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흐~ 어제 아프리카에서 손님이 도착해서 오늘은 서울 구경하고,
내일은 저랑 같이 지방에 가고, 모레는 회의하고 해야 하는데...
갑자기 기온이 뚜욱~ 떨어져서 어떡하남?
겨울이라 많이 춥다는 소리를 하긴 했지만,
털 외투라던가.. 머 이런 옷은 없을텐데요.. 흐~
지난주에 사우디, 이집트에서 현채인들이 왔는데, 외투 없이 양복만 달랑 입고 왔더라구요.
아마 이번 기회에 중동, 아프리카 사람들이 한국 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느끼고 갈 것 같네요. ㅎㅎ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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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ky 2009.12.06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완전 추워졌습니다.
    어제를 시작으로 ㅠ.ㅜ;
    따뜻한 12월 보내셔요 ~

  2. yeppi369 2009.12.0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추워서 목도리며 두를수 있는건 다둘러야 한다는...^^

    감기조심하세여~~~~^^*

  3. 구름 2009.12.0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분들 한국 추위에 대한 무용담 하나씩 갖고 돌아가겠는걸요.^^

  4. 제로몽 2009.12.09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남아공 사람을 하나 우찌우찌 만나고 있는데
    그 분은 이 추위에 반팔을 입고 있으시더군요.
    더운 날씨에 질렸나? 암튼 자기는 추운거 너무 좋다고...
    음...알 수 없는 날씨와 더욱 더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5. 앤슬리 2009.12.1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아프리카 손님들께서 깜놀하셨겠는데요.
    갑자기 추울 때 와서 항상 이렇게 추운 걸로 기억할꺼 같아요.
    알고보면 최근은 많이 따뜻해진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