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왼쪽부터 그린티 카페라떼 이르가체프


즐거운 이들과 함께 수다를 떠는 것은 분명 행복한 일이며, 스트레스 해소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한달에 한번, 해피 수다 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커피전문점에 가서 이르가체프를 맛보았습니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커피향과 맛! ^^
커피도 좋았는데, 케익과 와플맛도 상당했습니다.

커피와 케익이 둘다 입에 맞는 카페는 드물었는데, 수원의 비니빈스라는 카페는 아주 맘에 들었네요.
종종 들러서 맛난 커피, 케익과 함께 해피 수다 타임을 가져야겠습니다. ^^

왼쪽부터 와플 초콜릿xxx 뉴욕치즈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