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화문6

[서울걷자페스티벌] 광화문에서 반포한강공원까지 걷기~ 서울 걷자 페스티벌, 광화문에서 반포한강공원까지 7.6km를 걷는 행사입니다. 자전거 부대는 예술의 전당까지 갔다가 다시 반포공원으로 돌아오는 15km 코스!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밖을 보니 비가 쏴~ 내리고 있었습니다. 가야 하나? 고민하던차에 타남매를 5시 50분에 깨웠습니다. 옷만 입혀서 바로 나와서 6시 20분 버스에 탑승! 그랬더니, 행사본부에서 문자가 날라오네요. 비가 와도 진행한다고~ ㅋㅋ 일요일 아침이라 버스는 쌩쌩~ 을지로 입구, 광교 정류장까지 50분도 안되어 도착했습니다. 근처 편의점에서 따뜻한 호빵 하나씩 먹고 광화문으로 가니, 자전거와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비가 오니깐 우비도 나눠주더라는~ 8시 10분쯤 자전거 부대가 먼저 출발! 걷는 사람들은 체조도 시키고 시간을 한.. 2014. 11. 2.
[공연후기] 차이콥스키 레볼루션 (2012 Ditto Festival) - 정민/조진주/임동혁 (2012년 6월 30일 세종문화회관) 2012년 디토 페스티벌중에 '차이콥스키 레볼루션'이라는 주제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다른 디토 공연이 몇개 더 있었지만, 유독 이 공연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제가 좋아하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바이올린 협주곡을 한 무대에서 들을 수 있어서입니다. 바로 어제(6월 30일) 저녁 7시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차이콥스키 레볼루션'이 열렸는데, 아래 포스터에서 보는 바와 같이, 총 3곡이 연주되었습니다. 1.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 (지휘 정민, 디토 오케스트라) 2.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바이올린 조진주, 지휘 정민, 디토 오케스트라) 3.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피아노 임동혁, 지휘 정민, 디토 오케스트라) 위 3가지 연주 모두 지휘에는 정민씨가 담당했는데, 정명훈씨의 아들.. 2012. 7. 1.
[공연후기] 소울 에스프레소 (Soul Espresso)의 KT 올레스퀘어 공연(2012년 6월16일) 지난 토요일, 처음으로 광화문에 위치한 교보문고 옆 KT 올레스퀘어 톡(talk) 콘서트 공연을 가보았습니다. 매 주말마다 천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1시간여동안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요. 주말마다 다른 팀들이 나오는 듯 한데, 암튼~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하였습니다. 이곳은 좌석이 특이하게도 양옆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무대가 반원으로 되어있다면, 무대 가운데 정면으로는 좌석이 없습니다. 그쪽은 출입문! 양 옆으로 무대가 되어있고, 앞에서 뒤로 가는 좌석의 기울기가 제법 됩니다. 그리고, 공연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무대 뒤쪽에서도 잘 보일 듯 합니다. 물론, 너무 가장자리로 가면, 옆모습만 보이겠지만요. ㅎㅎ 제가 갔던 날은 소울 에스프레소(Soul Espresso)라는 재즈 그룹의 공연이.. 2012. 6. 20.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덕수궁) 덕수궁 앞에서는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하루 3차례씩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이 진행됩니다.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30분 덕수궁 앞에 서서 수문장으로 근무중이신 분들의 교대 행사입니다. 덕수궁을 둘러보고 나온 다음 오후 2시까지 시간이 약간 있어서 옆에 있던 던킨에 들어가 잠시 군것질을 하고 나왔습니다. ㅋ 아직 시작전인데, 그 전에 미리 울타리를 칩니다. 저기 왼쪽에 빨간 줄 보이시죠? 바로 이 분들이 수문장이십니다. 안쪽에서 나오는 줄 알았는데, 덕수궁 정문 왼쪽편에서 들어옵니다. 생각보다 교대의식을 수행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전 기껏해야 10여명이서 교대하시는 줄 알았는데... 음악을 연주하는 분들까지...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먼저 들어온 창을 든 분들은 덕수궁 안쪽으로 들.. 2012. 3. 30.
광화문 "더 플레이스(The Place)" / 중식당 "루이(Luii)" 광화문에도 제법 먹을만한 곳이 많긴 하지만, 그동안 이름만 들어보았지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두곳을 방문해보았습니다. CJ에서 운영하는 다이닝 카페 '더 플레이스', 커피와 음료 등을 마셔도 되지만, 와플/피자/파스타/샐러드 등 음식도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리 넓어보이지는 않지만, 탁자는 많이 놓은 편이라 사람들 얘기하는 소리에 다소 시끄럽기는 했지만, 어차피 분위기 있게 차를 마시는 곳이 아니라 배고픔을 해소하면서 수다를 떠는 것이 목적인 곳이기에~ ㅋㅋ 저는 포도 생과일 쥬스를 시켰는데, 쥬스 색깔이 조금 남달랐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분홍색과 주황색의 중간! 대개의 경우 포도 쥬스는 진한 보라색이거나 아니면 포도 알갱이처럼 연두색상이 나와야 할 것 같은데, 왜 저런 색깔로 보이는지.. 2010. 8. 4.
광화문 광장~ 지난 토요일 광화문에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가 광화문 광장을 조금 구경했습니다. 꽃밭과 분수대를 양쪽에 두고 중간 중간에 휴식하는 의자도 있고, 가운데쪽에는 광화문 역과 통하는 큰 지하입구도 있고, 시내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좋기도 하고... 인공 조형물보다는 나무를 한가득 심어놓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 광화문 광장을 가로와 세로로 봤을때의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잠시 구경하시죠. ^^ 2009. 8. 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