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백지영씨의 베스트 앨범을 받았습니다.
사실, 백지영씨의 음반은 하나도 없어서 이런 베스트 앨범이 저에겐 아주 딱입니다. ㅎㅎ
일반 CD 처럼 정사각형 형태가 아니라, DVD 처럼 직사각형이라 보관하기엔 그리 좋은 편은 아니네요.
개인적으로 음악 CD는 다른 요란한 치장보다는 가장 보편적인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는 걸 좋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CD 장에 꽂아놓기도 부담스럽고, 들고다니며 듣기도 부담되거든요. ㅎㅎ

앨범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겉면 사진과 속지 사진을 위주로 보여드립니다.
속지에는 가사가 실려있고, 옆쪽에 백지영씨의 사진들이 함께 있답니다.
속지에는 섹시함을 강조한 사진들이 좀 많은 편입니다. 
우선 앨범의 앞면과 뒷면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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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CD가 들어있는 안쪽입니다. 왼쪽의 백지영씨 사진이 있는 곳은 왼쪽으로 더 펼쳐집니다.
그러면 가운데쪽에는 사진과 가사가 들어있는 속지가 있고,
가장 왼쪽에는 아래 오른쪽 사진처럼 이전 앨범 커버 사진들과 앨범의 credit이 새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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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시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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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da 2010.07.0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주로 섹시 컨셉이군요~
    평범한(?) 컨셉이어도 괜찮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러면 남성팬들이 실망할 뿐더러, 딱히 다른 컨셉이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그러고 보면 타조님 댁에는 CD가 참 많을 것 같아요 +_+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7.0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사실 일반적 사진이었어도 좋았는데요.
      그렇다고 남성들이 실망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
      어차피, 앨범 속지에 그런 사진이 들어있으리라고는 생각 안하니깐요. ㅎㅎ
      CD가 머 그리 딱히 많은 건 아닙니다. 그냥 적당히~ ㅋㅋ

  2. BlogIcon 홍뻥 2010.07.0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 참 매력적이에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7.0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백지영씨 목소리가 애절함에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몇년전 카오디오 하시는 어느분은 몇천만원짜리 시스템 갖춰놓고 가장 즐겨듣는 노래가 백지영씨 음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목소리가 워낙 좋아서 그런가봐요.

  3. BlogIcon yemundang 2010.07.0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씨 음반은 이렇게 생겼군요. 음반을 언제 사보고 안사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
    섹시컨셉 말고 다른 컨셉으로도 사진이 좋을 것 같은데 좀 아쉽네요. ㅎㅎㅎ
    그래도 남자분들은 이 컨셉을 더 좋아하시나요? ^^

  4. BlogIcon 잉커 2010.07.05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은 갈수록 이뻐지네요. 노래 정말 좋습니다.

  5. 앤슬리 2010.07.0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몇 곡씩 좋아했는데 살까 고민되네요. ㅎㅎ

  6.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0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 특유의 목소리가 좋습니다. ^^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재즈 박스세트중 하나를 질렀습니다.
연대순으로 선정된 25장의 앨범 박스 세트입니다.
(OJC 30장 박스세트는 워낙 중복이 많이 되어 아직은 고민도 안하고 있음 ㅋㅋ)

1/3 정도는 앨범을 가지고 있지만, 남은 2/3를 포함하여 저렴하게 재즈 음반을 구할 수 있어서입니다.

약 3-4주전에 K문고에서 오천원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질렀었는데,
6월말 이틀동안 10% 할인 쿠폰이 발행되어 잽싸게 기존 주문 취소하고 새로 주문을 했었습니다.
가격이 7만원 약간 넘는터라 10% 할인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ㅎㅎ

오늘 박스 세트를 입수하여 개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팀에서 기획한 것이라고 했는데, Made in Germany라고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제작은 독일에서 한 모양입니다.

비닐 뜯기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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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pike93 2010.07.03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기라성같은 아티스트들의 명반 콜렉션 이네요!
    타이틀 그대로 퍼펙트!
    부클릿 포함하여 25장을 7마넌도 안된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다니요..!
    재즈 입문하려는 후배녀석한테 당장 링크보내야 겠습니다 ^^

  2.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10.07.03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엄청많군요.....저도 사고싶지만 -_ㅠ 학생인지라 돈이읍내여

  3. BlogIcon rinda 2010.07.04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번에 타조님이 소개해주실 때 왠지 그 중 하나는 지르실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구입하셨군요 ㅎㅎㅎㅎㅎ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

  4. 앤슬리 2010.07.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빠는 방의 4면을 다 앨범장으로 만드실 듯. 멋져요. ㅎㅎ


Original Jazz Classics 30 [Paper Sleeve Box Set]

재즈 레이블 Fantasy의 재즈 앨범 30장을 패키지로 묶은 박스 세트입니다.
6월 17일 발매 예정으로, 우리나라에서 기획하는 듯 합니다.
황덕호씨의 상세한 앨범 리뷰도 포함된다고 하고,
재즈 만화 "Jazz It Up"의 남무성씨의 레이블 에피소드 만화도 들어간다고 하네요.

예약자에게는 레이블 로고 티셔츠도 준다고 하는데, 옷 때문에 박스 세트를 구매하지는 않을 것 같구요. ㅋㅋ K문고에서 99,600원에 판매하는데, 앨범 한장당 3천3백원 정도이니, 가격 메리트는 엄청나군요.

앨범 구성을 보니 재즈 평론가들의 추천과 많은 리퀘스트를 받은 앨범 30장으로 구성했다고 하여서인지 이름 있는 앨범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즈를 들어보려는 초보자분들이나 개별 앨범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박스 세트를 구매하는 것도 가격 면에서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군요.
저요? 전 30장중에서 20장을 가지고 있네요. -.-

OJC 30 박스세트 앨범 리스트

01. Art Blakey - Caravan
02. Art Pepper - Meets The Rhythm Section
03. Benny Carter - Jazz Giant
04. Bill Evans - Waltz For Debby
05. Bill Evans - Portrait In Jazz
06. Bobby Timmons - This Here Is Bobby Timmons
07. Cannonball Adderley Quintet In San Francisco
08. Charles Mingus - Mingus At The Bohemia
09. Charlie Parker - Jazz At Massey Hall
10. Chet Baker - Chet
11. Coleman Hawkins - The Hawk Flies High
12. Eric Dolphy - At The Five Spot, Vol.1
13. John Coltrane - Soultrane
14. John Coltrane - Lush Life
15. Kenny Burrell & John Coltrane
16. Kenny Dorham - Quiet Kenny
17. Kenny Drew Trio - Pal Joey
18. King Pleasure Sings
19. Miles Davis - Cookin'
20. Miles Davis - Steamin'
21. The Modern Jazz Quartet - Django
22. Nat Adderley - Work Song
23. Poll Winners(Barney Kessel, Shelly Manne & Ray Brown) - The Poll Winners
24. Ray Bryant - Ray Bryant Trio
25. Red Garland Trio - Groovy
26. Shelly Manne & His Friends - My Fair Lady
27. Sonny Rollins - Saxophone Colossus
28. Thelonious Monk - Brilliant Corners
29. Wes Montgomery - The Incredible Jazz Guitar Of Wes Montgomery
30. Wynton Kelly - Kelly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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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0.05.26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레이블 이었는데 말이죠.
    다시 보니 역시 명반 다수..
    재즈를 첨 듣기 시작했을 때 이런 pkg를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2. BlogIcon 꿈꾸는달고양이 2010.05.2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이건 지르시긴 좀 머 하시네요
    30장 짜리 중에서 10장만 없으신거면...

    이런건 저같은 사람이 구매해야겠는데요??

  3. BlogIcon rinda 2010.05.2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즈도 이렇게 나오는군요.
    예전에 자주 들었던 음악가들의 음반도 보여서 혹하고 있습니다.
    한 장에 3,300원이면 참 좋은 가격인데~
    역시 지름신은 이렇게 오나봐요 ㅋㅋㅋㅋ

집에 왔더니 약 2주전쯤 주문했었던 Mae의 음반들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참고로 Mae는 이웃 블로거 기타치는 곰님때문에 알게된 그룹입니다.


잠시 Mae에 대해 알아보면, 2001년에 결성된 미국 락 밴드로 'Multi-sensory Aesthetic Experience'의 약자라고 합니다. 2003년에 데뷔 앨범 "Destination : Beautiful"을, 2005년에 두번째 앨범 "The Everglow"를, 그리고 2007년에 세번째 앨범 "Singularity"를 발표합니다. "The Everglow"와 "Singularity"는 빌보드 앨범 차트 40위, 50위권 정도까지 오르긴 했지만, 큰 인기를 누리지는 못한 듯 합니다. 2009년부터 그들의 그룹 이름을 본따서, (M)orning, (A)fternoon, (E)vening라는 3부작 EP를 올해까지 발매한다고 합니다. (앞 2장은 이미 나온 듯..)


처음에 아마존에서 석장의 앨범을 주문했다가, 앨범 한장이 없다는 그들의 말에 다 취소하고, 아마존 오픈 마켓에서 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우송료는 조금 더 비쌌지만, 전체 가격으로는 오히려 아마존에서 살때보다 5불 정도 더 싸더군요. 대신, 판매자를 신중히 골라야 하기 때문에 평점좋고, 예전에 몇번 이용한 적이 있는 seller를 선택했습니다.

5월 4일 주문하고 18일 받았으니, 2주 정도 걸린 셈이네요. 우송료 아낀다고 express로 안해서 열흘 이상 걸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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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앨범은 이들의 정규 앨범 3장이어야 하는데, "Destination : Beautiful" 대신에 2004년 발매 EP 앨범 "Destination -B sides"을 선택했습니다. 왜??? 제가 주문한 선택한 seller가 데뷔 앨범을 안팔아서요. ㅋㅋ 그래서, 다른 seller에게 별도 주문을 했습니다. (어차피 우송료 절감 혜택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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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The Everglow"를 열어서 내부를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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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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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음원 제공하는 곳이 없고, 유튜브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얘네들은 뮤비도 만들지 않았는지, 가사를 보여주면서 음악이 나오는 초간단 동영상만 있네요. ^^;

Mae - The ever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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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da 2010.05.22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네사가 아니군요 ㅋㅋ 처음 들어보는 그룹이긴 한데, 노래가 참 좋네요~
    게다가 귀여운 그림까지! 아, 센스쟁이들 ㅎㅎㅎ
    여행 가는 길에 시원한 바람에 머리카락 흩날리면서 들으면 더 신날 것 같습니다 ^^
    (여행 못 간 지 오래 되어서 요즘 병나려고 해요 ㅋㅋ)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5.22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음반 사이트나 음원 사이트에서 Mae를 검색하면 온통 Vanessa Mae만 나오더라구요. ㅎㅎ
      저도 시간 여유가 되었으면 이번 3일 연휴때 1박 2일이라도 어디 다녀오려 했는데, 회사가 그런 꼴을 못본다고하네요. ㅋㅋ
      결국 3일 연휴중 첫날부터 출근했다는~ 이궁 이궁~ 둘째날도 출근이구요. ㅋㅋ

  2.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10.05.24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범이 레코드 같아서 신기하내요 ㅎㅎㅎ

  3. miller 2010.05.2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나름 들을만 하네요. 가사가 좀 애들스럽긴 하지만..
    속지 내용이 궁금한걸요..

  4. BlogIcon 전그레 2010.05.27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놀랄만한 실천력의 타조님이십니다-_-b
    발매된 mae의 앨범 모두를 구매하셨군요.
    저도 mp3음원만 있지 cd로는 없는데...ㅠㅠ
    보니까 저도 cd로도 꼭 구매해야 될 것 같습니다. 레코드판처럼 생긴 모양이 인상적네요. 안에 있는 그림들도 정말 예쁘고..소장하고 싶은 욕심이..ㅠㅠ
    제가 얼핏 들은 바에 의하면 The Everglow 앨범의 1번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의 내용이 한편의 동화같이 연결되어 있고, 내용은 뭔가 여정을 나타내는 내용이라고 들었는데...아마 그림도 그것과 연관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5. 재주소년 2012.07.1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생때 우연히 The everglow를 들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저도 CD 갖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며칠전 구입했던 CD가 어제 배달되었습니다.
바비킴(Bobby Kim)의 3집 앨범 "Heart & Soul"과 기타치는 곰님 덕분에 알게된 King Of Convenience의 "Riot On An Empty Street" 입니다. 어제 들어보고 포스팅하려고 했었는데, 오자마자 그냥 쓰러져버려서 비닐도 못 뜯어봤네요. ㅋㅋ 오늘 출퇴근하면서 한번씩 들어보고 감상문 올리겠습니다~ ㅎㅎ

King Of Convenience - Mis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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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기상관측 이래 최저라고 하는데, 대체 왜 이런지...

급기야 코감기에 걸리고 말았네요. 후울쩍~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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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기다 2010.04.2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기사보니 바비킴이 이효리를 누르고 1위가 됐더군요.
    감기 빨리 나으시와요~(저도 예비군 가서 코감기 데려와서 고생 중ㅠ.ㅠ)

  2. BlogIcon 전그레 2010.04.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Kings Of Convenience 앨범 구입하셨군요^^!
    Misread 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아요ㅠㅠ

  3. BlogIcon 새벽의꿈 2010.04.2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헤야~ 바비킴이군요!! 정말이지 바비킴의 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하는 매력이 있다니까요.ㅎㅎ

  4. BlogIcon 긍정의 힘 2010.05.02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비킴은 정말 어떤 노래도 자신만의 보이스로
    멋드러지게 소화해내는 가수인것 같아요~:D
    이 노래는 뭔가 재즈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곡이네요~

  5. 앤슬리 2010.05.0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저도 Misread 좋아하는데. :)

  6. BlogIcon 혼미 2010.05.0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오브컨비니언스 노래 종종 라디오에서 많이 들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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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에 조금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아실만한 "Focal Demonstration CD" 세트입니다. ^^

한때 카오디오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터라 (지금은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네요. ㅎㅎ), 여전히 이런 CD (오디오의 성능을 느낄 수 있는 음악들이 수록된)에 눈길이 가고 있답니다.

이 박스 세트는 스피커로 유명한 포칼사에서 제작한 데모 CD들을 모아놓은 것인데, 2번만 빠져 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본사에서 2번 CD는 죄다 수거해 갔다고 하네요. (뭔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암튼, 그래도 6장의 CD들이 상당히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요즘~)
최초의 가격으로는 9만원대를 자랑하는 버거운 가격이지만,
와xx 사이트에서 특별 이벤트를 하고 있어 3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했다는~
(그렇다고 1/3은 아니고, 절반보다 약간 아래 수준입니다. ^^)



음질 확인용 수록곡이다보니, 유명한 곡들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듣다보면 또 빠져드는 곡들도 제법 된다고 하지요. ㅋ
클래식, 재즈, 팝, 락 등이 고르게 섞여있습니다.

각 CD들의 수록곡은 아래 사진을 참고바라며, 어떤 스타일의 노래들인지 하나만 들어보겠습니다.

Joe Jackson의 84년도 앨범 "Body & Soul"에 수록된 'Cha cha loco'를 골라보았습니다.
이 앨범은 수록곡 'You can't get what you want' 이 쬐금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앨범 자켓이 제법 사연이 깊어서, 이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답니다.
Joe Jackson이 뭐하는 뮤지션인지에 대해서는 아래 트랙백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앨범 커버 구경하러 한번씩 들러보세요~~)

'Joe Jackson - Cha cha loco' 들으러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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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0.04.09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재미있는 앨범 커버네요.
    소니 롤린스 팬이었나?
    You can't get what you want 노래 좋은데요. 제목도요.

    그나저나 이런 데모CD는 참 편하겠어요.

  2. BlogIcon 웅이아뿌 2010.04.0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져드는 곡이라는 예기에
    혹 하는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3. BlogIcon 문을열어 2010.04.09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남자가 갖지 말아야 할 취미중
    A.V
    카메라
    자동차

    라던데,,,
    타조님은 AV+자동차를 결합한 카오디오에!!!
    ㅎㅎㅎㅎㅎㅎ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4.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전 그래도 자동차에는 아직 취미가 없습니다.
      카오디오를 해서 그렇지.. ㅎㅎ
      예전에 카메라와 자전거에 잠깐 몰입했던 적도 있었답니다. ㅋ 자전거도 만만치 않게 꾸준히 돈이 들어가는 품목이더라구요.

  4. BlogIcon 우주괴물 2010.04.0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질 확인용이라면 아마도 녹음/믹싱이 잘 된 음악들이 모아져있겠군요?
    저도 왠지 탐나는 물건인걸요?

  5. BlogIcon 잉커 2010.04.0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거대 8채널 스피커를 달아놓을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
    음질 확인용이라.. 아이디어도 좋네요~

  6. BlogIcon 바람처럼~ 2010.04.10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에 문외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

  7. BlogIcon 긍정의 힘 2010.04.1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귀해보이는 CD예요~^^

음반 업계가 개별 음반 판매가 어려우니, 박스 세트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로 작정한 모양입니다.

작년(2009년) 말에 Miles Davis의 "The Complete Columbia Album Collection" 한정판이 나왔더군요.
아마존에는 아마존 독점이라고 되어 있네요.


52 앨범이 총 70장의 CD에 들어있으며, LP 미니어쳐 형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공개 DVD인 "Live In Europe '67"과 250페이지짜리 칼라 책자도 들어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아마존에서 $328.49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배송료도 엄청나고, 세금도 정상적으로 내어야 할 듯 하네요. 후아~

K문고에서 수입을 했는데, 가격이 아마존 직수입보다는 조금 저렴해보입니다.
더군다가 10% 할인 쿠폰까지 사용하면... 하지만, 이 결정적인 것은!!!


이 박스 세트는 아마존 리뷰란에서 말이 상당히 많은가 봅니다.
박스 외관이 망가져서 배송이 되는 경우가 많고, 또 LP 미니어쳐 종이 케이스도 조잡해 보인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CD 재생면쪽에 본드 같은 이물질이 상당수 묻어 있다고 하더군요. K문고 리뷰란에도 어떤 분께서 이에 대해 상세히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해보시길...
그래서인지, 전혀 지름신이 오시질 않네요. ^^;

그리고, 이번엔 K문고에서 또 다른 예약 알림이 떴습니다.
Miles Davis의 "Prestige" 시절의 앨범을 모은 "All Miles : The Prestige Albums" 박스 세트 수입한다고 하네요. 총 14장의 CD가 있는데, 가격은 아직 책정이 되지 않은 모양입니다.



아마존을 비롯한 다른 곳에서는 그다지 보이지 않고, 구글링 결과 유럽쪽 사이트에서 몇개 보이더군요.
이태리 아마존에서는 40유로 정도, 스페인 쇼핑몰에서는 47유로 정도 하더군요.
유럽 어느 국가에서 만든 박스 세트인가 본데, quality가 상당히 걱정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콜럼비아 시절의 음반보다는 개별 음반 보유 수량이 많아서 박스 세트의 의미가 크진 않지만요. 콜럼비아 박스 세트가 엄청난 숫자의 CD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 구미가 당겼지만, 구매자들의 불만을 보니 사고 싶은 마음이 싸악~ 달아났습니다. 새로 수정되어 보정판이라도 나오면 모를까요. ^^;;

참, Prestige 박스 세트에 들어가는 14장의 앨범 커버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는 앨범명~~

Cookin'
Relaxin'
Workin'
Steamin'
The New Miles Davis Quintet
Quintet/Sextet
Collector's Items
The Musings of Miles
Miles Davis All Stars : Walkin'
Miles Davis Bag's Groove
And The Modern Jazz Giants
Miles Davis And Horns
Blue Haze
Dig

참고로, 콜럼비아 박스 세트에 수록된 앨범명은 더보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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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리체 2010.02.03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ust Squeeze Me수록된 The New Miles Davis Quintet앨범 엘피로 가지고 있네요^^
    이웃분이 팻 메쓰니 6월에 내한공연 소식이 있다고 하던데 올라온 정보는 없네요^^;;

  2. 앤슬리 2010.02.03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번엔 왠지 주문 안하실듯 보여요.
    자꾸 이런 세트 상품이 나와서 오빠의 지갑을 열게 하네요.

  3. BlogIcon 홍뻥 2010.02.0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부럽습니다.^^
    홍뻥도 마일즈데이비스 앨범은 Kind of Blue 딱 한장 가지고 있습니다.
    한창 재즈 들을때 이 음반이 워낙 유명하다 해서 사뒀던...
    그런데 어려워요...재즈는 그냥 자연스럽게 들어야 하는데...공부라고 생각해서 그랬나봐요...^^

  4. 제로몽 2010.02.0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 포스트를 보고 나니 글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응삼군이 생각나는군요.
    잘 지내나 몰러....

  5. 악보 2014.07.25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인터넷을통해 들어오게됬는데 에디 히긴스 트리오 크리스마스 송관련글이 삭제되있는데 이유가 무엇 인가요? 좀 오래되긴했지만.. 여쭙고싶습니다

얼마전 고민을 거듭한 끝에 박스 세트의 모습이 생각보다 잘 나온 듯 하여, 또 다시 질렀습니다.
이런 지름신을 부르는 박스 세트가 제발 그만 나오길 바라면서요... ^^;;;

주초에 받아두고 개봉도 못하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개봉했습니다. ㅋㅋ
자~ 어떻게 생긴 박스 세트인지 한번 볼까요?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ㅎㅎ

사진에 대한 설명은 사진 위쪽에...

비닐을 벗겨내기전 모습입니다. 아래쪽에 비닐의 모습이 조금 보이네요.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80sec | F/1.4 | ISO-400


이번 박스 세트는 5000 세트 한정 생산이라고 하며, 세트마다 고유의 번호가 부여된다고 합니다.
초도 생산 300 세트인데, 그래도 초도 생산 세트를 받은 듯 하네요. 269번입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100sec | F/1.4 | ISO-400


박스 세트 구성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세번째까지는 CD가 들어있는 곳이며, 맨 아래쪽 약간 두꺼워 보이는 것은 80 페이지가 넘는 설명 책자입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60sec | F/1.4 | ISO-400


스크롤 압박을 피하기 위하여, 나머지 안쪽 사진은 요 아래 더보기에서 제공합니다.
더 보실분들은 더보기를 누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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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0.02.0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개봉기까지 쓰셔서
    저에게 지름신이 강림토록 하시나요..

    쿠폰(13,000)+적립금(5,000) 써서 119,1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좀 더 싸게 샀죠?!!ㅋㅋㅋ
    구매확인 버튼 누르자마자 자랑질하러 달려옴~ ㅋㅋㅋㅋㅋ

  2. 앤슬리 2010.02.03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결국 지르셨군요. ㅋㅋ
    상품을 보니 완전 알찬 세트인거 같아요. :)

  3. BlogIcon Cpt Neocdz 2010.04.1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보고 음반을 샀더랬습니다.

    출장 전에 주문해놓고 가서 장기출장 다녀왔는데...
    오늘 열어보니 저 은빛 스티커가 5000번이더군요.

    이건 또 무슨 조화인지...
    마지막 사용자가 됐네요. ^^;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




1. Eminem - "Relapse : Refill"

   => 원래 1장짜리 앨범이었지만, 보너스 CD가 추가되어 2장짜리 재발매되어 나왔습니다.
       'We made you', ' 3 a.m.', ' Old time's sake', ' Beautiful', ' Crack a bottle' 등의 히트곡들과 함께,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Forever'와 Music box' 등 7곡의 새로운 노래들이 담겨 있습니다.
       
2. Lady Gaga - "The Fame Monster"
   => 역시나 1장짜리로 발매된 CD였지만, 보너스 CD가 추가되어 2장짜리로 재발매되었습니다.
        'Just dance', 'Lovegame', 'Paparazzi', 'Poker face' 등의 빅 히트곡들 뿐만 아니라,
        'Bad romance', 'Telephone' 등의 8곡의 새로운 노래들이 담겨 있습니다.
        앨범 자켓이 기존 것이랑 많이 바뀌어 더 좋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요즘은 많은 앨범들이 보너스 CD 추가되거나 리믹스 CD를 추가하여 2장짜리로 재발매되는 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CD가 나오자마자 바로 사면 웬지 손해라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사실, 저도 이런 요인 때문에 발매된 CD를 선뜻 구입하는 것이 꺼려지기도 합니다. ^^;

3. 티아라(Tiara) - "Absolute First Album"
   => 티아라의 앨범은 어쩌다보니, 제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Bo peep bo peep', '처음처럼' 등의 신곡들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전에 디지탈 싱글로 발매되어 히트했던 'T.T.L' 등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앨범이 큼지막하게 멋진 패키지로 나왔습니다. 멤버들의 화보 사진들도 가득하여,
       정
성껏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CD를 모으는 입장에서는 이런 비표준적인 패키지는
       난감합니다.
그런데, 티아라는 아직까지 멤버들중 아는 이름이나 얼굴이 단 한명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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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앤슬리 2010.01.0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그룹이 너무 많아서 ㅎㅎ
    원더걸스 멤버 이름 겨우 외웠더니 소녀시대 나오고 뭐 이런식 ㅋㅋㅋ
    전 최근에 2pm 멤버 이름이랑 얼굴을 매치하는데 성공했답니다. ㅋㅋㅋ 근데 아직 성들을 몰라서 별명으로 불리면 못 알아듣는다는. ;;

  2. BlogIcon 홍뻥 2010.01.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타조님의 다양한 음악세계...
    그리고 CD까지 구입해주시고...음반업계 관계자들이 상줘야 됩니다.^^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아시는 분입니다.^^



지난번 DG(Deutsche Grammophon)사의 111주년 기념 박스 세트의 유혹에 이어, 이번에는 Blue Note사에서 재즈를 들고 뽐뿌질을 하고 있습니다. Blue Note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발매되는 한정판 박스 세트라고 하네요. (1월 7일경 발매 예정)

총 24명의 재즈 뮤지션으로 25장의 CD를 한데 묶는다고 합니다. (Sonny Rollins는 2장짜리 음반)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발매된다는 광고 문구를 동반하고 있기는 하나, CD 시장의 불황으로 인하여 박스 세트 또는 패키지 형태의 음반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는 걸 본다면, 대단한 일은 아닌 듯 합니다. 그냥 국내 라이센스 음반사에서 기획을 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건 단순히 추측임! ㅎㅎ)

LP 고유의 느낌이 묻어나도록 LP Sleeve 형태로 제작된다고 하는데, 너무 저렴하게 보이지 않도록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무리 한데 묶어서 많이 할인되어 판매한다 할지라도 소장하는 사람의 마음은 다 똑같은 법! 박스 세트 겉모습은 화려해보여도, 막상 개별 CD의 패키지가 허접하게 보이면 그냥 정이 잘 안간답니다. 특히, 박스세트는 CD장에 보관하기도 불편한데요... ^^;;

초도 구매자에게는 남무성씨가 직접 일러스트한 24명의 아티스트 모습이 새겨진 티셔츠도 증정한다고 합니다. 이래 저래 저같이 지름신이 잘 내리는 가벼운 구매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K문고의 온라인 가격이 99,600원이나, 요즘 연말에 맞춰 등장한 10% 할인 쿠폰 활용하면 9,960원 할인되어 89,640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25장의 CD가 이 정도 가격이면 엄청나다는... 아! 물론, 25장의 CD중 개별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CD가 많지 않아야 장점이 있겠지요. 전 이들 중에서 총 7장 정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괜찮아 보이기는 하지만, 나머지 뮤지션들의 면면이 제 취향에 맞으시는 그러한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는 합니다. 아마도 개별적이라면 절대 CD를 구매하지 않을 분들인 듯... ^^;; 하지만, 이러한 박스 세트때문에 그분들의 음악을 좀 더 쉽게 접하게 된다면 그 또한 좋은 점이라 보입니다. 아래 박스 세트에 포함되는 뮤지션과 앨범 확인하시고, 고민해보시길... ^^

01. Cannonball Adderley: Somethin' Else
02. Art Blakey And The Jazz Messengers: Moanin'
03. Kenny Burrell: Midnight Blue
04. Donald Byrd: A New Perspective
05. Paul Chambers: Bass On Top
06. Sonny Clark: Cool Struttin'
07. John Coltrane: Blue Train
08. Eric Dolphy: Out To Lunch
09. Lou Donaldson: Blues Walk
10. Dexter Gordon: Go!
11. Grant Green: Idle Moments
12. Herbie Hancock: Maiden Voyage
13. Joe Henderson: Page One
14. Freddie Hubbard: Hub-Tones
15. Hank Mobley: Soul Station
16. Jackie Mclean: One Step Beyond
17. Thelonious Monk: Genius Of Modern Music Volume One
18. Lee Morgan: The Sidewinder
19. Bud Powell: The Amazing Bud Powell, Volume One
20. Ike Quebec: Bossa Nova Soul Samba
21. Sonny Rollins: A Night At The Village Vanguard
22. Sonny Rollins: A Night At The Village Vanguard
23. Wayne Shorter: Speak No Evil
24. Horace Silver: Song For My Father
25. Jimmy Smith: Home Coo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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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T.I 2009.12.2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안돼안돼애!!
    제가 모르는, 아니 애써 외면하려는 그분이 오려하고 있어요!!!
    ;ㅂ;

  2. 카이파 2009.12.25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피슬리브는 일본애들이 잘 만드는데... 아무쪼록 멋진 팩키지로 나와주었으면 하네요.
    재즈에 문외한인 저도 입이 딱 벌어지는 콜렉션이네요.

  3. 앤슬리 2009.12.2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나중에 티셔츠 보여주세요.:)
    아. 아직 사신건 아니구나.
    근데 결국 사실 듯. ㅎㅎ

  4. BlogIcon 꾸비스또 2010.01.17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엄청 땡기는 아이템이군요!!


아프리카 출장 가기 전에 질러놓고 갔던 DG(도이치 그라모폰)의 111주년 기념 음반 55 CD 짜리 패키지입니다. 몇장은 가지고 있는 앨범도 있지만, 나름대로 DG가 고른 55장의 CD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과감히 질렀습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K 문고에서 17만원대... 할인 쿠폰 10% 받아서 15만원대에 구입을 했습니다.
55장의 CD니, 장당 2천원대... 이 정도면 한번 질러볼만 하지 않은가요? ^^;
물론, 개별적으로 사는 것보다 보관하기도 힘들고, 또 55장의 케이스가 있는게 아니긴 하지만,
음악 듣는 데는 별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이제 관건은.. 저 55장의 CD를 한번씩은 다 들어봐야 할테니, 언제 시작을 할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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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태스트하고 2009.10.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개 음반이 중복되긴 한데 근질근질 해요..

  2. 카이파 2009.10.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에 전면광고 나온 거 보고 울신랑 침을 꿀꺽흘리더군요.
    역시 타조님께서 득템하셨군요. 19만원대로 알고 있었는데 싸게 사셨네요.

  3. yeppi369 2009.10.2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제가 그걸 산다면 하루에 한곡씩....을 목표로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헌데 올해가 가기전 전곡 감상이 가능할까요...???

  4. miller 2009.10.20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매우 끌리긴 한데...
    제대로 된 연주자와 레코딩으로 구성된 것이겠죠? 물론..
    개당 가격이 너무 싸서 잘 안믿겨지네.
    레이블 명성이야 신뢰할만하지만요.

  5. 앤슬리 2009.10.2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절로 감탄이. ㅎㅎ
    하루에 한장씩만 들어도 55일!

  6. BlogIcon 후레드군 2009.11.2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이체 그라모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