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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카페,먹을만한곳

[일산] Andy & Mary Caffe (앤디앤메리) - 브런치 카페

by 만물의영장타조 2012. 2. 17.
테즈카 오사무 전시회를 보고 타남매랑 점심 먹으러 온 곳입니다.
일산에서 나름 유명하다는 브런치 카페 "앤디앤메리(Andy & Mary)" 입니다.
바로 앞쪽에 공영 주차장이 있었지만, 이른 시간임에도 벌써 주차장이 만석이라,
근처 골목을 돌아다니며 빈 곳을 찾아 주차를 하였습니다.

카페의 바깥 모습입니다.


카페 입구쪽에 세워져있던 오늘의 메뉴 알림판~

 

처음에 들어갔을땐 자리가 주방 가까운 쪽 테이블만 비어있어 그쪽에 자리잡았습니다.
메뉴 주문하고 5분쯤 있으니 창가쪽 자리가 비어 바로 옮겼다죠~ ㅎㅎ


카운터쪽 모습입니다. 메뉴와 가격은 일반적인 다른 카페들과 비슷한 수준~

 






일산의 다른 카페들은 못가보았지만,
나름 유명한 이곳 "Andy & Mary"는 음식도 괜찮았고 (스크램블 에그 제외 ㅋㅋ)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사실, 여느 다른 브런치 카페와 큰 차이는 없지만요. ㅎㅎ
요즘 브런치 카페들이 워낙 이쁘게 인테리어 되어 있고,
메뉴도 잘 구성되어 있고 해서...

다음에 또 일산에 가게되면 다른 브런치 카페를 방문해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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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 앤디앤메리#Andy&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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