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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요

Say Sue Me (세이수미) - 1집 "We've sobered up" (2014) LP

by 만물의영장타조 2022.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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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앨범들은 위치대로 아래와 같습니다.

We've Sobered Up, Where We Were Together
The Last Thing Left, EP Big Summer Night



얼마전 알게된 Say Sue Me (세이수미)의 음악이 너무나 맘에 들어서, 몇장 구매했습니다. 이들은 국내보다도 해외에서 더 인기를 얻고 있는 락그룹으로, 앨범을 주문하는 사이트가 별도로 있습니다. https://music.saysue.me/merch 국내에서는 일부 온라인 몰에서 이번에 나온 최신 3집 앨범 블랙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이수미는 부산 출신의 4인조 인디 록 밴드입니다. 2014년에 1집 앨범 "We've sobered up"으로 데뷔한 후, 2018년애 2집 "Where We Were Together"를 발매했으며, 약 두달전인 2022년 5월 13일에 3집 앨범 "The Last Thing Left"를 발매했습니다. 이들은 2019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모던록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집 앨범 "Where We Were Together"과 노래 'Old town'이 수상작입니다.

 


현재 최수미, 김병규, 임성완, 김재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 댐나블리(Damnably)와 계약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수미 (보컬, 기타)
김병규 (기타)
임성완 (드럼)
김재영 (베이스)


이들의 그룹명인 세이수미 (Say Sue Me)는 보컬인 최수미씨가 어느 인터뷰에서 말하길, 
"세이 수미는 직역하면 '배 째라고 말해' 이렇게 하는 약간 거친 느낌의 단어인데요. 멤버들이 좀 저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제 이름을 따서 펑크적이고 거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Damnably와의 계약으로 영국과 유럽에서 공연도 많이 했으며, 미국에서도 공연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CD 뿐 아니라 LP로도 음반을 발매하였는데, 컬러 바이닐 색상이 이쁩니다.

 



1집 "We've sobered up"도 컬러 바이닐이 나왔는데, 알판 색상이 스카이 블루로 청명한 느낌이 듭니다.

 

 

Side A
1. To Be Wise
2. I Know I’m Kind of Boring
3. Say Sue Me
4. One Week
5. Crying Episode

 

Side B
1. Bad Feeling
2. What I Have To Do
3. Let's Don't Say Anything
4. Sorry That I’m Drunk
5. Long Night & Crying
6. Night of Gwangalli

 



 

세이수미 디스코그래피 (정규 앨범)

1집 We've Sobered Up (2014년 10월 2일)
2집 Where We Were Together (2018년 4월 13일)
3집 The Last Thing Left (2022년 5월 13일)

 

아참, CD도 두장을 구입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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