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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4

[청담동] 라운지바 Y1975 같은 부서원들과 처음으로 청담동 라운지바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회사 근처에서만 먹다가, 서울.. 그것도 청담동으로 진출, 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요즘 괜찮은 곳중 하나라는 'Y1975'~ 저희는 비교적 이른 시간에 들어가서 안쪽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았는데, 밤 9시가 넘으면서 자리가 하나둘씩 차고, 밤 10시가 넘으니 서 있는 손님들도 상당했습니다. 라운지바가 원래 저렇게 서서도 마시는구나~~ 라는 것도 처음 알고 ^^; 샴페인 한병과 와인 한병, 그리고 제 몫인 피나콜라다 한잔! 규칙적인 비트를 가진 전자 음악에 박자를 맞추며, 얘기를 나누다가, 각자 멍~때리다가,.. 이걸 반복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2시간여 시간을 보내다가 각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월요일에서 목.. 2015. 1. 9.
[용인 수지] 벨루카의 테이블 (beluca's table) - 아주 특별한 빵 요리집 용인 수지 성복동에 위치한 빵 요리집 "벨루카스 테이블"입니다. 홍대, 과천, 압구정, 분당 등에 체인으로 되어있는 곳이더군요. 빵 요리집이라고 하니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데, '블라카'라는 빵을 이용한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ㅋ 주로 브런치 카페로 많이 이용되지만, 저녁에는 와인도 팔기도 하더군요. 암튼, 이곳에서 대화가 잘 통하는(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가 가능한~ ㅋㅋ) 지인 한분과 와인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처음 사진은 벨루카스 테이블의 간판입니다. '아주 특별한 빵 요리집'이라는 문구도 보이네요. 우선, 메뉴판을 잠시 들여다보겠습니다. 샌드위치 세트 메뉴가 먼저 보이네요. '블라카'라는 빵을 이용한 샌드위치 메뉴입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샐러드 메뉴가.. 2012. 5. 4.
[스윙] 11년 마지막 감상회~ 1년에 서너번씩 주말 저녁 한강고수부지에 모여 음악을 듣는 모임이 있습니다. 벌써 11월이라 어제가 올해의 마지막 감상회였네요. 멤버들이 가져온 CD에서 서로 추천곡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들은 음악들은 아래 사진으로... 처음 들었던 음악 중에선 Freddie Hubbard의 'Red clay'가 좋았고, 오랜만의 음악중에선 Miles Davis의 'In A Silent Way'와 Camel의 'Song within a song' 가 좋았습니다.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음악을 듣긴 했지만, 좋은 음악엔 술도 따라오는가봅니다. 멤버들이 가져온 와인입니다. 전 냄새만 맡았지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ㅎㅎ 음악을 듣는 모습입니다. 와인잔, CD, 먹을거리가 놓여져있네요.. ^^ 어제 맑은 공기가 아.. 2011. 11. 13.
홍대 앞 카페 벨로주~ 카페 쥔장 블로그에서 사진 가져옴~ 네이버 블로그 시절 알았던 이웃 한분이 잘 다니던 직장 N사를 뛰쳐나와 차린 홍대 앞 카페 벨로주입니다. ^^ 음악에 대한 엄청난 열정은 알았지만, 물장사에 대한 엄청난 열정까지 있을줄은.. ㅋㅋ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조용한 도서관 분위기라 연인끼리, 또는 친구들끼리 와서, 또는 혼자 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어도 좋고, 혼자 책을 봐도 좋고, 쥔장이 틀어주는 음악을 들어도 좋고.. 와인과 간단한 안주거리도 있다고 하네요... 사진을 보시면 저어기 먼 곳에 벽에 가득찬 CD 보이시죠? 20년전만 해도 DJ 박스라 불렀을텐데, 지금은 뭐라 부르려나? ㅎㅎ 쥔장이 음악 틀어주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무실이라고 합니다. ^^ 보다 상세한 쥔장이 직접 소개하는 카.. 2008.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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