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12월 30일 2012년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어제 늦은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아직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 도로위를 다닐만 하지만,
아침 6~8시경에는 영하 10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녹았던 눈이 매서운 추위에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으니 운전 및 보행에 조심하시길...

눈이 내려 미끄러지기도 하고 불편하지만,
이 밤에 보는 설경은 정말 멋집니다.
폰카로 찍은 것이라 사진 화질이 좋지 않지만,
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그럭저럭 볼만은 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일요일.. 잘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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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기한별 2012.12.30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오는 밤 야경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miller 2012.12.3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 사진 잘 찌기 정말 힘들던데.
    역시 장비빨?!!ㅋㅋㅋ 잘 봤어요~

  3. BlogIcon 와이군 2013.01.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핸드폰으로 이런 사진을?
    쓰시는게 소니꺼 폰이었죠?
    완전 멋집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날~
타남매는 용인 민속촌 주차장옆에 있는 스케이트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눈썰매, 얼음썰매는 타보았지만, 스케이트는 처음이라는~~ ㅎㅎ

낮에도 영하권에서 맴도는 무지 추운 날씨였지만,
스케이트를 타러 온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어른이나 어린이 할 것 없이 인당 5천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케이트 대여료 포함)

스케이트장을 땅위보다 높게 만들어놓아 사진 찍기가 어려웠던 점이 좀 불편했고,
또 휴게실 크기가 작아 추위를 피해 들어가있기에 조금 어려웠던 것..
이 정도만 빼면 상당히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난생 처음 스케이트를 발에 신어본 타순양!
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ㅋㅋ


타돌군도 처음이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 합니다.


타순양, 웃고 있는 것인가요? ㅎㅎ




 




저도 스케이트는 타본지 거의 15년에서 20년 된 듯 한데,
다음에 혹시 가게 되면 한번 타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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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 민속촌 스케이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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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긍정의 힘 2012.12.28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인에 스케이트장이 이쪽에 있군용!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스케이트 종종 타러 갔었는데, 지금은 겁이 많아져서 못탈것 같아용~ㅋㅋ

  2. miller 2012.12.2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치지 않는 끈기.
    바로 제가 원하는 거에요!!!
    멋짐.

  3. BlogIcon 신기한별 2012.12.30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속촌 내부에 스케이트장이 있는 줄 몰랐네요.

  4. BlogIcon 와이군 2013.01.03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청역앞에도 스케이트장이 열렸더라구요.
    민속촌에도 있군요~
    마지막 타돌군 사진 운동 완전 제대로 한 모습이에요 ㅋㅋㅋ

용인 신봉동 안쪽에 위치한 멋진 전통찻집 '문향'입니다.
수지에 오래 살았으면서도 이런 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전통찻집 하면 으례 인사동, 삼청동 같은 곳만 생각했었네요. ㅎㅎ

방문한 당일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고 야간이어서, 바깥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주차장도 제법 여유로운 편이고, 외관도 좋아보였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보였습니다.
입구쪽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간 다음, 의자에 앉는 테이블과 바닥에 앉는 테이블, 두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무척 추운 저녁 날씨라 바닥에 앉는 테이블을 권해주셔서 그쪽에 앉았습니다.
따끈하다 못해 정말 뜨끈 뜨끈한 방바닥이었습니다.

메뉴를 한쪽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전통차와 꽃차 이외에도 오른쪽을 보니 커피류도 보이네요. ㅎㅎ
전통찻집이라고 커피를 팔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깐요. ^^

그리고,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방문했을때 흘러나왔던 음악도,
국악이 아니라 크리스마스 캐롤을 재즈로 연주한 것이었습니다.
Eddie Higgins Trio 비슷한 분위기...?


실내 모습입니다.
바닥에 앉는 테이블이 있는 곳에서 찍은...


왼쪽에 들어오는 문이 보이는군요.


다른 각도로 카운터를 포함하여 찍어보았습니다.



 



요즘 같이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밤에는,
따스한 커피도 좋지만, 몸을 살며시 데워주는 우리 전통차들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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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 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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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2.24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이런 전통찾집 너무 좋아요. 이젠 나이를 먹어서(응?) 인지, 사람 별로 없고 조용한 그런곳이 좋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계란빵을 먹어보았습니다.
4-5년전쯤 타남매랑 서울 건대입구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 듯 하고,
그 이후로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계란빵은 많이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동네나 자주 가는 거리에 판매하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ㅎㅎ

25년전? 그때는 오방떡을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타원형으로 된 빵속에 팥이 들어있던 오방떡!
요즘은 거의 구경하기가 힘들더군요.

그 시절 오방떡과 함께 인기를 누렸던 붕어빵은 가끔씩 보이는데 말이죠.
물론, 붕어빵도 잉어빵으로 많이 교체되긴 했지만요. ㅎㅎ
사람들이 붕어보다는 잉어를 더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계란빵은 빵속에 계란이 하나 통으로 들어가니, 제법 든든한 편입니다.
저녁으로 죽을 반그릇 정도 먹고나서 계란빵 두개를 먹으니 배가 그냥 불러오더라는~
(오뎅 두개도 먹었지만, 적은 양이라 그냥 패쓰~ ㅎㅎ)
그래도 명색이 계란이 들어 있으니 계란빵은 천원입니다.
그 옆에 있던 잉어빵은 3개에 천원인데 말이죠. ^^

겨울에는 뜨끈뜨끈한 오뎅 국물도 좋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계란빵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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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상현 2012.12.18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타조님!!!

  2. BlogIcon 와이군 2012.12.1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길 앞에 있어서 지나갈때면 냄새에 쓰러집니다.
    저녁먹어야되서리 사갈수도 없고 ^^;
    맛나겠네요~~

지난 주말.. 며칠전 내린 눈으로 도로 곳곳에 얼음이 남아있고,
아파트 단지내에는 눈도 그대로 쌓여있었습니다.
폭설이 내리면 자동차나 보행자는 힘들어도,
눈꽃 구경은 제법 멋지다지요. ㅎㅎ

아파트 단지내에서 눈꽃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인 모습이 보기엔 좋았습니다.
그래서, 몇장 찍어보았다는...

꽃사과인지, 꽃아그배인지 아직도 헷갈리지만,
아직까지 열매가 매달려 있더군요.
엄청난 강풍과 폭우, 폭설에도 남아있다니.. 흐아~


아파트 단지에서 큰길로 가는 도중에 위치한 나무들입니다.
나뭇가지에 쌓인 눈이 보기 좋았습니다.


나무 위쪽을 올려다보니, 새둥지도 두개 보이네요.
저 둥지 위에도 폭설이 내렸을텐데, 새들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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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12.1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들 마다 눈이 걸려있네요~
    아직 열매가 있는 나무가 있다니 신개합니다 ^^

  2. BlogIcon 신기한별 2012.12.1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나무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Hansik's Drink 2012.12.1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ㅎㅎ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4. BlogIcon +요롱이+ 2012.12.1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나무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비바리 2012.12.13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이로군요.
    12월도 성큼 중반입니다.
    참 세월이 무심히도 빠르군요

  6.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2.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눈이 내린 겨울 나무는 참 운치 있는것 같아요.

부서 모임차 서울에 올라갔다가,
부서 한분이랑 근처 수연산방에 들렀다 왔습니다.
지난 가을 간송미술관 들렀다가 수연산방에 처음 들렀었는데,
이번엔 밤이라 분위기가 사뭇 다르더군요.
물론, 무지하게 추운 겨울밤이라 덜덜~ 떨기도 했습니다만.. ㅎㅎ

날이 많이 추워서인지는 몰라도 손님이 지난번보다는 확실히 적었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차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다가 왔지만요~

지난번 왔을때와 같은 방, 같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곳은 벽에 이렇게 전등이 있어 밤에도 찻잔 사진 찍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이번에는 인삼마차와 구기자국화차를 주문하였습니다.
인삼마차는 잣과 얇게 썰어진 대추가 떠 있어 맛을 음미하게 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ㅋ


구기자국화차입니다. 윗쪽에 빨간 구기자 열매들이 보이시나요?


구기자국화차와 인삼마차를 나란히 줄을 세워보았습니다.


얘네들을 위에서도 한번 내려다봤습니다.


구기자국화차를 따라 마시는 거름망 용기와 작은 잔입니다.


구기자국화차를 따르는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ㅋ
이분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다소 별을 크게 달았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그냥 아래쪽에 구기자국화 주전자를 거름망 용기에 따르는 것만 봐주시길..



겨울밤이라 방안도 살짝 차가운 기운이 돌기도 했습니다만,
조용 조용 얘기를 나눌 수 있는 한적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밤에 느껴지는 분위기는 낮과는 또 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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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 수연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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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12.0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라 분위기가 더 좋아보여요~
    따뜻한 차한잔 마시고 싶어집니다 ^^

자정이 넘었으니 거의 정확하게 일주일전이네요.
그날 아침 아파트 베란다에서 바라본 동쪽의 모습은 아~ 하고 감탄을 자아낼만 했습니다.
붉은 빛이 산너머에서 새어나오는데, 그 느낌은 정말이지...
이런 느낌은 요즘같이 추운날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12월에 접어들었다고 이제 영하의 기온이 마구 쳐들어오고 있네요.
이번주 내내 아침 기온이 영하, 그것도 영하 5도 아래도 내려간다고 하니,
동장군이 북쪽에서 12월이 되기만을 기다렸나 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2월..
한해의 마무리도 잘하시고, 연말을 맞이하여 건강도 잘 챙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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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nsik's Drink 2012.12.04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분위기있고 멋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Claire。 2012.12.0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집니다!!
    어둠을 조금씩 밀어내면서 해의 옷자락이 보이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을 본 날은 하루종일 기분도 더 좋더군요.
    타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3. BlogIcon 긍정의 힘 2012.12.0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찍으시는지~^^
    오늘 굉장히 추운데 따뜻한 하루 되세요~

  4. BlogIcon 와이군 2012.12.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에서 이런 멋진 사진을 찍으시다니~
    잘 봤습니다 ^^

  5. BlogIcon 예문당 2012.12.0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뜰무렵, 질녘의 하늘은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요.

  6. BlogIcon 비바리 2012.12.05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새벽풍경 영천살때
    똑딱이로는 정말 자주 담았는데
    시내로 들어오니 도통..동쪽하늘 볼 수가 없군요
    푹 꺼져 빌딩숲에 가렸어요.
    시골살고 싶어용.......
    살아가는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기적과도 같이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좀 늦었지만, 지난번 남이섬 방문했을때의 모습을 사진으로 잠시 보여드립니다. ㅎㅎ

남이섬은 디자이너 강우현 CEO께서 대표로 계시고, 2006년에 나미나라 공화국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이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2000년대 초반에 가봤던터라, 이번에 가보니 많이 달라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휴양지인 남이섬을 나미나라공화국이라고 이름을 붙이니 색다르게 느껴지긴 하더군요. ㅎㅎ

남이섬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매표소에서 티켓 구입하시고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배는 아침 7시 30분부터 운행하니 일찍 가셔도 무방합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아침부터 움직이기 쉽지 않으시겠지만요 ㅎㅎ
점심에 가까와질수록 관광객들이 계속 늘어나기때문에 가능한 일찍 둘러보시는게 여유롭습니다.


나미나라공화국이라고 팻말이 붙어 있습니다.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배입니다.
남이섬까지 10분도 채 걸리지 않기 때문에 굳이 안에 들어가 앉을 이유는 없습니다.


가평군을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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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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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긍정의 힘 2012.12.03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섬 다녀오셨군요~^^
    저도 남이섬 갔을 때 재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커플 자전거를 탔었거든요~

    크리스마스쯤해서 가평쪽에 괜찮은 펜션을 예약해두어서
    벌써부터 설레이고 있습니다.

  2. BlogIcon 신기한별 2012.12.04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섬 시간되면 가보고 싶어지네요.

  3. BlogIcon Claire。 2012.12.0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된 작품들이 계속 바뀌나보군요.
    제가 갔을 때와는 달라보이네요.
    단풍이 진 후의 남이섬은 한결 한산한 느낌도 들고요.
    그나저나 타조를 너무 못생기게 그렸어요. 항의라도 하셔야.....? ㅎㅎㅎㅎ

  4. BlogIcon 와이군 2012.12.04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올때 가봐도 참 멋지겠네요~
    잘 봤습니다 ^^

  5. BlogIcon 비바리 2012.12.05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봄엔 남이섬 좀 가볼까합니다.
    물론 저에겐..사진이 궁긍적 목표이지만요
    언제나 좋아요.나미나라~~

도산공원 근처 맛집중에 제법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윤당아트홀 건너편에 위치해있고, 산봉면옥에서 Coffee Bean도 보입니다.

이름에서 보는 것처럼 냉면을 먹어야 하는데, 요즘 날씨가 추워서~ ㅎㅎ
저희 일행은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닭칼국수와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이곳 닭칼국수의 맛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국물맛은 닭 육수의 맛이 잘 우러나왔고, 면발도 쫄깃함이 괜찮았습니다.
갈비탕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닭칼국수 맛에 살짝 가려졌다는.. ㅋ

산봉면옥 들어가는 길에 벽간판입니다.


산봉면옥은 2층입니다.


저기가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도산공원 근처에서 식사하실 곳이 필요하다면, 산봉면옥도 한번 떠올려주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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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산봉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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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laire。 2012.11.2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쌀한 날씨엔 뜨거운 국물이 그만이지요~
    맛있는 닭칼국수라면 몸보신도 하고 더 좋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

  2. BlogIcon 홍상현 2012.11.26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지니까,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죠.^^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3. miller 2012.11.2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사카린.
    아줌마들이 깍두기 할 때 설탕대신 넣는 뉴슈가도 그런 일종인 것으로 아는데.
    아마 시중에서 삶아파는 옥수수에도 들어갈 걸요
    집에서 삶을 때 설탕을 아무리 넣어도 그런 단맛 안 나더라고요.

    완전히 피해갈 수 없는 첨가물들.

  4. BlogIcon Zorro 2012.11.26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날씨에 딱 땡기는 음식이네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5.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1.2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산공원 근처에 닭한마리 칼국수 집이 상당히 많내요.

  6. BlogIcon 예문당 2012.11.26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육수 칼국수 좋지요. ^^

  7. BlogIcon 와이군 2012.11.2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칼국수 완전 푸짐하네요~
    맛나겠습니다~~

  8. BlogIcon 보기다 2012.11.2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께서 데이트 코스 코치해주시는 거 같다는~
    연극보고 여기서 저녁 먹으면 되는거죠?^^
    따끈한 국물 먹으러 가야겠어요~

  9. BlogIcon +요롱이+ 2012.11.27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허~ 닭칼국수 좋지요 좋지요!! ㅎ
    아 생각하니 군침이.. ㅎ 잘 보구 갑니다^^

  10. BlogIcon 비바리 2012.11.2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
    건강하시지요?
    닭칼국수는 또한 여름이나 겨울에 둘 다 좋지요?

  1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11.29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국수집하면 1층에 북적한 이미지인데 깔끔하고 정갈한데다가 색다르네요ㅎㅎ

  12. BlogIcon 긍정의 힘 2012.12.0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닭칼국수 완전 땡기는걸요? ^^

용인시 죽전동에 위치한 단국대앞에는 괜찮은 카페들이 제법 있습니다.
가끔 단대앞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곤 하는데,
작지만 분위기 있고, 가격도 착한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ㅎㅎ

'Cafe 단'이라고 간판에 쓰여 있습니다.
이 카페는 네이버에서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네요.
카페 단 블로그 가기

참고로, 학기중에는 평일 11시~24시, 주말 13시~23시까지 오픈하고,
방학기간(1,2,7,8월)에는 13시~23시까지 오픈한다고 하네요.

심야시간, Cafe 단의 바깥 모습입니다.
분위기 있지 않나요? ㅎㅎ
테이블이 많지도 않지만, 깔끔하고 느낌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사진을 찍으니, 서빙 보시는 분께서 알아서 숨어주셨네요. ^^;
이곳은 2층 다락방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발 벗고 올라가는 곳이니, 단체손님이 오면 위를 내준다고 하네요.

가격이 제법 착합니다.

아메리카노 2,900원 / 카페라떼 3,400원 / 카푸치노 3,400원 /
카페 모카 3,800원 / 카라멜라떼 3,800원 / 바닐라라떼 3,800원 /
허브티 (허니부쉬 카라멜티,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골든 카모마일 허브  등) 3,500원


Homemade Food Cafe라고 되어있네요.
파니니 등의 몇개 먹거리도 판매하는데, 손수 만드신다고 합니다.
에이드 메뉴에도 홈페이드 에이드라고 붙어있네요. ㅎㅎ


제가 갔던 시간은 손님이 하나도 없던터라, 2층 다락방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ㅎ
2층에서 1층을 내려다보며 찍은 것입니다.


2층 다락방에는 이렇게 테이블 위에 이쁜 전구 스탠드도 있습니다.
옆쪽 벽에는 각종 잡지나 서적들도 조금 비치되어 있어,
독서를 하기에도 적합하다는...


분위기 바꾼다고 촛점을 달리하여 빛의 밝기를 달리해보았습니다. ㅋ


이렇게 놓고 보니 아늑한 방 같은 분위기도 납니다.

 

단국대 앞이 대학생 상대이기때문에 원래 저렴한 곳이 많은 편입니다만,
이곳은 가격도 착하지만, 분위기가 너무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가끔씩 배가 출출하거나 커피가 목마를때 들리면 좋을 듯 합니다. ^^

다음 방문때는 좀 더 많은 사진을 찍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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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 | 카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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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감성호랑이 2012.11.23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카페군요 ㅎ

  2. BlogIcon Claire。 2012.11.23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앞이라 역시 가격이 착하군요.
    분위기가 아기자기하고 아늑해보입니다.
    특히 2층이 마음에 들어요 ㅎㅎ

  3. BlogIcon 와이군 2012.11.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좋고~
    커피 한잔 하면서 쉬어가기 딱좋겠습니다 ^^

  4. BlogIcon 보기다 2012.11.23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국대 앞에 있어서 단!! 인가요?^^
    가격이 착해서 넘 맘에 드네요.
    허브티 같은 경우 6~7원 받는 경우도 허다해서...ㅠㅠ

  5. BlogIcon 단언니 2012.11.26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카페단 입니다.^^ 좋은 블로그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조님의 소중한 후기는 cafe단 블로그로 담아갈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카페단 자주 애용해 주세요~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11.2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캠퍼스에 대항하는 의대랑 병원이 있는 천안 단국대 앞에는 사실상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서 호서대 상명대 있는 거리쪽으로 많이들 온답니다)

    죽전캠 앞에는 괜찮은곳들도 많나보군요!!

  7. BlogIcon 화이트퀸 2012.12.06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좋고, 2층 다락방이 정말 탐나네요. ^^

지난 일요일에는 바람은 좀 쌀쌀하게 불었지만, 하늘은 참으로 청명했습니다.
그 파아란 하늘 위로 비행기들이 계속 날아다니며 구름을 만들더군요.
하늘만 바라봐도 재미가 있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중 비행기 구름이 인상적이었던 사진을 한장 올립니다.
오른쪽 아래에서 왼쪽 위로 올라가는 긴 구름도 비행기 구름,
가운데에 위로 올라가는 짧은 구름도 비행기 구름이네요.


그리고, 이날은 저녁 하늘마저 색상이 멋졌습니다.
디카가 아니라 폰카로 찍은 것이라 하늘 색감이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요.. ㅎㅎ


오랜만에 타순양이 phoon 사진 포즈를 취합니다.
예전엔 잘했었는데, 오랜만에 하다보니 쑥스러운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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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11.21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순양 오랫만에보니까 정말 많이컸네요 ㅎㅎ

  2. miller 2012.11.2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 트리밍해서 카톡에 올린 거?
    잘 자르셨는데요.

  3. BlogIcon 와이군 2012.11.2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타순양 포즈네요 ^^
    귀엽습니다~

  4. BlogIcon 보기다 2012.11.2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타순양 여전히 장난꾸러기 미소^^

  5. BlogIcon Claire。 2012.11.21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순양 그새 많이 자랐어요. 아이들은 정말 쑥쑥 크나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저 포즈를 하니까 개구쟁이 같기도 하고요..?! ㅎㅎ
    하늘 색감도 멋지네요 ^^

남이섬에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남이섬이 그리도 많이 변한 줄 미처 몰랐었네요.
암튼!!! 남이섬에서 본 동물들만 추려보았습니다~ ㅎㅎ

남이섬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동물은 단연 청설모입니다.
그리고, 깡타라고 불리는 타조~ 그 이외에 까치, 참새, 오리 등도~

남이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본 청설모입니다.
처음에는 와~~ 하면서 신기해했지만, 고개를 돌리니 이곳 저곳에 정말 많이도 있더라구요 ㅋㅋ
상당히 빨라서 사진 찍기가 좀 어려웠다는...

이 아이는 오전 일찍 만난~


땅을 열심히 파고 있는 이 아이는 오전 늦게 만난..
청설모가 쥐목 다람쥐과라고 하는데, 그래서 저리도 땅을 잘 파는 것인지? ㅎㅎ
땅 그만 파거라~ 그러니깐 눈에 흙이 자꾸 들어가잖아~ 


열매 같은 걸 주니 사람들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잘 다가갑니다.


다른 친구가 먹는 걸 부러워하는걸까요?


떡 먹는 청설모입니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던져준 백설기 떡을 열심히 먹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깡타의 집 팻말입니다.
온순한 타조 보고 깡타라니욧!!!


이렇게 성질이 좀 있다고 주의하라고 하네요 ㅋㅋ


하지만, 울 동족인 깡타들은 아침 식사하느라 바쁩니다.
얘들아~ 친구 왔는데, 너무 먹기만 하면 좀 그렇잖아~


좀 봐달라니깐~~ 너무 밥그릇에 얼굴을 들이밀고 있네요. 으그~


이제서야 타조로서의 위엄을 보이고 있습니다.


꼿꼿한 자세로 서 있는 타조의 포스입니다. ㅋㅋ


타조의 앞발(아~ 타조는 뒷발이 없나요? 그냥 다리가 두개이군요 ㅋㅋ)을 저렇게 접어서 앉습니다.
사람은 뒤로 다리가 꺾여 무릎을 땅에 닿게 하지만, 타조는 좀 다르네요. ㅎㅎ
어째 좀 더 편해보이기도 합니다.


까치, 오리 등도 좀 봤지만, 참새들도 정말 오랜만에 봤습니다.
저 열매는 무얼까요? 새들이 잔뜩 앉아있네요...
근데, 니들 참새 맞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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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11.19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솔모 완전 강아지같은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타조님 울컥하셨겠어요~ ㅋㅋㅋ

  2. BlogIcon +요롱이+ 2012.11.1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솔모 대박인걸요.. ㄷㄷ
    사람에게 다가오는 청솔모 처음봤어요..!!

  3. BlogIcon Zorro 2012.11.19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청솔모 고놈 참 귀엽습니다.
    대학생때 보고 첨 봤네요 ㅎ

  4. BlogIcon 보기다 2012.11.1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의 위엄, 타조의 포스ㅋㅋㅋㅋ
    타조님 오랜만에 친구들 보셨나요?
    남이섬 입장료까지 올라버려서 이젠 찾아가기가 좀 껄끄럽더라구요.
    그래도 겨울에 눈내리면 한번 찾아가려구요.^^

  5. BlogIcon 예문당 2012.11.1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은 동족들과 함께 하셨군요. ㅎㅎ
    저는 아직도 다람쥐와 청솔모 구별이 안 되고 있다는. ^^;

  6. BlogIcon newbalance 2012.11.1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타조가족과 타조의 만남! ㅎㅎ
    재미있는데요? 인사를 해줘야지! 밥만 먹고 있네요~
    청설모 정말 귀엽게 생긴 것 같아요-
    청설모도 다람쥐처럼 겨울잠을 잘까요? 궁금해지네요~^^

  7. miller 2012.11.20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중에서 제일 무써운 새. 타조.
    눈도 너무 크고.
    꽤 큰 신장과 전체적으로 꽉 짜여진 근육질 몸매.
    너무 마초적인 새임.
    그 앞에서 잘못 얼쩡대다가는 한대 걷어차일듯. ㅋㅋ

  8. BlogIcon Claire。 2012.11.2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께서 타조들을 만나고 오셨군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계셨다니 미처 몰랐습니다 ㅋㅋ
    동물원에서 몇 번 보긴 했지만 저렇게 앉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단풍이 들고 지는 남이섬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셨겠지요?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11.2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아니 그게 오해이옵니다
      타조들의 천성이 얼마나 착하디 착한데.. 흙~
      전 세계의 타조들을 규합해 시위를 벌여야겠습니다. ㅋ
      쟤네들은 저와는 종이 조금 다른가보네요.
      전 저렇게 못앉는데 말이죠 ㅎㅎ

  9. BlogIcon 신기한별 2012.11.2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가을이라도 남이섬에 시간나면 갔다와야겠습니다.

  10.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1.2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남이섬에 재미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군요. 지금가면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을것 같은데 한번 다녀와야 겠어요.

  1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11.21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솔모도 참새도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이긴 한데 그동안 내가 언제보았는지 모를정도로 잊고지내왔군요 ㅎㅎ 오랫만에 주변을 관심좀 가지고 둘러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11.2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요즘 참새는 사실 구경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도심에서는 비둘기에 치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이제 날씨가 더 추워지고 있으니, 꽃도 별로 없고, 찍을 대상을 찾아봐야겠습니다. ㅋ

올해도 어김없이 사진공모에 참여합니다. 달력받는 목적으로..

작년에는 운이 좋게도 모바일 사진 분야에서 당첨되어 인스탁스를 받았네요. ㅎㅎ

사진 정리를 주욱~ 하다보니, 올해는 유난히 꽃과 식물만 많이 찍었습니다. -.-

 

봄/여름/가을... (겨울은 꽃이 별로 없어서~ ㅋ)

내내 꽃에 대한 사진이 나오네요. ^^

 

모바일 분야가 따로 없다보니, 디카로 찍은 사진과 모바일로 찍은 사진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계절별로 5~6장씩 올려봅니다. ^^ (겨울 제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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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좀이 2012.11.18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익은 사진 참 좋군요. 역시 가을 이미지는 단풍과 감인 거 같아요 ㅎㅎ

  2. BlogIcon 와이군 2012.11.1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랑 잠자리 사진 멋지네요~

  3. BlogIcon Claire。 2012.11.2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과 나비와 잠자리를 보니 가을 느낌이 진하게 드네요.
    당첨 응원드립니다 ^^

    그나저나 제 책상 옆 대봉은 언제 홍시가 될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4. BlogIcon 화이트퀸 2012.12.0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해 응모도 못했습니다. ㅎㅎ
    사진이 참 좋네요. 특히 벌 사진이요. ^^

올해도 어김없이 사진공모에 참여합니다. 달력받는 목적으로..

작년에는 운이 좋게도 모바일 사진 분야에서 당첨되어 인스탁스를 받았네요. ㅎㅎ

사진 정리를 주욱~ 하다보니, 올해는 유난히 꽃과 식물만 많이 찍었습니다. -.-

 

봄/여름/가을... (겨울은 꽃이 별로 없어서~ ㅋ)

내내 꽃에 대한 사진이 나오네요. ^^

 

모바일 분야가 따로 없다보니, 디카로 찍은 사진과 모바일로 찍은 사진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계절별로 5~6장씩 올려봅니다. ^^ (겨울 제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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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11.1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그러고 보니 저도 달력받으러 신청해야겠네요 ^^

  2. BlogIcon 보기다 2012.11.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와 여름휴가도 다녀오셨군요!!
    블로그 뒤져서 찾아봐야겠어요~^^

  3. miller 2012.11.2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해변 사진 좋아요.
    계절느낌이 강한 건 아니지만 석양을 담은 호수(연못?) 사진도 좋고.

  4. BlogIcon Claire。 2012.11.2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바다 풍경도, 노을진 바닷가도, 보름달도 다 마음에 듭니다 ㅎㅎ
    작년에 당첨되셨었군요. 늦었지만(일년만에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인스탁스라니, 이거 부러운걸요 ^^

올해도 어김없이 사진공모에 참여합니다. 달력받는 목적으로..

작년에는 운이 좋게도 모바일 사진 분야에서 당첨되어 인스탁스를 받았네요. ㅎㅎ

사진 정리를 주욱~ 하다보니, 올해는 유난히 꽃과 식물만 많이 찍었습니다. -.-

 

봄/여름/가을... (겨울은 꽃이 별로 없어서~ ㅋ)

내내 꽃에 대한 사진이 나오네요. ^^

 

모바일 분야가 따로 없다보니, 디카로 찍은 사진과 모바일로 찍은 사진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계절별로 5~6장씩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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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춘풍 2012.11.18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던 봄이 그리워져요. ㅠㅠ
    너무 추운 겨울이 올 것 같습니다.
    사진보면, 봄을 그리다 갑니다.

  2. BlogIcon 와이군 2012.11.19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꽃피는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

  3. BlogIcon 보기다 2012.11.1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피는 따뜻한 봄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이 코앞이네요.
    올해도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주말, 타순양이 파자마파티에 초대받아 갔었습니다.
딸기체험과 밤줍기체험을 함께 갔었던 회사 동료네 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한다고 해서 말입니다.
딸만 셋인 딸부잣집에서 주최를 하고, 역시 두가지 체험을 같이 했던 천재소녀 백합양까지 합세하여,
초등학교 다니는 여학생만 4명이다보니, 타돌군은 집에 그냥 머물러 있었답니다. ㅋ
가장 대장격인 6학년 큰아이가 친구까지 데려왔기에,
초등학교 여학생 5명, 4살짜리 꼬맹이까지 여아였으니, 타돌군은 집에 있을만 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날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를 주최측에서 준비해주셨네요.
막 구운 따끈 따끈 토스트 식빵과, 야채를 마요네즈로 버무린 샌드위치 속,
직접 튀긴 닭 튀김, 쿠키 등~~

입맛 까다로운 타순양 덕분에 (아침에 식빵, 점심에 프라이드 치킨을 먹는 타순양은 식탁앞에서
먹고 싶지 않다는 표정만 잔뜩 지었다죠 ㅋㅋ) 긴급으로 쥔 아주머니꼐서 참치 김치찌개를
만들기도 했었네요. ㅋㅋ


덕분에 제 입이 맛난 식빵과 닭튀김으로 호강을 하였습니다.
이런 종류의 음식을 좋아하는 타조라서~ ㅋㅋ
(저도 점심때 튀김 닭을 먹었지만, 저녁에 먹는 닭튀김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


집에서 직접 튀긴 닭이라고 합니다.
완전 맛있었다는~ ㅋ


이 쿠키도 직접 구운 것이라고..
더 많이 못먹은 것이 한입니다. 흙~


토스트 식빵입니다.


왼쪽은 야채, 오른쪽은 토스트 식빵 사이에 넣어 먹는 야채 속!
너무 맛있어서 식빵을 정말 많이 먹었다죠 ㅋㅋ



아이들이 새벽까지 놀고, 다음날 일어나서도 직접 김밥 싸서 먹기도 하고,
쥔 아주머니의 지도아래 비누 만들기 체험도 하고 정말 즐겁게 놀았다고 합니다.
(집에서 허브 비누, 허브 화장품 등을 직접 만드는 멋진 분이시라는~ ㅋ)

아이들이 너무 난리를 피운 것 같아서 다소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더니만,
자기들은 원래 이런 걸 좋아한다고, 조만간 또 한번 하자고 하더라구요~ ㅋ
외쿡에서 좀 살다 오셔서 그런지, 이런 개방적인 면도 가지고 있네요..
(친구야! 정말 고마웠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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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11.1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타순양 친구들하고 재밌게 놀았겠어요.
    아이 친구들 초대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외국에서 살다 오신 분이었군요 ^^

  2. miller 2012.11.17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나는 파티였겠어요.
    hostess가 센스있는 분이신듯
    토스트 방에 샐러드와 야채를 따로 세팅하는 것,
    팁으로 가져갑니다. 취향껏 넣어먹으라는 배려. 전 이런 거 좋아요.

    남자애들은 이 정도로 모아 놓으면 금방 정글되는데.
    아이들에게 재미난 시간이었을듯.

  3. BlogIcon 보기다 2012.11.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순양 표정 생각하니 웃음이ㅋㅋㅋ
    이런 즐거운 파티를 열어주신 분이라니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근데 딸이 없구나...ㅠㅠ
    딸바보 타조님이 부럽습니다~^^

지난 봄에 이어, 이번 주말에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봄에 딸기체험, 가을에 밤줍기체험을 같이 했던 같은 부서의 자녀랑 함께요..

일요일 늦은 오후임에도 아이들이 박물관에 그득했습니다. ㅎㅎ
날씨가 춥고 비도 간간이 뿌리고 하니, 실내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이런 곳이 부모들로서는 최고의 장소였던 것 같습니다.


타남매가 좋아하는 암벽등반 코너입니다.
아이들용이라 그리 높지는 않지만, 나름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ㅎㅎ


타돌군의 인증샷입니다~~


타순양은 꼭대기까지 안올라가서 인증샷을 요구하네요. ㅋㅋ


타돌군과 같은 5학년인 감성+지성 충만 천재소녀인 백합양과 함께입니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전체 1~3층으로 되어 있고,
규모가 제법 되는 곳입니다.
차근차근 다 둘러보려면 거의 3시간 이상을 잡아야 한다는...

입장료는 36개월 이상은 어른/아이 할것없이 4천원입니다.
용인 시민은 할인이 되니 신분증을 가져가시면 50% 할인됩니다.

시간별로 관람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좀 붐빌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미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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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 경기도어린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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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rro 2012.11.1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할수 있는 어린이 박물관이라..
    넘 행복해보입니다^^

  2. BlogIcon 글리체 2012.11.1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찜해 둬야 할 장소로군요 ㅎㅎ
    울 둘째가 넘 좋아하겠어요^^
    큰애는 글쎄 따라 나서려나 모르겠군요^^;;
    타남매도 꽤 집중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이구요~

  3. BlogIcon New Balance Blog 2012.11.1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박물관인데요? 저 어릴 적에는 민속촌과 동물원이 전부였던 것 같은데...
    기억을 못하는 것일까요? ^^ 그림도 그리고, 물장난도 치고...
    저도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ㅎㅎ

  4. BlogIcon Claire。 2012.11.14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도 있었군요.
    그야말로 어린이들이 좋아할법한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있네요.
    그림 그리고 뛰면서 집중하는 모습들이 즐거워보입니다.
    암벽등반은 아직 안 해봤는데 근처에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5. BlogIcon 보기다 2012.11.1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 등반하는 타남매 건강하네요~^^
    애아빠도 아닌데 광영이 데리고 놀러가고 싶어요.ㅎㅎ

  6. BlogIcon 와이군 2012.11.15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완전 진지한 표정이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듯 합니다 ^^

  7. miller 2012.11.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지성 충만한 천재소녀. ㅋㅋㅋ
    굉장한 닉네임인데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11.20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그 명칭이 절대 아깝지 않은 소녀라는~ ^^
      거기다가 얼굴도 상당히 이쁘다는!
      타순양도 이렇게 컸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ㅋㅋ
      내 아이들이 다른 아이처럼 크길 바란다는건 욕심이지 ㅎㅎ
      타남매,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용인 보정동에 위치한 커피 볶는 카페인 '자루'입니다.
위치가 보정 장례식장 근처에 있어 좀 그렇긴 하지만서두.. ^^;
주위에 이런 카페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위치가 좀 뜬금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주차장도 상당히 넓은 편이고, 건물도 멋집니다.

커피를 볶아서 원두를 파는 곳과 카페를 결합시켜놓은 곳인 듯 합니다.
전 저녁시간에 가서 2층을 못가봤는데, 1층만으로도 멋진 곳이었습니다.
또, 마침 커피를 볶고 있어서 냄새도 좋았구요~~ ^^

카페 1층 내부 모습입니다.


원두를 판매하는 가격입니다. ㅎㅎ
에티오피아 예가체프가 가장 비싸네요~~



커피 볶고 있는 중입니다.


커피잔이 좀 클래식한 편입니다. ㅎㅎ
상당히 고전적인 냄새가 풍기죠?



카페 외부를 못찍어서 좀 아쉽네요.
다음번에 갔을때는 외부도 한번 찍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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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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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laire。 2012.11.0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프로밧으로 로스팅을 하는군요.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원두도 구입하면 되겠네요.
    갈 때마다 한 봉지씩 사게 될 것 같아요 ㅎㅎ
    저희 집 가까운 곳에도 이런 카페가 한군데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 BlogIcon +요롱이+ 2012.11.10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카페 너무 잘 보구 갑니다^^

  3. BlogIcon 근사마 2012.11.11 0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이 블로그에도 나는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향기 잘느끼고 갑니다^^

  4. BlogIcon 와이군 2012.11.1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콩에서 나는 향기면 쥬금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11.12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두 볶는 기계가 저렇게생겼군요!! 오히려 새로운걸 알아갑니다 ㅎㅎ

  6. BlogIcon Zorro 2012.11.1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이 물씬 풍기네요^^
    가격도 착한거 같고 좋습니당 ㅎ

  7. BlogIcon 보기다 2012.11.1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냐AA가 좋은 커피인가보군요.
    커피는 잘 못마셔도 커피향은 좋아하는지라 이런 카페는 가보고 싶어져요~^^

며칠전 에버랜드 동물원 사진에 이어, 이번엔 놀이기구 사진입니다. ㅎㅎ
쌀쌀한 날씨 덕분에 관람객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들은 줄이 정말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평소 30-40분씩 기다리던 범퍼카도 10분 정도 기다려 탈 수 있었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매번 들어갔었던 '오즈의 성'이 오후 3시부터 오픈이라고 하여,
이번엔 못들어갔다는 것~ 타남매가 무척 재미있어하여 3번 정도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말이죠. ㅎ

에버랜드에 들어서면 멀리서 볼 수 있는 큰 나무입니다. (물론 가짜 ㅎㅎ)

인증샷 찍자고 했는데, 타돌군은 다른 곳을 보고 있군요. ㅋㅋ


타순양은 브이자는 했는데, 어째 눈이 카메라를 안보는 느낌? ㅎㅎ


멀리 보이는 '우주 관람차', 연한이 되어 이제는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죠.


이솝빌리지에서 잠시 놀았던 놀이기구입니다.
놀이기구 이름은 모르겠네요. ㅎㅎ


사람이 별로 없어서 탄 놀이기구입니다.
찻잔이 빙글빙글 돌아서 좀 어지러운 듯 하네요. ㅎㅎ



 



에버랜드 같은 놀이공원은 1년에 두번 정도는 와줘야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관람객이 붐비는 철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이런 쌀쌀한 날씨가 구경하는데는 더 적격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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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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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상현 2012.11.0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에버랜드
    전 용인자연농원 시절때 가보고 아직...^^
    그나마 그것도 고등학교 수학여행때니까...음 언제인지...

  2. miller 2012.11.07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저 높이뛰기 실력~~~~

    그나저나 초상권보호를 위한 철저한 노력, 인상적인데요.
    나 같으면 귀찮아서라도 다른 사람 얼굴 배경으로 나온 사진은 쓰지 않음. ㅋㅋ

  3. BlogIcon Zorro 2012.11.0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이제 정말 가을이 얼마 남지 않을거 같아요. 항상 몸건강하세요~

  4. BlogIcon Claire。 2012.11.0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는 날에 가셨군요.
    놀이기구 하나 타려고 기다리다가 보낸 시간이 워낙 많아서요 ㅎㅎ
    에버랜드에 가본 지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못 보던 놀이기구도 많은 듯 합니다.
    타조군과 타조양, 그 사이 멋지게 자랐네요 ^^

  5.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1.08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렇게 사람이 없는 날도 있군요. +_+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6. BlogIcon 신기한별 2012.11.0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 가보고 싶어용..

  7. BlogIcon +요롱이+ 2012.11.09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갑자기 에버랜드를 가고 싶어지는건 뭘까요 ㅎ

  8. BlogIcon 와이군 2012.11.1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전에 다녀왔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타순양도 훌쩍 큰것 같아요~~
    마지막 타돌군 표정이 살짝 얼었는데요 ㅋㅋㅋ

  9. BlogIcon 보기다 2012.11.1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주말에 서울랜드 다녀왔는데 에버랜드가 훨씬 좋아보여요~
    놀이기구 타고 싶은게 정말 많네요.ㅎㅎ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타돌군 안경 쓴 모습이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ㅋㅋ

제법 쌀쌀한 늦가을,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춥기도 하거니와, 오후에 비소식이 있어서인지 관람객이 많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놀이기구의 줄도 짧았고, 평소 엄청나던 사파리의 줄도 30여분으로 양호했습니다.
그래서 몇년만에 사파리 구경도 했다죠~ ㅎㅎ

우선, 에버랜드 동물원과 사파리의 동물 소개를 잠시 합니다.
한두방울 떨어지던 빗방울때문에 동물원은 대충 구경하고 나왔네요.
다행히도 차몰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에 비가 제법 오더라는.. ㅎㅎ

거위입니다. 한다리만 들고 서 있는 뛰어난 균형감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기니 피그 먹이주기 체험입니다.
2천원을 내면 자그마한 주머니에 배추 이파리 등을 좀 담아줍니다.
돈은 먹이 담는 막대 기준이 아니라, 먹이 주머니 기준으로 받더군요.
2천원으로 타남매가 같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ㅎㅎ


사람들이 먹이를 주면 그쪽으로 모여듭니다.
오늘 같은 날은 인파가 많지 않아서 먹이를 배불리 주지 않았나보네요.
타남매에게도 기니피그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좀 귀엽긴 하네요. ㅎㅎ


거대토끼라고 하는데, 좀 크긴 큽니다.


낙엽을 먹고 있네요. 뭔가 싱싱한 잎을 먹을 것 같은데.. ㅎㅎ
낙엽은 좀 메말라서 목이 마를 것 같은 느낌?





 



오른쪽/왼쪽 산책중이던 백곰들입니다.
원래 자판기에서 먹이를 던져주곤 했었는데, 자판기 먹이 판매를 중단했더군요.
날이 추워서 그런가요? 물속에 안들어가고, 밖에서 왔다 갔다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이제 곧 겨울이 오면 겨울잠을 자나요?
바깥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서 잠을 자지만, 이곳에선 먹을 것을 제공해주니, 겨울잠 안자겠죠?
확인하려면 겨울에 한번 와봐야 하나? ㅎㅎ



오랜만의 동물 구경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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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티틀러 2012.11.05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저도 동물원에 가본지 참 오래되었네요.
    저 거대토끼는 베개로 쓰면 푹신푹신 할 거 같아요 ㅎㅎ

  2. miller 2012.11.05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카메라 좋으심. 하나도 안 흔들리고, 가까이도 잡히고.
    장비가 아니라 기술이 좋은 건가? ㅋㅋㅋ

  3. BlogIcon 화이트퀸 2012.11.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들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예전에 2시간 기다려서 입장한 이후부터 사파리는 포기했는데,
    30분이면 정말 양호하네요. ㅎㅎㅎ 티익스프레스는 타셨는지요.

  4. BlogIcon Hansik's Drink 2012.11.0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

  5. BlogIcon newbalance 2012.11.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ㅎㅎ
    어릴 적에는 학교에서 소풍도 자주 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지간한 일 아니면 잘 안가게 되네요.
    오랜만에 동물들 사진을 봤더니 기분이 좋아집니다+_+

  6. BlogIcon 신기한별 2012.11.0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 안가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7.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11.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 최근에 간것도 벌써 2년이 넘은일이네요...

    딱히 놀이기구 타야겠다는 생각도 없고 조만간 갈 일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8. BlogIcon 와이군 2012.11.1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서울대공원 갔다왔었는데 에버랜드 동물원도 좋네요~
    에버랜드 마지막으로 간게 거진 10년쯤 된것 같습니다 ㅋㅋㅋ
    애들 좀 더 크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9. BlogIcon 보기다 2012.11.1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째 애들이 다 잠만 자고 있어요ㅋㅋㅋ
    그나마 북극곰이 추위에 강해서 그런지 쌩쌩하네요~
    저도 요즘 잠이 많아진게 겨울잠이 그리운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