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빌 에반스 (1929-1980) 형님의 1969년 12월 런던 재즈클럽에서의 공연 실황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새로 음원이 발견되어 음반으로 나왔나봅니다

에디 고메즈 (베이스)와 마티 모렐 (드럼)과 함께 한 트리오 연주입니다

작년 (2019)에서야 처음 음반이 나온 것 같네요. 총 4천장의 한정반 엘피이고 넘버링이 손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제껀 좀 뒷번호인 3766 ㅎㅎ 옆 동네까지 가서 비닐만 개봉했다는 젊은이(? 이런 표현쓰니 내가 할아버지 된듯한? ㅋㅋ)에게 직구보다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ㅎ 원 소유자분께서도 외국에서 구입해 오셨다고 하더라는

빌 에반스 트리오의 연주는 언제 들어도 편안하고 푸근하니 주말에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ㅎ

180g 엘피라 판이 묵직하고 속지에 에반스 관련 글과 인터뷰 등이 있는듯 합니다. 귀차니즘 (해독해야하는 ㅋ) 으로 스윽~ 보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뭔 내용인지 모릅니다 ㅋㅋ

게이트 폴드에 180그램 두장, 충실한 속지.. 괜찮네요. 해외 사이트에선 미개봉품이 100-130달러선 판매되고 있네요. 4천장이라 구하긴 비교적 쉬운편입니다ㅎ 더군다나 음반 번호가 바로 뒷면에 있어서 번호보고 구매 가능하니 그것도 좋군요 ㅋ

#주말음악 #빌에반스 #빌에반스음반 #재즈음반 #재즈감상 #빌에반스트리오
#에디고메즈 #마티모렐 #에반스인잉글랜드 #billevans #billevanstrio #evansinengland #eddiegomez #martymorell #jazzvinyl #vinyl #180gvinyl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