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약 한달전 자전거 뒷 타이어가 펑크난 이후로, 아직까지 자출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이어를 펑크 방지용으로 교체하는데 한 2주일 걸렸구요,
동네 자전거 가게 아저씨가 느릿 느릿 주문을 하는 바람에...
그 뒤로는 계속 저녁에 무슨 일이 생기고, 비가 오고 눈이 오고 해서 계속 차출(차량으로 출퇴근) 상태입니다. 다음주는 꼭 두번 정도 자출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아웅~

영하 7-8도까지 내려간 한 겨울에는 열심히 자출을 했건만... ㅋㅋ

아침에 차출하면서 자출하는 분들을 보면 무척 부럽습니다. 나도 빨리 하고 싶다... 라면서요.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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