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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이야기

새로 장만한 자전거 안장 (산마르코, san marco)

by 만물의영장타조 2011. 3. 17.
계절상으로는 봄이 왔기에, 비록 지금은 꽃샘 한파가 몰아닥치지만...
심야 자전거를 다시 재개하기 위해 자전거 안장을 새로 장만했습니다.
아직은 멀쩡한 안장을 장만한 이유는,
자전거를 다시 타기 위한 명분 쌓기? ㅋㅋ
그리고, 단골 온라인 자전거 쇼핑몰에서 20% 쿠폰이 날라왔길래,
평소에 찜찍어두었던 안장을 구입한 것이라는~
사실, 지금 장착중인 자전거 안장과 금액상 큰 차이는 없습니다.
현재 장착중인게 5만원선, 이 산마르코 안장은 정가는 8만5천원,
하지만 20% 할인하여 6만8천원~
수십만원의 자전거 안장도 있지만, 10만원 아래에서는 비슷하다는 소리가~
하지만, 안장의 제조 회사가 다르기에, 다른 느낌이 있을까봐 궁금하여 지른 감도 있더라는,
기존 안장이 2시간여 타면 엉덩이가 살짝 저려오기에.. ^^;

좀 있다 봄 날씨로 돌아오면, 심야 자전거 재개하면서 새 안장의 느낌을 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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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17 17:19

    우와우와 올만에 자전거 포스팅입니다ㅎㅎ
    이제 따뜻해져서 맘껏 달리시러 나가실 듯^^
    요런거 잘 볼줄은 모르지만 뭔가 좀 간지나는데요?ㅎㅎ
    답글

    • ㅎㅎ 그러게요.
      3월이 되어 자전거 좀 타려고 했더니만,
      꽃샘 한파가 몰아닥쳐서 자제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곧 영상 기온을 되찾으면 심야 자전거로 운동 좀 해야죠.
      겨우내 그냥 있었더니만, 완전 저질 체력이 되었어요. ㅎ

  • 중국제 안장도 다 한쪽으로 쏠려서 예전에 쓰던 안장 그냥 떼서 쓰고있는 저도 있습니다 *^^*

    (아.. 자전거 또 크랭크랑 BB가 조만간 수명이 다될것이라고 예고중인데 폐차하고 MTB하나 중고로라도 뽑고싶네요...)
    답글

  • BlogIcon 글리체 2011.03.18 10:01

    아이언 메이든, 이글스 공연 안 보셨나요?
    가신 분들도 후기들이 안 올라오네요^^;;;
    RS공연도 취소, 가을에 다시 일정 잡는다는데 가을까지 일본이 복구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ㅜ.ㅜ
    워낙 피해가 큰 대재난이라서...참담하더군요~
    답글

    • 아궁, 둘다 취소한지 오래랍니다.
      평일에 열리는 것이라 어쩔 수 없이 포기를... -.-
      RS 공연이 결국 취소가 되었군요.
      그래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거기 가 있는 동안 일이 발생하지 않아서요~

  • BlogIcon 바람처럼~ 2011.03.18 13:45 신고

    안장부터 뭔가 날렵한 느낌이네요 ㅋㅋ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18 14:00

    안장 바꾸셨네요~
    안장은 사람마다, 엉덩이마다(?) 호불호가 갈려서인지, 많이 바꿔보고 타보고 해야 딱 맞는걸 찾을 수 있더군요.
    저는 wtb꺼가 제일 편하더군요.ㅎㅎ
    답글

    • 네,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이전 SMP가 그럭저럭 맞긴 했는데,
      1시간 약간 넘기다보면 엉덩이가 가끔씩 저릴때가 있어서~
      한번 바꿔보기로 했답니다.
      그냥 엉덩이 패드를 대는게 나은걸까요? ㅎㅎ

  • BlogIcon 예문당 2011.03.21 01:51 신고

    와우... 라이딩 즐겁게 하세요.
    밤에 차조심하시구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