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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7

[대학로] 빠네 크레마 (파스타와 피자)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 2015. 1. 4.
[죽전] 닐리 파스타 (Nilli) (파스타, 피자) 타남매가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 집입니다. 다른 곳에 있는 파스타 집도 여러 곳을 가봤지만, 타남매에겐 이곳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저도 가격적 측면에선 이곳이 제일 괜찮더라는~ ㅎㅎ 물론, 맛도 다른 곳에 비해 손색이 없습니다. (먹어본 메뉴가 아래 말한 것처럼 2개밖에는 없지만요 ^^;)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파스타가 2인분용이 별도로 있다는 것입니다. (1인분은 9,800원, 2인분은 15,500원) 물론, 1인분 두개를 시키는 것보다 양이 조금 적을 수는 있겠지만 타남매에게는 적절한 양입니다. ㅎ (1인분 두개를 시켜보지않아 사실 확인이 어렵습니다 ㅋㅋ) 이곳에서 타남매가 먹는 메뉴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와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예전엔 음료도 종종 먹었었는데, 요즘은 기특하게도 .. 2012. 1. 28.
[죽전] Anuk (아눅) 파스타, 피자 추석 연휴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 덕분에 토요일 점심을 타남매랑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두번 정도 와플을 먹으러 간 적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VOC를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이 되고 있는 화덕 피자가 죽전 카페거리에도 있더군요. 지난번 가보았던 LG아트센터 옆의 "지아니스 나폴리"만큼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빵맛이 너무 좋아서~ ㅎㅎ), 괜찮은 평들이 블로그에 보여 "Anuk"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죽전 이마트를 가는 길에 항상 볼 수 있었던 주차장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 2011. 9. 15.
죽전 "닐리" (파스타와 피자) 기나긴, 정말 지겨웠던 장마가 끝난 다음날, 일요일~ ㅎ 타남매와 함께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당초, 한식류로 외식을 하려 했지만, 요즘 들어 타남매가 한식류 외식을 조금 마다하는 경향이 있어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메뉴인 파스타로 정했습니다. 동네에 위치하여 타남매가 좋아하는 '닐리'로 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오후 12시 약간 넘은) 사람들도 많지 않아 타남매가 떠들면서 먹기에 적당! ㅋ 입구에 이런 메뉴판이 있는지 처음 봤네요. ㅎㅎ 진짜 메뉴판입니다. ㅎㅎ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과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타순양이 시킨 레모네이드를 먹고 있음. 타돌군은 뒤에서 방해공작! ㅋㅋ 레모네이드는 원래 타돌군이 좋아하는 음료인데, 타순양.. 2011. 7. 18.
분당 정자동 일마레 (파스타 & 피자) 지난 일요일, 성남아트센터에 "미술관 사파리"를 보러 갔을때, 점심을 먹으러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일마레"를 찾았습니다. 타남매는 각자 한번씩 "도넛 플랜트"에만 와보았었는데, 본격적으로 파스타를 먹으러 정자동에 진출했습니다~ ㅋㅋ 타남매는 망설임없이 "까르보나라"를 선택, 그리고 피자도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요청에, "까르보나라" 2개와 파인애플이 들어간 이탈리안 피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가 가미되니 가격이 ㅎㄷㄷㄷㄷㄷ ㅋㅋ 다 먹지 못하면 포장해서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뜨아~ 타돌군의 식성이 따악~ 맞는 모양입니다. 혼자서 까르보나라 한접시를 후루룩~ 해치우고, 피자 2조각을 마저 먹네요. 흐~ 타순양은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2조각, 결국 나머지인 까르보나라 1/2 접.. 2011. 5. 7.
아이럽 파스타 수원경희대점 토요일, 타남매가 한자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타돌군이 6급 (300자)을 따기 위해 보는 것이었고, 타순양은 경험삼아 8급 (50자)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 타돌군이 겨울방학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타순양이 메인이 되었고, 타돌군은 이왕~ 돈내고 접수를 했으니 한번 시험이나 봐라! 거꾸로 되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항상 어려워하던 획순서를 하나 틀렸다고 하며, 타돌군은 공부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잘 못봤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여름방학을 목표로, 타돌군은 6급에 다시 도전, 타순양은 7급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시험 끝나고, 근처 아이럽 파스타(수원경희대점)에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항상 스파게티를 3개 시키면 남아서 저만 1.5인분에서 2인분을 먹었기에, .. 2011. 2. 13.
nilli, 파스타 & 피자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 201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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