – Chung King Can Suck It (1989)
$6,506.02
Sold: March 24, 2015

25. Damon – Song Of A Gypsy (1968)
$6,500.00
Sold: June 5, 2020

25. October – After The Fall (1979)
$6,500.00
Sold: October 8, 2020

25. Pink Floyd –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1967)
$6,500.00
Sold: September 30, 2020

28. Capoeira Twins – 4 x 3 (1999)
$6,301.37
Sold: June 18, 2020

29.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6,265.06
Sold: October 12, 2020

30.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6,250.00
Sold: December 1, 2018

31. Judge – Chung King Can Suck It (1989)
$6,024.10
Sold: April 29, 2018

31. Gorilla Biscuits – Gorilla Biscuits (1988)
$6,024.10
Sold: March 6, 2018

31. A Fleeting Glance – A Fleeting Glance (1970)
$6,024.10
Sold: February 24, 2020


31. Sex Pistols – God Save The Queen (1977)
$6,024.10
Sold: June 10, 2015

31. The Quarrymen – In Spite Of All The Danger / That’ll Be The Day (1981)
$6,024.10
Sold: September 12, 2019

36. Jay Richford & Gary Stevan – Feelings (1974)
$6,024.08
Sold: May 2, 2020

37. LaRom André Baker – You’re The Best (1978)
$6,000.00
Sold: March 12, 2018

38. Churchill’s – Churchill’s (צ’רצ’ילים) (1968)
$5,999.99
Sold: November 4, 2020

39. Speed, Glue & Shinki – Speed, Glue & Shinki (1972)
$5,903.61
Sold: February 6, 2017

40. The Rolling Stones – A Special Radio Promotion Album (1969)
$5,783.13
Sold: August 23, 2019

41. Leaf Hound – Growers Of Mushroom (1971)
$5,700.00
Sold: September 25, 2019

42. Bruce Springsteen – Born To Run (1975)
$5,500.00
Sold: October 6, 2018

42. Phafner – Overdrive (1971)
$5,500.00
Sold: July 20, 2016

44. Negative Approach – Negative Approach (1982)
$5,499.99
Sold: July 14, 2020

45. Bernie Williams – Ever Again / Next To You (1969)
$5,479.45
Sold: June 2, 2018

45. Wings – Love Is Strange (N/A)
$5,479.45
Sold: April 8, 2018

47. Pet Shop Boys – Yes (2009)
$5,479.44
Sold: April 24, 2018

48. Cool Feet – Burning Desire (1976)
$5,421.69
Sold: August 20, 2020

48. People – Ceremony ~ Buddha Meet Rock (1971)
$5,421.69

50. David Bowie – The Next Day (2019)
$5,418.07
Sold: March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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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1984)
$5,000.00
Sold: August 3, 2020

57. Ludwig Van Beethoven, Leonid Kogan, [sic] – Violin Concerto (1959)
$4,999.99
Sold: October 28, 2019

52. The Beatles – Please Please Me (1963)
$5,000.00
Sold: June 8, 2019

61. Ludwig van Beethoven, Otto Klemperer, Philharmonia Orchestra – The Nine Symphonies & Overtures (2019)
$4,819.28
Sold: January 26, 2020

70. The Beatles – Please Please Me (1963)
$4,712.33
Sold: November 27, 2018

79. ABBA – Hovas Vittne (1981)
$4,299.36

82. Johannes Brahms, Leonid Kogan, [sic] – Brahms Violin Concerto (Concerto In D Major, Op. 77) (1958)
$4,216.87

82. Ludwig Van Beethoven, Leonid Kogan, [sic] – Violin Concerto (1959)
$4,216.87
Sold: July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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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정리하다가 이선희님 엘피를 한데 모아봤습니다. 1집에서 5집까지, 그리고 겨울날의 이야기, 영어앨범까지만 LP로 모았었네요.

지금까지 총 16집까지 발표하시고 라이브 앨범, 베스트 앨범, 38주년 앨범 등 무지 많이 발표하셨네요

그에 비하면 몇장 보유하지는 않습니다 ㅎ 그래도 저 당시 이선희님의 노래를 상당히 좋아했었습니다.

그래도 85년에 발매한 2집의 소장 음반은 진짜 발매 초기 앨범입니다. 여기서 '갈바람'이 한창 인기를 얻는 와중에 표절 시비가 나와서 해당 부분의 소절을 바꿔서 재녹음한 다음 음반을 다시 배포했었다죠.

그런데 기존 앨범이랑 '갈바람'을 재녹음 앨범이랑 겉으론 완전 같아서 음반을 들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죠 ^^;

암튼, 제가 소장중인 2집은 원래곡이 수록된 초판 앨범입니다 ㅎ 이 음반은 재발매도 불가하기에 ^^;

그 덕에 오랜만에 원래 발표되었던 '갈바람'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선희 #이선희음반 #이선희앨범 #이선희lp #이선희엘피 #이선희2집 #이선희갈바람 #오랜만에들은갈바람최초곡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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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찬미님의 1집 앨범 "바람"이 나온지 6일이 되었네요. 그동안 틈나는대로 듣고 힐링을 하였습니다. 전곡을 작사 작곡 제작을 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1집인듯 합니다.

예약으로 받은 싸인반에 이어 별도로 그래24와 램프에서 주문한 씨디들도 모두 도착했습니다 ㅎ 좋은 음반은 여러장 소장해야한다는 ^^ 쥬얼케이스가 아니라 씨디장에 자리도 조금 덜 차지하네요. 다만 디지팩은 겉에 보호 비닐이나 플라스틱이 없어서 보관을 잘해야 한다는 ㅎ

차안에서 씨디로 들으니 노래의 울림이 더 다가옵니다.

첫곡인 '인사'의 가사는 들을수록 뭔가 찡하게 다가옵니다.

헤어져야 한단 걸 알아요
그날이 온 것을 알아요
아주 조용히 일어날게요
새들이 놀라지 않게요

준비할 수 없단 거 알아요
그대는 울고 싶어져요
그래요
하지만 마음 깊이 알아요
슬픈 눈물이 아녜요

그리고 세번째 트랙인 '영영'이 주는 울림도 진하게 다가옵니다.

멀어지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고맙단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그대가
영영 그대가

나는 아플 겁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이제야
좀 실감납니다

가슴 먹먹한 노래들이 좀 있어 듣다보면 차분히 가라앉게 되고 지나온 날을 돌아보게도 됩니다.


#홍찬미 #홍찬미그램 #홍찬미음반 #홍찬미1집 #홍찬미앨범 #홍찬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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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구매후 오랫동안 기다렸던 왕비(왕정문)의 엘피 석장 천공, 몽유, 베스트 음반이 며칠전 배송이 되었네요

20~30대 시절 왕비의 나름 열혈팬이었다지요 ㅎ 씨디를 이리 저리 모으다보니 서른장 가까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음반은 97년 Faye Wong 이네요. 여기 수록된 '마취(麻醉)'와 '니쾌락(你快樂)'도 좋지만 '인간(人間)'도 너무나 좋아합니다 ㅎ 이 음반도 리마스터링해서 나오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집미불회 (執迷不回)' 입니다. 이 노래는 93년 앨범 "집미불회"에 광동어와 북경어 버젼이 둘다 수록되어 있고 이듬해 94년에 앨범 "미"에도 다른 버젼으로 수록되어있는데 전 93년 앨범의 광동어 버젼을 제일 좋아합니다 ㅎ 참고로 전 중국어를 모르는데 노래 분위기상 ㅋㅋ

오랜만에 왕비의 노래를 들어봐야겠습니다.

#왕정문 #왕비 #fayew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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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Top10 출신으로 꾸준히 노래를 불러온 홍찬미님이 드디어 1집을 발매하였습니다. 17년 2월에 EP 앨범 "좋아하는 마음"을 내기도 했고, 유럽의 집시풍 음악을 하는 밴드 dusky80에서 보컬로도 활동하는중, 이렇게 21년 3월 2일에 정식 데뷔 앨범 1집 "바람"을 발매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잔잔하고 느림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힐링 노래로 가득합니다. 기타, 피아노, 그리고 현악기, 관악기들도 가세하여 서정적이고 애잔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특히 이 음반은 전곡을 홍찬미님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했습니다.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고 각종 음반 판매점에서 씨디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97668888

홍찬미 1집 - 바람

오랫동안 아무것도 들려드리지 못해 조금 미안하고 가끔, 많이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부단히 제 안에서 무력해지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 

m.yes24.com


http://aladin.kr/p/VyrxX

홍찬미 - 1집 바람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C732833160_p.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BR BR 오랫동안 아무것도 들려드리지 못해 조금 미안하고 가끔, 많이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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