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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2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2/2 (예술의 전당, ~2.26)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관람 후기 2탄입니다. ^^ 내부 전시회장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크게 사람이 붐비지도 않았고, 썰렁하지도 않았습니다. 금으로 만든 목걸이입니다. 옛날에도 이런걸 즐겨했던 모양입니다. 펜던트 같기도 하고.. ^^; 서기 1세기(드디어 기원전 탈피? ㅎㅎ)에 제작된 국자입니다. 이것도 국자인데, 여과식 국자입니다. 건데기를 건져내고 국물만 따르기 위해.. 도자기인데, 적상식 오르페라고 합니다. 기원전 4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점토와 광택제로 만들어졌다네요. 위의 적상식 오르페와 이미지가 비슷합니다만, 이름은 조금 다릅니다. '적상식 암포라'라고 부르네요. 갈수록 이름이 어려워집니다. ㅎㅎ '검정유약을 입힌 오이노케'라고 한다네요. 기원전 5세기에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여성머리 형상.. 2012. 2. 25.
국립중앙박물관에 간 타남매 (어린이 박물관) 지난 일요일, 타남매가 처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보았습니다. 물론, 타남매뿐만 아니라 타조도 처음이었다는~ ㅎㅎㅎ 국립중앙박물관은 입장이 무료인데,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 박물관이 시간에 따라 차수가 정해져있고, 그에 따라 인원수가 제한이 된다고 하여 조금 일찍 움직였습니다. 9시부터 한시간 반 간격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각 회수당 인터넷 예매 100명 + 현장 판매 200명이라고 하더군요. 인터넷 예매는 방학이라 그런지 1월에는 평일에도 표가 거의 남지 않았고, 주말에는 당연히 거의 매진이더라는~ 아무래도 현장 판매가 200장이라 더 많으니, 오전에 가면 가능할 것 같아서, 10시 도착을 목표로 간 것입니다. 예상대로, 10시 10분쯤 어린이 박물관 입구에 도착하여 10시 30분부터 입장가능.. 2011.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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