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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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0sec | F/2.7 | ISO-400

 

 

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400

 

 

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초록색 동그라미는 소스입니다.

특별히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ㅋ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타돌군이 원했던 크리미 포테이토와 베이컨 피자입니다.

시큼한 크림 소스가 빵과 치즈 사이에 있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2.7 | ISO-800

 

 

피자는 오로지 마르게리따 피자만 먹는 타순양!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2.7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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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전 이벤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게으름~ ㅎ)
4월 둘째주 일요일...
타조 아버님(타남매 아버지가 아님 ㅋㅋ)의 생신을 기념하여, 조금 분위기를 내어보았습니다.
두달전인가? 소셜 구매를 통해 괜찮은 레스토랑 상품권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맛난 음식을 먹었습니다.
삼성역 코엑스 옆에 위치한 오크우드 호텔 1층에 있는 Chef's Note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주차장 엘리베이터에 들어가면서 만난 오크우드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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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로비 옆에 위치한 Chef's Note 안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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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른 시간이라(12시 10분) 손님이 많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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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테이블에 수저와 냅킨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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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런 곳에서 분위기도 내어보고, 맛난 음식도 먹어보는게 필요해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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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4.25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말로만 듣던 푸아그라로군요~
    얼핏 보이는 메뉴판 가격대가 후덜덜덜한것 같습니다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4.3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말로만 들어보던 푸아그라를 봤답니다.
      조그만 조각을 먹어보긴 했는데, 솔직히 맛은 잘.. ^^;
      호텔 식당이라서 가격은 상당했습니다.
      저도 쿠폰이 아니었다면 저 가격대에 먹지 못했을 겁니다. ㅋ

  2. BlogIcon 근사마 2012.04.2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르보나라 정말 맛있겠어여^^

  3. BlogIcon 책쟁이 2012.04.25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 가격이 착하지는 않군요. ㅎㅎ
    그래도 즐거운 시간 가지셨죠. 저도 사실 푸아그라는 그 맛을 잘 모르겠더군요. 닭간하고 무슨 차이일까요? ^^;

  4. BlogIcon 신기한별 2012.04.2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호텔 레스토랑이라 그런지 가격이 착하진 않네요.

  5. miller 2012.05.0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사악한 가격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질러주고 싶은.
    근데 애들이랑 가면 자꾸 눈만 높아진다는 후유증이.
    어른은 자제가 되지만 아이들은 아직 그러기 힘들어서. 에효..

며칠전 폭설이 내린다고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날,
폭설이 내리고 있는 와중에 이전 부서 사람들과 함께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Stone Wall이라는 카페를 갔습니다.

일주일전 모임 약속이 잡혔던지라, 취소를 할 수 없어 그냥 강행을 했습니다.
분당까지 길이 막히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눈때문에 거북이 운행을 하였지만,
다행스럽게도 도로에 차량이 많지 않아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폭설이 내린다고 하니 다들 차를 두고 움직인 듯 했습니다. ㅎ

눈을 맞으며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고른 곳이 겉에서 볼때 멋지게 보였던 이곳입니다.
파스타, 스테이크 등을 파는 곳이며, 와인에도 약간의 전문성이 있는 듯 했습니다.
저희는 파스타와 피자를 먹기 위해 갔었는데, 안타깝게도 이곳은 피자는 판매하지를 않더군요.
파스타를 팔면서 피자를 안파는 곳은 어째 처음인 듯~ ㅋㅋ

눈을 맞으면서 찍은 바깥 모습입니다.
눈때문이었는지 화려한 조명이 더 좋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800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800


저희가 자리잡은 테이블에서 바깥쪽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눈때문에 카페에 손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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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Wall에서 가져온 명함입니다.
사실 저 약도만 보고 찾아가기란 쉽지 않죠. ㅋㅋ
정자동 카페 골목의 메인 길에서 약간 북쪽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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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스톤월브라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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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기한별 2012.02.05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이 정말 맛있어보여요

  2. BlogIcon 와이군 2012.02.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주말에 세븐스프링스에서 좀 먹어줘서 천만다행이네요.
    분위기가 참 좋네요~

  3. miller 2012.02.0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프레제. 냠..
    생모짜가 신선해보여요.
    볼 때 마다 느끼는 거, 정자동 물 좋다. ㅋㅋ

일요일 오전에 어린이 난타 공연을 보러갔다가 도곡동 근처에서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예전에 파스타집을 검색하다가 한번 눈여겨봤던 곳인데, 마침 갈 기회가 생겼네요.

타블도우트(
ta:bldout)라는 파스타집입니다.
파스타와 피자를 즐겨먹는 타남매이기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요즘 네비를 T맵으로 쓰는데, 웬만한 가게는 다 나오더군요.
여기도 쉽게 찾았습니다~~

가게 앞도로에 길거리 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편했습니다.
평일에는 유료이지만, 일요일에는 무료인 듯...
그리고, 상가 뒷편에도 주차장이 있다는 소리가 들리긴 하더군요. ㅋㅋ

그리 커보이지 않는 곳이라 아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곳 사장님이 사진작가시라는 소리가 있던데,
그래서인지 카메라들이 벽면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우선 내부 인테리어를 한번 휘리릭~~~~

카메라들 보이시죠? ㅎㅎ 이전에 쓰시던 것들인가 봅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125sec | F/1.4 | ISO-400


와인병와 책들이 주루룩~ 꽂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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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4인용 테이블과 최대 8인용 테이블까지...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80sec | F/1.4 | ISO-400


이곳이 주방쪽입니다.
완전하게다 보이지는 않지만, 어떻게 만드는지 보이니 나름 재미도 있구요.
가끔 음식하느라 불이 치솟는게 보이기도 합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40sec | F/2.5 | ISO-400


들어와서 오른쪽 벽면입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30sec | F/3.2 | ISO-400





타블도우트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517-4
02-529-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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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1.0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순양 표정이 살짝 뾰로통하다 싶었더니 빵때문이었나요 ㅋㅋㅋ
    맛난 파스타 잘 봤습니다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1.1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날 얼마나 먹던지 원~
      어른 하나, 아이 둘이 갔는데, 스파게티를 3개를 시켰다니깐요.
      거기다가 오믈렛 하나랑... ㅋㅋ
      그래도 결국 마지막 스파게티는 조금 무리였어요.
      덕분에 제 배가 넘 많이 불렀지만요. ㅋㅋ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09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마지막에는 볼트본능 타돌군이군요!!!!!

  3. BlogIcon 예문당 2012.01.13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립니다. ㅎㅎㅎ
    저녁도 못먹었는데, 급 배고파지네요. 흐.. ^^;

  4. miller 2012.01.13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 보다 빵이 더 맛있을 듯.
    ㅋㅋ.
    근데 스파게티 먹으러 도곡동까지..?
    거긴 아파트와 사무실 밖에 없는 동네 아녜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1.14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파게티도 괜찮았던 느낌..
      양재 근처에서 먹을만한 곳이 딱히 생각나지 않더라구~ ㅋ
      원래 예술의 전당 근처에 몇번 가본 집이 있었는데,
      그날 어째 문을 닫은 느낌? 그래서 생각난 것이 도곡동~
      괜찮다는 얘긴 몇번 들은 듯 해서 가봤지~ ㅎ

  5. BlogIcon 보기다 2012.01.1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끼한게 땡기는데 오늘 저녁은 친구 만나서 까르보나라 폭풍흡입해야 될까봐요ㅎㅎ
    이제는 둘이서 파스타 하나로는 부족하군요.^^

역삼역 근처 LG아트센터 옆에 위치한 화덕피자집 "지아니스 나폴리"입니다.
세달전쯤 방문한이후 두번째네요.

이곳에서 화덕피자를 맛본 후에, 다른 지역에서 몇번 먹었지만,
사실 이 곳만큼 '도우'가 맛있는 곳은 발견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물론, 제가 가본 곳중에서~ ㅎㅎ)

급하게 찍고 들어가느라 사진이 좀 흔들렸습니다. ㅋ
'지아니스 나폴리' 간판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계단 오른쪽에 붙어있는 안내판(?)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한쪽 벽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론 빨간 벽면이 좀 어색해보이나,
실제로는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
진추하의 앨범 자켓이 눈에 띄는군요.


2층을 향해 찍었습니다.
2층은 약간 다락방 스타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천장 높이가 1층과 동일합니다.



 


이때는 전직 회사 동료들과 갔었는데,
조만간 현직 회사 동료들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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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지아니스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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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바리 2011.10.1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도 화덕피자집이 몇군데 있는데
    도우가 얇으면서 맛있더군요
    잘 지내시지요?

  2. BlogIcon 보기다 2011.10.1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 형님 꼬드겨서 가야되는데ㅋㅋ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0.1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꽤 괜찮군요!!!ㅋ

  4. BlogIcon 예문당 2011.10.2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넘어가네요. ^^;;;

며칠전 회사 팀원들이랑 분당으로 피자/파스타를 먹으러 간 곳입니다.
어디가 좋을지 검색하다가 블로그에서 나름 좋은 평을 얻은 곳중에서 하나를 골랐습니다.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루나리치(Lunarich)"라는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전철역과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고,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 1층에서 2층으로, 2층에서 3층으로 내려가는 코너가 너무 좋아,
한번에 돌지 못하고 왔다 갔다를 좀 해야한다는.. -.-

건물 1층에 위치해있어 찾기도 수월했습니다.
테이블은 6개 정도 있어 그리 크지 않은 곳입니다.
주방 안쪽에 화덕이 보이긴 하더군요. ㅋㅋ
다른 집들과 마찬가지로 화덕 피자, 파스타, 리조또 등의 메뉴가 있었습니다.

2인, 3인 세트가 있어 조금은 저렴하게 먹게 만들어놓았더군요.
저흰 4명이라 3인 세트 + 단품.. 이렇게 주문을 하였습니다.
3인 세트가 샐러드 1개, 피자 1개, 파스타 2개를 주문 가능하더군요.
여기에 피자 하나를 단품으로 추가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한 음식의 이름들이 기억이 가물합니다.
고르곤졸라 피자, 루나 스페셜 피자, 알리오 올리오(파스타),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하나,
이름 기억나지 않는 샐러드..
이렇게였습니다.

피자는 아주 괜찮은 느낌이었고, 파스타는 맛은 있었는데, 음식을 보면 그리 샤방샤방한 색깔을 띄고 있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음, 어려운 말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
하여간, 함께 갔던 회사 사람들 반응은 좋았습니다. ㅎㅎ
파스타가 아주 맛있다고 한 분도 계셨습니다. ^^
파스타와 피자를 회사 사람들하고 먹는다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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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루나리치 분당정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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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2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이밤에 또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ㅎ

  2. BlogIcon 와이군 2011.09.2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아침부터 눈돌아갑니다~~ ^^

  3. BlogIcon 예문당 2011.09.2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맛있겠네요. 모두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입니다. ^^

  4. BlogIcon 보기다 2011.09.2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저도 오늘 점심은 깔보나라를 먹었는데 간만에 먹어서인지 속이 느글~ㅎㅎ

추석 연휴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
덕분에 토요일 점심을 타남매랑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두번 정도 와플을 먹으러 간 적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VOC를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이 되고 있는 화덕 피자가 죽전 카페거리에도 있더군요.

지난번 가보았던 LG아트센터 옆의 "지아니스 나폴리"만큼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빵맛이 너무 좋아서~ ㅎㅎ),
괜찮은 평들이 블로그에 보여 "Anuk"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죽전 이마트를 가는 길에 항상 볼 수 있었던 주차장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이상하게 생긴 조형물이 주차장 건물입니다.

누가 여기에 주차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로변에 불법주차를 하기에),
암튼, 수없이 보아오던 바로 그 건물의 1층이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합니다.


Anuk과 School Food가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School Food가 먼저 왼쪽에 위치해있고,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Anuk입니다.
야외 같이 만들어놓은 테라스를 함께 공유하는 듯 합니다.
타조네는 이쪽 입구를 지나 건물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았습니다. ㅎㅎ


그러면, 아래와 같은 출입구가 나옵니다.
어찌보면, 이쪽이 메인 입구인셈?


왼쪽 거울에 카페에서 파는 메뉴가 가득 적혀 있습니다.
빙수가 눈에 화악~ 들어옵니다. ㅎㅎ
올 여름 빙수를 몇번 먹긴 했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빙수인 듯 하네요.
두유 빙수, 메론 빙수, 에스프레소 빙수... 와우~
빙수 메뉴가 끝나기 전에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런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카페 외부의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죽전 카페거리에서 새로운 곳 카페 "Anuk"을 발굴해보았습니다.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싶을땐, 타남매와 가끔 이곳을 찾아야겠습니다.

p.s.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타남매를 데리고, "지아니스 나폴리"를 가봐야겠습니다. ㅋㅋ
      까탈스러운 타남매의 입맛에는 어떤지 궁금도 하고.. 먹고도 싶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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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09.1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미식가들이었군요 ㅋㅋㅋ
    와이프가 이런 파스타나 피자류 좋아라 하는데 주말에 어디든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

  2. BlogIcon shinlucky 2011.09.1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격도 무난하네요.!
    비쥬얼이 괜찮은데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특히 시금치 샐러드 피자 떙기네요 ㅋ

  3. BlogIcon 신기한별 2011.09.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무난하네요.
    시간이 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뷰 구독 추가합니다.

  4. BlogIcon Fantasticade 2011.09.1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공간이 맘에들어요.
    아침부터 음식 탐하고 싶네요.

  5. 2011.09.1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밖을 보면서 먹는 맛도 괜찮을것같네요 ㅎ

  7. herbyard 2011.10.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와같이먹은멜론빙수는고급아이스크림을쓰는지맛이고급스럽고멜론이동글동글하게차겁고아주맛이좋아지금도기억이생생합니다.해물파스타도아주맛있었고단지양이조금적은듯했고화덕에서구은얇은빵위에어린시금치와톱핑해서먹는데뒷맛이아주상큼했습니다 마지막에커피아메리카노는죽전까페에서제일맛이좋았습니다.커피는까페베네것보다훨씬뒷맛이개운합니다.강력추천합니다.멀지않아죽전까페거리의명소가될걸로생각됩니다.위치하며다양한내부좌석과테라스와가끔듵는피아노연주가그것을가능케하리라생각합니다.




    .강력추천ㄱ


역삼동 LG아트센터 근처에 위치한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요즘 한창 블로그에서 인기가 높아져 있는 듯 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찾아간 "지아니스 나폴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맛난 음식들이었습니다. ㅋㅋ
독특한 스타일의 파스타도 좋았지만, 400도의 화덕에서 직접 굽는 피자 도우의 맛은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 근래 먹어본 이탈리안 음식중 최고였다는~ (진짜? ㅎㅎ)

메뉴판 표지입니다.

추천을 받아 고른 '감베리 크레마'를 비롯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는 메뉴판~


추천을 받아 고른 '콰트로 스타지오네'를 비롯한 피자들~
'콰트로'가 붙은 음식들은 네가지 맛이 고루 제공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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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1.08.2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군요.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ㅎㅎ

  2. BlogIcon 비바리 2011.08.2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엔 최근 화덕피자집들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아``피자 급 땡깁니다.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2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인적으로 메뉴판이랑 명함에 이용된 재활용종이 분위기가 맘에드네요ㅎ
    (물론 피자도 맘에 들었죠~)

  4. BlogIcon 와이군 2011.08.2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콰트로!!! 무슨 면도기 광고에서 봤었는데 -_-;
    4중날이었다는 의미였나보군요 ㅋㅋㅋ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너무 맛나보이네요~~

  5. BlogIcon 보기다 2011.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주문전 제시하라는건 뭐지요?
    화덕피자 곱나 땡기네요.
    형님을 꼬드겨야되나?ㅎㅎ

기나긴, 정말 지겨웠던 장마가 끝난 다음날, 일요일~ ㅎ
타남매와 함께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당초, 한식류로 외식을 하려 했지만,
요즘 들어 타남매가 한식류 외식을 조금 마다하는 경향이 있어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메뉴인 파스타로 정했습니다.
동네에 위치하여 타남매가 좋아하는 '닐리'로 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오후 12시 약간 넘은) 사람들도 많지 않아 타남매가 떠들면서 먹기에 적당! ㅋ



입구에 이런 메뉴판이 있는지 처음 봤네요. ㅎㅎ


진짜 메뉴판입니다. ㅎㅎ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과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타순양이 시킨 레모네이드를 먹고 있음. 타돌군은 뒤에서 방해공작! ㅋㅋ
레모네이드는 원래 타돌군이 좋아하는 음료인데, 타순양이 따라 시켰다가,
너무 시어 못먹겠다고 결국 물을 마셨습니다. ㅋㅋ
이궁, 거울에 반사되어 제 얼굴이... ㅋㅋㅋㅋ


먼저 나온 마을빵을 마구 뜯어먹는 타남매~
마늘빵 더 먹겠다고 싸웠답니다. ㅋㅋ


피자를 먼저 먹고 파스타를 나중에 먹겠다고 하다가,
맛만 본다고 한 포크씩 먹고 있습니다. 결국 타돌군은 그냥 앞접시에 파스타를 듬뿍 얹어 먹었다죠.
타순양은 끝까지 피자 먼저 먹었구요~ ㅎㅎ


음식 사진 보시고, 배고픔을 느끼시는 분 계실까봐,
음식 사진은 아래 더보기에 숨겨놓았습니다. ㅋㅋ
혹시나 배가 출출해지려고 하는 분들은 더보기 사진은 보지 마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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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파스타 죽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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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1.07.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대로라면 치즈 상태가 좋아보이는데요
    마늘빵, 까르보나라 모두 좋아하나,
    거침없어 먹어주시다간 뒤탈이 두려운 메뉴들이라. ㅋㅋㅋ
    담주 수영장 가기가 두려운 1인 임돠.

  2. BlogIcon 8월7일 2011.07.1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로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
    분당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저두 분당 자주가는데.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3. BlogIcon 와이군 2011.07.1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서 누가 사진찍고 있지??? 해더니 타조님이셨군요 ㅋㅋㅋ
    아침도 대충먹었는데 폴딩 열어버렸다가 위산의 역습을 받고 있습니다 ㅠ.ㅜ
    아 배고파요~

  4. BlogIcon 전그레 2011.07.1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점심도 안먹고 접어놓으신 음식사진들 기어이 보고야말았습니다ㅋㅋ
    너무 맛있겠어요~~
    배는 고프지만 눈은 즐거웠어요..ㅋㅋ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1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ㅎ 아까도 피자 관련된 포스팅 보고왔는데... 또 피자군요..!!!

    피자...ㅠㅠ 먹고싶네요ㅎㅎ

지난 일요일, 성남아트센터에 "미술관 사파리"를 보러 갔을때,
점심을 먹으러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일마레"를 찾았습니다.

타남매는 각자 한번씩 "도넛 플랜트"에만 와보았었는데,
본격적으로 파스타를 먹으러 정자동에 진출했습니다~ ㅋㅋ

타남매는 망설임없이 "까르보나라"를 선택, 그리고 피자도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요청에,
"까르보나라" 2개와 파인애플이 들어간 이탈리안 피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가 가미되니 가격이 ㅎㄷㄷㄷㄷㄷ ㅋㅋ

다 먹지 못하면 포장해서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뜨아~
타돌군의 식성이 따악~ 맞는 모양입니다.
혼자서 까르보나라 한접시를 후루룩~ 해치우고, 피자 2조각을 마저 먹네요. 흐~
타순양은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2조각,
결국 나머지인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4조각을 제가 먹었습니다.
이 곳의 피자는 도우가 워낙 얇기 때문에 4조각을 먹어도 그다지 배가 부르지 않는다는~ ㅋㅋ
포장해갈 것도 없이 그냥 다 먹어치웠습니다~


주문후 기다리는 동안 사진 찍기 놀이! ㅎㅎ
이날은 타돌군이 그래도 모델 역할을 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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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일마레 분당정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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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5.0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은 역시나(?) 좋은 장난감이 되어있군요!!!!!

  2. BlogIcon 맛있는세상 2011.05.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음식들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이들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쁘네요^^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5.07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깔끔한 분위기의 파스타 가게 이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구름 2011.05.0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얼굴이 조금 까칠해보이네요. 노란색 티셔츠를 입어서 그런걸까요.

  5. BlogIcon 와이군 2011.05.1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자 맛나보이네요~~
    타돌군~ 눈나빠져요~ 적당히~~

토요일, 타남매가 한자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타돌군이 6급 (300자)을 따기 위해 보는 것이었고, 타순양은 경험삼아 8급 (50자)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 타돌군이 겨울방학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타순양이 메인이 되었고, 타돌군은 이왕~ 돈내고 접수를 했으니 한번 시험이나 봐라! 거꾸로 되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항상 어려워하던 획순서를 하나 틀렸다고 하며, 타돌군은 공부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잘 못봤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여름방학을 목표로, 타돌군은 6급에 다시 도전, 타순양은 7급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시험 끝나고, 근처 아이럽 파스타(수원경희대점)에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항상 스파게티를 3개 시키면 남아서 저만 1.5인분에서 2인분을 먹었기에, 이번엔 스파게티 2인분과 케이준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처음엔 안먹는다던 타돌군~ 케이준 샐러드에 들어있는 치킨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골라가면서 먹네요. 타돌군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타순양! 슬쩍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합니다. ㅋㅋ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두접시가 나오고, 타남매는 각자 하나씩 끌어안고 먹기 시작합니다. 어! 근데, 타돌군, 타순양이 생각보다 많이 먹네요. 타돌군은 90% 이상, 타순양은 80% 이상을 먹었습니다. 크억! 그래도 시험보고 왔다고 머리를 써서 배가 고팠던 것일까요? ㅎㅎ 그 덕분에 타남매 남기면 먹으려고 했던 제 계획에 차질이 생겨, 샐러드는 실컷 먹었지만, 스파게티는 몇 포크 못먹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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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1.02.13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었겠다.
    스파게티, 별로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데
    요즘 땡기는 걸 보면 살찌려는 듯. -.-;;

    아이들 식사량은 예측 불가예요.
    그래서 전 늘 좀 모자란듯 주문하죠.
    저랑 아들램은 아직도 1인분으로 해결.
    그 아이가 밥먹기 시작한 후부터 초등1학년이 될때까지. ㅋㅋ
    그래도 뷔페같은 경우는 머리수만큼 따박따박 돈을 내야 하니
    아까워요.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2.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네요... 아.. 한자시험... 초등학교 다닐때 5급 떨어지고

    씁쓸하게 생각하고 있는 검정시험입니다.. 요즘에는 취학전인 아이들이랑 저학년 아이들도

    국가공인급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4급이였나?부터 인정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5급까지 도전했었군요. ㅋㅋ
      국가 공인급은 3급부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6급에서 모르는 글자(읽는거)가 가끔 보이고,
      5급 위로 올라가면 더 몰라서~ ㅋㅋ
      타남매 한자 공부시키면서 저도 조금 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 역시 쓰는 건 쥐약이라~ ㅎㅎ

  3. 구름 2011.02.1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타남매~^^
    타돌군 나름 열공하지않음 까딱 타순양한테 따라잡힐수도 있겠군요^^

  4.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타순양 먹는거를 보는데 제가 다 흐뭇하고 그러네요.
    타순양 머리가 좋은듯한데 타돌군 분발해야겠는데요.
    오빠의 체면과 권위가 위협받으면 어쩔... ㅋㅋ

  5. BlogIcon 전그레 2011.02.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겠다ㅜㅜ
    저도 옛날 생각나네요.
    어렸을 때 수원 아주대에 수학 시험보러 갔다가 시험 끝나고 근처 닭갈비집에서 닭갈비 먹었던 기억이요..ㅋㅋ
    아마 타돌군, 타순양도 아빠와 함께 다녔던 곳들이 모두 추억으로 남겠죠?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6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닭갈비~ 저도 그거 좋아하는데, 아직 타남매가 못먹어서..
      어서 빨리 커서 닭갈비 같이 먹으러 갔음 좋겠네요. ㅋㅋ
      추억으로 남아야 할텐데, 몇년전에 열심히 데리고 돌아다닌 것은 너무 어려서 그런지 지금 기억이 거의 없대요. 흐~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렌토'가 안보입니다. -.- 그새 망하셨나보네요. 흐~

다시 '토마토 아저씨'쪽으로 향하던중 발견한 파스타와 피자집 '닐리'
그냥 들어갔습니다! ㅋㅋ 추워서~
생각보다 가게가 작긴 했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더군요.
메뉴를 보면서 뭘 시킬까 하는데, 응? 파스타 2인용 메뉴가 있네요. ㅋㅋ
가격이 1인용 2개보다 훨씬 저렴~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 하나 시키고,
피자를 추가 주문합니다. 피자 식성 까탈스런 타남매의 입맛에 맞춰 '마르게리따'를 시킵니다.

기다리는 동안 타남매가 피자를 제대로 먹을까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은 기우!
피자가 나오고 2조각씩을 게눈 감추듯 먹네요. 흐~ (피자는 총 6조각)
이어 나온 까르보나라 2인용!
아무래도 이건 타돌군이 더 좋아합니다.
타순양은 한접시만 먹는데, 타돌군은 무려 3번을 담아 먹네요.
그래도 양이 제법 되는지라 저도 그럭저럭 먹었습니다.
(제 양에는 조금 부족했다는 소리임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맛난 피자를 먹었네요. 피자는 더 먹고팠다는~ 아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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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0.12.2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표정이 ㅋㅋㅋ
    시크해보이면서도 웃겨요~

  2. BlogIcon misszorro 2010.12.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들은 피자 스파게티 요런거 참 좋아하죠?
    전 다 늙었는데도 왜 요런게 좋을까요ㅎㅎㅎ
    타남매의 표정이 다른 이웃님 말씀처럼 시크하면서도 장난끼 가득합니다ㅎ
    역시나 가족분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넘 보기좋아요 헤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용^^

  3. BlogIcon 보기다 2010.12.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타돌군 표정이 밝은 걸 보니,
    포켓몬이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애니메이션은 빠지지 않고 극장에서 챙겨보는 편인데,
    tv판과 연계되는 애니는 못보겠어요.
    포켓몬도 뭐 그냥저냥 스쳐가는...(동심이 다 죽었어ㅠ.ㅠ)

    타조님, 한해동안 좋은 음악과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늘 좋은 이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꼭! 한강에서 맥주 번개를~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12.28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포켓몬은 저도 무지하게 재미있었어요~ ㅎㅎ
      보기다님께 올 한해 많은 감성을 전해받았습니다. ^^
      자전거와 사진~ 너무 좋아요! ㅎㅎ
      내년에 꼭 한강에서 만나뵙길 저도 간절히~ ㅋㅋ
      (요새 추워서 못타니깐 다시 다리가 풀렸어요. 우애앵~)

  4. BlogIcon Claire。 2010.12.2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는 타돌군의 모습과 배부르게 먹은 듯한 타순양의 표정을 보니
    왠지 제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ㅎㅎㅎㅎ
    저도 여전히 요런 음식들이 좋더군요. 특히 스파게티를요 ^^

    타조님, 올해 이웃으로 지내서 참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추천해주시는 좋은 음악과 일상 이야기도 좋았고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더욱 행복한 새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5. BlogIcon Zorro 2010.12.27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시간이셨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보여요~ㅎㅎ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내년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 남매 너무 귀여워요...
    저런 동생있었으면...ㅋ

  7. 앤슬리 2010.12.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피자 다 좋아했는데 요새는 저렇게 얇은 피자가 좋아요.
    늙었나봐요 ㅠ

지난 주말, 타남매와 어린이 뮤지컬 한편을 보러 가기전, 점심을 먹으러 들린 곳입니다.
용산 전쟁기념관에 있는 문화극장에서 뮤지컬을 하는데,
전쟁기념관에는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서 이태원쪽을 택했습니다.
녹사평역 사거리 근처에 괜찮은 파스타집에 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안 상태에서,
천천히 차를 몰며 오른쪽을 살피니 바로 눈에 띄더군요. ㅎㅎ

반포대교를 건너서 시청쪽으로 갈때, 용산구청을 지날때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이태원 지하차도로 빠지지 말고, 오른쪽으로 올라온 다음 직진을 해야 '이탈로니아'가 오른쪽에 보입니다. 이태원 방면에서 나올때는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보인다는.. ㅎㅎ  바로 아래 오른쪽 위가 해당 건물입니다. ㅋ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렉서스 서비스 센터와 렉서스 전시장 있는 곳입니다. 거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발렛 파킹이 됩니다.

발렛 파킹을 하고 입구로 들어서니, 타남매가 보려고 하는 "꼬마 우체부 북극곰 뭉치" 포스터가 보입니다. ㅋ 서로 제휴를 하였는지, 20% 할인 티켓을 나누어 주더군요. 하지만, 전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20% 할인받은 상태! 타순양은 뭉치 포스터 옆에서 사진 한장 찰칵!

타남매랑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 30분 정도.. 일요일치고는 이른 시간이라 저희가 첫 손님이더군요. ㅎㅎ 자리 잡고 음식 시키고, 12시가 가까워져오니 손님이 한두 테이블 더 들어옵니다.

예전의 경험상, 타남매에게 스파게티 하나만 할당, 젤 좋아하는 '까르보나라'로 하나 시켰습니다.
전 해산물 크림스파게티~ ㅎㅎ 먼저 뜨끈 뜨끈한 빵이 나왔는데, 타남매~ 배고팠는지 빵을 상당히 잘 먹네요. ㅋ 20여분 이상 기다리며 사진 찍기 놀이를 하고 나니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까르보나라'와 해산물크림의 소스 맛은 확실히 달랐는데, 둘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다 좋았습니다. ㅎ
하지만, 타돌군에게 어떤 게 좋은지 물어보니, 타돌군은 '까르보나라'가 더 좋다고 하네요.
아마 해산물이 싫어서 그런 듯 합니다. ㅋㅋ 30여분 먹은 뒤 뮤지컬을 보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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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0.09.28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 무지 좋아하는 홍뻥. wishlist에 추가! 다음에 꼭 가봐야겠어요.

  2. BlogIcon Claire。 2010.09.28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어보이네요!
    저녁을 부실하게 먹어서 배고픈 참에 볼 글이 아니었어요.
    내일은 아침부터 크림 스파게티 한 그릇 만들어먹어야겠습니다 ㅋㅋㅋ

  3. 앤슬리 2010.10.0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드라마 파스타가 생각나요. ㅎㅎ

신사동에 위치한 파스타집 '달링트리(Darling Tree)'입니다.
http://www.darlingtree.co.kr

소개해준 사람의 말에 의하면, 가로수길에서 파스타 맛있기로 소문난 3곳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ㅋ
나머지 두곳은 어디냐구요? 전 모릅니다. ㅎㅎ

그리 크지 않은 곳이지만, 나름 유명한 듯 합니다.
아래쪽에 약도가 있지만, 신사역에서 걸어서 찾아오기 쉽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차로 이동한다면 네비에 주소를 치면 잘 안내해줍니다만~

발레파킹이 가능하니 주차도 걱정없더군요.
저희 일행이 이곳에서 시켜먹은 메뉴는 이 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부터 순서대로 4가지를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어서인지 메뉴 이름은 하나두 기억이 나지 않네요. ^^;



달링트리, 02-511-6541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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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laire。 2010.09.0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파스타!!!
    이런 음식을 워낙 좋아해서 더 맛있어보이네요.
    친구랑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다를 떨면 참 좋을 장소인 것 같습니다 ^^

  2. BlogIcon 보기다 2010.09.0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가 급 땡기는 하루군요.
    오늘 저녁은 피자를 먹어야 할까봐요ㅎㅎ
    이웃님들 이렇게 먹을걸로 테러하시면 아니되어요~ㅋ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3. BlogIcon 뉴라 2010.09.12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도 파스타 관련 본것 같은데..
    또 파스타건이군요.
    먹고 싶어요.
    좋아하는 음식종류중에 하나거든요 ㅎㅎ..

청담동에 위치한 이태리 음식점(파스타, 플랫 브레드 등을 파는)입니다.
'청담 안'이라고 개그맨 윤정수씨가 운영한다는 제법 유명한 퓨전 음식점 건너편입니다. ㅋ
실내가 큰 편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2인용 탁자가 생각보다 조금 작은 편이라, 첨엔 당황했지만~ ㅎㅎ
옆에 사이드 테이블이 있어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보너스로 시금치 잔뜩 넣은 플랫 브레드를 줘서, 기분은 만땅이었습니다. ^^
파스타는 따악~ 4가지 종류만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파는 평범한 건 없었습니다.
평범한 것만 알고 있던 저에겐 음식 주문이 어려웠지만,
'어쩌고 저쩌고 프랑스산 돼지 삼겹살'이라는 파스타가 독특하여 먹어보았습니다.
조금 크림 소스가 부족하긴 했지만, 그리 어색하지 않았고 괜찮았습니다.
색다른 메뉴가 많은 듯 하여, 새로운 것을 맛보기에 아주 적절한 곳인 듯~ ^^

참, 주차는 발레 파킹 됩니다! ㅋㅋ
아래, 전화번호/주소/지도 있습니다~~~ (아! 친절한 타조씨!!! ㅋㅋ)





테이스팅룸 (02-512-2977)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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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테이스팅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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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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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로몽 2010.03.23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파스타가 유행이라...저도 알리오올레를 집에서 해먹고 있을 정도니요...
    청담동은 너무 멀어요~~~ 홍대나 일산근처에서 맛있는데 좀 찾아줘요. ㅋㅋㅋ

  2. BlogIcon 뉴라 2010.04.02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 좋아해요 ㅎㅎ
    동굴동굴하게 적당하게 말아서
    한입에 쏙 ~ 후르르륵 ㅎㅎ

    근데..........멀어요..ㅠ^ㅠ..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04.0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파스타 좋아한답니다. ㅋㅋ 특히 크림소스를요. ㅎㅎ
      ㅇㅇ에서 청담동이라, 그리 멀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
      한시간? 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뉴라 2010.04.03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 편이예요 ㅠ^ㅠ..
      아마..길 찾는것도 오래 걸릴거 같구..

      저도 크림소스를 좋아해요.ㅎ
      예전에는 토마토 소스를 좋아했는데
      갑자기 식성이 바뀌었어요.
      고소하고 맛나고 ㅎㅎ
      크림소스를 잘하는 곳은 정말 파스타를
      잘하는 곳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