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역삼역 근처 LG아트센터 옆에 위치한 화덕피자집 "지아니스 나폴리"입니다.
세달전쯤 방문한이후 두번째네요.

이곳에서 화덕피자를 맛본 후에, 다른 지역에서 몇번 먹었지만,
사실 이 곳만큼 '도우'가 맛있는 곳은 발견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물론, 제가 가본 곳중에서~ ㅎㅎ)

급하게 찍고 들어가느라 사진이 좀 흔들렸습니다. ㅋ
'지아니스 나폴리' 간판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계단 오른쪽에 붙어있는 안내판(?)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한쪽 벽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론 빨간 벽면이 좀 어색해보이나,
실제로는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
진추하의 앨범 자켓이 눈에 띄는군요.


2층을 향해 찍었습니다.
2층은 약간 다락방 스타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천장 높이가 1층과 동일합니다.



 


이때는 전직 회사 동료들과 갔었는데,
조만간 현직 회사 동료들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지아니스나폴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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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바리 2011.10.1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도 화덕피자집이 몇군데 있는데
    도우가 얇으면서 맛있더군요
    잘 지내시지요?

  2. BlogIcon 보기다 2011.10.1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 형님 꼬드겨서 가야되는데ㅋㅋ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0.1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꽤 괜찮군요!!!ㅋ

  4. BlogIcon 예문당 2011.10.2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넘어가네요. ^^;;;


역삼동 LG아트센터 근처에 위치한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요즘 한창 블로그에서 인기가 높아져 있는 듯 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찾아간 "지아니스 나폴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맛난 음식들이었습니다. ㅋㅋ
독특한 스타일의 파스타도 좋았지만, 400도의 화덕에서 직접 굽는 피자 도우의 맛은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 근래 먹어본 이탈리안 음식중 최고였다는~ (진짜? ㅎㅎ)

메뉴판 표지입니다.

추천을 받아 고른 '감베리 크레마'를 비롯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는 메뉴판~


추천을 받아 고른 '콰트로 스타지오네'를 비롯한 피자들~
'콰트로'가 붙은 음식들은 네가지 맛이 고루 제공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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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1.08.2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군요.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ㅎㅎ

  2. BlogIcon 비바리 2011.08.2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엔 최근 화덕피자집들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아``피자 급 땡깁니다.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2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인적으로 메뉴판이랑 명함에 이용된 재활용종이 분위기가 맘에드네요ㅎ
    (물론 피자도 맘에 들었죠~)

  4. BlogIcon 와이군 2011.08.2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콰트로!!! 무슨 면도기 광고에서 봤었는데 -_-;
    4중날이었다는 의미였나보군요 ㅋㅋㅋ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너무 맛나보이네요~~

  5. BlogIcon 보기다 2011.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주문전 제시하라는건 뭐지요?
    화덕피자 곱나 땡기네요.
    형님을 꼬드겨야되나?ㅎㅎ

20여년전 봤었던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정말 오랜만에 다시 봤습니다.
물론, 그때와는 무대도 다르고, 배우도 다르고, 음악도 다르고, 공연장도 달라졌지요.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8/2일부터 9/18일까지 공연이 계속 된다고 합니다.
VIP 가격이 13만원으로 여타 뮤지컬 공연의 가격과 비슷합니다.
전, 조기 예매를 통해 30% 할인을 받았고, 자리도 1열(앞쪽 A,B,C열 다음)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ㅎㅎ

남자 주연 2명, 여자 주연 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본 공연에는 옥주현씨가 여자 주연중 한명인 아들레이드 역을 맡아 출연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자 주연중 한명인 스카이역에는 무용가 출신의 배우 이용우씨가 나왔습니다.

공연 내내 남자 주인공들의 노래가 많지 않고 노래 실력이 좀 어색하다 했는데,
"아가씨와 건달들"의 노래 자체가 남자 배우들의 노래 비중이 적다고 합니다.
그래서, 춤 실력은 뛰어나지만 노래 실력이 조금 부족한 이용우씨나 진구씨(네이단 역으로 캐스팅)에게는
괜찮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이용우씨가 춤을 워낙 잘 추길래, 대체 무슨 배우가 저렇게 춤을 잘 추나? 했는데,
무용 전공자 출신이라고 하네요.

여자 주인공인 사라역을 맡은 정선아씨의 노래가 제일 훌륭했던 것 같고,
아들레이드역을 맡은 옥주현씨도 좋았습니다. 특히, 옥주현씨는 연기 능력이 뛰어나
실감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아래 사진에서 하얀 웨딩드레스가 옥주현씨~)


흥겨운 노래들도 많고 춤추는 장면도 많아서 2시간 40분 정도의 공연시간동안 지루한 줄 몰랐습니다.

디카를 차에 놓고 가져가지 않아 커튼 콜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다보니,
배우들의 무대 인사 장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네요. 안타깝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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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08.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여년쯤 전에 회의한다고 가봤던 건물이네요.
    그 후로는 한번도 안가봤군요 ^^;;;
    멋진 공연이었겠네요.
    잘 봤습니다~~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말로만듣던 아가씨와 건달들이군요!!

  3. BlogIcon 보기다 2011.08.1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주현씨가 나오는군요.
    멋진 공연이었겠죠?^^

  4. BlogIcon 홍뻥 2011.08.20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년전 고향 진주에서 방위근무시절 여.친 과 함께 처음으로 본 뮤지컬입니다. 박준규씨도 나왔었구요. 개그맨 데뷔전 홍록기씨도 나왔었구요. 나머지 배우는 기억이 안나는군요.ㅎㅎ정선아씨 보고 싶어서 이 뮤지컬도 꼭 봐야겠어요

  5.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8.20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아가씨와 건달들.. 참 오래동안 사랑 받는군요.^^

  6. BlogIcon 뉴라 2012.02.20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은 너무너무나도 좋은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요 ㅠ_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재즈 기타리스트 Pat Metheny의 "Orchestrion"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6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전 마지막 5일자에 봤습니다.

토요일... 회사 출근했다가 결혼식 들렀다가 다시 공연장으로.. 다소 바쁘게 이동을 했네요.
결혼식에서 조금 빨리 나와 LG아트센터에 도착하니 1시간 10분이나 남았더군요. ㅎㅎ
아직까지 사람들이 많지 않아 로비도 한산합니다.
저 멀리 Pat Metheny 기념티셔츠, 모자, CD 등을 판매를 하고 있네요.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40sec | F/4.0 | ISO-400

오래전 예매했던 표부터 찾았습니다. 제가 가장 선호하는 자리인 앞쪽 통로 자리입니다.
음향은 앞에서 조금 더 뒤로 간 가운데 쪽이 좋지만~
가까이에서 뮤지션의 얼굴도 보고, 다리도 맘대로 뻗기 위해선 앞쪽 통로 자리가 저에겐 명당자리! ㅎㅎ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80sec | F/1.4 | ISO-400


분식으로 저녁을 간단히 먹고, 일행을 만나 잠시 수다...

공연 시작 15분전이 되니 벌써 로비에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한산했던 티셔츠 판매하는 곳도 사람들로 붐비네요.
스노우캣이 그렸다는 티셔츠가 최고 인기라서 벌써 매진이 되었다는 소리도 있구요.
전 예전에 모자는 하나 구입해서 가끔씩 타돌군이 쓰고 다닙니다.
티셔츠는 원래 잘 입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지름신이 오지 않았네요. ㅋㅋ
Pat Metheny 홈피에서 사는 것보다 아무래도 저렴하니 (우송료도 필요없고),
많은 팬들이 여기서 구매하는 듯 합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40sec | F/4.0 | ISO-400

Pat Metheny 공연을 홍보하는 X 배너와 기둥에 붙은 그의 사진 앞에서 사진들을 많이 찍더군요.
전 그림자와 함께 찍었습니다. ㅋㅋ 바로 아래 X 배너에 비친 모습이 저입니다. ^^


'Orchestrion'은 기계적 장치에 의해 악기가 자동으로 연주되도록 하는 장치를 뜻한다고 합니다.
가장 간단한 형태로는 오르골이라고 하네요.
Pat Metheny가 재즈계에서는 상당히 혁신적인 분이라, 엄청난 실험을 한 것입니다.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등을 자동으로 연주되게끔 개조하여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신디사이저나 미디처럼 단순히 소리만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피아노 건반을 움직이게 하여 피아노 소리를 내고, 기타 줄의 코드를 잡아 기타 소리를 내게 만드는 것이랍니다.
이는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공연 자체만 놓고 본다면, 그룹이 와서 사람들이 직접 연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Orchestrion' 장치를 처음 봤을때는 입이 쫘악~ 벌어지며 신기했지만, 자동 연주 시스템이라 해도 결국 악기들이 연주하는 것이라 뚫어지게 쳐다봐도 악기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번 공연의 강점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던 'Orchestrion'의 엄청난 시도를 하여 음반도 만들고, 공연도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공연 후반에 직접 Pat Metheny가 Orchestrion에 대해 설명도 하면서 음악을 들려주어, 이해도가 높았다는 것과 그의 말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아주 좋았습니다. ^^

음악은 기존에 그가 해왔던 음악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직접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악기를 자동으로 연주했다는 점이 다른 것이죠. 아~ 물론, Pat Metheny의 기타 연주는 언제 들어도 환상이었습니다. ^^ 첫곡을 어쿠스틱 기타로 여러 곡을 섞어서 들려주었는데, 'Minuando (six eight)'과 'James'가 기억이 나네요.

앞으로도 왕성한 음악 활동 바라며, 너무 실험적인 것 말고, 보통의 음악도 계속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음악은 "Orchestrion" 수록곡 대신에 다소 듣기 편한 'Minuando' 입니다. 이 곡은 87년도 앨범 "Still Life (Talkin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Pat Metheny Group - Minuando (six eight)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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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0.06.06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많이 찍었네요. 낯익은 사람도 보이고.. ㅋㅋ
    객석이 꽉 찬 걸 보면 한국에 고정팬 확실하게 확보하신듯.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정신을 높이 사고 싶은 공연이었어요.
    마치 서태지를 연상시키는.. ㅋㅋㅋㅋㅋㅋ
    물론 동의안하시겠지만..ㅋㅋㅋㅋㅋ

    Minuando 오랫만에 들으니까 좋다.
    사람하고 하는 연주도 이렇게 좋은데..

  2. BlogIcon 웅이아뿌 2010.06.0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저도 김광석 추모콘서트 다녀왔는데요 ...

    좋은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홍뻥 2010.06.06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꼭 보고 싶은 공연중 하나인데...
    이번에도...T.T
    타조님의 공연후기로 대신합니다.

  4. 제로몽 2010.06.06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 부럽!! 즐거운 시간이였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래전 공연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전 왠지 이제 좀 질리는 느낌이...
    헉 --;; 미쳐가나 봅니다. 팻매스니 만세 만세 만세!!!

  5. BlogIcon 혼미 2010.06.07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펫매쓰니 공연까지 다녀오시고...
    정말 타조님 문화인이신듯....

  6. BlogIcon 프리버드 2010.06.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즈기타의 거장 리 릿나워가 6월 22일 저녁 8시 나루아트센터에서 내한공연을 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오시면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3759

  7. BlogIcon 글리체 2010.06.09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꼭 공연 가보려고 맘을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일본 다녀오는 바람에 말도 못 꺼냈네요 ㅜ.ㅜ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씨의 재즈 공연이 4월 30일(금)에 있더군요.
오늘 아침 재즈 잡지에 실린 기사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런~
3월까지 예매했으면 조기 예매 30% 할인 받는 것이었는데,
3일 늦게 알아서 할인도 못받았네요. -,-

LG 아트센터에서 하는 재즈 공연치고는 가격도 비교적 착한 편입니다.
VIP석이 8만원이긴 하나, VIP석은 가운데 쪽이라 앞자리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R석이 더 좋답니다.
아직 공연 소식이 많이 퍼지지 않았는지, R석의 맨 앞자리가 고스란히 좌석이 남아있더군요.

공연 당일이 평일(금요일)이라 회사 일때문에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 과감히 그냥 질렀습니다. ㅋㅋ 머~ 정 안되면 수수료 내고 포기하는거구요. -.-

곽윤찬씨의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3집 "Noomas" 수록곡중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입니다.

'곽윤찬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들으러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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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전그레 2010.04.0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즈공연 보러 가시는군요 +_+
    재즈는 역시 라이브로 듣는 맛이 쏠쏠(?)할텐데...부럽습니다ㅋ
    즐거운 공연 되세요~^^

  2. BlogIcon Fantasticade 2010.04.0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극, 공연 엄청 좋아하는데...
    회사 일로 인해서 자주 못가게 됩니다.
    문화생활을 즐기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ㅠㅠ
    왜 연극은 7~8시쯤 시작할까요..퇴근이 6시인데...

  3. BlogIcon 뉴라 2010.04.04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신다음에 후기 꼭 올려주세요.
    왠지 기대가..ㅋ

  4. BlogIcon 긍정의 힘 2010.04.0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공연 다니오시면 꼬옥 후기 남겨주실 거죵? :-)
    ㅋㅋㅋ 저도 일단 지르고 본답니다.
    어휴 카드값 -.,ㅠ ㅋㅋㅋ

  5. BlogIcon 보기다 2010.04.0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즈를 즐기시는군요~
    재즈 = 어려운 장르라는 생각이 강한데 타조님께서 올리신 음악 너무 좋네요~
    근데 30% 할인이 아쉽긴 하네요...ㅋ
    방방 뛰는 스탠딩 공연을 좋아하는데 저도 좀 찾아보고 문화생활을 즐겨야겠습니다^^

  6. BlogIcon 잉커 2010.04.0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가고싶은데 날짜가 안맞네요.. ㅜ.ㅜ 이런
    타조님이 대신 재미있게 보고 오셔서 멋진 리뷰 부탁드립니다!!

  7. miller 2010.04.0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날 회사에서 무사 퇴근하셔야할텐데요.
    기원해드리죠.

    암튼.. 우리나라 공연문화발전에 무지하게 공헌하시고 계십니당.. ㅋㅋ

  8. 야호야호 2010.05.0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다녀왓습니다 !!!!!!!!
    재즈콘서트는 첨인데 지루할까바 약간 긴장하구 갓거든요 ..ㅋㅋ
    근데 정말 졸리긴 커녕 눈빠지도록 보고 듣고 즐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