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며칠전 질렀던 테팔 커피메이커가 도착했더군요.
제법 커다란 박스에 저렇게 들어있습니다. 막상 꺼내놓고 보니, 약간 없어보이는 느낌도 들지만.. ^^;;
왼쪽 통이 물 넣는 곳, 오른쪽이 커피 넣는 곳..
헝겊으로 된 필터 주머니가 보이는데, 일반 1회용 종이 필터를 사용해도 되는 모양입니다.
몇년전에 사다놓은 종이 필터가 있을텐데, 지금 사용해도 될지 보관 상태를 점검해야겠네요.

이번 주말에 첫 시동을 해보고, 커피 후기와 함께 다시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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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앤슬리 2009.11.02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여요!
    저도 집에서 마실 때마다 갈아서 마시고 싶은데 그라인더가 없어서 ㅎㅎ
    블렌더 그냥 막 써도 되나;
    원두가 많이 단단해보여서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