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며칠전 폭설이 내린다고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날,
폭설이 내리고 있는 와중에 이전 부서 사람들과 함께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Stone Wall이라는 카페를 갔습니다.

일주일전 모임 약속이 잡혔던지라, 취소를 할 수 없어 그냥 강행을 했습니다.
분당까지 길이 막히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눈때문에 거북이 운행을 하였지만,
다행스럽게도 도로에 차량이 많지 않아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폭설이 내린다고 하니 다들 차를 두고 움직인 듯 했습니다. ㅎ

눈을 맞으며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고른 곳이 겉에서 볼때 멋지게 보였던 이곳입니다.
파스타, 스테이크 등을 파는 곳이며, 와인에도 약간의 전문성이 있는 듯 했습니다.
저희는 파스타와 피자를 먹기 위해 갔었는데, 안타깝게도 이곳은 피자는 판매하지를 않더군요.
파스타를 팔면서 피자를 안파는 곳은 어째 처음인 듯~ ㅋㅋ

눈을 맞으면서 찍은 바깥 모습입니다.
눈때문이었는지 화려한 조명이 더 좋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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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자리잡은 테이블에서 바깥쪽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눈때문에 카페에 손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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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Wall에서 가져온 명함입니다.
사실 저 약도만 보고 찾아가기란 쉽지 않죠. ㅋㅋ
정자동 카페 골목의 메인 길에서 약간 북쪽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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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스톤월브라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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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기한별 2012.02.05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이 정말 맛있어보여요

  2. BlogIcon 와이군 2012.02.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주말에 세븐스프링스에서 좀 먹어줘서 천만다행이네요.
    분위기가 참 좋네요~

  3. miller 2012.02.0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프레제. 냠..
    생모짜가 신선해보여요.
    볼 때 마다 느끼는 거, 정자동 물 좋다. ㅋㅋ

추석 연휴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
덕분에 토요일 점심을 타남매랑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두번 정도 와플을 먹으러 간 적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VOC를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이 되고 있는 화덕 피자가 죽전 카페거리에도 있더군요.

지난번 가보았던 LG아트센터 옆의 "지아니스 나폴리"만큼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빵맛이 너무 좋아서~ ㅎㅎ),
괜찮은 평들이 블로그에 보여 "Anuk"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죽전 이마트를 가는 길에 항상 볼 수 있었던 주차장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이상하게 생긴 조형물이 주차장 건물입니다.

누가 여기에 주차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로변에 불법주차를 하기에),
암튼, 수없이 보아오던 바로 그 건물의 1층이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합니다.


Anuk과 School Food가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School Food가 먼저 왼쪽에 위치해있고,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Anuk입니다.
야외 같이 만들어놓은 테라스를 함께 공유하는 듯 합니다.
타조네는 이쪽 입구를 지나 건물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았습니다. ㅎㅎ


그러면, 아래와 같은 출입구가 나옵니다.
어찌보면, 이쪽이 메인 입구인셈?


왼쪽 거울에 카페에서 파는 메뉴가 가득 적혀 있습니다.
빙수가 눈에 화악~ 들어옵니다. ㅎㅎ
올 여름 빙수를 몇번 먹긴 했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빙수인 듯 하네요.
두유 빙수, 메론 빙수, 에스프레소 빙수... 와우~
빙수 메뉴가 끝나기 전에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런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카페 외부의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죽전 카페거리에서 새로운 곳 카페 "Anuk"을 발굴해보았습니다.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싶을땐, 타남매와 가끔 이곳을 찾아야겠습니다.

p.s.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타남매를 데리고, "지아니스 나폴리"를 가봐야겠습니다. ㅋㅋ
      까탈스러운 타남매의 입맛에는 어떤지 궁금도 하고.. 먹고도 싶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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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09.1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미식가들이었군요 ㅋㅋㅋ
    와이프가 이런 파스타나 피자류 좋아라 하는데 주말에 어디든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

  2. BlogIcon shinlucky 2011.09.1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격도 무난하네요.!
    비쥬얼이 괜찮은데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특히 시금치 샐러드 피자 떙기네요 ㅋ

  3. BlogIcon 신기한별 2011.09.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무난하네요.
    시간이 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뷰 구독 추가합니다.

  4. BlogIcon Fantasticade 2011.09.1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공간이 맘에들어요.
    아침부터 음식 탐하고 싶네요.

  5. 2011.09.1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밖을 보면서 먹는 맛도 괜찮을것같네요 ㅎ

  7. herbyard 2011.10.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와같이먹은멜론빙수는고급아이스크림을쓰는지맛이고급스럽고멜론이동글동글하게차겁고아주맛이좋아지금도기억이생생합니다.해물파스타도아주맛있었고단지양이조금적은듯했고화덕에서구은얇은빵위에어린시금치와톱핑해서먹는데뒷맛이아주상큼했습니다 마지막에커피아메리카노는죽전까페에서제일맛이좋았습니다.커피는까페베네것보다훨씬뒷맛이개운합니다.강력추천합니다.멀지않아죽전까페거리의명소가될걸로생각됩니다.위치하며다양한내부좌석과테라스와가끔듵는피아노연주가그것을가능케하리라생각합니다.




    .강력추천ㄱ

지난 일요일, 선유도 공원과 여의도를 갔을때 점심을 먹기 위해 맛집을 찾아 갔습니다.
여의도에서 유명한 맛집을 검색하면 1,2위를 다투는 음식점이 바로 간장게장으로 유명한 '예성가든'이었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좋은 평을 남겨주셔서 좀 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가보았습니다.
물론, 아래 사진에도 나오지만,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가격 할인이 된다는 것 때문에 덜 부담스러웠구요. ㅋㅋ

네비에 "예성가든"이라고 치면 바로 나옵니다. 그런데 도착해서 잠시 당황했던 것이 주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였습니다. 지
하주차장은 문이 닫혀 있고, 간판 오른쪽으로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는데, 저 곳으로 가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몰라서 헤매었습니다. 결국 전화로 물어보았더니만, 조금 더 앞쪽에 시티은행 간판쪽으로 들어오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쪽으로 들어가니 건물 뒷편에 주차공간이 좀 있었고, 건물을 완전히 한바퀴 돌면 예성가든 간판 오른쪽에 보이던 주차장으로 나오더군요. (ㅋㅋ 저희 말고도 다른 분들도 좀 헤매는 분들이 계시는 듯, 식당에서 전화로 주차를 물어보는 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예성가든 간판이 보이는 1층입니다.
저 앞쪽에 파란색 시티은행 간판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주차 가능합니다.


아.. 이 사진이 더 잘보이는군요. ㅎㅎ


예성가든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간장게장에 대해 특허출원까지 되어있다고 플랭카드를 걸어놓았네요. ㅎㅎ


가든이라는 명칭이 붙어있어서 등심구이 등의 고기도 맛있는 모양입니다.
워낙 간장게장의 명성이 높아서 살짝 가려져서 그렇지만요. ㅋ


카운터에 아래 안내판이 있습니다.
토요일, 공휴일에는 최고 30%까지 할인이 된다네요.
간장 게장은 현금 20%, 카드 10% 할인입니다. ㅋ
1인분에 25천원입니다. 현금으로 낸다면 20천원~
그래도 좀 비싸긴 하지만, 평일에 오는 사람들보다는 5천원이나 싸게 먹을 수 있다는~ ㅋ


간장게장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큼지막하고 먹음직스럽게 나옵니다.
간장게장을 많이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많이 짜지도 않고 국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
물론, 타남매의 입맛에는 맞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타돌군은 게살 부분을 몇번 입에 대더니 안먹고 간장도 조금 짜다고 하네요.
타순양은 첨에는 간장에 밥을 비며먹으니 맛있다고 하더니만,
옆에 나온 샐러드에 꽂힌 다음에 한번 더 시켜서 샐러드만 두그릇을 먹었습니다.
물론, 그 덕분에 간장게장은 어른들이 잘 먹었지만요. ㅋㅋ



제가 입맛이 섬세한 미식가도, 간장게장을 많이 먹어본 매니아도 아니지만,
제 입맛에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ㅋㅋ 요즘 몸매 관리(뱃살 ㅋ)를 한다고 밥을 많이 먹지 않아,
저 맛있는 간장을 조금 남긴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냥 더 먹을껄... -.-)
간장게장이 웬만하면 다 맛있긴 하지만요. ㅎㅎ
가끔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이런 음식을 먹어줘야 하나 봅니다.

p.s. 가을은 천고마비의 게절이라 이런 맛난 음식을 안먹어도 밥맛이 있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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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예성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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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기다 2011.09.0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집들은 평일에 할인하던데, 여의도라 그런지 주말에 할인을 해주네요.
    저도 밥도둑 무지 좋아하는지라~ㅎㅎ
    아마 고향집가면 엄니가 맛나게 담궈두지 않았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타남매도 아마 게장 먹기 시작하면 없어서 못 먹을 때가 오겠죠~^^

  2. BlogIcon 와이군 2011.09.09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정말 안먹었는데 요즘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타조님 타남매가 맛에 눈뜨기전에 많이 드세요!!!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게장에 특허까지 있다니.. 진짜 장난 아닌 손맛인가봅니다.ㅎ
    나름 사무실들만 있을것같은 여의도에도 저런 위대한 손맛을 자랑하는 맛집이 있다니!!
    좀 신기하기도 하네요 ㅎㅎ

  4. BlogIcon 화이트퀸 2011.09.1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게장 특허! 주말 할인에 2만원이면 나쁘지 않네요 ㅎㅎ 여긴 꼭 가봐야겠어요. 여의도 자주 가거든요 ㅎㅎ

  5. 간장 2012.12.25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은 잇는데 주말 카운터 보는 어지메가 싸거지 없네요

  6. 간장 2012.12.25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은 잇는데 주말 카운터 보는 어지메가 싸거지 없네요


역삼동 LG아트센터 근처에 위치한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요즘 한창 블로그에서 인기가 높아져 있는 듯 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찾아간 "지아니스 나폴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맛난 음식들이었습니다. ㅋㅋ
독특한 스타일의 파스타도 좋았지만, 400도의 화덕에서 직접 굽는 피자 도우의 맛은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 근래 먹어본 이탈리안 음식중 최고였다는~ (진짜? ㅎㅎ)

메뉴판 표지입니다.

추천을 받아 고른 '감베리 크레마'를 비롯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는 메뉴판~


추천을 받아 고른 '콰트로 스타지오네'를 비롯한 피자들~
'콰트로'가 붙은 음식들은 네가지 맛이 고루 제공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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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1.08.2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군요.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ㅎㅎ

  2. BlogIcon 비바리 2011.08.2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엔 최근 화덕피자집들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아``피자 급 땡깁니다.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8.2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인적으로 메뉴판이랑 명함에 이용된 재활용종이 분위기가 맘에드네요ㅎ
    (물론 피자도 맘에 들었죠~)

  4. BlogIcon 와이군 2011.08.2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콰트로!!! 무슨 면도기 광고에서 봤었는데 -_-;
    4중날이었다는 의미였나보군요 ㅋㅋㅋ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너무 맛나보이네요~~

  5. BlogIcon 보기다 2011.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주문전 제시하라는건 뭐지요?
    화덕피자 곱나 땡기네요.
    형님을 꼬드겨야되나?ㅎㅎ

얼마전 중국집에 자장면 먹으러 갔다가 본 음식 "쟁반 해물 짬짜면"입니다.
보통 짬짜면이라고 하면 짬뽕과 자장면이 반반씩 그룻에 나눠 담겨있는 것을 말하는데,
지금 소개해드리는 짬짜면은 기존의 관행을 깨고 짬뽕과 자장면을 그냥 한 그릇에 섞은 것입니다. 흐~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한 그릇에 담겨 나오더군요.
자장면은 밑에 깔아놓고 위에 짬뽕을 얹었다고 보면 됩니다.
단, 짬뽕 국물 대신에, 여기선 약간 볶음 짬뽕 스타일로 국물은 많이 배제한 상태더군요.

맛이요? 제가 직접 먹어본 음식이 아니라 뭐라 말할 순 없지만, 그날 들었던 바로는,
처음엔 먹을만하다, 괜찮네~ 로 시작했다가, 조금 있다가 근데, 너무 맵다. 와~~ 이랬습니다.
보이는 것보다 더 매콤하게 짬뽕을 만든 것 같습니다. ㅋㅋ
어쨋든, 너무 매워서 불닭을 먹는 기분이 들긴 하지만, 맛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래 사진이 아직 제대로 섞기 전의 모습입니다.
혹시, 찾아간 중국집에서 이런 메뉴가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ㅋㅋ
(보기엔 그닥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



쟁반 해물 짬짜면을 소개한 메뉴판입니다.
1인분에 7천원, 2인분 이상 시켜야 하는...



아래는 제가 먹은 간자장입니다. ㅋㅋ

매운 짬짜면을 먹느라 다른 사람들은 입에서 불이 났지만,
전 평범하게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간자장을 시켰기에, 보통 이상의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ㅎ
(너무 도전 의식이 없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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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레아디 2011.07.1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음식도..완전 짱입니다.
    잘보고 갑니다.ㅎ

  2. BlogIcon autism26 2011.07.1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냥 짜장 먹을때도 고춧가루 듬뿍 뿌려서 먹곤하는데, 요게 딱 제입맛에 맛을것 같네요~~!!ㅋ

  3. BlogIcon 와이군 2011.07.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비주얼이 먹기 무서운듯 합니다. ^^;;;
    저도 간짜장이 젤 좋아요~

  4. BlogIcon 카르매스 2011.07.1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으로 치면 짜파구리일까요?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7.1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짜파구리요? ㅎㅎ 첨 들어보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합친 것이라구요? ㅋㅋ
      그래도 이건 짜파구리와는 조금은 다른 것 같아요.
      자장면과 짬뽕을 거의 그대로 섞는 것이라서요. ㅋ
      자장면 하나와 짬뽕을 시켜서 국물 따라붓고, 두개를 섞으면 되는 것 같아요. ㅋ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15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짜장면과 짬뽕이 아예 섞여있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월요일날 어쩌다가 짬뽕을 먹게 되었는데.. 또 생각이 나네요ㅋ

  6.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7.1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왠지 도전해 보기는 매우 조심스럽내요..ㅋ

지난 1월 송도 키즈파크 이후, 타남매와의 약속대로 다시 한번 키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3시간 반동안 놀고 나와 송도 컨벤시아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와플 카페 "라비쌍뜨(Ravissant)"로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송도 컨벤시아 바로 건너편 1층인데, 내부 장식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와플집이라 타남매는 아이스크림 와플, 저는 라비쌍뜨 와플(야채, 베이컨, 소시지, 계란 후라이가 딸려나오는)을 주문했습니다. 여느 카페와 같이 와플 가격은 조금 센편이더군요 (아래 영수증 있슴다~ㅋ) 와플 기다리는 동안 카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는~ ㅎㅎ



한쪽 벽에 시계가 있는데, 벽에 붙이는 벽시계가 아니라 시계를 벽에 내장한 것이더군요. 저거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고장나면 어떻게 하는지? 벽 뚫고 시계 수리? ^^;; 창가쪽에는 컴퓨터도 한대 놓여있었습니다.

자그마한 커피 관련 장식이 벽 선반에 놓여져있어 찍어보았습니다. 리고, 창가에 놓인 색깔 이쁜 선인장과 하트 모양 화분도 찰칵!

왼쪽이 아이스크림 와플, 오른쪽이 라비쌍뜨 와플입니다. 사진을 보면, 아래쪽에 베이컨도 있는데, 맛이 상당히 좋더군요. 타남매가 한번씩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다고 다 먹어버리더군요. ㅋ 소시지 또한 맛이 좋아 타돌군이 대부분 먹어치우고, 타순양도 조금 먹었습니다. 내 소시지와 베이컨~~
음식 맛이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할 수준이더군요. 조금 센 가격을 충분히 커버할만한 맛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는 손님이 한팀밖에 없어 맘껏 사진을 찍었는데, 와플 먹는 도중 계속해서 손님이 들어와 좌석이 거의 다 차더군요. 시간이 오후 2시 반 정도 점심 시간이 지나서 다들 커피 한잔 하러 들어오는 듯 했습니다. 와플로 점심 먹는 저희같은 손님은 안보이더군요. ㅋㅋ

라비쌍뜨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주문했던 음식과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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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13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 블로거입니다. 자주 들려 배우려고 합니다.

  2. BlogIcon 바람처럼~ 2011.02.1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가게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네요 ^^
    저런데는 역시 여자친구와 가야 딱인데... ㅎㅎㅎ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3.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다 했더니 가격이 후덜덜덜이네요~
    타남매는 차도남, 차도녀 컨셉인데요 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가격이 제법 세죠? ㅎㅎ
      어제 저거 주문하면서 무지하게 고민했답니다.
      어떻게 시켜야 그나마 저렴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을까 하구요~ ㅋ
      와플만 해도 벅찬데, 저런 곳은 음료수가 넘 비싸서 부담이 더 되죠.

  4. 국중현 2011.02.1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여행하다가 우연히 혼자 들렀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운치도 좋더라구요^-------^

    여행자를 배려한 휴식 공간이라고 할까.. 조용해서 귀에 이어폰 꼽고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랑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5. 이지훈 2011.02.1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본곳을 이렇게 이쁘게 사진도 찍히고 하니까 정말 신기하면서 느낌이 새롭네요^^

    저도 라비쌍뜨와플을 먹었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잊을수 없는 오동통한 소시지와 베이컨!!! 저가격 후회없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ㅎㅎ

    조만간 또 가서 먹어야겠군요. 꿀꺽^^

토요일, 타남매가 한자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타돌군이 6급 (300자)을 따기 위해 보는 것이었고, 타순양은 경험삼아 8급 (50자)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 타돌군이 겨울방학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타순양이 메인이 되었고, 타돌군은 이왕~ 돈내고 접수를 했으니 한번 시험이나 봐라! 거꾸로 되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항상 어려워하던 획순서를 하나 틀렸다고 하며, 타돌군은 공부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잘 못봤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여름방학을 목표로, 타돌군은 6급에 다시 도전, 타순양은 7급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시험 끝나고, 근처 아이럽 파스타(수원경희대점)에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항상 스파게티를 3개 시키면 남아서 저만 1.5인분에서 2인분을 먹었기에, 이번엔 스파게티 2인분과 케이준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처음엔 안먹는다던 타돌군~ 케이준 샐러드에 들어있는 치킨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골라가면서 먹네요. 타돌군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타순양! 슬쩍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합니다. ㅋㅋ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두접시가 나오고, 타남매는 각자 하나씩 끌어안고 먹기 시작합니다. 어! 근데, 타돌군, 타순양이 생각보다 많이 먹네요. 타돌군은 90% 이상, 타순양은 80% 이상을 먹었습니다. 크억! 그래도 시험보고 왔다고 머리를 써서 배가 고팠던 것일까요? ㅎㅎ 그 덕분에 타남매 남기면 먹으려고 했던 제 계획에 차질이 생겨, 샐러드는 실컷 먹었지만, 스파게티는 몇 포크 못먹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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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1.02.13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었겠다.
    스파게티, 별로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데
    요즘 땡기는 걸 보면 살찌려는 듯. -.-;;

    아이들 식사량은 예측 불가예요.
    그래서 전 늘 좀 모자란듯 주문하죠.
    저랑 아들램은 아직도 1인분으로 해결.
    그 아이가 밥먹기 시작한 후부터 초등1학년이 될때까지. ㅋㅋ
    그래도 뷔페같은 경우는 머리수만큼 따박따박 돈을 내야 하니
    아까워요.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2.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네요... 아.. 한자시험... 초등학교 다닐때 5급 떨어지고

    씁쓸하게 생각하고 있는 검정시험입니다.. 요즘에는 취학전인 아이들이랑 저학년 아이들도

    국가공인급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4급이였나?부터 인정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5급까지 도전했었군요. ㅋㅋ
      국가 공인급은 3급부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6급에서 모르는 글자(읽는거)가 가끔 보이고,
      5급 위로 올라가면 더 몰라서~ ㅋㅋ
      타남매 한자 공부시키면서 저도 조금 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 역시 쓰는 건 쥐약이라~ ㅎㅎ

  3. 구름 2011.02.1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타남매~^^
    타돌군 나름 열공하지않음 까딱 타순양한테 따라잡힐수도 있겠군요^^

  4.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타순양 먹는거를 보는데 제가 다 흐뭇하고 그러네요.
    타순양 머리가 좋은듯한데 타돌군 분발해야겠는데요.
    오빠의 체면과 권위가 위협받으면 어쩔... ㅋㅋ

  5. BlogIcon 전그레 2011.02.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겠다ㅜㅜ
    저도 옛날 생각나네요.
    어렸을 때 수원 아주대에 수학 시험보러 갔다가 시험 끝나고 근처 닭갈비집에서 닭갈비 먹었던 기억이요..ㅋㅋ
    아마 타돌군, 타순양도 아빠와 함께 다녔던 곳들이 모두 추억으로 남겠죠?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6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닭갈비~ 저도 그거 좋아하는데, 아직 타남매가 못먹어서..
      어서 빨리 커서 닭갈비 같이 먹으러 갔음 좋겠네요. ㅋㅋ
      추억으로 남아야 할텐데, 몇년전에 열심히 데리고 돌아다닌 것은 너무 어려서 그런지 지금 기억이 거의 없대요. 흐~

신사동에 위치한 파스타집 '달링트리(Darling Tree)'입니다.
http://www.darlingtree.co.kr

소개해준 사람의 말에 의하면, 가로수길에서 파스타 맛있기로 소문난 3곳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ㅋ
나머지 두곳은 어디냐구요? 전 모릅니다. ㅎㅎ

그리 크지 않은 곳이지만, 나름 유명한 듯 합니다.
아래쪽에 약도가 있지만, 신사역에서 걸어서 찾아오기 쉽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차로 이동한다면 네비에 주소를 치면 잘 안내해줍니다만~

발레파킹이 가능하니 주차도 걱정없더군요.
저희 일행이 이곳에서 시켜먹은 메뉴는 이 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부터 순서대로 4가지를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어서인지 메뉴 이름은 하나두 기억이 나지 않네요. ^^;



달링트리, 02-511-6541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05-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달링트리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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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laire。 2010.09.0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파스타!!!
    이런 음식을 워낙 좋아해서 더 맛있어보이네요.
    친구랑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다를 떨면 참 좋을 장소인 것 같습니다 ^^

  2. BlogIcon 보기다 2010.09.0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가 급 땡기는 하루군요.
    오늘 저녁은 피자를 먹어야 할까봐요ㅎㅎ
    이웃님들 이렇게 먹을걸로 테러하시면 아니되어요~ㅋ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3. BlogIcon 뉴라 2010.09.12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도 파스타 관련 본것 같은데..
    또 파스타건이군요.
    먹고 싶어요.
    좋아하는 음식종류중에 하나거든요 ㅎㅎ..



분당, 수지 지역에서는 단골을 가지고 있는 생태찌게 "동태네 생태집"입니다.
전골류로 먹을 수도 있고, 생태탕으로 먹을 수 도 있습니다.
동태탕과 생태탕의 가격은 두배입니다. (오천원과 만원)

위 사진은 생태전골인데, 생태 고기와 곤이, 알 등이 들어있습니다.
곤이는 좀 많이 들어있는 편이었고, 알은 저기 맨위에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

생태라 그런지 맛은 부드럽고 좋습니다.

네이버에서 '동태네 생태집'을 검색하면 바로 홈페이지를 안내해줍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더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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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앤슬리 2010.02.0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이 너무 적어요!
    전 생태탕 먹을 때 알이 더 좋아요. ㅎㅎ

지난번 동해안 일출 여행때 들렀던 막국수집입니다. 속초와 고성 인근에서 쌍벽을 이룬다는 두곳이라고 하네요. 둘다 대로변에 위치해있지는 않으나, 가기에 그리 어렵지는 않은 편입니다. 물론, 네비 없이 찾아간다면 조금은 헤매일수도 있겠지만요. ^^;; 두집 모두 네비에서 이름으로도 검색 가능합니다. 아래쪽에 주소와 지도를 참고하세요~~

두곳 모두 막국수와 편육이 메인 메뉴입니다. 한겨울에 얼음이 둥둥 떠다니는 동치미 국물을 부은 막국수를 먹는게 오싹할 수도 있으나, 따스한 방구들에 앉아 먹으니 제법 시원했습니다. ^^

두곳의 막국수 스타일은 약간 달랐습니다. 동루골의 면발이 조금 더 진한 색깔이었으며, 다대기가 미리 얹어져 나옵니다. 백촌은 다대기를 따로 주더군요. 그리고, 동루골에서는 얼음을 둥둥 띄워 동치미 국물이 나왔고, 백촌에서는 얼음은 없었습니다. (원래는 있는데, 그날만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저희 부모님의 입맛으로는 동루골이 더 나았다고 하며, 저와 타남매의 입맛으로는 백촌이 더 나았습니다. 백촌막국수의 동치미 국물이 조금은 더 달았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

편육의 경우는 비슷했지만, 동루골쪽이 먹기에 더 부드러웠던 기억입니다. 물론, 두곳 모두 맛은 좋았습니다.

동루골의 경우는 대로에서 많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 네비 없이 찾아가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반면,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마당이 제법 넓은 편이었고, 토끼들도 몇마리 있습니다.

백촌의 경우는 대로에서 그리 멀지 않아 (조금만 들어가면 됨, 골목을 잘 찾아야 하지만) 접근이 용이한 반면, 주차장이 다소 좁은 편입니다. 그리고, 주차장 옆칸에 마련된 화장실이 겉에서 보기만 해도 안좋아 보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극악이라고까지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타순양이 들어갔다 왔는데, 그냥 푸세식 스타일인 듯 했습니다. ^^

속초까지 가셨다면, 숙소에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어떤 분들은 동서울에서 2시간 약간 넘으면 속초라고, 당일치기로 음식 먹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 길만 안막히면 왕복 4시간(좀 밟으면.. ㅋㅋ), 먹는데 30분.. 5시간이면 서울로 다시 복귀가능하겠네요. ㅋ



동루골 막국수 가는 길 : 서울쪽에서 미시령 터널 요금소를 빠져나오자마자, 대명콘도쪽으로 좌회전해야 합니다.
콘도쪽으로 조금 들어가다가 콘도를 오른쪽에 두고 옆길로 지나가 조금 달리면 잼버리 수련장이 보입니다. 거기선 길이 그다지 어렵지 않을 듯 하네요. 직진으로만 달리면 동루골이라는 푯말이 보이고, 동루골 막국수집 간판도 보입니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성대리 524 (033-632-4328)



백촌 막국수 가는 길 : 속초에서 간성 방면으로 조금 올라가면 청간정이 나오고, 더 올라가면 천학정 푯말이 나옵니다. 거길 조금 지나면 백촌리로 빠지는 길이 있습니다. 대로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 지도를 보고 가면 그리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만, 백촌 막국수집으로 들어가는 골목이 좁은 길이라, 여기가 맞나??? 하실수도 있을 듯 하네요.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162 (033-63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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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free 2010.01.03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배가 고파졌어요. 우왕.
    막국수는 먹는 법이 따로 있어서 생각보다는 어려운 것 같아요.
    아...먹음직스럽네요.

회사에서 업무 관련 컨퍼런스를 리츠 칼튼 호텔에서 개최하여,
덕분에 아주 오랜만에 고품격 호텔 음식을 먹었습니다. ^^

스테이크 정식이라고 해야 하나요?
암튼, 그런 걸 먹었는데, 값을 하는지 맛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뭘 먹는지 이름도 몰라서 나중에 메뉴판 찍어와서 음식 이름을 알았습니다.
물론, 음식 이름을 들어도 상당히 어려운 이름들이지만요.. 흐~

호텔에서 주는 음식이 뭐 별거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대로 된 음식은 별게 아니더군요.

주는대로 맛있게 먹긴 했지만, 대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사진도 찍고,
이름도 알아봤습니다!! ㅎㅎ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60sec | F/2.8 | ISO-400
토마토, 올리브 오일로 맛을 낸 미주산 관자
Marinated US Sea Scallops
Provencal Vegetables and Flavored Olive Oil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40sec | F/3.5 | ISO-400
새우 크림 비스큐
Red Shrimp Bisque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30sec | F/3.5 | ISO-400
레몬 차이브 크림에 러시아산 광어 크러스트
Grilled Russian Halibut Filler with Lemon chive Cream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13sec | F/3.5 | ISO-400
소 안심 스테이크
야채구이 파스타
Seared Beef Tenderloin with Porcini
Red Wine Essence, Tomato, Market Vegetable and Pasta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30sec | F/3.5 | ISO-400
초콜렛 에클레어
Chocolate 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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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8.10.2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 안심스테이크라니..ㅎㄷㄷ 넘 맛있겠네요.

  2. 앤슬리 2008.10.2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츄릅. 사진만 봐도 좋네요. ㅎㅎ ㅠ

  3. 구름 2008.10.29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프,나이프,나이프,포크,포크,포크,
    와!!!! 큭큭

  4. BlogIcon 쪼미♥ 2008.10.3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 이러지 말아요 지금 새벽 1시를 달리고 있다구요 ㅜㅜㅠㅠㅠ

  5. miller 2008.10.30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배고픈데.. 괜히 들어왔다..
    심지어 디저트 마저 멋지네요.
    속에 들은게 뭐래요? 초코크림? 초코 아이스크림?
    아.. 완전 배고프다.