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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개봉 예정인 시인 원태연 감독님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두번째 테마곡이 지난달 말에 공개되었더군요. 첫번째 테마곡 김범수씨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 이어 이번엔 이승철씨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입니다.

개인적으론 이승철씨의 노래가 훨씬 맘에 드네요. ^^; 애절한 가사인데도 노래 자체는 쥐어짜는 분위기가 아니라 따스한 느낌이 들어 좋구요. 아마도 결국엔 고맙다~ 행복하다~ 이런 내용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사랑이 때로는 가슴을 찢어지게 하지만, 결국엔 행복을 느껴야 진정한 사랑이 아닐런지...

이승철씨가 요즘 만드는 음악은 이전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감성적인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더 쉽게 머리에 남는 듯 하구요. '열을 세어보아요', '소리쳐', '인연'.. 이런 노래들과 함께요...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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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들으러 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그리고, 영화 홈피에 가면 영상과 함께 이승철씨의 허밍 멜로디는 들을 수 있습니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사이트 가기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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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ppi369 2009.02.08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씨 노래 참~ 좋아하는데...
    듣고있나요...도 한참 듣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새로운곡 알고 가네요...감사^^
    요즘 넘 바빴거든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중이라 정신없지만....
    좋은 곡들으며.... 승화(?)시키렵니다...
    행복한 2월 되세요~

  2. 김영희 2009.05.3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심금을 울리는 노래예요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