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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4

[공연후기] 뮤지컬 "락오브에이지(Rock of Ages)" (우리금융아트홀, 2013년 1월) 작년(2012년)에 톰 크루즈가 락커 스테이시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영화 "Rock of Ages"를 보신 분들이 제법 될 것으로 압니다. 당초 80년대 락 음악을 엮어서 뮤지컬로 만든 것이 처음이고, 이걸 영화화 한 것이 작년의 영화였습니다. 올해(2013년) 2월 3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뮤지컬 공연을 합니다만,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두번째 뮤지컬 공연입니다. 2010년도 가을에 안재욱씨, 온유씨, 다나씨가 출연하여 공연을 했었지요. 다나씨는 지난번 공연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쉐리 역을 맡았습니다. 이번 공연에서의 쉐리역에는 임정희씨, 다나씨, 이상미씨가 돌아가면서 공연을 하네요. 세명 모두 매력과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분이 좋은지는 팬들의 취향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지난번 .. 2013. 1. 24.
Foreigner - Waiting for a girl like you / Urgent / Juke box hero : from "4" (1981) 며칠전 소개했던 Foreigner (포리너)의 'I have waited so long'은 그들의 원래 음악과는 조금 동떨어진 포크 냄새가 나는 노래라, 전형적인 Foreigner의 음악을 제대로 들려드리기 위해 포스팅 하는 것입니다. ^^; 이들은 70년대 후반과 80년대에 많은 인기를 모았으며, 이들 앨범중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으로 인기를 많이 모은 앨범을 꼽으라면 아마도 81년도 빅히트 앨범 "4"일 것으로 보입니다. 앨범 제목에서 알겠지만, 이들의 4번째 앨범입니다. 보칼에 루 그램(Lou Gramm)과 기타에 믹 존스(Mick Jones)가 나름 이름 있는 멤버들 이름이라죠. 이들 둘은 나중에 솔로로 활동하기도 했답니다. 70년대 후반 'Feels like the first time', 'Col.. 2009. 4. 21.
Foreigner - I have waited so long 이 노래를 처음 들은 건 대학교 다닐때였습니다. 학교 근처에 자주 가던 락카페(춤추던 락카페 말고, 진짜로 락만 틀어주던)가 있었는데, 그 곳에서 흘러나오는 이 노래를 듣고선 바로 주인장한테 가서 제목을 물었답니다. 그때만해도 포리너의 곡은 차트상으로 인기를 얻었던 것만 알고 있었고, 또 그들의 음악 스타일을 볼때 이 곡은 의외였습니다. 'Feels like the first time', 'Juke box hero', 'Urgent' 등과 같은 강력한 사운드의 곡이나 'Waiting for a girl like you'나 'I want to know what love is' 등의 락발라드와는 분위기가 다소 상이한... 어찌보면 포크락의 냄새도 조금 풍기는 곡입니다. 78년도에 발표한 그들의 2집 앨범 ".. 2009. 4. 19.
빌보드 차트 2위에 오랜기간 머문 곡들 (2위 최장 기록, 2003년 11월 이전) 약 5년전인 2003년 11월말에 조사한 것이라 5년동안 어떤 기록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03년까지의 빌보드 싱글 차트에 진입한 노래들 중에, 빌보드 싱글차트 2위까지 오른 노래들중 가장 오랜기간 2위에 머물렀던 곡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적어도 7주이상 2위에 머문 곡들만 모았는데, Foreigner의 곡과 Diamonds의 곡을 제외하고는 90년대에 나온 노래들입니다. Foreigner의 10주 기록이 20년 이상 깨어지지 않고 있네요. 아마도 이 기록을 깨기 바라는 뮤지션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 (10주) Foreigner - Waiting for a girl like you 1981 앨범 "4"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가장 오랜기간 2위에 머문 곡으로 기록되고.. 2008.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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