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지난 주말은 먹거리를 찾아라는 주제가 어울리는 여행이었습니다. ㅋㅋ
춘천에 가서 유명하다는 막국수집과 닭갈비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막국수 집으로 나름 유명한 곳은
샘밭 막국수, 유포리 막국수, 실비 막국수.. 이 정도 있더군요.
샘밭 막국수와 유포리 막국수는 소양강댐 가는 길쪽으로, 춘천 시내 외곽쪽이며,
실비 막국수는 춘천 시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중 샘밭 막국수를 고른 이유는, 서울 서초동과 올림픽공원에 분점도 있기에... ㅎㅎ

닭갈비집은 저같은 외지인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춘천 명동거리의 닭갈비 골목 이외에도
훨씬 더 맛있고 저렴한 좋은 곳들이 많다고 하지만,
그래도 유명세를 탄 골목에서 한번 먹어보자는 일념으로 ㅋㅋ
춘천 닭갈비 골목에서 가장 먼저 위치한 명동일번지를 골랐습니다.
건너편에 위치한 명물닭갈비도 사람들이 줄을 제법 서 있더군요. ^^

주말 오후, 춘천으로 가는 길을 쉽지 않았습니다.
휴가철과 맞물려 오전 11시경 서울을 떠나서 거의 3시간여만에 춘천에 도착하였네요.
경춘 고속도로의 상습 정체구간이 서종에서 설악까지인 모양입니다.
돌아올때도 그 구간이 밀리더군요. 음냐~
그 구간에는 안막히는 국도를 잘 알아놓는 것도 방법인 듯~ ㅎㅎ

암튼, 차량 정체 덕분에 점심 피크 시간인 오후 1시를 지나 오후 2시에 도착!
하지만, 목표로 했던 샘밭 막국수집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피크 타임은 지난 탓인지, 주차장에 차들은 가득했으나,
줄을 서서 기다리지는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아주 커다란 간판이 차도에 세워져 있기 때문에 놓칠 수가 없습니다. ㅋㅋ


식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그냥 '샘밭'이라고만 써있네요. ㅎㅎ


음식 사진은 아래 더보기에 넣었습니다.
야심한 밤에 보시길 꺼려하는 분들이 계실까봐서... ㅋㅋㅋ



춘천은 역시, 막국수와 닭갈비의 도시가 맞는가 봅니다. ㅎㅎ
사진을 보고 있으니 토요일에 배불렀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 샘밭막국수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hinlucky 2011.08.0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닭갈비 먹고 싶어서 춘천까지 간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지금도 여전히 생각나요 ㅋ

  2. BlogIcon 와이군 2011.08.0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에 춘천가서 먹었던 막국수와 닭갈비가 생각나네요.
    잘 봤습니다 ^^

  3. BlogIcon 보기다 2011.08.09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 이번 주말은 춘천으로 달려야 되나요?ㅎㅎ
    막국수와 닭갈비가 땡기는 저녁시간이네요.

  4.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0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ㅎㅎ 막국수도 먹고싶고, 닭갈비도 나름 군침돌게 하는군요...

    중요한건 "이 밤에" 말이죠 ㄷㄷ

  5. BlogIcon 글리체 2011.08.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라이팬에 볶아 먹는 닭갈비 말고 양념에 잰 넓다란 닭을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도 있는데 저는 그게 더 맛있더라구요...아이구~ 먹고 싶네요^^
    큰넘 학원 다녀 오면 비빔국수나 말아 먹어야 겠습니다.

  6. BlogIcon 화이트퀸 2011.08.13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판을 보며 의외로 순두부와 산사춘이 저렴하다는 엉뚱한 생각을 했어요 ㅎㅎ

  7. BlogIcon 예문당 2011.08.1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주에 춘천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애니메이션 박물관만 다녀왔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시간여유를 갖고, 막국수와 닭갈비도 먹어보고 싶어요. ^^

  8. 앤슬리 2011.08.15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야밤에 이런걸 보면 안되는데. ㅎㅎ
    특히 전이 맛있어 보이네요. ㅠ
    몇 달 전에 춘천에 다녀온 동생 말에 의하면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도 맛있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ㅎㅎ

어쩌다보니, 팥빙수를 이틀 연속 저녁에 먹게 되었습니다. ㅋㅋ
내 배는 어쩔거야.. -.-
암튼, 타남매랑 같이 베xx라xx에 가서 하루는 오리지날 팥빙수를, 다음날은 딸기 빙수를 먹었습니다.
매장안에 에어콘을 시원하다못해 서늘하게 잘 틀어주는데다가 빙수를 먹으니,
그 차가움은 말도 못했습니다.
타돌군은 먹다가 잠시 몸을 데우겠다가 밖에 나갔다 오기도 했구요~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딸기 빙수보다는 팥빙수가 더 좋더군요.
달달한 맛이 나는 팥을 좋아해서요~ ㅎㅎ

타남매는 저랑 취향이 조금 다릅니다.
타돌군은 블라스트(딸기)를 즐겨 먹구요, 타순양은 레인보우 샤베트 아이스크림만 먹습니다.
예전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더니, 좋아하는 맛이 바뀐 듯 합니다.
한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빙수를 맘껏 먹어야 하는데,
너무 먹다보니 뱃살이 걱정이 됩니다. ㅋㅋ
안그래도 요즘 아래배 줄이기 운동을 하는데.. 으앙~~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8.0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서 먹는다고 얼음가는 거랑 팥이랑 이것저것 사다놓고는 정작 얼음을 못 얼려서 못해먹고 있습니다 ㅠ.ㅜ
    퇴근하면 바로 얼음부터 얼려야겠네요. ^^

  2. BlogIcon 보기다 2011.08.0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달콤한 사진들이네요~
    팥빙수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 안에 들어간 떡을 더 좋아해서 떡 많이 달라는 말을 꼭 한답니다.ㅎㅎ
    타돌군 키가 좀 큰거죠?(각도빨인가?ㅋ)

  3. 윈드 2011.08.05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단거 즐기시는군요. ^---^ 전 팥빙수 먹게되면 팥부분은 미리 떠서 없애버리고~
    얼음만 편식해요. 헤헤. 그래도 여름엔 팥빙수좋아요.

기나긴, 정말 지겨웠던 장마가 끝난 다음날, 일요일~ ㅎ
타남매와 함께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당초, 한식류로 외식을 하려 했지만,
요즘 들어 타남매가 한식류 외식을 조금 마다하는 경향이 있어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메뉴인 파스타로 정했습니다.
동네에 위치하여 타남매가 좋아하는 '닐리'로 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오후 12시 약간 넘은) 사람들도 많지 않아 타남매가 떠들면서 먹기에 적당! ㅋ



입구에 이런 메뉴판이 있는지 처음 봤네요. ㅎㅎ


진짜 메뉴판입니다. ㅎㅎ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과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타순양이 시킨 레모네이드를 먹고 있음. 타돌군은 뒤에서 방해공작! ㅋㅋ
레모네이드는 원래 타돌군이 좋아하는 음료인데, 타순양이 따라 시켰다가,
너무 시어 못먹겠다고 결국 물을 마셨습니다. ㅋㅋ
이궁, 거울에 반사되어 제 얼굴이... ㅋㅋㅋㅋ


먼저 나온 마을빵을 마구 뜯어먹는 타남매~
마늘빵 더 먹겠다고 싸웠답니다. ㅋㅋ


피자를 먼저 먹고 파스타를 나중에 먹겠다고 하다가,
맛만 본다고 한 포크씩 먹고 있습니다. 결국 타돌군은 그냥 앞접시에 파스타를 듬뿍 얹어 먹었다죠.
타순양은 끝까지 피자 먼저 먹었구요~ ㅎㅎ


음식 사진 보시고, 배고픔을 느끼시는 분 계실까봐,
음식 사진은 아래 더보기에 숨겨놓았습니다. ㅋㅋ
혹시나 배가 출출해지려고 하는 분들은 더보기 사진은 보지 마시길~ ㅋ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파스타 죽전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ller 2011.07.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대로라면 치즈 상태가 좋아보이는데요
    마늘빵, 까르보나라 모두 좋아하나,
    거침없어 먹어주시다간 뒤탈이 두려운 메뉴들이라. ㅋㅋㅋ
    담주 수영장 가기가 두려운 1인 임돠.

  2. BlogIcon 8월7일 2011.07.1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로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
    분당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저두 분당 자주가는데.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3. BlogIcon 와이군 2011.07.1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서 누가 사진찍고 있지??? 해더니 타조님이셨군요 ㅋㅋㅋ
    아침도 대충먹었는데 폴딩 열어버렸다가 위산의 역습을 받고 있습니다 ㅠ.ㅜ
    아 배고파요~

  4. BlogIcon 전그레 2011.07.1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점심도 안먹고 접어놓으신 음식사진들 기어이 보고야말았습니다ㅋㅋ
    너무 맛있겠어요~~
    배는 고프지만 눈은 즐거웠어요..ㅋㅋ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1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ㅎ 아까도 피자 관련된 포스팅 보고왔는데... 또 피자군요..!!!

    피자...ㅠㅠ 먹고싶네요ㅎㅎ

며칠전, 오랜만에 강남역을 갔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회사 동료이자 중학교 동창이 해외에 주재로 나가게 되어,
팀 동료 몇명과 함께 강남역에서 축하를 하였습니다.

강남역에서 참치를 먹어본 적은 딱 한번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곳은 주차장 제공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을 해서 찾아간 곳이 강남역 사랑의 교회 근처에 있는 "참치사랑"이었습니다.
이곳은 주차가 지원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주차비로 몇만원 내느니, 그만큼 더 좋은 참치를 먹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명이 방에 들어가서 맛난 참치를 즐기었습니다.
인당 2만 5천원짜리부터 7-8만원 짜리도 있는 듯 하더군요.
저흰 얻어먹는 처지라 인당 5만원 짜리로 시켰습니다. ㅋㅋㅋ
얻어먹는 자의 여유! ㅎㅎ
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으로 먹는 참치라 사실 조금은 찜찜했지만 ^^;
일단 맛은 좋았습니다. ㅎㅎ

참치의 어떤 부위가 좋은지 등 참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일행중 한명이 나름 알고 있어서 서비스로 주는 참치도 이런걸 좀 달라 등등
요구를 하니 좋았습니다. ^^
마침 또 요리하시는 실장님 한분이 그 일행과 같은 성이라 더 친한 척을~ ㅋㅋ

참치 사진을 몇장 올려드립니다~
이거 보시고 배고파 하지 마시길... ^^: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500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400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800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800

Sony Ericsson | LT15i | 1/32sec | F/2.4 | ISO-500


여기가 저희가 갔던 "참치사랑"입니다. ^^

Sony Ericsson | LT15i | 1/25sec | F/2.4 | ISO-4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 참치사랑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hinlucky 2011.07.0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 고급참치라니~ ㅎㅎ 먹고싶네요

  2. BlogIcon 종이사진관 2011.07.0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값 많이 올랐군요. 오만원이나 하는데 눈다랑어가 대부분이고 참다랑어는 뱃살한점 안보이고 등지살이 보이네요. 참다랑어는 등지살이라도 맛은 눈다랑어 뱃살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만 ...참다랑어 뱃살은 한점정도 써비스로 나오지 않았나요? 아우 참치먹고싶네요..

  3. BlogIcon 와이군 2011.07.08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말씀하신대로 배고파요 ㅠ.ㅜ
    늦잠자서 아침을 굶었더니 ㅠ.ㅜ

  4. miller 2011.07.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 맛있어 보이네.
    전 참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
    네번째 사진, 소고기스러운 부위가 맛있는 곳 아닌감요..?
    근데 술이 빠진 참치회는 좀 아니다. ㅋㅋㅋㅋ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어보여요..;;;;;;;;;;;;;

  6. k2565 2011.07.2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참치는 쓰레기다 50,000 냥 짜리가 거의 다른데 25000 원수준 참 더럽게 먹고 더럽게 기분나뿌고 사주고 욕먹고 왜 내가 거길가자고 했을까 ,,다른데 없으니까,,참 아쉽다. 쓰끼다시도 먹을꺼 하나없고 다 쓰레기 같은 음식 뿐 대나무 깔판도 때가꼬질꼬질 그런데 다가 회를 주고 색깔은 거무튀튀 다녹아서 흐믈흐믈 시팔 무슨 생각으로 장사를 하는지 44년 살면서 먹은 음식 값중 최고로 아깝다 돈이,,,내자신에게 짜증이 난다 아침까지 더러운 참치 냄새가 난다

  7. 2011.07.2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장마로 인한 비가 기승을 부리던 일요일, 오랜만에 대학로를 진출하였습니다.
예전엔 타남매 연극을 보러 가끔 대학로에 갔었지만, 요즘은 좀 뜸했었네요. ㅎ

정신없이 웃음을 유발시키는 연극 "라이어"를 보러 해피 씨어터 극장에 갔었습니다.
초반에는 다소 딱딱한 분위기가 잠시 지속되었지만, 곧 웃음 모드로 바뀌더군요.
하지만, 너무 정신없게 만들어놓아 혼란스럽긴 했습니다. ㅋㅋ

배우분들의 열연에 감사드리고, 연극이 끝나고 난뒤에 배우들과의 사진 촬영 시간이 있었는데,
전 양해를 구하고, 배우분들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ㅎ



연극을 보러 가기전, 점심을 먹었던 오므라이스 팩토리(Omuraisu Factory)입니다.
오므라이스와 수제 함박스테이크가 전문인 듯 합니다.



제법 넓은 장소에서 많은 테이블을 제공하고 있어 괜찮더군요.
그리고, 서빙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친절하였습니다.



메뉴판중 함박 스테이크와 오므라이스를 같이 제공하는 음식이 나온 부분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오므라이스의 경우에는 직접 밥, 소스, 토핑 등을 선택해서 주문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래 오므라이스가 그렇게 직접 주문해서 만든 메뉴입니다. ㅋㅋ
뭐 그래보았자, 원래 있던 기성품 메뉴에서 토핑 하나만 더 추가된 것이지만요.



맛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함박 스테이크와 오므라이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오므라이스팩토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7.0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밌는 연극도 보시고 맛난것도 드셨군요.
    생각해보니 대학로는 거의 안가본듯 싶네요.
    저도 조만간 한번 놀러가봐야겠습니다.

  2. BlogIcon 보기다 2011.07.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도 공연보러 한번 가봐야할텐데,
    여긴 가면 친구들 만나서 밥만 먹고 오게된다는...^^;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05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동네 한 20년정도 된 경양식집에서 함박스테이크가 8000원인가 하는걸로 알고있는데..ㅎ

    그것보다는 조금 비싸도, 확실히 무언가 푸짐해보이는군요! 거기다가 수제이니..ㅎ

  4. miller 2011.07.0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땐...?!!!
    푸힛, 아빠 기준 아녜요?

지난 일요일, 타돌군의 경시대회 시험으로 인해, 타순양은 또 다시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으로 진출을 하였습니다. ㅋㅋ (타돌군은 시험은 자주 보는데, 공부는 전혀 안해서 시험을 계속 봐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ㅋㅋ 이번 시험도 무지한 아빠의 착각으로 기출 문제지를 아예 구입을 하지 못해서 단 한문제도 못풀고 시험보러 갔다죠~ ㅎㅎ)

지난번 도넛 플랜트에서 먹었던 도넛이 타순양의 입맛에는 그다지 맞지 않았는지 (타돌군은 아주 좋아했는데 말이죠~ ㅋ),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뭘 먹으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와플이라고 대답하네요. 카페 골목 거리를 거닐다가 발견한 와플 메뉴를 광고해놓은 손님도 많지 않아 보였던 Cafe Dorea로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반 야외처럼 보였던 원형 테이블 자리에 앉고 싶었지만, 그곳은 흡연석이라고 해서 참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자리 잡은 곳이 밖이 내다보이는 나란히 앉는 2인용 테이블이었습니다. 설마 누가 우리 앞에 앉겠어? 라고 했었지만, 1시간 반동안 앉아있다보니, 나중엔 결국 남녀 한쌍이 앉더군요. ㅋㅋ


스트로베리 와플과 아이스크림 와플이 이곳에선 유명한 듯 했습니다. 일반 와플에도 추가비 4천원씩만 내면 아이스크림 한덩이씩 얹어준다고도 되어 있더군요. 요 오래 보이는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비싼가? -.- 와플이 좀 크긴 했지만, 저 한접시에 14,000원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없는 일반 Dorea 와플은 7천원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아이스크림이 두 덩이나 들어있다보니 더 비쌌던 것 같네요. 타순양은 와플 4조각중 2조각이나 먹으면서 시럽을 잔뜩 찍어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맛있다고 하더니만, 너무 차가운지 한덩이의 절반 가량을 먹더니만 그만 먹겠다고 하네요. 그 덕분에 저만 맛있는 아이스크림 잔뜩 먹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마시려고 했던 딸기-바나나 생과일 주스! 원래 타순양이 딸기 생과일 주스를 마시고 싶어했는데, 딸기양이 부족한건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딸기-바나나 주스는 된다고??? 딸바 주스를 처음 먹어보는 타순양, 첨에는 먹기 꺼려했지만, 한번 먹어보더니만 맛있다고 1/3 가량 먹었습니다.


이날은 타순양의 Phoon 독사진입니다. ㅋㅋ 분당 정자역의 에스컬레이터에서 포즈 한번 취하다가 움직이는 곳이라 위험해서 다리를 올리는데 실패! 결국, 나중에 돌아가는 길에 한손으로 붙잡고 다시 시도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일요일 오후라 사람들이 좀 많긴 했지만, 분당 정자동 카페 골목에서도 과감히 시도! 큰길에 있던 자동차 판매장 앞에서도 한컷, 마지막으로 다리위에서도 한컷을 찍었습니다. Phoon 사진 포즈가 완전히 익숙한 듯 합니다. ㅋㅋ
이럴때 멋진 곳을 배경으로 제대로 한번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Dorea카페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5.1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라 그런지 와플 댑따 맛나보입니다.
    타순양 너무너무 귀엽네요~

  2. BlogIcon 보기다 2011.05.1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순양 phoon사진 빠져들고 있어요~ㅎㅎ
    저도 사진 찍을때는 밋밋한거보다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포즈들을 많이 요구하는데,
    (저조차도 망가진 사진을 많이 찍힌다죠~)
    어릴때부터 이렇게 즐겁게 사진찍는 법을 알았으니 즐거운 사진들이 더욱 많아질거 같아요.

    와플 비싸네~ 하며 보다가 접시가 타순양 상체만한걸 보니 비쌀만 하네~ 로 바꼈습니다.^^

  3. BlogIcon 모르세 2011.05.1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4. BlogIcon 비바리 2011.05.1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순양~~~
    깜찍이네요.
    카메라빨 잘 받고
    포즈 좋고.......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5.19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타순양한테 조심하라고좀 해주세요!!!

    저 포르테 해치백 떨어져서 다친사람도(??) 봤어요...;;;;;;;;;;;

  6. BlogIcon 내영아 2011.05.19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ㅋ 분당 정자동의 아파트 단지 주변이 아주 좋지요~
    처음엔 이게 우리나란가 싶었다니깐요 ㅋ
    저희 어머니는 거기서 살때를 아직도 그리워하세요 ㅎㅎㅎ

  7. BlogIcon 바람처럼~ 2011.05.2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한 골목이네요
    제가 저기 근처를 한달동안 다닌적이 있어서...
    그나저나 타순양이 먹는걸 제가 뺏어먹고 싶네요 ㅋㅋ

  8. BlogIcon 김기리다 2011.05.20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똑같은 포즈들이 인상적이네요...배경만 바꿔서 찍은느낌?
    그나저나 딸래미 있어서 좋겠어요....

  9. BlogIcon 뉴라 2011.05.20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플 좋아하는데..점점 비싸지는것 같아 좀 안타깝습니다.

    근데, 아이들이 아빠랑 같이 잘 다니다 보니 더 밝은것 같습니다.

    타조님은 좋은 아빠세요^^

  10. BlogIcon Zorro 2011.05.2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이셨겠습니다^^
    자동차 매장인가요? 차가 박혀 있는듯한 매장... 인상 깊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BlogIcon 화이트퀸 2011.05.22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 카페도 데려가시고, 정말 좋은 아빠이신 것 같습니다 ㅎㅎ

  12. BlogIcon 글리체 2011.05.2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요미~ 타순양^^*
    저는 어제 저녁 분당 고주몽에서 벌집 삼겹살 먹었습니다.
    두꺼워도 정교한 칼집으로 잘 익고 부드러웠던 것 같아요^^

지난 일요일, 성남아트센터에 "미술관 사파리"를 보러 갔을때,
점심을 먹으러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일마레"를 찾았습니다.

타남매는 각자 한번씩 "도넛 플랜트"에만 와보았었는데,
본격적으로 파스타를 먹으러 정자동에 진출했습니다~ ㅋㅋ

타남매는 망설임없이 "까르보나라"를 선택, 그리고 피자도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요청에,
"까르보나라" 2개와 파인애플이 들어간 이탈리안 피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가 가미되니 가격이 ㅎㄷㄷㄷㄷㄷ ㅋㅋ

다 먹지 못하면 포장해서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뜨아~
타돌군의 식성이 따악~ 맞는 모양입니다.
혼자서 까르보나라 한접시를 후루룩~ 해치우고, 피자 2조각을 마저 먹네요. 흐~
타순양은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2조각,
결국 나머지인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4조각을 제가 먹었습니다.
이 곳의 피자는 도우가 워낙 얇기 때문에 4조각을 먹어도 그다지 배가 부르지 않는다는~ ㅋㅋ
포장해갈 것도 없이 그냥 다 먹어치웠습니다~


주문후 기다리는 동안 사진 찍기 놀이! ㅎㅎ
이날은 타돌군이 그래도 모델 역할을 좀 해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일마레 분당정자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5.0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은 역시나(?) 좋은 장난감이 되어있군요!!!!!

  2. BlogIcon 맛있는세상 2011.05.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음식들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이들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쁘네요^^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5.07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깔끔한 분위기의 파스타 가게 이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구름 2011.05.0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얼굴이 조금 까칠해보이네요. 노란색 티셔츠를 입어서 그런걸까요.

  5. BlogIcon 와이군 2011.05.1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자 맛나보이네요~~
    타돌군~ 눈나빠져요~ 적당히~~

지난 일요일, 타돌군이 영어 경시대회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뭔가 상을 받자고 응시한 건 아니고, 타돌군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려는... ㅋ
그래서, 시험 공부도 별도로 하지 않았다죠.
셤 끝나고 타돌군에게 물어봤습니다.
잘 봤어?
타돌군에게서 돌아오는 답~
육분의 일은 썼고, 육분의 오는 찍었어! ㅋㅋㅋㅋ
찍기 실력이 어떤지 한달뒤에 봐야겠네요.

암튼, 타돌군이 셤을 보는 동안에 타순양은 길 건너 분당 정자동 카페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타돌군이 셤을 보는 학교에는 하얀 목련과 자목력이 한 그루씩 이쁘게 피었더군요.
딱~ 한그루씩만요. ㅎㅎ
하얀 목련은 벌써 꽃잎들이 떨어지고 있는 중이더군요.


분당 탄천길에는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더군요.
올해 들어 개나리 보는게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타순양을 개나리 배경으로도 찰칵!
근데, 저날 타순양의 모델 포즈는 오로지 한가지였습니다.
양손 브이~~~ ㅋㅋ


분당 정자동 카페 골목으로 들어간 타순양!
어디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2년전쯤, 타돌군이 자전거 타고 와서 먹었던 도넛 플랜트를 발견!
타순양도 이곳에 들어갔습니다.
날도 좋아서 실내가 아니라 바깥쪽 테이블에 앉아 사람들 구경도 하고,
여유롭게 도넛을 먹었습니다. ㅋ
오른쪽 마지막 사진은 2년전 방문했던 타돌군의 모습!!
2년전만 해도 타돌군이 상당히 어려 보이는군요. ㅋㅋㅋ


육분의 오를 찍고 돌아온 타돌군!
집앞 놀이터에서 20여분을 놀고, 셤 보느라 못먹었던 도넛을 먹었다죠. ㅋㅋ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핀스 2011.04.1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분의 오.. ㅋㅋ
    귀여워요~
    노랑 개나리보다 어여쁜 타순양도! ^^

  2. BlogIcon 글리체 2011.04.1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타조님댁 놀이터 넘 맘에 들어요 ㅋㅋㅋ
    요즘은 놀이터도 개성시대인 듯 합니다.

  3. BlogIcon 와이군 2011.04.12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그렇게 찍었는데 100점 맞아올지도 몰라요 ^^
    타순양 v자 포즈 왕~ 귀엽습니다~~

  4.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11.04.1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도넛! 맛있게 보이내요 ㅠㅠ

  5. BlogIcon 보기다 2011.04.12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찍기실력이 영어점수를 좌우하는건가요~?
    말만 저렇게하지 왠지 다 풀었을거 같은...ㅎㅎ
    타순양 v사진 중독돼서 계속 보게되는 묘한 뭔가가 있어요~ㅋㅋ

  6. 구름 2011.04.1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를 지대로 이해하고있는 타돌군입니다^^

  7. miller 2011.04.13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도넛 플랜트 없는 동네에 사는 거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
    초코 도넛 중독증 재발 우려있음.

  8.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4.13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타돌군 또 다시 볼트본능 발동인가요?!!!

    이젠 달리기에서 높이뛰기로 종목을 전환한, 타돌군!!!!!ㅋㅋㅋㅋㅋ

    우앗!! 잘보고갑니다!!

  9. 제로몽 2011.04.15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아이들은 쑥쑥 자라는 군요... ^______________^

  10. BlogIcon 바람처럼~ 2011.04.15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6분의 6은 찍을거 같은데 ㅋㅋㅋ
    저보다는 잘할듯 ^^

  11. BlogIcon 예문당 2011.04.1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이터가 너무 멋지네요.
    도넛도 먹고 싶고... 침넘어갑니다. ㅎㅎㅎ

  12. 럽프리 2011.04.26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 타돌군. 변함없이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이군요^^

지난 토요일, 결혼식을 마치고 스윙 멤버들끼리 근처 목동에서 차한잔으로 수다를 나누었습니다.
목동 현대백화점 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있더군요.

1층은 인테리어를 하는 곳이고, 2층을 카페로 만들어놓은 곳인 듯 합니다.

F-Story라는 곳인데,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으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아 분위기 있어 보였습니다.
저는 요즘 즐겨 먹는 아포가토를 시키고, 와플과 크림 식빵(이름을 까먹었습니다 ㅋㅋ)을 시켰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일단 빵맛은 상당히 괜찮더군요. ㅎㅎ 요즘은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좋은 카페 하나씩은 있는가 봅니다.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많은 관계로 주차할 곳을 못찾아 한바퀴 돌았지만, 골목 건너편 건물 유료주차장이 개방되어 있더군요. 주차비를 낼 생각으로 들어갔지만,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퇴근하시면서 개방했는지는 몰라도, 덕분에 무료 주차를 했습니다. ^^

카페 위치는
오목교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으로 아래 위치 정보 참고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1동 | 카페 F-story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sszorro 2011.03.11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허니브레드인가요ㅎㅎㅎ
    저도 요런 분위기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거 넘 좋아요^^
    블로그 이웃분들 요런 찻집에서 만나뵐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헤헤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3.1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동네에도 저런 분위기있는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런게 없으니..;;;;;

  3. 2011.03.1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와이군 2011.03.1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좀 더 커야 이런곳에서 조용히 먹을 수 있을텐데요 ㅠ.ㅜ
    조용히 앉아서 커피한잔 마셔보고 싶습니다.

수원 곡반정동에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듯한 괜찮은 카페가 있어 잠시 소개를...
카페 이름이 "커피앤"이며, 영어로는 coffee & ...? 인 듯 하네요.
'커피' 다음의 '앤'이 뭔가 했더니, '그리고'의 '&' 입니다. ㅋㅋ
커피와 와플? 커피와 아이스크림? 뭐 이런 여러가지 의미로 쓴 것이겠지요.

카페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이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 편에 자그마한 수족관이 보이며,
바로 앞에는 컴퓨터와 프린터기도 있습니다. (무료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입구 왼쪽 편에는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담배만 피는 곳인지, 아니면 거기서 커피도 마시는지는 잘.. ^^;
테이블과 의자도 있었고, 난로도 있어 아마도 커피까지 그곳에서 마실 수도 있어 보였습니다만~

테이블을 비교적 널찍하게 배치해놓아 공간이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

커피, 와플, 아이스크림 등 웬만한 카페에서 파는 메뉴는 다 있으며,
특히 아이스크림이 먹음직스럽게 보였습니다.

화장실이 뒷편쪽으로 잠시 밖으로 나가서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곡반정동 원룸촌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 장사가 잘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곳은 좀 오래도록 살아남으면 좋겠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 커피앤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홍뻥 2011.03.06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플이 맛있어 보입니다.^^

  2. BlogIcon 와이군 2011.03.0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와플~ 맛나겠습니다~
    카페 분위기가 참 좋군요.

  3. BlogIcon 뉴라 2011.03.06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와플보단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는군요.
    예전엔 좀 공주같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는데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인지 깔금한게 마음에 들어요 ㅎ

  4. 박윤지 2011.03.0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친구집이 곡반정동 이라 놀러갔다가 한번 들른적이 있는데 커피도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과 아늑한 분위기라 잠시 쉬어가기도 좋을듯합니다. 직접 반죽해서 만드셨다는 와플은 믹스로 한거와는 확실히 맛의 차이가 있었구요.

  5. BlogIcon 예문당 2011.03.06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주소를 보니, 아이파크 옆이군요? 모델하우스에 구경 갔었습니다.
    조용히 책한권 들고 가고 싶은 곳이네요.
    요즘 너무 여유없이 살아서... 계속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6. 장태석 2013.09.1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이 예술이예요.이렇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은 처음 맛 보아요^^

지난 1월 송도 키즈파크 이후, 타남매와의 약속대로 다시 한번 키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3시간 반동안 놀고 나와 송도 컨벤시아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와플 카페 "라비쌍뜨(Ravissant)"로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송도 컨벤시아 바로 건너편 1층인데, 내부 장식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와플집이라 타남매는 아이스크림 와플, 저는 라비쌍뜨 와플(야채, 베이컨, 소시지, 계란 후라이가 딸려나오는)을 주문했습니다. 여느 카페와 같이 와플 가격은 조금 센편이더군요 (아래 영수증 있슴다~ㅋ) 와플 기다리는 동안 카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는~ ㅎㅎ



한쪽 벽에 시계가 있는데, 벽에 붙이는 벽시계가 아니라 시계를 벽에 내장한 것이더군요. 저거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고장나면 어떻게 하는지? 벽 뚫고 시계 수리? ^^;; 창가쪽에는 컴퓨터도 한대 놓여있었습니다.

자그마한 커피 관련 장식이 벽 선반에 놓여져있어 찍어보았습니다. 리고, 창가에 놓인 색깔 이쁜 선인장과 하트 모양 화분도 찰칵!

왼쪽이 아이스크림 와플, 오른쪽이 라비쌍뜨 와플입니다. 사진을 보면, 아래쪽에 베이컨도 있는데, 맛이 상당히 좋더군요. 타남매가 한번씩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다고 다 먹어버리더군요. ㅋ 소시지 또한 맛이 좋아 타돌군이 대부분 먹어치우고, 타순양도 조금 먹었습니다. 내 소시지와 베이컨~~
음식 맛이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할 수준이더군요. 조금 센 가격을 충분히 커버할만한 맛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는 손님이 한팀밖에 없어 맘껏 사진을 찍었는데, 와플 먹는 도중 계속해서 손님이 들어와 좌석이 거의 다 차더군요. 시간이 오후 2시 반 정도 점심 시간이 지나서 다들 커피 한잔 하러 들어오는 듯 했습니다. 와플로 점심 먹는 저희같은 손님은 안보이더군요. ㅋㅋ

라비쌍뜨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주문했던 음식과 가격입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13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 블로거입니다. 자주 들려 배우려고 합니다.

  2. BlogIcon 바람처럼~ 2011.02.1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가게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네요 ^^
    저런데는 역시 여자친구와 가야 딱인데... ㅎㅎㅎ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3.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다 했더니 가격이 후덜덜덜이네요~
    타남매는 차도남, 차도녀 컨셉인데요 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가격이 제법 세죠? ㅎㅎ
      어제 저거 주문하면서 무지하게 고민했답니다.
      어떻게 시켜야 그나마 저렴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을까 하구요~ ㅋ
      와플만 해도 벅찬데, 저런 곳은 음료수가 넘 비싸서 부담이 더 되죠.

  4. 국중현 2011.02.1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여행하다가 우연히 혼자 들렀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운치도 좋더라구요^-------^

    여행자를 배려한 휴식 공간이라고 할까.. 조용해서 귀에 이어폰 꼽고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랑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5. 이지훈 2011.02.1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본곳을 이렇게 이쁘게 사진도 찍히고 하니까 정말 신기하면서 느낌이 새롭네요^^

    저도 라비쌍뜨와플을 먹었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잊을수 없는 오동통한 소시지와 베이컨!!! 저가격 후회없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ㅎㅎ

    조만간 또 가서 먹어야겠군요. 꿀꺽^^

토요일, 타남매가 한자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타돌군이 6급 (300자)을 따기 위해 보는 것이었고, 타순양은 경험삼아 8급 (50자)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 타돌군이 겨울방학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타순양이 메인이 되었고, 타돌군은 이왕~ 돈내고 접수를 했으니 한번 시험이나 봐라! 거꾸로 되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항상 어려워하던 획순서를 하나 틀렸다고 하며, 타돌군은 공부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잘 못봤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여름방학을 목표로, 타돌군은 6급에 다시 도전, 타순양은 7급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시험 끝나고, 근처 아이럽 파스타(수원경희대점)에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항상 스파게티를 3개 시키면 남아서 저만 1.5인분에서 2인분을 먹었기에, 이번엔 스파게티 2인분과 케이준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처음엔 안먹는다던 타돌군~ 케이준 샐러드에 들어있는 치킨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골라가면서 먹네요. 타돌군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타순양! 슬쩍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합니다. ㅋㅋ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두접시가 나오고, 타남매는 각자 하나씩 끌어안고 먹기 시작합니다. 어! 근데, 타돌군, 타순양이 생각보다 많이 먹네요. 타돌군은 90% 이상, 타순양은 80% 이상을 먹었습니다. 크억! 그래도 시험보고 왔다고 머리를 써서 배가 고팠던 것일까요? ㅎㅎ 그 덕분에 타남매 남기면 먹으려고 했던 제 계획에 차질이 생겨, 샐러드는 실컷 먹었지만, 스파게티는 몇 포크 못먹었네요. ㅋㅋㅋ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ller 2011.02.13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었겠다.
    스파게티, 별로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데
    요즘 땡기는 걸 보면 살찌려는 듯. -.-;;

    아이들 식사량은 예측 불가예요.
    그래서 전 늘 좀 모자란듯 주문하죠.
    저랑 아들램은 아직도 1인분으로 해결.
    그 아이가 밥먹기 시작한 후부터 초등1학년이 될때까지. ㅋㅋ
    그래도 뷔페같은 경우는 머리수만큼 따박따박 돈을 내야 하니
    아까워요.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2.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네요... 아.. 한자시험... 초등학교 다닐때 5급 떨어지고

    씁쓸하게 생각하고 있는 검정시험입니다.. 요즘에는 취학전인 아이들이랑 저학년 아이들도

    국가공인급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4급이였나?부터 인정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5급까지 도전했었군요. ㅋㅋ
      국가 공인급은 3급부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6급에서 모르는 글자(읽는거)가 가끔 보이고,
      5급 위로 올라가면 더 몰라서~ ㅋㅋ
      타남매 한자 공부시키면서 저도 조금 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 역시 쓰는 건 쥐약이라~ ㅎㅎ

  3. 구름 2011.02.1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타남매~^^
    타돌군 나름 열공하지않음 까딱 타순양한테 따라잡힐수도 있겠군요^^

  4.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타순양 먹는거를 보는데 제가 다 흐뭇하고 그러네요.
    타순양 머리가 좋은듯한데 타돌군 분발해야겠는데요.
    오빠의 체면과 권위가 위협받으면 어쩔... ㅋㅋ

  5. BlogIcon 전그레 2011.02.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겠다ㅜㅜ
    저도 옛날 생각나네요.
    어렸을 때 수원 아주대에 수학 시험보러 갔다가 시험 끝나고 근처 닭갈비집에서 닭갈비 먹었던 기억이요..ㅋㅋ
    아마 타돌군, 타순양도 아빠와 함께 다녔던 곳들이 모두 추억으로 남겠죠?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6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닭갈비~ 저도 그거 좋아하는데, 아직 타남매가 못먹어서..
      어서 빨리 커서 닭갈비 같이 먹으러 갔음 좋겠네요. ㅋㅋ
      추억으로 남아야 할텐데, 몇년전에 열심히 데리고 돌아다닌 것은 너무 어려서 그런지 지금 기억이 거의 없대요. 흐~


당일날 갑자기 부서 사람들 몇명이 번개 회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로 가자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했고, 뭘 먹을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씨푸드, 참치, 곱창 중에서 고르기로 하고, 선택한 곳은 삼성역 "보노보노"였습니다.
3-4년전인가? 그때 한번 가보고 그 뒤로 전혀 안가본 곳이라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일반 뷔페 또는 씨푸드 뷔페의 공통점은 원하는대로 맘껏 먹어서,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것이죠. ㅋㅋ
저 또한 위 사진들처럼 먹고난 다음, 더 이상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렇게나 불렀던 배가 다시 고파오네요. ㅎㅎ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자러 가야겠습니다. ^^

p.s.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와!! 환호성을 질렀지만,
      떨어졌는지 원래 없었는지 다른 재료들은 다 있는데, 정작 중요한 팥이 없더라는~ 흐...
      얼음, 떡, 미수가루, 통조림 과일 자른 것 등을 넣었지만, 팥이 없으니 맛이 맹숭맹숭~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1.02.10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할때는 부페가 천국이었는데 요즘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나저나 팥빠진 팥빙수라니 ㅎㅎ
    맛이 궁금한데요? ^^;

  2. BlogIcon misszorro 2011.02.10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뷔페 좀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근데 막상 가면 또 얼마 못 먹게 되더라구요~
    팥이 없는 빙수 뭔가 마니 허전하네요ㅎㅎ

  3. 앤슬리 2011.02.1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페는 한 10그릇은 먹을 수 있는 사람이랑 함께 가야 뿌듯할꺼 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가고 싶다는. ㅎㅎ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렌토'가 안보입니다. -.- 그새 망하셨나보네요. 흐~

다시 '토마토 아저씨'쪽으로 향하던중 발견한 파스타와 피자집 '닐리'
그냥 들어갔습니다! ㅋㅋ 추워서~
생각보다 가게가 작긴 했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더군요.
메뉴를 보면서 뭘 시킬까 하는데, 응? 파스타 2인용 메뉴가 있네요. ㅋㅋ
가격이 1인용 2개보다 훨씬 저렴~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 하나 시키고,
피자를 추가 주문합니다. 피자 식성 까탈스런 타남매의 입맛에 맞춰 '마르게리따'를 시킵니다.

기다리는 동안 타남매가 피자를 제대로 먹을까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은 기우!
피자가 나오고 2조각씩을 게눈 감추듯 먹네요. 흐~ (피자는 총 6조각)
이어 나온 까르보나라 2인용!
아무래도 이건 타돌군이 더 좋아합니다.
타순양은 한접시만 먹는데, 타돌군은 무려 3번을 담아 먹네요.
그래도 양이 제법 되는지라 저도 그럭저럭 먹었습니다.
(제 양에는 조금 부족했다는 소리임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맛난 피자를 먹었네요. 피자는 더 먹고팠다는~ 아우웅~~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비스트로(죽전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0.12.2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표정이 ㅋㅋㅋ
    시크해보이면서도 웃겨요~

  2. BlogIcon misszorro 2010.12.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들은 피자 스파게티 요런거 참 좋아하죠?
    전 다 늙었는데도 왜 요런게 좋을까요ㅎㅎㅎ
    타남매의 표정이 다른 이웃님 말씀처럼 시크하면서도 장난끼 가득합니다ㅎ
    역시나 가족분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넘 보기좋아요 헤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용^^

  3. BlogIcon 보기다 2010.12.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타돌군 표정이 밝은 걸 보니,
    포켓몬이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애니메이션은 빠지지 않고 극장에서 챙겨보는 편인데,
    tv판과 연계되는 애니는 못보겠어요.
    포켓몬도 뭐 그냥저냥 스쳐가는...(동심이 다 죽었어ㅠ.ㅠ)

    타조님, 한해동안 좋은 음악과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늘 좋은 이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꼭! 한강에서 맥주 번개를~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12.28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포켓몬은 저도 무지하게 재미있었어요~ ㅎㅎ
      보기다님께 올 한해 많은 감성을 전해받았습니다. ^^
      자전거와 사진~ 너무 좋아요! ㅎㅎ
      내년에 꼭 한강에서 만나뵙길 저도 간절히~ ㅋㅋ
      (요새 추워서 못타니깐 다시 다리가 풀렸어요. 우애앵~)

  4. BlogIcon Claire。 2010.12.2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는 타돌군의 모습과 배부르게 먹은 듯한 타순양의 표정을 보니
    왠지 제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ㅎㅎㅎㅎ
    저도 여전히 요런 음식들이 좋더군요. 특히 스파게티를요 ^^

    타조님, 올해 이웃으로 지내서 참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추천해주시는 좋은 음악과 일상 이야기도 좋았고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더욱 행복한 새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5. BlogIcon Zorro 2010.12.27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시간이셨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보여요~ㅎㅎ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내년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 남매 너무 귀여워요...
    저런 동생있었으면...ㅋ

  7. 앤슬리 2010.12.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피자 다 좋아했는데 요새는 저렇게 얇은 피자가 좋아요.
    늙었나봐요 ㅠ

연말을 맞이하여, 대학 친구들과 송년회를 하였습니다.
졸업한지 2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흐~

다들 바쁘다보니, 1년에 한두번 얼굴 보는 것이 다이지만, 그래도 만나면 그동안의 안부도 묻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입니다. 2명의 친구가 다른 일로 빠지긴 했지만, 5명이 모인 것도 오랜만이라는~

몇달전에도 한번 갔었던 분당의 "꽃달임"이라는 한정식 집에서 저녁을 먹고,
2차로는 서현동에 위치한 디초콜렛으로 고고!

술은 저녁 먹으면서 와인 한병만으로 끝냈고, 커피를 먹으며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
결국 자정을 살짝 넘었을때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일어섰네요...

1년에 한번을 보더라도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친구들!

나이가 들수록 이런 친구들이 좋습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이 지나도 이렇게 꾸준히 만난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얼마전 저도 대학사람들이랑 한잔 했는데 어찌나 즐겁던지 ㅋ

  2. 앤슬리 2010.12.3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들 포스가 있어 보여요! ㅎㅎ


예전에 모시던 상무님의 초대로 같이 일했었던 이전 부서 사람들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분당 한정식집 "꽃달임"에서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요~
한달만에 본 사람도 있고, 3개월, 8개월, 1년, 3년만에 본 사람도 있었습니다.
같은 부서에서 부대끼면서 일을 할때는 가끔씩 얼굴을 붉히적도 있고 했으나,
이제는 각자 다른 부서/회사에서 일을 하는지라, 옛 추억을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
초대해주신 상무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긴 못보시겠지만요~ ㅎㅎ)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laire。 2010.11.1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정갈해보이네요.
    역시 한정식집다운 상차림인 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ㅎㅎㅎ

  2. miller 2010.11.1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촬영에 모두 협조 잘하셨나봐요.
    보기 좋아요.
    관계를 이어 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죠.

  3. BlogIcon 초코송이^^ 2010.11.10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예전에 함께 일하던 사람들을 다시 본다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
    좋은 기회를 가지셨네요.
    여기 분위기도 좋고 전시된 그릇도 예쁘고~ 참 좋아보여요. ^^

  4. BlogIcon 와이군 2010.11.1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무님께서 크게 쏘셨나보네요.
    음식들이 꽤나 맛나보입니다~

  5. BlogIcon misszorro 2010.11.10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식 집 인테리어가 참 독특한게 이뿌네요~
    저두 예전에 다니던 직장 사람들과 퇴사자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는데요
    같이 일할 때보다 오히려 더 친근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것 같더라구요^^
    즐거운 식사 하셨죠?^-^

  6. 김양파 2010.11.1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ㅋㅋ 맛있게 먹었던것같아요~
    근대 어제 날씨가 너무 추워서 ~ 근대
    진짜 사진을 훨 ~ 더 잘찍으신것같아요
    실물보다 _+

  7. BlogIcon Zorro 2010.11.1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사람들에 만남이란 항상 좋죠..
    한정식이 분위기 있어보여요^^

    근데 저위에 미쓰조로 고양이 대게 눈에 띄네요 ㅋㅋㅋ

  8. BlogIcon 보기다 2010.11.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즐거워보입니다.
    이런분을 모시고 계시면 뭐 만세 소리가 절로 나올까요?^^
    (전 먹을거 사주시는 분이면 다 좋다는~ㅎㅎ)

  9. BlogIcon 예문당 2010.11.10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저도 이전에 함께 근무하던 분들 생각이 가끕 납니다.
    근데 불러주시지는 않더라구요. ㅎㅎㅎ

  10. BlogIcon 문을열어 2010.11.1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왼쪽 아래에서 두번째 남자분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사진에서 보면 서로얼굴 붉힐때는 그냥 추억에만 남겨져 있는것 같네요.

    좋은 인연입니다^^

  11. BlogIcon Abrellia 2010.11.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무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건 쏘셨다는 건가요? ^^;;
    함께 했던 이들과 시간이 지나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모여 시간을 함께 하면 참 즐거운거 같아요.. 동시에 이런게 세상 살이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12. BlogIcon 분당지엔 2010.11.16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분당지엔(www.bundangien.com )입니다.
    블로그의 좋은 내용 잘보았습니다.

    정말 님의 분당에 관한 귀한정보 저희 분당지엔에도 포스팅하고 싶습니다.
    허락하신다면 저희사이트에도 공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역시 좀더 편리하고 행복한 분당을 만들고 싶어요.
    방문하셔서 많은 정보공유 부탁드리며,즐거운 분당생활을 즐기세요

    이번가을엔 불곡산과 판교의 낙생대공원으로 단풍구경가보세요~~
    분당지엔의 분당대 분당에서 확인해보세요^^

지난 일요일, 타남매와 함께 남양주에 위치한 '하이디 하우스'라는 경치좋고 맛좋은 곳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그친다는 오전에도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다가 그래도 도착하니 살짝 비는 그치더군요.
떠날때 비가 또 쏟아졌지만요. ㅋㅋㅋ

네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이디 하우스'를 검색하면 남양주에 위치한 곳입니다. (홈피도 있음)
마지막 올라가는 길이 약간 외길이라, 오가는 차량이 비키는데 조금 걸리적거리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주차장도 괜찮은 편이구요~

계단을 따라 나무사이로 조금만 올라가면 정원과 함께 멋진 건물이 나옵니다.
일단 올라가게 되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정원을 구경하느라 정신없다는~ ^^
나름 쏠쏠하게 볼 곳이 많아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사실, 밥 먹고 나와서 산책해도 되지만, 눈이 먼저 가기 때문에.. ㅎㅎ

이곳은 한식과 양식을 함께 주문할 수 있어 어른분들과 아이들이 모두 만족하는 곳이더군요. ㅋ
산채비빔밤, 버섯야채볶음밥, 불고기덮밥, 스파게티를 주문했는데,
울 어머님 말씀! 먹어본 산채비비밥중에 맛이 최고다! (흐아~ 이런 찬사를???)
그리고, 아버님은 버섯야채볶음밥이 너무 맛있다고 하시네요.
요 근래 외식을 한 곳중에서 가장 맘에 든다고 하십니다.
이곳이 경치가 좋은 곳만이 아니라 음식 맛도 제법 있는 곳인가 봅니다. ^^
그렇다고 너무 맛에 대한 기대는 하지 마시고, 일단은 경치에 대한 기대만 하고 오세요! ㅎㅎ

요 아래 더보기에서 정원 사진을 몇장 더 보여드립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 하이디하우스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laire。 2010.10.06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께서 다녀오시는 곳은 내부와 외부 모두 잘 되어 있고
    경치도 좋은 곳이 많은 것 같아요.
    하이디하우스는 라이브공연도 하나보네요. 분위기가 참 좋군요 ^^

  2. BlogIcon 와이군 2010.10.0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산책하면 소화도 잘되고 좋을것 같네요.
    정원을 꽤나 공들여서 관리하시나 봐요.

  3.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10.0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하나 찾아가기 위해서 남양주가지 가는것이 조금 부담이 되긴 하네요~`
    사진들을 보니 가고 싶은데 말이죠 ㅋ
    다음에 지나가는 길이 생긱면 꼭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4. BlogIcon 보기다 2010.10.08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얼마나 맛있으셨길래 이런 찬사를???
    역시 서울을 벗어나야 맛나고 건강한 음식이 많은것 같아요~

  5. BlogIcon 예문당 2010.10.08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쁘네요.
    헤이리 프로방스와는 다른 분위기로 이쁘네요.
    맨날 집 - 시댁 만 다니는거 같은데, 주변의 좋은 곳들도 많이 둘러보고 싶네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

지난 주말, 타남매와 어린이 뮤지컬 한편을 보러 가기전, 점심을 먹으러 들린 곳입니다.
용산 전쟁기념관에 있는 문화극장에서 뮤지컬을 하는데,
전쟁기념관에는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서 이태원쪽을 택했습니다.
녹사평역 사거리 근처에 괜찮은 파스타집에 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안 상태에서,
천천히 차를 몰며 오른쪽을 살피니 바로 눈에 띄더군요. ㅎㅎ

반포대교를 건너서 시청쪽으로 갈때, 용산구청을 지날때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이태원 지하차도로 빠지지 말고, 오른쪽으로 올라온 다음 직진을 해야 '이탈로니아'가 오른쪽에 보입니다. 이태원 방면에서 나올때는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보인다는.. ㅎㅎ  바로 아래 오른쪽 위가 해당 건물입니다. ㅋ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렉서스 서비스 센터와 렉서스 전시장 있는 곳입니다. 거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발렛 파킹이 됩니다.

발렛 파킹을 하고 입구로 들어서니, 타남매가 보려고 하는 "꼬마 우체부 북극곰 뭉치" 포스터가 보입니다. ㅋ 서로 제휴를 하였는지, 20% 할인 티켓을 나누어 주더군요. 하지만, 전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20% 할인받은 상태! 타순양은 뭉치 포스터 옆에서 사진 한장 찰칵!

타남매랑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 30분 정도.. 일요일치고는 이른 시간이라 저희가 첫 손님이더군요. ㅎㅎ 자리 잡고 음식 시키고, 12시가 가까워져오니 손님이 한두 테이블 더 들어옵니다.

예전의 경험상, 타남매에게 스파게티 하나만 할당, 젤 좋아하는 '까르보나라'로 하나 시켰습니다.
전 해산물 크림스파게티~ ㅎㅎ 먼저 뜨끈 뜨끈한 빵이 나왔는데, 타남매~ 배고팠는지 빵을 상당히 잘 먹네요. ㅋ 20여분 이상 기다리며 사진 찍기 놀이를 하고 나니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까르보나라'와 해산물크림의 소스 맛은 확실히 달랐는데, 둘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다 좋았습니다. ㅎ
하지만, 타돌군에게 어떤 게 좋은지 물어보니, 타돌군은 '까르보나라'가 더 좋다고 하네요.
아마 해산물이 싫어서 그런 듯 합니다. ㅋㅋ 30여분 먹은 뒤 뮤지컬을 보러 고고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제2동 | 이탈로니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홍뻥 2010.09.28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 무지 좋아하는 홍뻥. wishlist에 추가! 다음에 꼭 가봐야겠어요.

  2. BlogIcon Claire。 2010.09.28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어보이네요!
    저녁을 부실하게 먹어서 배고픈 참에 볼 글이 아니었어요.
    내일은 아침부터 크림 스파게티 한 그릇 만들어먹어야겠습니다 ㅋㅋㅋ

  3. 앤슬리 2010.10.0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드라마 파스타가 생각나요. ㅎㅎ

곳곳에 체인으로 퍼져있는 돈까스 클럽!
20여년전에는 레스토랑에서 돈까스 먹는 것이 나름 괜찮은 외식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요즘은 돈까스가 워낙 대중화되어 레스토랑에서 뿐만 아니라,
동네 일식, 분식점 등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ㅎㅎ)

돈까스를 전문으로 하는 돈까스 클럽!
분위기도 카페처럼 잘 꾸며놓았고, 음식도 비교적 다양한 버젼으로 제공되더군요.
기다리는 동안 잡지나 서적을 읽을 수 있도록 비치되어 있기도 하더군요.

타남매가 돈까스를 좋아하는데, 동네에도 체인점이 있다고 하니 함 데리고 가봐야겠습니다. ㅋ
(음, 동네 돈까스 클럽의 위치가 좀 이상하네요. 전철역사에 있다는~ 흐~ 거기서 못봤는데..
다시 한번 잘 찾아봐야겠네요. 끄응~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동 | 돈까스클럽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보기다 2010.09.15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돈까스 옆에 볶음 우동인가요? 해물떡찜인가요?
    처음 보는 특이한 조합이긴 한데 매콤한 거하고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거 같긴 하네요~

    전 고1 때 돈까스 처음 먹어봤어요ㅎㅎ
    (경양식집이던가?)

  2. 카이파 2010.09.1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식 돈가스네요~
    저는 얼마전 친구들과 오랜만에 명동돈가스를 찾았답니다.
    오랜 세월동안 여러 돈가스를 맛봐서 그런지 예전같은 감동은 없네요.
    경양식 돈가스도 생각나구요~
    그나마 예전 경양식 돈가스를 맛 볼수 있는 성북동 금왕돈까스에 자주 간답니다.
    정말 배 터지게 먹고 온다는~

  3. BlogIcon 혼미 2010.09.25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이걸 밤에 보다니.....ㅠㅠ
    돈까스 먹고싶네요......ㅠㅠ
    아 저 육질..

신사동에 위치한 파스타집 '달링트리(Darling Tree)'입니다.
http://www.darlingtree.co.kr

소개해준 사람의 말에 의하면, 가로수길에서 파스타 맛있기로 소문난 3곳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ㅋ
나머지 두곳은 어디냐구요? 전 모릅니다. ㅎㅎ

그리 크지 않은 곳이지만, 나름 유명한 듯 합니다.
아래쪽에 약도가 있지만, 신사역에서 걸어서 찾아오기 쉽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차로 이동한다면 네비에 주소를 치면 잘 안내해줍니다만~

발레파킹이 가능하니 주차도 걱정없더군요.
저희 일행이 이곳에서 시켜먹은 메뉴는 이 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부터 순서대로 4가지를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어서인지 메뉴 이름은 하나두 기억이 나지 않네요. ^^;



달링트리, 02-511-6541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05-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달링트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laire。 2010.09.0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파스타!!!
    이런 음식을 워낙 좋아해서 더 맛있어보이네요.
    친구랑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다를 떨면 참 좋을 장소인 것 같습니다 ^^

  2. BlogIcon 보기다 2010.09.0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가 급 땡기는 하루군요.
    오늘 저녁은 피자를 먹어야 할까봐요ㅎㅎ
    이웃님들 이렇게 먹을걸로 테러하시면 아니되어요~ㅋ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3. BlogIcon 뉴라 2010.09.12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도 파스타 관련 본것 같은데..
    또 파스타건이군요.
    먹고 싶어요.
    좋아하는 음식종류중에 하나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