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11월이 되니 따스한 커피 한잔이 그리워집니다.

김지연씨의 '찬바람이 불면'을 들으며 커피 한잔을... ^^

 

개인적으로 커피는 별다방, 콩다방, 베네 등 큰 체인점 보다는,

동네의 자그마한 커피집에서 마시는 것이 더 운치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잔잔히 흘러나오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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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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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났는데, 폭우가 쏟아져 물난리가 났네요. 부디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아직 한여름 무더위도 채 다가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찬바람 부는 가을이 그리워집니다.

가을이면 종종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중 하나, 김지연씨의 '찬바람이 불면'입니다. 사실상 이 노래 하나만을 히트시키고 대중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린 분이시죠.

김지연씨는 1988년도 MBC 대학가요제에서 본선 진출자로 '쉿 나의 창문을 두드리지마'라는 노래로 데뷔를 한 셈입니다. 당시, 대상은 신해철씨가 멤버였던 무한궤도의 '그대에게'였습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김지연씨의 이름이 음반에 올려진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뒤, 당시 최재성씨, 최수종씨, 최수지씨, 이미연씨가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던 청춘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이상아씨의 테마곡으로 사용된 '찬바람이 불면'이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됩니다. 이후 1990년 1월에 '계절이 끝나갈 무렵'을 타이틀곡으로 데뷔 앨범을, 1991년에 '이제 당신곁을 떠나서'를 타이틀 곡으로 하는 2집 앨범을 발표하지만, 인기를 얻는데 실패하고 맙니다. 이어 1994년에 3집 앨범 "예전처럼..."을 발표하지만, 역시나 히트곡을 내지 못합니다.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그녀는 대중 가요계를 떠나게 되고, 지방에서 공연 등을 하며 음악 활동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몇년전 도전 1000곡 등의 프로에도 참가했었고, 얼마전에는 공중파 토크쇼에도 출연하여 근황을 전했다고 하더군요. 올해(2011년)는 1994년 3집 앨범 발매 이후 17년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하기도 합니다. 모 케이블 방송의 메디컬 범죄 수사극인 "신의 퀴즈2"에 '그때까지만'이란 곡이 사용되었다구요...

사랑이 식어버린 연인에게 차분하게 이별을 고하는 김지연씨의 이별 선언을 들어봅니다. ^^
(아래 플레이어에 김성호씨의 이름이 있는데, 노래는 김지연씨의 원곡입니다.
다음 음원에서 김지연씨의 노래가 김성호씨의 앨범에 살짝 끼어있다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

김지연 - 찬바람이 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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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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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1.07.2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연있는곡이라^
    이 노래 히트할 당시 여자친구가 김지연씨랑 정말 닮았었거든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인데...올해는 좀 빨리 듣는군요.

  2. BlogIcon 보기다 2011.07.2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바람이 불면 내가 떠난 줄 아세요~
    아직도 가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노래에요.
    뒷부분 가사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 첫부분은 잊혀지질 않는~^^
    조용히 읊조리며 들어봅니다.

  3. BlogIcon 화이트퀸 2011.07.28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는 가을에 들으면 특히 좋았던 것 같아요.
    이수영이 이 노래를 리메이크 했는데, 역시 원곡이 최고죠 ㅎㅎ
    생각해보니 이 노래가 히트한 이후의 행보를 모르겠네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7.3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이 노래는 가을에 들어야죠. ㅋㅋ
      제가 한계절 앞당겨 들었죠. ㅎㅎ
      이 노래를 이수영씨도 리메이크 했었군요.
      이수영씨도 노래를 잘부르긴 하지만, 원곡이 주는 느낌은 다를 듯 해요.
      함 들어봐야겠네요.

  4. 카이파 2011.07.28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노래를 즐겨 부르던 언니가 생각나네요. 참 수수하고 소박한 노래

  5. BlogIcon 와이군 2011.07.2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옛날 생각나네요 ^^
    너무너무 좋은 노래죠
    잘 들었습니다~~

  6.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7.3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오래전.. 김군이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인데.. 완전 감사하내요.+_+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7.3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김군님께서도 좋아하시는 노래였군요.
      이 노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정말이지.
      아름다운 사랑 노래였으면 연인끼리, 부부끼리 아름답게 부를 수도 있었을텐데요. ㅋㅋ
      하필이면 이별에 대한 노래라... ㅎㅎㅎㅎ

  7.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30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너무 더워서.. 오늘같은날 찬바람좀 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8. 기타연습생 2011.08.02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기타학원에서 이 노래 외워오라는대
    음악에 재능이없어서 ㅠ.ㅠ 외우기 어렵네여..
    10대임니다..

  9. lennon 2011.08.1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타조형..이지연씨가 이미 TV에선 사라진 후에
    미사리 카페에서 뵈었었는데...생각보단 쫌 더 미인이었고..ㅋ
    노래도 멋졌어요...특히 히트곡 찬바람이 불면 보다
    본인이 제일 아낀다는 [계절이 끝나갈 무렵]....이노래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 노래 듣고나서 이분 씨디도 샀다는...ㅋㅋ

  10. 로이 2011.09.0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0년 10월경 강원도 철책근무중 스피커로 이노래첨들었던 기억이나네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이곡은 그시절을 생각나게합니다...

  11. 연탄 2011.09.11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오래전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울면서 노래방에서 이노래을 불렀죠 옆에는 결혼할사람이 있섯고 앞패는 제가있섯죠 지금도 그모습이 너무나 선명합니다 찬바람이 불면 그녀가 생각이 납니다 보고싶다

  12. BlogIcon Kim Yang Keun = ninjakuma 2011.12.28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13. 살케 2012.09.22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나이 20대초반땐가 나왔던 노래인데 어느덧 중년으로 접어드는 이쯤에도 여전히 이 노래가 그립고 생각이나네요

  14. Dimion 2015.05.2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 노래 찾는데 오래걸렷어요.
    가수 이름, 노래 도 잊어 버렷고..
    노랫만에 들으니 옛날 생각 나내요..
    이 노래 다운 밭을수 업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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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고 하면, 베토벤/브람스/멘델스존/차이코프스키 를 꼽는다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바이올린 협주곡을 좋아했는데, 음악 취향이 변하는지 초기에 좋아했던 것이랑 많이 달라졌습니다. 클래식을 좀 들어보겠다고 찾아서 듣던 90년대 초반... 그때는 베토벤과 브람스 같은 힘있고 웅장한 스타일을 선호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이 훨씬 좋았습니다.

하지만, 2000년을 넘어서면서 차이코프스키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이 더 좋아졌습니다. 멘델스존의 감미로움과 차이코프스키의 화려함이 훨씬 더 좋게 느껴졌을까요?? 처음에 웅장해서 좋다던 베토벤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은 너무 밋밋한 느낌이라 들어본지도 몇년 된 듯 합니다. (아~ 물론, 이런 느낌은 바이올린 협주곡에 한해서입니다. ㅎㅎ)

사실, 멘델스존은 바이올린 협주곡 말고는 좋아하는 음악이 별로 없습니다. 유독 바이올린 협주곡만 좋아한다는~ 차이코프스키는 바이올린 협주곡 외에도 피아노 협주곡 1번, 교향곡 "비창"을 무척 좋아합니다. 이러한 차이코프스키 3종 세트만으로도 한달 정도는 다른 음악에 눈 돌리지 않고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한달 이상은 글쎄요.. ㅎㅎㅎ)

가지고 있는 CD와 LP를 4대 바이올린 협주곡 중심으로 정리해보면...

첫번째 사진은 CD를 정리한 것인데, 맨 윗줄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다른 바이올린 협주곡 (멘델스존 제외)이 수록된 CD들...
두번째 줄은 차이코프스키와 멘델스존이 함께 수록된 CD들~
세번째 줄은 멘델스존, 마지막줄은 베토벤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LP를 정리한 것인데, CD와는 다르게 멘델스존이 더 많군요. ^^

굳이 작곡가 별로 따지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차이코프스키 : 9 CDs, 2 LPs
멘델스존 : 5 CDs, 3 LPs
브람스 : 3 CDs, 1 LP
베토벤 : 2 CDs, 1 LP
브루흐 : 2 LPs
시벨리우스 : 3 CDs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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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로속의루나입니다 2009.04.05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바이올린 곡은 잘 아는데, 클래식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하이페츠가 연주한 바하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은 참 좋아라 한답니다.
    일 년 전 쯤에는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No.1과 No.4에 무척이나 빠져 있기도 했구요.
    클래식은 들을 수록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클래식에 대해서 더 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혹시 클래식에 관한 좋은 책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ㅎㅎㅎ
    읽고 포스트도 올릴게요. ^^

  2. BlogIcon Typist J 2009.04.05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부럽습니다.
    저는 늘 생각은 클래식 공부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님 글 보고 자극받고 갑니다^^*

  3. miller 2009.04.05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협주곡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저도 차이코프스키와 멘델스존 좋아함.
    베토벤 보다 이 두 사람 작품이 더 맘에 든다는 의견에도 공감하고요.

  4. BlogIcon ENTClic@music 2009.04.05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전 클래식에 대해선 완전 무식이라..ㅠㅠ
    언젠가 클래식 좀 배워보려고 박스 세트 구입도 해보고 했는데 역시 저에게는 무리..그냥 딴따라 음악만 듣기로 했다는..-.-;;

  5. BlogIcon sisters 2009.04.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베토벤 곡들을 유난히 좋아합니다..^^운명 교향곡을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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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가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씨의 앨범들입니다. 위 앨범들 말고는 Naxos 음반도 2장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매한 앨범이 아니라 제외하였습니다.

총 9장인데, 4장은 소나타 또는 협주곡인 정식 클래식입니다.
나머지 5장은 베스트 앨범과 크로스오버 앨범들~

가장 먼저 구입한 음반은 두번째줄 처음에 위치한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10여년전 바이올린 협주곡을 집중적으로 듣다가 우연히 알게된 김지연씨~

그 후에 조금씩 그녀의 연주 음악들을 찾아 듣게 되었답니다. 정식 클래식 연주 음반은 4장이지만, 크로스오버 음반이나 편집 음반들이 좀 다양한 편입니다.


지금은 위의 앨범들 말고도 석장 정도 편집 음반이 더 나와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 참조)
데논 시절 발매했던 음반중에서 고른 2장짜리 베스트 음반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음반인데, 앨범 자켓은 처음 사진의 세번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있는 베스트 음반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 앨범은 데논 시절 연주를 모은 베스트 음반인데, 기존 한장짜리는 클래식 연주도 악장을 하나씩만 담고 있지만, 새로 나온 베스트 음반은 두장짜리라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멘덴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랄로 스페인 교향곡'이 전 악장이 고스란히 들어있어서 이전 음반을 구하지 못하는 지금, 그녀의 클래식 연주를 듣기에 아주 좋아보입니다. ^^

그리고, 데논에서 "Violin Essentials"라는 타이틀로 역시 그 시절의 음악들을 모아 발매한 음반이 있습니다. 이 음반은 수입인데, 한장짜리라 전 악장 연주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2월 24일경 발매 예정이라는 "김지연의 프로포즈"~ 이 음반은 아마도 처음 사진(맨 위)의 첫번째줄에 있는 프로포즈 음반을 리마스터링해서 발매되는 것 같습니다. 음반은 리마스터링하고 패키지는 디지팩으로 고급화를 시킨다고 하는데, 수록곡은 이전과 똑같지 않을런지... 다음주에 발매되면 알겠죠. ^^

위 앨범중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아끼는 앨범은 역시나, 처음 구입했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비외탕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1년에 몇차례씩은 그녀가 연주한 멘델스존을 듣는답니다. ^^

(1994년 녹음)
Mendelssohn Violin Concerto / Vieuxtemps Violin Concerto No.5
Chee-Yun 바이올린
Jesus Lopez-Cobos 지휘
London Philharmornic Orchestra


있을 것이라고는 기대를 하지 않았던 김지연씨의 '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이 네이버에는 없으나 싸이월드에는 음원이 있군요. 역시, 싸이월드가 음원은 제법 풍성한 듯 합니다. 물론, 이 음원이 정식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음반에서는 아니나, 위에서 설명한 2장짜리 베스트 음반에서 제공되고 있더군요.
그리고, 곧 재발매 예정인 "
프로포즈"중에서 두곡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앨범의 수록곡들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있는 영화음악, 올드팝, 샹송, 뉴에이지 등을 연주한 크로스오버 앨범이라 듣기에 아무런 부담이 없습니다. 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거기에 있습니다. ^^;

김지연 -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듣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김지연 -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 / Somewhere in time  듣기 (네이버 블로그 링크)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배경 음악이 먼저 흘러나오지만,
포스팅 가운데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음악이 바뀝니다~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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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로몽 2009.02.23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 왠지 멘델스존은...좀...좀...

  2. BlogIcon SONYLOVE 2009.03.1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목록중에 보니 최근 음반들은 아직 없지만 저도 5개 정도는 갖고 있는 음반들이네요.. ^^;;
    그리고 프로포즈 음반은 얼마전에 갔더니 이미 발매가 되었더군요.
    같은 음원의 음반을 재발매 한거 같은데 클래식 음반의 수요가 그리 없어서 재발매는 없으리라 생각했거든요.
    많은 사람이 좋은 음악을 듣게 된거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혼자만 소유하고픈 욕심이 드는것도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