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오랜만에 공CD를 주문했습니다.
몇년동안 변함없이 써오고 있는 '다이오유덴' 칼라 공CD와,
'멜로디'라는 제품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다이오유덴' 칼라 제품은 제품의 quality도 좋지만, 5가지 다른 색상때문에 계속 사용한답니다.
그리고, '멜로디' 제품은 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모양이 정말 특이하네요.
LP 레코드를 닮았는데, 뒷면까지 저렇게 새까맣게 되어있을줄은 몰랐네요.
아무리 봐도 CD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그냥 플라스틱 느낌만... ^^;
진짜 구워지는 CD가 맞는지 한번 시험해봐야겠군요. ㅋㅋㅋ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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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09.11.2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다이오유덴 참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2. lovefree 2009.11.2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전히 다이오유덴만을 써요. 오래 두었는데도 자료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믿음이 가서요. 근데 멜로디. 멋지네요. LP판을 연상시켜서. 질이 좋으면 바꾸고 싶을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