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나름 쌀쌀했던 2월 마지막 일요일에 점심 먹으러 서울에 진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산책할겸 잠시 분당 율동공원에 들렀습니다.

하지만, 제법 강하게 불던 바람때문에 호수에 올라가서 몇걸음 걷다가 도중에 내려왔습니다. ㅎㅎ
옷을 나름 두텁게 입었지만, 이상하리만큼 추위가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도착해서 사진 한번 찍자고 했더니만, 타순양이 많이 추운가 봅니다. ㅎ
완전 움츠린 상태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3.5 | ISO-100


멀리 번지점프대입니다. 설마 바람이 세차게 부는 이런 날씨에 점프하는 이는 없겠죠? ㅎ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40sec | F/4.5 | ISO-100


2주전에도 그랬지만, 이때도 여전히 호수의 얼음은 얼어있었습니다.
요 며칠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얼음이 많이 녹았겠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0sec | F/2.7 | ISO-100


호수에서 놀고 있는 청둥오리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이날 율동공원 주차장은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주차선을 새로 그리고 있었으며, 주차칸 뒤쪽에 멈춤 막대 (더 이상 차가 후진 못하게 바퀴쪽에 닿게 만든)를 설치중에 있었습니다. 후진 주차를 하면서 뒤쪽의 차와 충돌이 가끔 있었는지는 몰라도, 이걸 설치해놓으니 주차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다음에 율동공원을 다시 방문할때는 정말 완연한 봄날씨가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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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 분당율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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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3.07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놀더니 둘다 모자를 벗어버렸네요 ^^

아톰의 꿈을 보러 일산을 갔던 날...
돌아오던 길에 율동공원까지 들렀습니다~
바로 집으로 오지 않고 여기까지 들렀었네요. ㅋㅋ
아마도 저날 날씨가 제법 괜찮아 산책하기도 좋아서 그랬던 기억이 살짝 납니다.

호수는 여전히 얼어 붙어 있습니다.

Sony Ericsson | LT15i | 1/2000sec | F/2.4 | ISO-80


번지점프대 주위도 아직은 살짝 얼어있네요.

Sony Ericsson | LT15i | 1/1250sec | F/2.4 | ISO-80


얼어있는 호수에서도 유유히 놀고 있는 청둥오리들입니다~

Sony Ericsson | LT15i | 1/640sec | F/2.4 | ISO-80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탈피하여, 책 테마파크 쪽에 있는 조각 공원으로 진출하였습니다.

Sony Ericsson | LT15i | 1/640sec | F/2.4 | ISO-80

Sony Ericsson | LT15i | 1/500sec | F/2.4 | ISO-80





날이 풀려 봄이 오면, 율동공원엔 사람들로 넘쳐나겠지요~
하지만,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한겨울에는 겨울인가보다... 라고 참고 지냈는데,
겨울의 끝이 오니 마음이 간사해져, 빨리 겨울이 끝나라~~ 추위가 싫다!
이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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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문당 2012.02.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원이 예쁘네요. 저는 번지점프 한번 해봤습니다. 앞으로는 안할꺼구요. ㅎㅎㅎ
    갑자기 그 때 생각이 나네요.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_^

  2. BlogIcon Fantasticade 2012.02.27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가고 싶네요.
    봄도 다가오니 산책이나~솔솔~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02.27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애할 때 종종 들리곤 했는데 지금은 완전 반대 쪽으로 이사와서 못간지가 너무 오래 되었내요.
    율동공원 근처에 멋진 카페 많아서 좋은데... 가고 싶내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3.05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예전엔 근처에 사셨던 모양이네요. ㅎ
      율동공원 근처에 이쁜 카페가 좀 있나봐요.
      저도 정자동 카페만 많이 가봤고, 이 근처에서는 음식점들만 가봐서 ^^;
      담번에는 카페도 가봐야겠네요. ㅎ

  4. BlogIcon 신기한별 2012.02.2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가 꽁꽁 얼었다... 번지점프가 이곳에 있었군요.

  5. BlogIcon 와이군 2012.02.2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롤 내리다가 타돌군 머리 내밀고 있는 사진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2주전쯤 자전거로 달렸던 분당 탄천길 사진입니다. ㅋㅋ
지금보다 조금 따뜻했던 시기라 그런지 저때가 갑자기 그리워집니다. ㅎㅎ

당초 오랜만에 한강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시간 제약상~ (ㅋㅋ 핑계일지도..)
율동공원까지만 가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야심한 밤에만 몇번 갔었는데, 낮에 가려니 살짝 어색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가는 동안 단풍이 살짝 뜬 풍경도 좋고 했지만, 가던 길마다 멈춰 사진 찍기가 애매해서..
괜찮은 풍경들을 많이 지나쳤네요. 이궁~~~


드디어 율동공원을 얼마 남겨두지않은 곳까지 왔습니다.
멀리 보이는 노란 은행잎이 좋아서 찍었는데, 잘 안보이네요. ㅋㅋ


안타깝게도 율동공원에서는 자전거를 못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산책하는 곳이라 금지해놓은 듯 합니다.
자전거를 끌고 한바퀴 돌 시간이 없어서 멀리서 번지점프대만 찍었습니다.
마침 한명이 뛰어내려서 줄이 보이는군요. ㅋㅋ


벌써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보이는 억새풀이 분당 탄천가에 많이 심어져 있더군요.
햇빛을 받으면 반짝 반짝 빛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제 날이 갑자기 추워진다고 하니, 자전거를 타더라도 옷을 갖춰입고 타야겠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한강 한번 다녀와야 할텐데 말이죠.
맨날 말만 이러고 있습니다. 에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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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1.11.19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정취가 물씬~이네요.
    근데 그 동네는 낙엽 열심치 치우나봐요.
    울 동네는 일부러 널어(?) 놓던데.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20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가 탄천이군요!!!ㅎㅎ 의외로 분당에도 번지점프대랑 조금 한적해보이는 곳이 있군요ㅎ

  3. BlogIcon 와이군 2011.11.2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번지점프대가 있군요~~

  4. BlogIcon 보기다 2011.12.06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추워서 자전거 시즌오프 시켰어요.ㅎㅎ
    그래도 가끔 한번은 한강에 나가서 라면 하나 먹고 와야쥬~

월요일에 이어, 화요일도 심야 라이딩으로 율동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월요일에 갔던 길을 거꾸로, 이번엔 탄천길로 갔다가 일반도로로 돌아오는 것으로~
밤 10시 넘어서 출발했기에 부지런히 달렸습니다.
한참을 달려 도착하니, 11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주차장에는 무슨 차인진 모르겠지만, 동호회 모임이 있는 듯 했습니다.
한 스무대 가량의 같은 차들이 나란히 줄맞춰 헤드라이트를 켜고 있는데,
나름 장관이더군요. 내가 왜 그건 안찍었지? ㅋㅋ

율동공원 한바퀴 돌고 요한성당쪽으로 고고!
길을 건너기 위해 신호등 앞에 멈췄는데, 가까이서 보는 요한 성당이 찍고 싶어졌습니다.
신호등이 걸리지 않는 곳으로 잠시 뒤로 이동, 자전거를 세울 곳이 없어 눕혀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24mm 똑딱이로 찍기엔 너무 가까운 듯, 요한성당이 화면에 다 들어가지를 않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몇장을 찍다보니 갑자기 성당이 깜깜해졌습니다.
순간 깜짝 놀랬지만, 아마도 절전을 위하여 밤 11시 30분이나 40분경, 불을 끄는 듯 했습니다.
이제 가야지, 라고 자전거 페달을 밟은 순간 페달이 안돌아가네요. 응?

음냐! 체인이 빠졌습니다! 으아~~~
세워지지도 않는 자전거를 끼고 이리저리 체인을 돌려도 끼어서 꿈쩍않는 체인,
결국 백미터 정도 뒤로 가서 버스 정류장 의자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또 만지작~
한 이삼십분을 헤맨 끝에 겨우 체인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휴우~
하두 안끼워지길래, 분당 요한성당에서 집까지 자전거 끌고 가는 줄 알았습니다.

시계를 보니, 밤 12시 2분! -.- 언제 집에 가남??

일반 도로를 달리는데, 나름 언덕도 조금 있고 하지만, 길 자체는 더 짧아서 좋았습니다.
열심히 달려서 집에 돌아오니 밤 12시 50분이네요. ㅋㅋ
체인 때문에 25분 가량 헤매느라, 월요일보다도 더 늦어졌습니다.
체인에 기름이 말라서 소리도 나던데, 다음엔 타기전에 꼭 기름 뿌려줘야겠네요.

이제 자러갑니다. 힘들어요.. ㅋㅋ

아래 마지막 사진 찍다가 자전거 체인 빠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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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laire。 2010.10.20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심한 시각에 체인이 빠지고 잘 끼워지지도 않아서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뒤늦게라도 되어서 다행이네요~ (전 할 줄 몰라서 그냥 끌고와야 했을 거에요 ^^;;)
    그래도 한적한 야경은 멋집니다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10.21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 많이 당황했었지요.
      수중에 돈은 동전만 2천원 정도 있었고,
      자전거는 택시에 들어가지도 않고~
      아마 밴 택시를 불러서 가야 했을거에요. ㅋ
      아니면 끌고 두세시간을 걸어가던가요.
      으아~ 언젠가 다시 경험하겠죠? ㅋㅋ

  2. BlogIcon 와이군 2010.10.2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고생많으셨습니다~
    성당 모습이 아주 멋진데요~

  3. BlogIcon 보기다 2010.10.20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중에 체인 빠지는거, 타이어 펑크 나는거 난감하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10.21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난감하죠. ㅋㅋㅋ
      예전에 자출할때도 퇴근하다가 펑크나서 한시간 정도 자전거 끌고 집으로 돌아온 적 있었답니다.
      그 담에 바로 슈발베 마라톤으로 바꾸었답니다. ㅋ
      요즘도 조심 조심 길을 운행하지만, 펑크에 대한 불안감이..

  4. BlogIcon 분당지엔 2010.11.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분당지엔(www.bundangien.com )입니다.
    블로그의 좋은 내용 잘보았습니다.

    정말 님의 분당에 관한 귀한정보 저희 분당지엔에도 포스팅하고 싶습니다.
    허락하신다면 저희사이트에도 공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역시 좀더 편리하고 행복한 분당을 만들고 싶어요.
    방문하셔서 많은 정보공유 부탁드리며,즐거운 분당생활을 즐기세요

    이번가을엔 불곡산과 판교의 낙생대공원으로 단풍구경가보세요~~
    분당지엔의 분당대 분당에서 확인해보세요^^


야간 라이딩 시간이 점점 늦어지더니만, 결국 심야 라이딩이 되고 있습니다. ㅋㅋ
어제밤 10시 20분쯤 집을 나서 다시 돌아오니 자정을 지나 12시 20분!
지난번 일반 도로를 따라 분당 중앙 공원으로 향했었는데,
이번엔 평소 차로 가던 길을 지나서 분당 율동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ㅎ
탄천을 따라 갈 수도 있지만, 거리상으론 일반 도로를 따라가는 것이 더 가까운 듯 했습니다.
도중 분당 요한성당 가는 언덕길이 좀 힘에 부치긴 했지만요. ㅎ

밤 11시경, 율동공원에 진입 성공~
늦은 시간에도 산책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였습니다.
전 야경을 찍는다고 카메라 들고 여기서 멈추고, 저기서 멈추고~ ㅋㅋ
아마 지나가던 사람들이 쟨 자전거 타다 말고 대체 뭐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을 듯 합니다.
아직까지 찍사의 똑딱이 야경 촬영 실력이 부족하여, 좀 어색합니다. ㅎ
뭐 점차 나아지지 않겠어요? ㅎㅎ
율동공원 한바퀴 돌고 나서 음료수 좀 마시고, 가져간 초코바 하나 먹고!~
(차 수리 하느라 저녁을 거르고, 봉빵 하나와 과자 몇조각 먹은터라)
탄천길을 따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율동공원에서 사진 찍느라 시간을 제법 보냈던 것 같더군요.
출발하려고 시계를 보니 밤 11시 30분~ 이런.. 30분이나 사진 놀이하면서 보냈습니다.
넘 늦은터라 부랴 부랴 탄천길을 밟아서 왔습니다.

어제밤은 기온이 제법 차더라구요,
그래서 옷도 조금 따스한 상의와 바람 구멍 안뚫린 하의로 바꿔입고 갔습니다.

그 덕분에 코끝과 귀는 좀 차가와도 몸은 춥지 않았네요.
좀 더 추워지면 머리에도 쓰고, 버프도 해야겠네요.

월요일부터 심야 라이딩을 했는데, 내일은 좀 쉬고 수요일 다시 한번 나가야겠습니다.
(과연 나갈 수 있을지? ㅋㅋ 아무 일 없어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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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0.10.19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에 왕자 나오시겠는데요 ^^
    날씨 많이 쌀쌀하던데 준비 잘하시고 타세요~

  2. BlogIcon 보기다 2010.10.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자전거 한참 맛 들이실 때,
    같이 라이딩 해주는 친구들이 있으면 좋은데 말이죠~
    제가 가까운 곳에 살았으면 오밤중에 뛰어나갔을텐데 아쉽습니다ㅎㅎ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0.10.19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너무 추워졌어요..;;;;;;;;;;
    아침에 자전거타고 나가다보면 정말 얼어죽을맛입니다..;;;;;;;

  4. BlogIcon 초코송이^^ 2010.10.1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라이딩에 재미를 느끼시는군요~~
    너무 어두울 때는 위험하니 조심조심 다니세요~~ ^^

  5. BlogIcon Claire。 2010.10.20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심야라이딩! 혼자 타시는 건가요?
    왜지 고독한 느낌에 가을과 잘 어울리는 것도 같고..
    바쁘신 일정 중에도 건강을 챙기신다니 멋지십니다 ^^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시고 밤길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