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우리가 흔히 '스파트 필름'이라고 부르는데,
'스파티 필럼', '스파티 필름'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가까운 발음입니다.
학명이 Spathiphyllum이고, 천남성과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풀입니다.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와 동남아시아에 30여종이 있습니다.

꽃 모양이 상당히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앞쪽 원통형 모양의 삐죽한 것이 실제 꽃이며,
뒤에 잎 모양의 흰색/녹색은 불염포로 불리는 것으로
천남성과에서 볼 수 있는 넓은 잎 모양의 포라고 합니다.

실제 꽃보다는 이 불염포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네요.
NASA가 인정한 공기정화식물로 집안에 많이 들여놓고 있으며,
아세톤, 벤젠,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꽃말은 세심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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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문당 2014.09.22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열심이시네요.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저희집에 있는 꽃이라 더 반갑습니다. ^^


쥐꼬리망초과에 속하는 노랑새우풀이라고 합니다.
꽃모양을 보면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
금새우풀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학명으로는 '파키스타키스 루테아' 라고 합니다.
멕시코, 페루 등 남미쪽이 원산지라고 하네요.
꽃말은 겸손, 청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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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에 노란색으로 이쁘게 핀 꽃은
한련화과에 속하는 한련화로 1년생 덩굴성 풀입니다.
멕시코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라고 하네요.
꽃잎은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노란색 꽃도 보기 좋게 이쁘게 피었지만,
이파리도 가운데서 하얀색이 가장자리로 뻗어간 모양으로

9개의 잎맥이 있는데, 동그란 잎 모양이 보기에 좋습니다.

꽃말은 '애국심'입니다.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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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09.1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도 예쁘지만 잎도 예쁘네요.


Impatience(임파첸스)라고도 많이 불리는 서양봉선화입니다.
손톱에 꽃물을 들이는 봉숭아, 봉선화... 둘다 같은 꽃을 이르는 말입니다.
정식 명칭은 봉선화이지만, 우리에게는 봉숭아라는 이름이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개콘의 봉숭아 학당 때문만은 아니겠죠?  ^^;

서양봉선화는 동부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요즘에는 화분용으로 자주 이용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봉선화와 비슷하긴 하지만, 잎이 짧고 둥근 점이 큰 차이라고 합니다.

꽃말은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 더 깊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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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과에 속하는 천일홍입니다.
백일동안 꽃이 피는 백일홍에 이어, 천일동안 꽃이 파는 천일홍인가요? ^^;
하지만, 이 꽃은 천일동안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의 색상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다고 하여 천일홍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지이며, 관산용으로 많이 심는다고 하네요.
그냥 언뜻 보기에는 붉은 토끼풀과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
꽃은 7~8월에 주로 피어나며, 흰색, 분홍색, 붉은색 등이 색상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꽃말은 '변치않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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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판이며, 정원이며, 길가며.. 자주 보이는 벌개미취입니다.
생긴 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입니다.
햇볕이 잘들고 물기가 많은 곳에 자란다고 합니다.
7~9월에 꽃이 피며, 약효가 좋아 약재로도 쓰인다고 하네요.
진해, 담, 항균작용 등에 좋다는군요.

연한 자주빛 꽃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꽃말은 '청초' 또는 '너를 잊지않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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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 오대산에 위치한 월정사...
근처에 전나무숲길이 있습니다.
1km 남짓되는 전나무숲길을 왕복하던중, 다람쥐를 세마리 보았습니다.
앞선 두마리는 재빠르게 숲으로 도망을 가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는데,
돌아오던길에 본 이 다람쥐는 나무 꼭대기 위로 도망을 갔다가,
다시 쪼르륵 아래로 내려와서 사람들이 구경하는 길가쪽으로 와서,
이렇게 포즈를 취해줍니다. ^^

여러차례 왔다 갔다 하면서 사진 찍을 시간을 충분히 준 다음에서야,
숲속으로 사라졌다는... 고마운 다람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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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09.08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제 촛점이 맞다 아니다를 알겠어요!!
    이건 렌즈 완전 조이고 찍은 거?

    월정사 좋죠~
    전나무숲길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4.09.10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궁.. 아닌디.. ㅎㅎ
      여기 사진을 보면 아래쪽에 사진 찍을때 쓴 수치가 다 나와있어.
      내가 그렇게 설정을 했거든. 보면 F4.5, F5.0 이야.
      보통 이렇게 어두운 곳은 F 숫자를 줄여야 하는데,
      이때는 다람쥐를 찍기 위해 줌을 쓰다보니,
      F값이 자동으로 커진것이지.
      대신, 셔터 스피드 확보를 위해 ISO를 800까지 올렸지.


이번 추석 연휴에 평창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는데,
평창바위공원에 갔다가 만난 '되지빠귀'라는 새입니다.

참새목, 지빠귀과의 새로 우리나라, 중국 북동부에 서식한다고 하네요.

머리와 등은 진한 회색이며, 가슴은 오렌지색입니다.
여름 철새이고, 봄가을에 이동중 우리나라에 잠시 머물렀다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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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09.0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명절 연휴 때 여행가는 사람들 많다더니
    제 주변에도 그런 분이 계셨군요. ㅠㅠ(ㅠㅠ한 심정) ㅎㅎ
    즐 여행~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4.09.10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여름휴가 대신 추석 여행을 간 것이니,
      너무 억울해하지 말길.. 밀러는 좋은 곳 다녀왔잖아~ ㅋ
      여기 되지빠귀 사진을 보면 F가 5.8이나 되네.
      하지만, 뒷 배경이 완전히 날라갔지.
      이 경우는 줌을 full로 당기다 보니, F5.8에도 아웃포커싱이 발생한 것이라는..




하루 늦은 사진이지만, 어제(14년 8월 10일) 저녁 7시 이후 수도권에서 보였던 쌍무지개 사진입니다.
무지개의 끝에서 끝, 완전한 반원을 보기를 원했지만,
아파트 숲으로 둘러쌓여있어 부분만 보았네요.
좀 더 높은 곳으로 갔었으면 보였을라나요? ㅎㅎ

쌍무지개인데, 바깥 쪽 무지개는 안쪽보다 더 빨리 없어져서, 이미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거의 3~4년만에 무지개를 직접 보는 것 같네요.
비가 오고 개일때면 자주 밖을 쳐다보아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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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4.08.12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저렇게 포착해서 사진을 찍으신 타조님도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2. 글리체 2014.08.1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찍었는데...한쪽이 흐릿 흐릿 조금 아쉬운 쌍무지개 ㅎㅎ



오랜만에 꽃 사진 올립니다.
요즘 주위에서 가끔 볼 수 있는 등나무 꽃입니다.

등나무 아시죠?
지주목을 세워서 덩굴이 타고 올라가 지붕처럼 위를 덮게 만들어 시원한 등나무 그늘을 만들어주는...
여름엔 등나무 그늘에서 뜨거운 햇볕을 피하곤 한다죠.


이 등나무도 꽃이 피는데 바로 지금입니다. 4월~5월 사이에 꽃이 피며 의외로 꽃이 이쁩니다.
꼭 포도송이와 비슷하게 아래로 주렁 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등나무 덩굴에서 아래로 주욱~ 내려온 모습이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사진은 실제 꽃잎과 식물 도감에 나온 꽃잎 사진을 비교한 것입니다. ㅋㅋ
꽃모양이라는 글자 위에 두개의 꽃잎이 있는데, 왼쪽의 작은 것이 진짜 꽃잎입니다.
책에 있는 사진이랑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군요. ^^

꽃말은 '환영'이라고 합니다. 책에 따르면 시원한 등나무 그늘때문이라고.. ㅎㅎ
요즘도 곳곳에 등나무 그늘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지금이 딱~ 등나무 꽃이 피는 시기이니, 혹시라도 등나무 그늘에 가시면 꽃을 한번만 바라봐주세요~
(저희 아파트 동네는 일주일만에 꽃이 시들어버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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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
이번 추석 보름달을 찍어보았습니다.
달이 떠서 동쪽 하늘에 있을때 찍어야 큼지막하게 잘 보이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밤 10시가 넘어서야 보름달을 구경했습니다.
보름달은 대체적으로 너무 밝은 편이라 디카로 찍어도 생각보다 이쁘게는 나오지 않더군요.
반달 정도가 사진은 잘 나온다는~ ㅎㅎ

그래도 보름달이니깐, 오랜만에 삼각대까지 준비해서 찍었습니다.
조금 어두운 버젼도 있지만, 밝은 버젼 두가지를 보여드립니다.
정확한 보름달의 시각을 살짝 넘겨서 그런가요?
하현으로 가기 위해 오른쪽이 벌써 들어간 느낌이 납니다.

보름달 보면서 소원 많이 비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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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eesB 2013.09.20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름달 참 잘담으셨네요 ㅎㅎ

  2. miller 2013.09.21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달 보고 소원비는 것도 '까먹었네요'ㅋㅋㅋ
    그리 날씨가 좋았건만.
    4일째 방콕 중.

  3. BlogIcon 와이군 2013.10.12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 오랫만이에요~
    보름달 예쁘게 담으셨네요.
    소원하나 빌어야겠습니다 ^^

지난 일요일(2013년 6월23일), 올해들어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운 보름달이라고 해서 들썩거렸는데,
전 하늘의 구름탓과 게으른 탓 등이 겹쳐서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ㅎㅎ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어제 늦은 밤 무렵, 반달의 모습도 상당히 커 보였습니다.
요즘 달이 느즈막히 뜨는지라(밤 11시 넘어서) 자정 무렵이 되어야 동쪽 하늘에서 보인답니다.
그때 사진을 찍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만, 역시나 구름이 지나가면서 검은 그림자를 만들더라는..
그래서, 새벽녁 상당히 올라온 상태에서야 찍었습니다.
이때는 달이 그냥 보통때보다 아주 조금 커보이는 정도? ㅎㅎ

보름달에서 반달로 가는 하현달이고, 이번 일요일 오후가 정확한 하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의 완전한 반달이 되기 1.5일전이라고 보시면 맞을 듯~

오랜만에 사진기를 달에 들이대어서 그런지 손이 많이 떨렸습니다.
양해바라며, 반달 사진과 함께 컴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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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3.07.0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타조님!
    잘 지내고 계시죠^^

  2. BlogIcon Claire。 2013.07.0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문이라고 뉴스는 일찌감치 봤는데 막상 그날 잊어버렸지 뭐에요.
    타조님의 글로 보름달을 보네요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뵙네요~ 반가워요 ㅎㅎ

  3. BlogIcon 예문당 2013.07.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해요. 오랫만에 인사드리고 가요.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게 2003년 N사였습니다.
N사에서 티스토리로 도중에 갈아타긴 했지만, 만 10년이 넘었네요.
그래서인가요? 요즘 블로그 슬럼프에 빠진 모양입니다. ㅋㅋ
안 그래도 포스팅이 뜸~하고 접속도 뜸~한데,
회사에서는 갑자기 접속도 안되는군요. 이궁~

슬럼프도 길어지면 헤어나오기 힘든데,
3월까지만 빠져서 허우적대다가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빠져나오도록 하겠습니다. ^^;

열흘전쯤 방문했던 수원 화성입니다.
한때 수원에서 직장 생활을 15년 가까이 했고, 서식지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수원 화성을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ㅋ
작년에 타돌군 사회 공부 봐주다가 수원 화성이 조선시대 정조께서 만드신거라는 것도 알았구요. ㅎ

약간 쌀쌀했지만, 계절적 봄인지라 산책나온 분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수원도 도심인데, 한 가운데 이런 커다란 성이 있다는 것이 놀라왔습니다.


성벽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타돌군의 인증샷!~ ㅋㅋ


이렇게 아래쪽에 자그마한 성문도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오른쪽에 주욱~ 서서 잠깐 교육을 받은 다음, 화살을 쏘게 됩니다.
과녁까지의 거리는 그래도 제법 되기에, 저 과녁을 맞히기엔 쉽지 않아 보이더라는..
타남매도 쏴보았는데, 과녁에 맞은 것은 없었습니다. ㅋㅋ



날이 더 좋아지면 수원 화성에는 주말 나들이 인파로 더 붐빌듯 합니다.
주말엔 가까운 산을 가거나, 이런 곳에서 잠시 걸어보거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주기 위해 운동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 연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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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3.03.2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오랫만에 업뎃이네.
    잘 지내시죠?
    애들도 많이 컸고.
    사회숙제도 봐줘요?
    대단하심!! 제 아들램은 사포자, 과포자 될까봐 지금 우려중. ㅠㅠ

  2. BlogIcon 홍뻥 2013.03.2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 잘 지내시죠^^
    3월초 홍뻥은 경복궁을 갔었는데, 참 좋더군요. 조만간 수원 화성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3. BlogIcon 와이군 2013.03.26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훈남 타돌군이네요 ^^
    국궁체험 참 재밌을것 같습니다.
    화성에서 친구들 모임 한번 가져야겠네요~

  4. BlogIcon Claire。 2013.03.29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이 다소곳한 자세로 사진을 찍었군요 ㅎㅎ
    귀여운 남매가 어느새 의젓하게 자랐네요.
    아이들은 정말 빨리 크나봐요 ^^

    타조님, 남은 3월 여유있는 시간 보내시고 다음달에 더 자주 뵈어요~

  5. BlogIcon 화이트퀸 2013.05.01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울 때 가서 엄청 떨고 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기억나네요.
    요새 많이 바쁘신가봐요. ^^ 5월엔 자주 뵈어요. :D

  6. BlogIcon 예문당 2013.06.10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에는 국궁 체험하러 가려고요. 전에는 아이가 어려서 못했어요.
    오랫만에 인사드리고 가요. ^_^

지난 일요일, 2013년 2월 24일이 음력 1월 15일로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달력과 보름달 사이의 시간 차이로 인해,
보름달은 월요일밤에서 화요일 새벽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동그랗게 되는 시각은 2월 26일 화요일 오전 5시반정도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눈으로 볼때는 동그랗게 보였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왼쪽 부분이 약간 보름달이 덜 된 것이 느껴집니다.
크레이터가 보이며 약간 울퉁불퉁한게 보이시는지요? ^^;

어찌되었거나, 보름달은 보름달입니다.
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야겠지요..
화요일(2월26일) 새벽에 달이 지고 해가 뜨기전까지는 보름달이니,
창밖에 있는 보름달을 한번씩 쳐다보면 어떨지요? ^^
(앗! 그렇다고 늑대로 변하지는 마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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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3.02.26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달에 제일 보기좋은 보름달이 뜬다고 하더라구요.
    살짝 구름이 끼여서 제대로 못봤었는데 소원 하나 빌어야겠습니다 ^^
    잘 봤습니다~

  2. miller 2013.02.2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올라왔네요.
    근데 왜 제 눈에는 뿌옇게 보이죠? 촛점 안 맞은 것처럼.
    구름 끼었었나?

  3. BlogIcon Claire。 2013.03.02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의 보름달이 이런 모습이었군요.
    타조님의 사진을 보니 새삼스레 새해 느낌도 나고 기분이 새로워지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지난 토요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어 용인 보라동 근처 상가를 들렀다가 발견한 분식점입니다.
특이한 이름의 김밥집이라 설마 하면서 들어갔는데, 실내 분위기도 좋고, 맛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라면, 김밥, 떡볶이를 먹었는데, 다들 하나같이 맛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라면은 요 근래 먹어본 라면중 가장 맛있었다고 할만큼 좋았습니다.
분식점에서 라면맛을 차별화하기 쉽지 않은데, 이곳은 좀 달랐던 것 같습니다. ㅋ

그냥 분식점인지라 처음엔 사진찍을 생각도 하지 않다가,
주문한 음식을 좀 먹다가 뒤늦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덕분에 막 나온 따끈한 음식을 찍지 못했다는 걸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ㅋㅋ
먹다 남긴 음식 같아 보여도.. ^^;

처음엔 '고봉민 김밥인'이라는 분식점이 뭐지? 했는데, 역시나 체인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김밥천국이나 김밥나라 등과 확실한 맛의 차별화를 이룬 듯 했습니다.
암튼, 제가 먹은 곳은 용인 민속촌 근처의 용인보라점입니다.
다른 곳에 있는 체인점도 이렇게 맛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먹고 나가다가 사진을 찍으니 아주머니께서 쳐다보십니다. ㅋ


가게 밖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보통 수준입니다.


들어서면 오른쪽 벽면에 이쁜 그림도 있습니다. ㅎㅎ


김밥집 치고는 정말 인테리어에 신경을 잘 쓴 듯..


가게안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김밥 싸는 곳과 이렇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는 연필을 비치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밥과 김치가 국내산이라고 하니 그래도 좀 마음이 놓입니다. ㅎㅎ


라면입니다. 먹다가 찍어서.. ^^;
만두, 오뎅이 들어있으며, 야채도 조금 썰어넣어 맛의 깊이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약간 쫄깃한 스타일로 끓여주셨는데, 면발도 맛있고 국물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라면 맛에 감동하기는 정말 오랜만이었다는.. ㅎㅎ


떡볶이입니다. 이곳에도 풍부한 오뎅이 들어있어 오뎅 매니아인 저에겐 너무 행복했습니다.
소스가 달콤매콤하여 공기밥을 말아먹고픈 생각도 들었습니다.


김밥입니다. 거의 다먹고 달랑 3개만 남아서 이렇게.. ^^;
기본적으로 속이 알차기도 하지만, 계란의 크기도 상당히 큽니다.



분식집에서 맛나게 먹고 포스팅하기는 처음이네요. ㅎㅎ
용인 민속촌 근처에 들리셨다가 약간 출출하시면 이곳에서 간단히 요기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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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 고봉민김밥인 용인보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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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글리체 2013.02.20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맛에 감동하기에 오랜만...저는 라면맛에 감동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츄럴한 실내 인테리어가 이쁘네요^^

  2. BlogIcon Claire。 2013.02.20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음식들이 무척 맛있나봅니다.
    타조님께서 사진을 찍으시기도 전에 드셨다니 ㅎㅎ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있어보이네요 ^^

  3. BlogIcon 와이군 2013.02.26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인데 든든해보이네요~
    저도 오뎅 광팬입니다 ㅋㅋㅋ

  4. 알리 2013.03.0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첨 신랑이랑 가봤는데 주문도 늦게받고 넵킨도 갖다달라했는데 못들은척 계산에만 신경쓰고~~ㅜ나중에 세명 가족이 올때 가식적으로 종이보까지 깔아주면서 주문받고! 차별까지~넘 불쾌해서 다신 안가고 싶었답니다...돈주고 기분상하니 제경우 이런곳 별로예요

  5. 양파 2013.12.0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는 맛있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사먹고 완전 실망했어요..ㅠ
    하루전에 만든것 처럼 딱딱하구요.
    김밥이 다식어서 맛이 없었어요
    .ㅠㅠ
    멘붕중입니다..

아직 새해가 시작된지 두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게으름이 찾아온 듯 합니다.
한달전에 다녀온 포천 동장군 축제를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ㅎㅎ
2012년에도 1월중순경 다녀왔고, 올해 2013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다녀왔습니다.

1시간 40여분 걸려서 동장군 축제를 하는 근처에 도달했는데,
탱크 등이 전시된 곳을 지나치다가 이걸 봐야해!~ 라면서 다시 유턴을 해서 구경을 잠시 하였습니다.
탱크, 자주포 등이 전시되어있고, 용감한 군인 아저씨들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또 사진도 같이 찍어주었습니다. ㅎㅎ

자주포(?) 앞에서 군인아저씨와 사진찍는 타돌군입니다.
그래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시는 분인데, 얼굴 자체가 군사기밀에 분류될까봐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ㅎㅎ


뒤쪽에 들어가서 이렇게 타볼수도 있더군요.


이건 옆에 이름이 나와있네요. K1 전차랍니다.
전차 위에 올라가보기도 하고, 나름 독특한 체험을 합니다.


타돌군이 헬멧과 보안경을 쓴 모습이 왜 이리 어색한지요? ㅋㅋ
옆에는 타돌군 친구인 백합양입니다.
오히려 더 당당한 모습입니다. ㅋㅋ



 



두번째 방문한 포천 동장군 축제..

날이 좀 춥긴 했지만, 아이들이 즐기기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음식을 먹는 자리와 고기를 구워먹는 자리가 좀 부족한 것이 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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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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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3.02.1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장군 축제에 탱크가 있군요^^ 아무래도 포천쪽에 군부대가 많아서 그런거겠죠^
    요즘은 지역축제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2. BlogIcon 긍정의 힘 2013.02.1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ㅋㅋㅋ 재밌을 것 같아요~^^
    설 연휴 잘 보내셨죠?
    일상으로도 잘 복귀하시길 바랄께용~ㅋㅋ

  3. BlogIcon Claire。 2013.02.1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날씨를 살려서 독특한 축제를 하는군요.
    평소에 보기힘든 전차에서부터 눈썰매 등등의 놀 거리까지 다양해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타남매도 신났군요 ㅎㅎㅎㅎ

    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BlogIcon 와이군 2013.02.1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롤 내리는데 탱크가 나오길래 전쟁기념관 가셨나? 했습니다 ㅋㅋㅋ
    표정보니 타남매 완전 신나게 놀았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벌써 지난달(2013년 1월) 중순에 갔었던 사진들입니다. ㅎㅎ
그동안 이래 저래 게으름을 피우다가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작년(2012년) 말에 죽전 단국대 앞에 위치한 '카페 단(Cafe 단)'을 방문하고 포스팅 했었는데,
어찌 어찌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1층에 손님들이 두 테이블 있었고, 전 2층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ㅋ
이번에는 커피뿐 아니라 빙수까지 주문했습니다.
빙수를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겨울에 빙수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하면서요.. ㅎㅎ

문 닫을 시간이 된 Cafe 단의 모습입니다.


제가 먹은 우유빙수를 홍보하고 있네요. ㅎㅎ


바깥에서 안쪽을 바라보며 한컷 찍었습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2층에는 왕 곰돌이가 살고 있더니만, 1층에는 작은 곰순이가 살고 있었네요. ㅎㅎ
창밖을 내다보며 세상을 구경하고 싶었나 봅니다.




이제 두번째 방문한 카페이지만, 이곳은 아담한 분위기와 착한 가격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시끌벅적한 체인 커피점들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듯..
물론, 이 곳도 테이블이 만석이 되면 좀 시끄럽긴 하겠지만요. ㅋㅋ
그래도 뭐~ 테이블 숫자가 많지 않으니 시끄러움의 수위가 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ㅎㅎ

전 조만간 궁금한 메뉴들을 먹어보러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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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 | 카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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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3.02.11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빙수 파는 거 마음에 드네요.
    그런 가게가 잘 없어요

  2. BlogIcon 예문당 2013.02.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이쁘네요. ^^

  3. BlogIcon 긍정의 힘 2013.02.13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아담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좋아합니당! ^^
    용인에 있군요~ 빙수 땡겨요~ㅋㅋ

  4. BlogIcon 와이군 2013.02.18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 유리창에 예쁜 컵이 그려져있군요~
    아담하니 커피마시기 딱 좋은 카페인듯 합니다 ^^

작년(2012년)에 이어 올해(2013년)에도 화천 산천어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6시도 안되어 타남매를 깨워 옷만 입히고 부랴 부랴 화천으로 향했습니다.
개장시간인 8시 반에 도착 목적으로, 화천까지는 거의 두시간 반은 잡아야 하기 때문에~ 
하지만, 휴게소에서 20~30분을 지체하여 결국 9시 약간 전에 도착했네요. ㅎㅎ

주차장마다 차들이 가득했고, 사람들이 정말 인산인해였습니다.
낚시터 예약을 한지라, 예약 낚시터를 찾아 가는데, 작년과는 다르게 너무 구석쪽으로 몰아넣었네요.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고도 한참을 걸어갔습니다. 이럴바에야 왜 예약을 받는지 원...

암튼, 9시가 넘어서 낚시터에 입장을 하고 낚시를 드리우고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문 드문 주변에서 한마리씩 잡는데, 물고기를 넣어주는 트럭이 언제오나~ 이러면서 기다립니다.

타순양도 한자리 잡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타돌군도 한자리 차지! 장갑까지 벗고 열심히 낚시질입니다.


결국 일어나서 도전하는 타돌군!~


하지만, 잘 잡히지 않습니다.
결국엔 물고기를 수백마리 구멍속에 넣어주고 나서야, 주변 곳곳에서도 고기를 잡습니다.
드뎌!~ 저도 한마리 잡았습니다 ㅋㅋ
작년엔 시작한지 10분만에 한마리 잡고 3시간 동안 공쳤는데,
올해엔 거의 두시간만에 한마리 잡고, 1시간 공쳤습니다. ㅎㅎ

타순양은 인증샷! 타돌군은 물고기 근처에도 안갑니다. ㅋ



 




화천 산천어 축제장에서 못해본 것도 많은데.. 벌써 시간이 해저물때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얼음 광장을 비롯하여 메인 축제장에서 약간 떨어진 두곳도 갔었는데 말이죠..
올해는 메인 축제장에서만 놀았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역시, 하루에 놀기엔 놀거리가 너무 많았습니다. (내년엔 1박2일로? ㅋㅋ)
(벌써 1년전이라 기억이 완전히 휘발되었습니다.
트랙백을 걸기 위해 작년 포스팅을 찾아보니,
작년엔 1박2일로 축제를 즐겼었더군요. 흑흑~
토요일 오후 2시쯤 축제장에 도착해서 구경하고, 일요일 아침에 낚시를.. ^^;;
어쩐지 올해는 하루에 다 구경못한게 이상하다 생각했었습니다. ㅎㅎ)



당초 오후 3시반쯤 떠나는 것이 계획이었지만, 결국엔 오후 5시가 넘어서야 떠났다는..

돌아오는 길은 조금 밀리긴 했지만 그래도 2시간 40분만에 도착을 했습니다.

방학 동안에 아이들에게 신나게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엔 최고였던 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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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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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3.01.31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타돌군 아직도 물고기 무서워 하나요? ㅋㅋㅋ
    타순양은 완전 강태공 포스네요~

  2. BlogIcon Spike93 2013.02.0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할때의 아이들표정과 눈썰매탈때의 아이들표정이....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갠적으론 인산인해를 안좋아해서 복잡한 축제장소 같은데는 가족들과 잘안가는편인데
    아이들에겐 재미있고 좋은추억이 되겠지요!

  3. BlogIcon Hansik's Drink 2013.02.0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축제네요~ ^^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4.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3.02.05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고 너무 집에만 있는것도 좋지 않은것 같아요. 역시 아이들은 밖에 나가 놀때가 가장 표정이 밝은것 같아요.

  5. BlogIcon Claire。 2013.02.0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노우 스네이크도 아르고도 모두 재미있어보입니다.
    타남매의 표정을 보니 더 그렇네요.
    이런 놀 거리까지 있어서 즐거우셨겠어요 ^^

2013년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찍은 달 사진입니다.
마침, 오늘이 상현이어서 거의 반달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상현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5분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저녁에 달을 찍은 시각이 오후 7시 25분경이니,
거의 11시간이 지난 다음의 반달의 모습입니다.
약간 절반보다 커보이긴 하지만, 반달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ㅋ

겨울엔 날이 많이 추워서 달사진 찍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따스한 봄날이 오면, 좀 더 자주 달사진을 찍어보아야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19일이 지나갔네요.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작년하고 또 다릅니다.
올초에 계획했던 목표들, 아직까지는 챙기고 계시길 바라며,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다잡으며 다시 한번! 아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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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바리 2013.01.2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 사진 .한때 저도 즐겨 찍었는데.
    신기하죠?
    저렇게 분화구도 다 보이니 말에요.

  2. BlogIcon +요롱이+ 2013.01.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달 사진.. 참 신기해요!!

  3. BlogIcon 와이군 2013.01.2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반달이네요 ^^
    예쁜 달 사진 잘 봤습니다~~

  4.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3.01.2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사진은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_+ 저도 한번 또 도전을...ㅎ

  5. BlogIcon Claire。 2013.01.23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자세하게 잘 찍히네요.
    눈으로 볼 때와는 달라서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

겨울들어 처음으로 달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날이 추워진 뒤로는 달사진 찍기가 쉽지 않아 쉬고 있었는데,
저녁에 집에 들어오면서 본 달이 나름 동그랗게 보여 찍어보았습니다.
보름이 이틀전인 12월 28일(금)이었습니다.
그래서 육안으로 봐도 달이 보름에서 상현으로 가는 중이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달이 뜬지 얼마되지 않은터라, 토끼가 거의 누워있는 중입니다. ㅎㅎ


달사진 찍고 들어오면서 아파트 야경도 한번..
눈 내린 뒤라 온통 하얀 풍경이 제법 멋집니다.
더 찍어보고 싶었지만, 손이 추워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


이제 정말 올 한해 2012년이 만 하루 정도만 남았습니다.
모두들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리 인사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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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yeong-jun 2012.12.3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 컨버터 다셨어요?
    전 DSLR인데 200mm 크롭해도 이렇게 나올 수 없을 거 같은데

  2. BlogIcon 예문당 2012.12.31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신기하네요. 멋집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3. BlogIcon Claire。 2013.01.02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도 피곤해서 누웠군요 ㅎㅎ
    어제 저녁에 눈이 또 내려서 쌓였던데.. 조심히 출근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는 더 자주 뵙겠습니다 ^^

  4. BlogIcon 비바리 2013.01.2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정월 대보름엔 꼭 찍어보고 싶군요.
    날씨가 좋아야 할텐디.........

    수고하신 작품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