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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03 영화 "뉴문" (New Moon) (2009) (10)
  2. 2009.06.14 영화 "블러드" (2009) (17)
  3. 2009.03.01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 (2008) (7)
올 3월 재개봉된 영화 "트와일라잇"을 보고 나서 흠뻑 빠져든 색다른 뱀파이어 세계... 거의 10개월이 걸렸지만, 소설도 1편과 2편까지 끝내고, 이제 3편 "이클립스"를 주문해놓고 읽으려고 하기 직전...
그래서인지 이번에 개봉된 2편 영화 "뉴문"을 아주 많이 기다렸습니다. 바쁘고, 아픈 와중에서도 개봉날 저녁에 극장으로 달려갔다는...

1편 "트와일라잇"을 보았을때와 다른 점은, 이번 "뉴문"은 이미 소설을 읽은 상태라는 것! 많은 경우가 그러하듯이, 원작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면 아무래도 영화가 별로인 것으로 느껴진다죠? 소설에서 장황하게 풀어쓴 수많은 이야기들을 2시간 내외의 영화속에 녹여담는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영화를 보는 내내, 이 부분은 어떻게 압축을 했을까? 라는 쓸데없는 비교를 많이 하곤 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소설을 압축하다보니, 설명은 조금 부족한 듯 했습니다. 소설을 읽지 않았으면 압축된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난감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조금 든 것을 보면, 관객들에게 너무 많은 스마트함을 요구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하지만 결코 영화가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상영시간 130분이 짧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깐요... 그리고, 1편보다 볼거리가 좀 덜해졌다는 평들도 있던데, 확실히 두번째라서 그런지 볼거리는 조금 덜한 느낌입니다. 늑대 인간의 모습이 나오긴 하나, 1편에서의 뱀파이어 싸움보다는 좀 덜하더군요. ^^; 차라리 저에겐 볼투리가에서의 장면들이 좀 더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바로 엔딩씬!!! 모든 관객들이 어!! 뭐야! 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ㅋㅋ 영화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그들의 매력에 흠뻑 빠졌으면서도 정작 배우들의 이름은 하나도 몰랐습니다. 여주인공인 벨라 스완역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남자 주인공인 뱀파이어 에드워드 컬렌역에는 '로버트 패틴슨'... 2편에서는 늑대인간인 제이콥(테일러 로트너)도 한 주축이긴 하지만, 이들 연인사이에 끼기에는 조금 부족한가 보네요. 그리고, 다코타 패닝이 이번 2편에는 나온다고 나름 많이 알려져서 어떤 역인가 무척 궁금했는데, 아주 잠깐 나오더군요. 3편에는 출연 분량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2편에는 끝에 잠깐...

3편 "이클립스"는 내년(2010년) 6월말에 개봉된다고 하네요. 2편의 마지막 때문에 3편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 그동안 소설을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1편을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2편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단, 원작 소설을 읽지 않으신 분들만.. ㅎㅎ 소설을 이미 읽으신 분들은 저처럼 소설과 계속 비교를 하면서 감상하실 수도... 물론, 그런 재미도 상당하지만요. ^^ 설혹, 2편이 1편보다 재미는 다소 없다 할지라도 (신선한 느낌이 사라져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시리즈 영화의 속성상 안볼 수는 없을 듯 합니다. ㅋㅋ 3편, 4편 계속 봐야 끝을 볼 수 있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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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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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이파 2009.12.03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케이블서 트와일라잇 자주 방여하더라구요.
    어제도 하길래 마저 봤죠.
    뉴문에 다코타 패닝이 나온다더니 아주 잠깐 비치나보군요.

  2. 앤슬리 2009.12.0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제 주위의 모든 사람이 열광한 이 영화의 1편을 전 아직도 못 봤답니다. ㅎㅎ
    언능 챙겨보고 뉴문은 영화관 가서 봐야겠어요. ㅠ

  3. miller 2009.12.03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 열성 트왈러가 있어서
    예습으로(엄밀히 따지자면 복습이지만) '트와일라잇'을 케이블에서 봤고요
    이번 주말에 '뉴문'을 보러갑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참 매력적으로 생겼죠

    뉴문은.. 평이 엇갈리지만
    전반적으로 1편보다 완성도면에서 봤을 땐 별로라는 의견이 많아서
    그닥 기대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럼 뭐 어떤가요
    제가 딱 좋아하는 하이틴 로맨스물인데.. ㅋㅋㅋ

  4. 제로몽 2009.12.0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을 5번정도 봤는데...영화 만족의 완성도를 높이려고 일부러 책은 읽지 않고 있음.
    영화를 다보고 책을 읽으려면 아주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음.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음, 책도 원서로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음.
    줄거리 모르고 나디아연대기 읽었다 죽는 줄 알았음. 이번엔 수월할 것으로 기대됨.

    트와일라잇!!! 화이팅!!!

  5. Ddjk 2009.12.05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가 흠 뻑 빠져서 책 구입하더군요

"
블러드"의 평은 좋지 않지만, 전지현씨가 오랜만에 나온 영화라 보러 갔습니다. ㅋㅋ 하지만, 출발 시간 계산을 잘못하여 허겁지겁 겨우 영화 시작전에 도착했다는... ^^;;

마침 무협 영화처럼 시대 배경 설명이 좀 나옵니다. 어쩌고 저쩌고... 그런 다음 시작한 "블러드" 첫 장면은 지하철에서 벌어집니다. 지하철에 단 두사람만이 앉아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눈에 힘을 주고 폼잡는 주인공 사야(전지현)이고, 다른 하나는 신문을 읽고 있는 나이 많은 아저씨입니다. 사야가 가끔씩 눈을 들어 아저씨를 무섭게 째려봅니다. 나이 많은 아저씨를 신문 읽으면서 이마에 땀을 흘립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저씨가 도망을 갑니다~ 사야가 소리를 지르며 막 쫓아가다가 사야가 갑자기 긴 칼을 들고 아저씨를 베어버립니다.

허걱!!! 이게 뭐지? 좀 있다가 밝혀진 건 그 아저씨가 뱀파이어라고 하네요. 쿠쿵~ 이게 뱀파이어 영화였구나... ^^;; 전, "블러드"가 뱀파이어 영화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ㅎㅎ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태어난 사야가 뱀파이어들을 찾아내서 없애는 것이 영화의 대부분입니다.
그 목적은 뱀파이어들의 우두머리 격인 '오네긴'을 불러내어 복수(아버지의 죽음에 대한)를 하려는 것이랍니다.

여기 저기 평론가나 네티즌들이 말했듯이 영화의 많은 부분이 뱀파이어와의 혈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야 역을 맡은 전지현씨도 눈에 원한을 품고 싸우는 장면만 계속 나옵니다. 전의 상큼하고 이쁜 전지현씨의 모습은 전혀~ 없습니다. (실망~ 실망~ ㅎㅎ)

어느 영화나 그렇듯 이 영화도 마지막이 좀 허무합니다. 마구 두들겨맞던 사야(전지현)가 막강 힘을 가진 우두머리 '오네긴'을 갑자기 이겨버렸네요. 쩌업~


아무래도 액션이 안되다보니, 많은 결투 장면이 슬로우 모션으로 처리가 되어 이런 점이 또 단점이 되었습니다. 리고, 뱀파이어가 처단될때의 피가 튀기는 장면이 일부러 그랬는지는 몰라도 피가 거품 형태로 처리가 되어, 이 또한 영화의 단점이라고 말들이 많습니다.

사실, 이런 류의 영화에서 전지현씨가 연기력이나 뭐 이런걸 발휘할 꺼리는 별로 없습니다. 온통 싸우는 액션 장면에서 뭔 연기력???

주구장창 뱀파이어를 죽이는 장면만 나와서 좀 지루한 감은 없지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한 뱀파이어 영화였습니다. 전지현씨가 나온다고 하고, 또 헐리웃을 겨냥했다는 과대 포장 때문에 몰매를 맞았지만요...

전지현씨를 생각 안하고 그냥 본다면 가볍게 볼만한 것 같습니다. 액션 배우가 아니고, 또 영화속에서 내내 인상만 쓰고 다니는 역이라, "엽기적인 그녀"에서의 역할과는 너무 달라 그 시절의 전지현씨를 기대하며 영화를 보면 절대 아니됩니다. 오랜만에 피튀기는 뱀파이어 영화가 나왔다~ ("트와일라잇"은 너무 아름다운 뱀파이어 영화라 제외)고 생각하고 보시면,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영화가 너무 두들겨맞아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반에 제작사에서 과대 포장을 해서 미운털이 박혔는지는 몰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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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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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09.06.1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2. BlogIcon 무비조이 2009.06.1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요런 요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작비가 5000만불이면.. 사실 헐리우드에서도
    제법 큰 돈인데....
    영화보고나니 5000만불 제작비를 과연 어디에 사용했을까..
    이런 의구심이 쿨럭 ㅠㅠ
    헐리우드에서 B급 SF 영화만들어도 3000만불 정도면되니ㅠㅠ
    헐리우드 진출작이라고 뻥때린것도 아마 악영향을 준 것은 틀림없는 사실 같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09.06.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정말 제작비가 그렇게 든건가요?
      제작비 부풀리기를 한 모양이네요. ㅋㅋ
      네.. 저도 헐리웃 얘기때문에 악영향은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전지현씨가 나와 기대를 할만한 영화는 또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영화속에서 사야의 역할이 돋보이거나 연기력 기대할만한 역할도 아니었는데, 왜 출연했는지.. ^^;
      차라리, 무술 액션 잘하는 배우가 출연해서 화려한 액션이라도 보여주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라는..

  3. BlogIcon ENTClic@music 2009.06.1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개봉했군요.
    어차피 이런 영화 평단에서 때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전 꼭 보고 싶군요.
    기대는 많이 하지 않지만 궁금증이 너무 큰 영화라 놓칠수는 없다는..ㅋㅋ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09.06.1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네, 저도 궁금증때문에 영화를 보러 갔답니다.
      전지현씨도 나온다고 하고, 워낙 여기저기서 두들겨맞은 영화가 대체 어떻길래?? 라고.. ㅋㅋ
      별 기대없이 갔더니, 그래도 봐줄만은 하더군요.
      다만, 너무 싸우는 장면만 나와서 좀... ㅎㅎ

  4. BlogIcon 도라이몽K 2009.06.1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예고편이 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는 아는분 3분을 설득(?)해서 보러 갔습니다.
    전지현씨가 액션부분에서 많이 노력하고 고생했을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그나마 나은 액션은..회상부분에서 나오는 사부(?)님 액션이 그나마 볼만하더라고요 --;
    내용부분도 먼가 엉성하고요. 앞뒤.자연스러운 진행이 되지를 않고요 --
    결국 3분을 설득한 분들은 카드결제후 계좌이체를 약속하고.-- 결제를했지만.
    돈을 받지 못하게되었네요.--;..이유는..머..끝나고났더니.다들.표정이.--; ㅋㅋㅋ
    하튼.전지현씨가 노력한부분은.^^머..저는 장동건씨가 나오는 영화도 조금걱정되네요.--;

  5. BlogIcon 하날애 2009.06.1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얘기들이 많아서 궁금하긴 하네요 ^^;;;

  6. 카이파 2009.06.1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신영화 정보는 타조님댁에 다 있네요.
    어찌 그리 영화를 잽싸게 보시는지 무슨 비결이라두...?

  7. BlogIcon 진사야 2009.06.15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일 보러 갑니다. 조금씩 반응이 엇갈리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직접 확인해 봐야 알 수 있을 듯 ㅎㅎ

  8. BlogIcon lemonwowo 2009.06.1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에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못 봤네요.
    전지현이 나와서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꼭 봐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타조님 글을 읽으니 그런 생각이 더 드네요.^^

  9. BlogIcon chul2 2009.06.24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지현씨가 칼들고 무섭게 싸우는 장면도 나름 상콤하던데요?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비한다면 말이죠. 영화의 완성도가 안타까울 따름이죠. ㅜㅠ

영화 예고편만 보았을때는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또 뱀파이어 영화가 하나 나왔구나~ 이런 정도로...

오래전 학창 시절에는 뱀파이어류의 영화도 좋아하고 즐겨보곤 했었는데, 지금은 뱀파이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 그래서 영화 "트와일라잇"은 전혀 볼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극장이랑 영화 시간이 맞는 것이 이것 밖에 없어서 꿩대신 닭~처럼 보게된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자막이 올라갈때 느낀 이 영화에 대한 한마디 평은 "아름답다"입니다. ^^ 우리가 익히 알아왔던 뱀파이어 영화가 아니라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영화였답니다. 음산한 장면도 별로 없고, 잔인한 장면도 별로 없고, 어두운 장면도 별로 없고, 일부 뱀파이어 영화처럼 야한 장면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심하게 과장된 모습들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잘 끌어당기고 있었습니다. 뱀파이어의 전형인 송곳니 대신에 빠른 속도, 강한 힘을 내세워 마치 그들이 초능력자인 것처럼 만들어 볼거리를 주었답니다. (그래서인지 12세 관람가로 판정되었고, 극장안에는 중학생이 아니라 부모와 함께 오긴 했지만,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학생들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같이 보기에 민망한 장면들이 나올수도 있을텐데, 애들을 데리고 같이 오다뉘.. 용기있는 부모들이 제법 되는 것 같더군요. 다행히도 애정씬이 있긴 했지만, 적당한 선에서 끝나서...)

사실, 영화의 클라이막스 부분(물려서 괴로워할때)과 마지막 장면인 댄스 파티때 내심 여주인공이 뱀파이어로 변하는 것을 기대하기도 했었답니다. 여주인공이 간절히 원했고, 또 그래야 이들의 사랑이 완성이 되는 듯 해서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과 같은 뱀파이어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아, 남자 주인공 뱀파이어의 강한 자제력으로 그녀를 지켜주는 장면에서는 순간 어느쪽이 옳은 것인지 흔들렸습니다. 만약 내가 뱀파이어라면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물음과 함께요... 영화속에서 뱀파이어 학생들의 아버지로 나온 뱀파이어도 살아날 사람이 아니라 살아나지 못할 사람을 대상으로만 물어 뱀파이어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뱀파이어 영화를 보고 나서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밝아진 건 처음인 듯 합니다. ^^ 뱀파이어와의 사랑이 비극이 아니라 해핀 엔딩으로 끝나다니....... 원작 소설이 1편에서 4편까지 시리즈로 출간된 것이라 영화도 계속 제작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올해 말 개봉 예정으로 2부 "New Moon"이 동일한 남녀 주연배우가 출연하여 제작중이라고 하네요. 1부 "트와일라잇"을 재미있게 봐서 2부 영화 개봉전에 원작 소설을 먼저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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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09.03.0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중에 뱀파이어 매니아가 있는데
    이 영화를 수작으로 꼽다못해
    4편까지 원서로 읽었버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마 번역판이 좀 맘에 안들었나 봅니다.

    뱀파이어가 별로였던 사람에게 마저
    깊은 인상을 주었다면
    저 역시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은, 저도 뱀파이어 별로인데..

  2. 앤슬리 2009.03.0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보고 싶었는데. 재개봉 소식은 들었었는데. 또 다시 미루고 있네요. ㅎㅎ
    제 친구도 원서로 읽더라고요. 번역판은 여주인공의 심리표현이 전달이 잘 안된다나 머라나.
    다시 내려가기 전에 함 봐야할텐데. +_+

  3. BlogIcon the브라우니 2009.03.04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뱀파이어 가 아름다워보이죠! ㅋㅋㅋ

  4. miller 2009.11.22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랑?
    오우 노우~ 섹시한 사랑..
    창백한 피부, 핏빛 입술, 음산한 조명..
    '뉴문'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