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2.7 | ISO-400

 

 

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0sec | F/2.7 | ISO-400

 

 

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400

 

 

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초록색 동그라미는 소스입니다.

특별히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ㅋ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타돌군이 원했던 크리미 포테이토와 베이컨 피자입니다.

시큼한 크림 소스가 빵과 치즈 사이에 있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2.7 | ISO-800

 

 

피자는 오로지 마르게리따 피자만 먹는 타순양!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2.7 | ISO-8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있는 피자를 먹었덕!


SAMSUNG |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 1/60sec | F/2.8 | ISO-400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타남매가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 집입니다.
다른 곳에 있는 파스타 집도 여러 곳을 가봤지만,
타남매에겐 이곳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저도 가격적 측면에선 이곳이 제일 괜찮더라는~ ㅎㅎ
물론, 맛도 다른 곳에 비해 손색이 없습니다.
(먹어본 메뉴가 아래 말한 것처럼 2개밖에는 없지만요 ^^;)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파스타가 2인분용이 별도로 있다는 것입니다.
(1인분은 9,800원, 2인분은 15,500원)
물론, 1인분 두개를 시키는 것보다 양이 조금 적을 수는 있겠지만
타남매에게는 적절한 양입니다. ㅎ
(1인분 두개를 시켜보지않아 사실 확인이 어렵습니다 ㅋㅋ)

이곳에서 타남매가 먹는 메뉴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와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예전엔 음료도 종종 먹었었는데, 요즘은 기특하게도 음료수를 안먹더군요. ㅋㅋ

우연하게도 이곳은 갈때마다 창가쪽 자리가 비어있어, 매번 같은 자리에 앉게 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지금까지 4번 이상을 갔었는데,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았다는.. ㅎ


바로 이곳이 창가쪽 자리에서 바라본 바깥 거리의 모습입니다.
가게 상호인 nilli가 거꾸로 보이네요. ㅎ
'nilli Bistro'가 정식 이름인가 본데, '닐리 파스타'라고도 하더군요.

Sony Ericsson | LT15i | 1/250sec | F/2.4 | ISO-80


벽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타돌군의 기억으로는 예전에는 이곳에 거울이 비치되어 있었다고 하는군요.
(저보다 더 기억력이 좋습니다. 흐~)
이전 사진을 찾아서 사실 확인에 들어갔더니만,
작년 9월 사진에는 이미 지금과 동일한 벽면이었고,
작년 1월 사진(1년 되었네요)에는 거울이 존재했더군요. ㅋㅋ

Sony Ericsson | LT15i | 1/50sec | F/2.4 | ISO-125


주방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그리 큰 편은 아니나,
저희가 가는 시간대인 일요일(또는 공휴일) 점심 경에는 좌석에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400



 



닐리 파스타 죽전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5-2
(센터프라자 101호)

031-889-497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파스타 죽전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2.01.28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완전 일편단심이로군요.
    골고루 먹어야 하는뎅 ㅋㅋㅋ

  2. BlogIcon 예문당 2012.01.29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파스타가 급 땡기네요. 배고플 시간이죠? 우유라도 한잔 마시고 자야겠어요. ㅎㅎㅎ

역삼역 근처 LG아트센터 옆에 위치한 화덕피자집 "지아니스 나폴리"입니다.
세달전쯤 방문한이후 두번째네요.

이곳에서 화덕피자를 맛본 후에, 다른 지역에서 몇번 먹었지만,
사실 이 곳만큼 '도우'가 맛있는 곳은 발견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물론, 제가 가본 곳중에서~ ㅎㅎ)

급하게 찍고 들어가느라 사진이 좀 흔들렸습니다. ㅋ
'지아니스 나폴리' 간판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계단 오른쪽에 붙어있는 안내판(?)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한쪽 벽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론 빨간 벽면이 좀 어색해보이나,
실제로는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
진추하의 앨범 자켓이 눈에 띄는군요.


2층을 향해 찍었습니다.
2층은 약간 다락방 스타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천장 높이가 1층과 동일합니다.



 


이때는 전직 회사 동료들과 갔었는데,
조만간 현직 회사 동료들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지아니스나폴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비바리 2011.10.1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도 화덕피자집이 몇군데 있는데
    도우가 얇으면서 맛있더군요
    잘 지내시지요?

  2. BlogIcon 보기다 2011.10.1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 형님 꼬드겨서 가야되는데ㅋㅋ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0.1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꽤 괜찮군요!!!ㅋ

  4. BlogIcon 예문당 2011.10.2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넘어가네요. ^^;;;

며칠전 회사 팀원들이랑 분당으로 피자/파스타를 먹으러 간 곳입니다.
어디가 좋을지 검색하다가 블로그에서 나름 좋은 평을 얻은 곳중에서 하나를 골랐습니다.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루나리치(Lunarich)"라는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전철역과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고,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 1층에서 2층으로, 2층에서 3층으로 내려가는 코너가 너무 좋아,
한번에 돌지 못하고 왔다 갔다를 좀 해야한다는.. -.-

건물 1층에 위치해있어 찾기도 수월했습니다.
테이블은 6개 정도 있어 그리 크지 않은 곳입니다.
주방 안쪽에 화덕이 보이긴 하더군요. ㅋㅋ
다른 집들과 마찬가지로 화덕 피자, 파스타, 리조또 등의 메뉴가 있었습니다.

2인, 3인 세트가 있어 조금은 저렴하게 먹게 만들어놓았더군요.
저흰 4명이라 3인 세트 + 단품.. 이렇게 주문을 하였습니다.
3인 세트가 샐러드 1개, 피자 1개, 파스타 2개를 주문 가능하더군요.
여기에 피자 하나를 단품으로 추가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한 음식의 이름들이 기억이 가물합니다.
고르곤졸라 피자, 루나 스페셜 피자, 알리오 올리오(파스타),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하나,
이름 기억나지 않는 샐러드..
이렇게였습니다.

피자는 아주 괜찮은 느낌이었고, 파스타는 맛은 있었는데, 음식을 보면 그리 샤방샤방한 색깔을 띄고 있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음, 어려운 말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
하여간, 함께 갔던 회사 사람들 반응은 좋았습니다. ㅎㅎ
파스타가 아주 맛있다고 한 분도 계셨습니다. ^^
파스타와 피자를 회사 사람들하고 먹는다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루나리치 분당정자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2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이밤에 또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ㅎ

  2. BlogIcon 와이군 2011.09.2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아침부터 눈돌아갑니다~~ ^^

  3. BlogIcon 예문당 2011.09.2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맛있겠네요. 모두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입니다. ^^

  4. BlogIcon 보기다 2011.09.2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저도 오늘 점심은 깔보나라를 먹었는데 간만에 먹어서인지 속이 느글~ㅎㅎ

추석 연휴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
덕분에 토요일 점심을 타남매랑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두번 정도 와플을 먹으러 간 적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VOC를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이 되고 있는 화덕 피자가 죽전 카페거리에도 있더군요.

지난번 가보았던 LG아트센터 옆의 "지아니스 나폴리"만큼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빵맛이 너무 좋아서~ ㅎㅎ),
괜찮은 평들이 블로그에 보여 "Anuk"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죽전 이마트를 가는 길에 항상 볼 수 있었던 주차장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이상하게 생긴 조형물이 주차장 건물입니다.

누가 여기에 주차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로변에 불법주차를 하기에),
암튼, 수없이 보아오던 바로 그 건물의 1층이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합니다.


Anuk과 School Food가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School Food가 먼저 왼쪽에 위치해있고,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Anuk입니다.
야외 같이 만들어놓은 테라스를 함께 공유하는 듯 합니다.
타조네는 이쪽 입구를 지나 건물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았습니다. ㅎㅎ


그러면, 아래와 같은 출입구가 나옵니다.
어찌보면, 이쪽이 메인 입구인셈?


왼쪽 거울에 카페에서 파는 메뉴가 가득 적혀 있습니다.
빙수가 눈에 화악~ 들어옵니다. ㅎㅎ
올 여름 빙수를 몇번 먹긴 했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빙수인 듯 하네요.
두유 빙수, 메론 빙수, 에스프레소 빙수... 와우~
빙수 메뉴가 끝나기 전에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런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카페 외부의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죽전 카페거리에서 새로운 곳 카페 "Anuk"을 발굴해보았습니다.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싶을땐, 타남매와 가끔 이곳을 찾아야겠습니다.

p.s.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타남매를 데리고, "지아니스 나폴리"를 가봐야겠습니다. ㅋㅋ
      까탈스러운 타남매의 입맛에는 어떤지 궁금도 하고.. 먹고도 싶고.. ㅎㅎ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9.1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미식가들이었군요 ㅋㅋㅋ
    와이프가 이런 파스타나 피자류 좋아라 하는데 주말에 어디든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

  2. BlogIcon shinlucky 2011.09.1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격도 무난하네요.!
    비쥬얼이 괜찮은데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특히 시금치 샐러드 피자 떙기네요 ㅋ

  3. BlogIcon 신기한별 2011.09.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무난하네요.
    시간이 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뷰 구독 추가합니다.

  4. BlogIcon Fantasticade 2011.09.1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공간이 맘에들어요.
    아침부터 음식 탐하고 싶네요.

  5. 2011.09.1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밖을 보면서 먹는 맛도 괜찮을것같네요 ㅎ

  7. herbyard 2011.10.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와같이먹은멜론빙수는고급아이스크림을쓰는지맛이고급스럽고멜론이동글동글하게차겁고아주맛이좋아지금도기억이생생합니다.해물파스타도아주맛있었고단지양이조금적은듯했고화덕에서구은얇은빵위에어린시금치와톱핑해서먹는데뒷맛이아주상큼했습니다 마지막에커피아메리카노는죽전까페에서제일맛이좋았습니다.커피는까페베네것보다훨씬뒷맛이개운합니다.강력추천합니다.멀지않아죽전까페거리의명소가될걸로생각됩니다.위치하며다양한내부좌석과테라스와가끔듵는피아노연주가그것을가능케하리라생각합니다.




    .강력추천ㄱ


역삼동 LG아트센터 근처에 위치한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요즘 한창 블로그에서 인기가 높아져 있는 듯 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찾아간 "지아니스 나폴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맛난 음식들이었습니다. ㅋㅋ
독특한 스타일의 파스타도 좋았지만, 400도의 화덕에서 직접 굽는 피자 도우의 맛은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 근래 먹어본 이탈리안 음식중 최고였다는~ (진짜? ㅎㅎ)

메뉴판 표지입니다.

추천을 받아 고른 '감베리 크레마'를 비롯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는 메뉴판~


추천을 받아 고른 '콰트로 스타지오네'를 비롯한 피자들~
'콰트로'가 붙은 음식들은 네가지 맛이 고루 제공된다고 하네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홍뻥 2011.08.2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군요.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ㅎㅎ

  2. BlogIcon 비바리 2011.08.2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엔 최근 화덕피자집들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아``피자 급 땡깁니다.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2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인적으로 메뉴판이랑 명함에 이용된 재활용종이 분위기가 맘에드네요ㅎ
    (물론 피자도 맘에 들었죠~)

  4. BlogIcon 와이군 2011.08.2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콰트로!!! 무슨 면도기 광고에서 봤었는데 -_-;
    4중날이었다는 의미였나보군요 ㅋㅋㅋ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너무 맛나보이네요~~

  5. BlogIcon 보기다 2011.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주문전 제시하라는건 뭐지요?
    화덕피자 곱나 땡기네요.
    형님을 꼬드겨야되나?ㅎㅎ

기나긴, 정말 지겨웠던 장마가 끝난 다음날, 일요일~ ㅎ
타남매와 함께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당초, 한식류로 외식을 하려 했지만,
요즘 들어 타남매가 한식류 외식을 조금 마다하는 경향이 있어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메뉴인 파스타로 정했습니다.
동네에 위치하여 타남매가 좋아하는 '닐리'로 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오후 12시 약간 넘은) 사람들도 많지 않아 타남매가 떠들면서 먹기에 적당! ㅋ



입구에 이런 메뉴판이 있는지 처음 봤네요. ㅎㅎ


진짜 메뉴판입니다. ㅎㅎ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과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타순양이 시킨 레모네이드를 먹고 있음. 타돌군은 뒤에서 방해공작! ㅋㅋ
레모네이드는 원래 타돌군이 좋아하는 음료인데, 타순양이 따라 시켰다가,
너무 시어 못먹겠다고 결국 물을 마셨습니다. ㅋㅋ
이궁, 거울에 반사되어 제 얼굴이... ㅋㅋㅋㅋ


먼저 나온 마을빵을 마구 뜯어먹는 타남매~
마늘빵 더 먹겠다고 싸웠답니다. ㅋㅋ


피자를 먼저 먹고 파스타를 나중에 먹겠다고 하다가,
맛만 본다고 한 포크씩 먹고 있습니다. 결국 타돌군은 그냥 앞접시에 파스타를 듬뿍 얹어 먹었다죠.
타순양은 끝까지 피자 먼저 먹었구요~ ㅎㅎ


음식 사진 보시고, 배고픔을 느끼시는 분 계실까봐,
음식 사진은 아래 더보기에 숨겨놓았습니다. ㅋㅋ
혹시나 배가 출출해지려고 하는 분들은 더보기 사진은 보지 마시길~ ㅋ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파스타 죽전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ller 2011.07.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대로라면 치즈 상태가 좋아보이는데요
    마늘빵, 까르보나라 모두 좋아하나,
    거침없어 먹어주시다간 뒤탈이 두려운 메뉴들이라. ㅋㅋㅋ
    담주 수영장 가기가 두려운 1인 임돠.

  2. BlogIcon 8월7일 2011.07.1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로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
    분당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저두 분당 자주가는데.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3. BlogIcon 와이군 2011.07.1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서 누가 사진찍고 있지??? 해더니 타조님이셨군요 ㅋㅋㅋ
    아침도 대충먹었는데 폴딩 열어버렸다가 위산의 역습을 받고 있습니다 ㅠ.ㅜ
    아 배고파요~

  4. BlogIcon 전그레 2011.07.1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점심도 안먹고 접어놓으신 음식사진들 기어이 보고야말았습니다ㅋㅋ
    너무 맛있겠어요~~
    배는 고프지만 눈은 즐거웠어요..ㅋㅋ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1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ㅎ 아까도 피자 관련된 포스팅 보고왔는데... 또 피자군요..!!!

    피자...ㅠㅠ 먹고싶네요ㅎㅎ

지난 일요일, 성남아트센터에 "미술관 사파리"를 보러 갔을때,
점심을 먹으러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일마레"를 찾았습니다.

타남매는 각자 한번씩 "도넛 플랜트"에만 와보았었는데,
본격적으로 파스타를 먹으러 정자동에 진출했습니다~ ㅋㅋ

타남매는 망설임없이 "까르보나라"를 선택, 그리고 피자도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요청에,
"까르보나라" 2개와 파인애플이 들어간 이탈리안 피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가 가미되니 가격이 ㅎㄷㄷㄷㄷㄷ ㅋㅋ

다 먹지 못하면 포장해서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뜨아~
타돌군의 식성이 따악~ 맞는 모양입니다.
혼자서 까르보나라 한접시를 후루룩~ 해치우고, 피자 2조각을 마저 먹네요. 흐~
타순양은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2조각,
결국 나머지인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4조각을 제가 먹었습니다.
이 곳의 피자는 도우가 워낙 얇기 때문에 4조각을 먹어도 그다지 배가 부르지 않는다는~ ㅋㅋ
포장해갈 것도 없이 그냥 다 먹어치웠습니다~


주문후 기다리는 동안 사진 찍기 놀이! ㅎㅎ
이날은 타돌군이 그래도 모델 역할을 좀 해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일마레 분당정자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5.0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은 역시나(?) 좋은 장난감이 되어있군요!!!!!

  2. BlogIcon 맛있는세상 2011.05.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음식들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이들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쁘네요^^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5.07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깔끔한 분위기의 파스타 가게 이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구름 2011.05.0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얼굴이 조금 까칠해보이네요. 노란색 티셔츠를 입어서 그런걸까요.

  5. BlogIcon 와이군 2011.05.1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자 맛나보이네요~~
    타돌군~ 눈나빠져요~ 적당히~~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렌토'가 안보입니다. -.- 그새 망하셨나보네요. 흐~

다시 '토마토 아저씨'쪽으로 향하던중 발견한 파스타와 피자집 '닐리'
그냥 들어갔습니다! ㅋㅋ 추워서~
생각보다 가게가 작긴 했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더군요.
메뉴를 보면서 뭘 시킬까 하는데, 응? 파스타 2인용 메뉴가 있네요. ㅋㅋ
가격이 1인용 2개보다 훨씬 저렴~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 하나 시키고,
피자를 추가 주문합니다. 피자 식성 까탈스런 타남매의 입맛에 맞춰 '마르게리따'를 시킵니다.

기다리는 동안 타남매가 피자를 제대로 먹을까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은 기우!
피자가 나오고 2조각씩을 게눈 감추듯 먹네요. 흐~ (피자는 총 6조각)
이어 나온 까르보나라 2인용!
아무래도 이건 타돌군이 더 좋아합니다.
타순양은 한접시만 먹는데, 타돌군은 무려 3번을 담아 먹네요.
그래도 양이 제법 되는지라 저도 그럭저럭 먹었습니다.
(제 양에는 조금 부족했다는 소리임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맛난 피자를 먹었네요. 피자는 더 먹고팠다는~ 아우웅~~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비스트로(죽전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0.12.2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표정이 ㅋㅋㅋ
    시크해보이면서도 웃겨요~

  2. BlogIcon misszorro 2010.12.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들은 피자 스파게티 요런거 참 좋아하죠?
    전 다 늙었는데도 왜 요런게 좋을까요ㅎㅎㅎ
    타남매의 표정이 다른 이웃님 말씀처럼 시크하면서도 장난끼 가득합니다ㅎ
    역시나 가족분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넘 보기좋아요 헤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용^^

  3. BlogIcon 보기다 2010.12.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타돌군 표정이 밝은 걸 보니,
    포켓몬이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애니메이션은 빠지지 않고 극장에서 챙겨보는 편인데,
    tv판과 연계되는 애니는 못보겠어요.
    포켓몬도 뭐 그냥저냥 스쳐가는...(동심이 다 죽었어ㅠ.ㅠ)

    타조님, 한해동안 좋은 음악과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늘 좋은 이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꼭! 한강에서 맥주 번개를~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12.28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포켓몬은 저도 무지하게 재미있었어요~ ㅎㅎ
      보기다님께 올 한해 많은 감성을 전해받았습니다. ^^
      자전거와 사진~ 너무 좋아요! ㅎㅎ
      내년에 꼭 한강에서 만나뵙길 저도 간절히~ ㅋㅋ
      (요새 추워서 못타니깐 다시 다리가 풀렸어요. 우애앵~)

  4. BlogIcon Claire。 2010.12.2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는 타돌군의 모습과 배부르게 먹은 듯한 타순양의 표정을 보니
    왠지 제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ㅎㅎㅎㅎ
    저도 여전히 요런 음식들이 좋더군요. 특히 스파게티를요 ^^

    타조님, 올해 이웃으로 지내서 참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추천해주시는 좋은 음악과 일상 이야기도 좋았고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더욱 행복한 새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5. BlogIcon Zorro 2010.12.27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시간이셨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보여요~ㅎㅎ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내년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 남매 너무 귀여워요...
    저런 동생있었으면...ㅋ

  7. 앤슬리 2010.12.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피자 다 좋아했는데 요새는 저렇게 얇은 피자가 좋아요.
    늙었나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